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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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읍 삼성8리 마을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14일 오후 2시 30분경 일광읍 삼성8리(일광이지더원 1차, 610여 세대)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민원사항에 대해 해결방안 등을 모색하고, 마을의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점검했다.이날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이지더원 1차에서 기장시장 등 기장읍으로 나갈 수 있는 버스 증설, ▲신도시 조성으로 인한 각종 공사 소음 및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에 대해 건의했다.기장군은 일광읍에서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인 ▲일광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조성, ▲일광도서관 및 일광읍행정복지센터 건립, ▲삼성천‧일광천 정비 등에 대해 설명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마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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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케이션’ ‘플레이케이션’ 트렌드 속 복합문화도시 신규 분양
스테이케이션(Staycation)’ ‘플레이케이션(Playcation)’ 등 주거환경을 갖춘 신규 분양이 이어진다. 스테이케이션은 '머물다(stay)’와 ‘휴가(vacation)’가, '플레이케이션(Playcation)'은 놀이를 뜻하는 플레이(Play)와 휴가를 뜻하는 베케이션(vacation)의 합성어로 먼 곳으로 떠나지 않고서도 집 근처에서 휴식 및 여가, 문화시설을 쉽게 즐길수 있다는 의미이다. 최근 바쁜 일상에서 지친 현대인들이 평일이나 주말, 언제든지 가까운곳에서 리프레쉬할 수 있어 이상적인 주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테마파크나 대형 문화시설 등 인근 아파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문화, 여가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모든 연령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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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중도입국청소년 희망 멘토링 결연식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6월 14일 오후 청 내에서 외국에서 살다가 중도에 입국한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3곳의 다문화 대안학교(아시아공동체, 글로벌국제학교, 다문화국제학교)와 희망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결연식은 다문화가정 내에서도 사각지대에 있는 중도입국청소년의 범죄예방과 정서적·경제적 자문역할로 이들이 지역사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중도입국청소년의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이주배경청소년은 약 14.7만명, 그 중 증도입국청소년의 비율은 23%(3.3만명)에 달한다(교육부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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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선전”…산업단지 품은 수도권 오피스텔 ‘인기몰이’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산업단지 인근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대내외적으로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산되면서 높은 안정성을 갖춘 수익형부동산의 가치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산업단지 오피스텔의 경쟁력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된다. 첫 번째는 탄탄한 경제력을 갖춘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산업단지에는 굵직한 대기업이 입주해 있는 경우가 많다.화성일반산업단지의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와 파주LCD일반산업단지의 ‘LG디스플레이’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대기업·전문직 종사자를 주 수요층으로 둔 산업단지 인근 오피스텔은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두 번째는 풍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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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시민 국제거래 소비자피해 824건… 17개 시도 중 세 번째
최근 부산에 거주하는 A씨는 해외 구매대행으로 구입한 의류의 크기가 맞지 않아 사업자에게 반품 및 환급을 요구했으나 해외 배송 상품이라는 이유로 이를 거부당했다. 해외직구가 활발해지면서 이처럼 국제거래 관련 소비자피해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한국소비자원의 「2021년 국제거래 소비자상담 동향 분석」에 따르면, 부산 지역 소비자상담은 824건(6.0%)으로 17개 시도 중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의류·신발’ 관련 상담이 253건(31.4%)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부산 지역 소비자 상담내용을 분석한 결과, A 씨의 사례처럼 의류나 신발을 구매했다 반품 및 환급을 거부당한 부산 지역 소비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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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 강풍 때는 연안위험구역 출입을 자제하세요"
“풍랑, 강풍 때는 연안위험구역 출입을 자제하세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14일 오전 2시 부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어, 연안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10~40mm 안팎의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부산해역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을 발령, 연안 안전사고 대비와 예방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안전사고 위험예보제란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나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자연재해 등으로 지속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경우 국민들에게 위험성을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부산해경은 낚시어선, 유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장기계류선박 등에 대한 안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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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소송 패소비용 감면을 제도화한 법안 발의 환영"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전국언론노동조합,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6월 14일 공동논평을 내고 '공익소송 패소비용 감면을 제도화한 법안 발의'에 환영한다고 밝혔다.현행 민사소송법은 패소한 당사자가 소송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에 관한 법률 시행령 또한 국가가 승소하는 경우 소송비용을 회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원칙은 인권의 향상, 소비자의 이익, 환경 보호 등에 관한 사건과 같이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기한 ‘공익소송’에도 예외없이 적용됐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경제력이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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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자전거연맹, 2022 양평그란폰도 9월 18일 확정·개최
