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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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소진공, 추석명절 맞이 소외계층 대상 나눔 활동 실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저소득 노인과 복지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명절기간 급식시설 운영 중지로 발생할 수 있는 저소득 노인의 끼니 공백을 해결하고자 사회적기업과 함께 식료품 꾸러미를 제작해 100여 가구를 직접 방문, 전달했다. 또한 아동복지시설에 청소기 등 생필품을 구입해 기부하고, 복지시설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 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진공 임직원들의 자발적 급여공제로 기금을 조성해 진행한 활동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는 설명이다.아울러 공단은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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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베트남으로 도주한 신협 강도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대전 서부경찰서는 대전 신협 강도 피의자 A(47)씨에 대해 특수강도·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8일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소화기 분말을 뿌리며 들어가 직원을 흉기로 위협, 3900만원을 빼앗은 뒤 범행 이틀 만에 베트남으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출국사실을 확인하고 베트남 현지 경찰과 공조 및 현지 공개 수배를 통해 지난 10일 다낭의 한 호텔 카지노 안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이후 A씨는 지난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대전으로 호송됐다. 호송 당시 A씨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지만,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은 묵묵부답 했다. A씨는 검거 당시 200만 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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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병원전단계 119구급 협력체 실무자 회의
경남 진주소방서는 9월 21일 병원전단계 119구급협력체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진주시 보건소, 관내 6개 응급의료기관(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일병원, 한일병원, 고려병원, 반도병원, 복음병원)이 참여했다. 주요내용은 119구급대 이송환자 수용 관련, 구급대원과 의료진간 소통 활성화와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 소생률 향상 방안 등 참여기관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119구급협력체 운영으로 각 기관의 입장을 이해하고, 신뢰를 통해 앞으로 지역 내 응급의료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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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서장, 추석 연휴 대비 현장점검 강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1일부터 10월 3일까지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긴 추석연휴 기간을 활용하여 바다낚시 및 해양레저를 즐기고자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선박 및 파출소 등 현장을 점검했다. 부산해경서장은 지난 20일 부산 다대항 및 장림항포구에서 추석연휴 및 가을성어기를 대비하여 낚시어선 주요 출·입항 항포구 안전실태 확인, 승선정원 준수, 구명조끼 착용을 비롯한 각종 안전장구 상태 등을 확인했다.또 인근 다대파출소를 방문해 해상 안전사고 대비 집중 출항시간 임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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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산새소리유치원 교통안전교육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균)교통관리계 9월 20∼ 22일(3일간) 삼문동 소재 산새소리유치원을 방문해 5~7세 어린이 370여 명을 대상으로 횡단보도건너기 체험 등 어린이 교통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금년도 정책과제인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교통정책에 맞추어 이뤄졌다.어린이들의 행동 특성상 보행 신호가 녹색으로 켜지면 바로 횡단보도로 뛰어들어 가는 경우가 많고, 특히 어린 나이일수록 순발력이나 위험 대처 능력이 떨어져 교통사고 발생 시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김해서부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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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헌츠빌처럼…‘K-방산’ 메카 논산 부동산 주목
충남 논산이 탄탄한 ‘국방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제 발전을 모색하고 있어 지역 부동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논산의 상징인 ‘정예 강군 육성의 요람’에서 보다 진화한 ‘국방산업단지’로 탈바꿈해 첨단 경제 도시로 거듭나는 모양새다. 작년 국내 방산 수출은 173억 달러(약 23조원)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수출 규모도 커지고 있어 더욱 기대감이 높다. 충남 논산은 매년 12만여명의 신병을 양성하는 육군훈련소로 대표된다. 이밖에 육군항공학교, 국방대학교 등 국방 관련 전문교육 시설이 위치해 국군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시는 이러한 풍부한 국방자원을 바탕으로 대규모 첨단 국방산업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논산의 핵심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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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 육군 3사관학교 발전 기금 전달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이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 자격으로 육군 3사관학교장 및 동문회 임원들과 간담회에 참석하고 발전 기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임직원들과 함께 육군 3사관학교에 방문한 박회장은 학교장, 대경동문회장, 학교발전재단 이사 등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또 박 회장과 임직원들은 육군 3사관학교장의 안내로 교육 및 체육 시설과 박물관을 관람했다. 지난 6월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 겸 KBI건설 대표는 배현국 육군 3사관학교장에게 “학교의 각종 체육시설과 생도들의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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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L만도, 2023년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
HL만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교통사고 피해 중증장애인 75명에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HL만도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된 전동·수동 휠체어 44대와 전동 휠체어 배터리 14대, 전동스쿠터 17대는 전국 각지 대상자 자택에서 전달받게 된다. HL만도는 이번 행사를 위해 약 1억원의 휠체어를 주문 제작했다.한편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 행사는 (故)정인영 HL그룹 창업회장의 ‘기업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2년에 시작됐으며,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했다.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 전 세계를 누비며 경영 일선을 돌본 창업회장의 일화는 여전히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당시, ‘휠체어 경영’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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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현장수사관 국민참여재판 참관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수사의 전문성과 완결성을 높이기 위해 일선 署 수사·형사 30명은 지난 19일 대구지방법원 제11호에서 개정된 국민참여재판에 참관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참여재판 참관은 경찰에서 직접 수사한 사건이 공판정에서 유·무죄에 대해 논의되는 과정을 직접 참관함으로써 경찰수사의 자긍심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피고인(70대남)은 보이스피싱 범죄의 현금수거책으로 피해자들로부터 6,000만원을 건네받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대구 동부경찰서 형사팀에 검거된 후, 국민참여재판에 이르게 됐다. 배심원들은 “보통의 사람이라면 비정상적인 송금 절차에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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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추석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지원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기환)은 추석을 맞아 내수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명절의 따듯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정기환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 2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 위치한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에서 취약계층에 지원할 물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상인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2023년 한가위 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지원 사업’은 과천이외에도, 장수, 제주 등 한국마사회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함께 진행됐다. 이 사업으로 취약계층 695가구가 풍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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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협력기업과 추석맞이 나눔 봉사 실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협력중소기업과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서부발전은 지난 20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에코파워텍, 고려엔지니어링, 티앨씨, 뉴토크코리아, 엘파워텍, 에이비에스 등 6개 협력기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봉사에 참여한 6개사는 서부발전과 협업하며 혁신기업으로 성장한 곳이다. 이번 활동은 각사가 ESG 경영 차원에서 서부발전에 공동 봉사활동을 제안해 이뤄졌다.서부발전 직원과 협력중소기업 봉사단 10여명은 식재료 손질과 조리, 포장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만들어진 반찬과 서부발전이 구매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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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팬오션,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전개
팬오션은 지난 20일 다가오는 추석 및 노인의 날을 앞두고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기부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팬오션 본사가 위치한 종로구 내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지난 7월 초복에 이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며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팬오션은 지역 사회 상생 및 기여 활동을 통한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한우 곰탕 1000인분을 기부하고 30여명의 본사 임직원들은 직접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께 마음을 전했다.특히, 팬오션은 어르신들께 부담이 없고 든든한 특별한 한끼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서울노인복지센터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메뉴 선정 과정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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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나눔 전개
수협중앙회는 추석을 맞아 서울 송파구에 소재한 지역 주민과 재활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누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21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서울 송파구청을 방문하고 재래김, 멸치세트, 간고등어 등 수산물 꾸러미 450세트를 서강석 송파구청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노 회장은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에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주민에 수산물 선물세트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송파구는 자체적으로 선정한 사회적 약자계층에 수산물 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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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노·사 동반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시행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9월 2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영도구 절영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해 노사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원의 경영진과 노동조합 직원들은 100만 원 상당의 각종 식료품을 구매해 절영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영도구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가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연수원은 지난 6월에도 노사가 함께 영도구 중리해변의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시행하는 등 지속적인 노사 동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민종 연수원장은 “앞으로도 노사협력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과 사회에 대한 기여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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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민간해양구조대와 추석연휴 대비 합동 순찰 강화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지난 9월 18일부터 오는 10월 3일까지 안전한 추석 연휴를 대비, 평시 사고다발지역 및 위험개소에 대한 울산해경‧민간해양구조대 합동 예방 순찰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민간해양구조대란 지역해역에 정통한 주민 등 해양경찰관서에 등록되어 활동하는 단체로서, 해경과 협력해 조난선박, 실종자 수색, 고립자 구조 등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울산해경은 순찰에 앞서 민간해양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임무‧역할‧순찰 방법, 활동 중 사고 발생을 대비한 안전교육을 했다.민간해양구조대의 주요 임무로는 ▲ 주‧야간 위험지역 안전사고 예방 및 계도 ▲ 장기계류선박 및 방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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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매몰‧고립사고 상황 구조역량강화 특별훈련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구조대원들의 구조역량 강화를 위해 RIT(Rapid Intervention Team)훈련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RIT훈련은 소방활동중 발생할 수 있는 매몰‧고립사고 상황에서 신속하게 동료를 구출하는 훈련으로, 복잡‧다양해진 건축구조환경의 변화와 예측 불가능한 위험상황에 대비해 고립현장에서 자력 탈출이 어려운 동료 소방관을 구출하기 위해 이뤄졌다. 최근 발생한 모로코 강진으로 인해 불가항력적인 자연재난에 대한 안전역량 강화가 요구되며, 이번 훈련은 붕괴나 폭발 등으로 인해 발생 가능한 여러가지 고립상황을 가정해 긴급구조 요청훈련, 개인탈출장비를 활용한 탈출훈련 등을 중점으로 했다. 임주택 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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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묻지마 범죄' 대응 강력범죄 신속대응팀 운영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최근 급부상한 사회적 문제인 ‘묻지마 범죄’로부터 국민 불안를 해소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해양시설을 만들기 위해 강력범죄 신속대응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강력범죄 신속대응팀은 이상동기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에 대비해 수사·형사, 특공대, 파출소 경찰관으로 구성되며, 여객선 터미널· 해안가 관광지 등 다중밀집 지역 등에서 무차별 묻지마 범죄 발생 시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해 범인을 검거하게 된다.이를 위해 강력범죄 신속대응팀은 효과적인 범인 제압과 검거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테이저건 · 삼단봉 등을 활용한 체포 · 진압술 교육 등 주기적으로 강도 높은 훈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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