경기도 양평군자전거연맹은 오는 9월 18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2022 양평그란폰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양평군 주최로 양평군자전거연맹과 ㈜아람비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자세한 일정은 7월중 양평그란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2017년 시작된 양평그란폰도는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에서 열리는 그란폰도(비경쟁 방식의 동호인 대회) 대회로 접수 선착순 2,000명이 참여하는 명실상부 수도권 최대의 자전거대회다. 작년 코로나19 상황에서 열렸던 ‘2021 양평 언택트그란폰도’는 2주간 원하는 날짜에 양평을 방문해 라이딩하고 인증하는 ‘현장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착순 1,000명이 참가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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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제3대 회장에 조형래 경감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홍석)는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제3대 회장에 현 수석부회장인 홍보담당관실 소속 조형래 경감이 당선돼 출범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지난 6월 11일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제1․2대 회장(경위 김연식)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6월 8일(수)부터 6월10일(금)까지 3일간에 걸쳐 제3대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 선거에 들어갔다. 이번 선거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후보자 등록 공고 끝에 현 수석부회장인 홍보담당관실 소속 조형래 경감 단독으로 후보 등록, 회원 621명 중 479명이 투표에 참여(77.1%)해 찬성표 466표(97.3%)를 얻어 당선됐다.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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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위기청소년 흉터 지워드립니다"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위기청소년들의 고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안정적이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새로 프로젝트’, ‘자해흔적 지움 서비스’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장군청소년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자해흔적으로 인해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소년 5명을 선정해 기장군 협력 병원을 통한 자해 흉터 제거와 전문 심리상담 등의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한다.지원대상은 기장군 거주, 만9세 ~ 24세 청소년 중 자해 흉터 제거를 희망하는 위기청소년으로 저소득‧취약계층 청소년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지원신청은 오는 7월 8일까지, 청소년이 소속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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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송파구 노인복지관 방문 봉사 활동에 나서
bhc치킨의 대학생 봉사 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이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송파실벗뜨락 구립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특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6월 8일에 실시된 이번 봉사 활동은 오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이곳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말벗 활동, 쾌적하고 건강한 공간 마련을 위한 실내 정화 활동 실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필수 욕실 용품 전달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는 복지관 내 웰니스센터(헬스장)에 설치된 운동 기구를 순차적으로 소독한 뒤 창문과 벽면 등을 구석구석 닦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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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울산해양경찰서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관심을 발령해 연안해역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6월 13일 오후 6시부터 기상청의 ‘풍랑주의보 발효’에 따라 14일 밤까지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을 동반한 높은 너울성파도 등 기상악화가 예상된데 따른 조치다.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 울산해경은 위험예보제 발령기간 중 파·출장소 및 지자체 전광판, 키오스크 등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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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읍 삼성 7리 마을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3일 오후 2시 30분경 일광읍 삼성 7리(일광동원비스타 1차, 680여 세대)마을 방문을 통해 마을의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모색했다.이날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은 아파트 앞 사거리의 차량 유입 증가에 따라 아이들이 등하교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험프형(보행자를 위해 기존 차도를 보도만큼 볼록하게 높이는 보도 연결방식) 횡단보도 설치를 요청했으며, 14번 국도에서 일광신도시로 진입시 우회전 전용차선 개설, 오토바이 소음 강력 단속 등 생활 불편사항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기장군은 ▲일광도서관 건립, ▲일광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조성, ▲일광읍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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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남북하나재단과 ‘북한이탈주민 사회적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와 남북하나재단이 지난 10일 대전광역시 골프존카운티 본사에서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골프 경기 진행 전문 직업인 캐디로 선발 고용해 골프산업의 부족한 인재를 확충하는 동시에 북한이탈주민의 대한민국 사회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골프존카운티와 남북하나재단이 벌써 두 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골프존카운티는 남북하나재단과 2014년 12월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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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사내하청 성화이엔지 노동자들 "체불임금 원청이 해결하라"
“현대중공업은 ESG 경영, 대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경영을 위해서 성화이엔지 노동자들의 체불임금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동자들도 한가정의 가장으로 임금을 제때 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 임금체불 원청이 책임지고 당장 해결하라, 우리 가족 다죽는다. 매달 반복되는 임금체불 근본대책 마련하라. ESG경영말고 실질임금 인상하라.”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업체 성화이엔지 노동자 40여 명이 달마다 밀리는 임금체불에 항의하기 위해 6월 13일 오전 11시경 현대중공업 본관을 찾아 시위를 벌이고 있는 노동자들의 바람이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4월 임금 30%가량을 체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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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장애인 자립지원 힘 모은다
장애인 자립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였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유해숙) 인천주거전환지원센터는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 자립 지원사업 ‘바깥서기’을 함께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시설 이용 장애인 대상 자립생활 지원 활동으로 자립생활센터와 미추홀장복이 지난 2018년 시작했다. 주거전환센터는 올해부터 이 사업에 참여해 힘을 보탠다. 거주시설 장애인을 격주로 만나 자립이 무엇인지 인식하도록 돕고 그에 필요한 활동을 한다. 2018~2019년 8명이 참여해 이 중 3명이 시설에서 나와 지역사회에 정착했다. 코로나19로 2020년엔 사업을 중단했고 2021년은 비대면으로만 열렸다.올해는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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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8월까지 연성권역에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추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법적 요건을 갖췄으나 허가·신고 없이 설치된 불법광고물의 소유·관리자에게 한시적으로 사후 허가·신고를 허용하는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2022년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한시적 양성화는 오는 8월까지 시흥시 연성권역(물왕,산현,장곡,장현,하상,하중,월곶)에 우선적으로 시행되며, 타 권역은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한시적 양성화 대상은 관련 법령의 설치 요건을 갖췄으나, 허가·신고를 받지 않고 설치한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등의 광고물이 해당된다. 2021년 진행된 옥외광고물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대상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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