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서울준법지원센터, 연인원 2200명 농촌일손 지원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올 해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와 협력해 연인원 2200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해 농촌 일손을 도왔다고 19일 밝혔다. 사회봉사 농촌지원은 2010년 법무부와 농협중앙회 간에 맺은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매년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해 부족한 농가 일손을 돕고 있다.성우제 소장은 “농촌지원이 청년층의 이농현상과 고령화에 따른 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농촌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 정규채 지부장은 서울준법지원센터의 농촌지원에 대해 감사장을 전달하며 “사회봉사자 지원이 부족한 농가 일손을 해결하는 데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
-
대구지방경찰청,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 성금 전달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17일 연말을 맞아 범죄피해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범죄피해자 36명에게 총 2,000만원의 경제적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성금은 한국가스공사에서 대구지방경찰청에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해 기탁한 온누리펀드 성금 2000만원으로, 각 경찰서에서 추천한 범죄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원됐다. 대구지방경찰청 손부식 청문감사담당관은 “길을 가는 중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묻지마 폭행 피해를 당해 뇌출혈로 치료중인 피해자 등 범죄피해로 인해 어렵게 겨울을 나는 피해자들에게 작지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했다.대구지방경찰청은 범죄
-
대구경찰청, 윤창호법 시행으로 음주단속 강화
대구지방방경찰청(청장 이철구)은 ‘윤창호법’ 시행에 따라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12월 18일 시행된 ‘윤창호법’은 음주운전 사망사고를 낸 사람은 현행 ‘1년 이상 유기징역’에서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으로 강하게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대구지역에서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10명이 음주운전으로 단속됐다(취소수준인 0.10%이상으로 측정된 경우는 4건, 정지수준인 0.05∼0.10%미만은 5건, 음주측정 거부는 1건). 2017년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로 19명이 사망하고 1512명이 부상하는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음주운전 단속현황에 따르면 면허정지 4239건, 면허취소
-
부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준수사항위반 청소년 제재…올해 44명
부산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2일 보호관찰 기간 중 가출, 외출제한명령 위반, 학업 태만, 사회봉사명령 집행 불응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B군(18·학생)에 대해 부산가정법원에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B군은 지난 1월 부산가정법원에서 보호관찰 1년 처분을 받아 보호관찰 진행 중이었다. 평소 B군은 보호관찰 기간 중임에도 보호관찰관의 지도에 불응한 채 야간시간 대 외출을 반복하고 가출한 상태에서 재범을 했고 사회봉사명령 집행 지시에도 불응하는 등 일탈행동을 지속해왔다. 부산준법지원센터는 B군에 대해 부산가정법원에 보호처분변경 신청을 한 상태로, 이 신청이 인용될 경우 B군은 소년원 수용 등 더 무거운
-
경남경찰 "내년도 업무계획, 도민과 함께 만든다"
경남경찰청(청장 김창룡)은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치안정책 설문 조사를 12월 17일부터 12월 26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에는 2018년 치안시책별 인지도, 내년도 치안정책 우선 순위, 경남경찰에 대한 요망사항 등 3개 분야 5개 설문이 포함됐다. 설문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경남지방경찰청)에 접속하면 ‘국민생각함(설문조사 사이트)’으로 링크되어 참여 가능하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세부 설문 항목은 2018년 경남경찰이 추진한 치안시책인범죄위험지역 맞춤형 순찰활동, 취약지 안심골목길 조성, 불법촬영 범죄 단속 강화,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
-
부산경찰청, 공동크라우드펀딩 이주여성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과 부산청 외사협력자문위원회(위원장 강병령)은 12월 18일 이주여성 가정폭력 피해자에게 긴급생계비 지원 및 일자리 창출에 따른 임금 등 명목으로 57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금은 부산경찰청, 다누리콜센터, 사)국제청소년 21이 공동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마련됐다. 이 프로젝트는 다문화가정 정착을 위한 공감스토리를 연재, 이주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그들이 생산한 천연비누를 후원자들에게 판매해 그 수익금 전액을 가정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부산 다누리콜센터 배수경 센터장은 “낯선 한국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희망을 잃은 이주여성들이 다시 일어설
-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2018 연말 사회공헌 후원금 전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부지부, 본부장 한세희)는 18일 4개기관(서울농아인협회 강서구지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아대책기구, 굿네이버스)을 방문하여 연말 맞이 사회공헌 후원금을 전달하였다고 알려왔다.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년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기 위해 복지관 및 지역 단체에 정기후원금 지원 및 “건협 어머니사랑 사랑봉사단”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건협 서부지부의 한세희 본부장은 “지속적인 사랑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펼쳐,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더욱 힘쓰는 검진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건보공단, 연말연시 이웃돕기성금 9천3백만원 기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고자 KBS 1TV “희망2019 나눔캠페인,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를 통해 이웃돕기성금 9천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지역사회 단체 6곳에 지정기부하여 저소득층 난방 연료 및 유아 분유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이날 방송을 통해 “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모아 ‘나눔도
-
전국보호위원연합회 정기총회 경북지부서 열려
‘2018년 전국보호위원연합회 정기총회’가 12월 18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에서 열렸다.이번 정기총회에는 신용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박광원 전국보호위원연합회장 등 임원 21명, 경북지역보호위원 및 회장단 4명, 김수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장이 참석했다. 사전행사로 경북지부 모범대상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1부 전국보호위원연합회 활동경과보고와 예산 및 기타안건논의, 2부 오찬으로 진행됐다.박광원 회장은 "법무보호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전국의 모든 보호위원님과 한해를 마무리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지난 1년 동안의 성과를 통해 내
-
맥도날드, ‘한국RMHC’ 및 ‘NICE그룹’과 환아 쉼터 건립 위한 ‘디지털 기부함 운영’ 협약 체결
맥도날드는 17일, ‘한국RMHC’ 및 ‘NICE그룹’과 함께 환아 쉼터 건립을 위한 ‘디지털 기부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맥도날드 상암DMC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과 제프리 존스(Jeffrey D. Jones) ‘한국RMHC’ 회장, 최정옥 ‘NICE그룹’ 사회공헌단 명예단장, NICE홀딩스 최영대표가 참석했다. 맥도날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기부함 사업 모델을 한국RMHC에 제공하며, 고객들이 보다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전국 맥도날드 레스토랑 내에 디지털 기부함을 비치할 예정이다. 또한 ‘NICE그룹’은 이를 위한 단말기를 제공하며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협조한다고 밝혔다.디지털 단말기는 맥도날드
-
롯데푸드 임직원, 소아암 환아에 급여 끝전 기부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 002270)는 급여 끝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조성한 1,100여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기부한 기금은 2018년 한 해 동안 임직원이 모은 5백여만원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출연해 만든 11,230,148원(이자수익 포함)이다. 이번에 롯데푸드 임직원들이 기부한 금액은 저소득 가정 백혈병 어린이 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롯데푸드의 ‘임직원 끝전 모으기 캠페인’은 이웃과의 사랑 나눔을 위해 2016년 8월부터 시작됐다. 희망하는 임직원의 급여에서 천원 이하 끝전을 모으고 거기에 회사가 동일 금액을 출연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어린이
-
서울소년원, 헤어반 학생 '어우동 더 우동' 연극 발표
법무부 서울소년원(원장 고영종, 고봉 중·고등학교)는 12월 18일 원내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임상연극심리치료 주관으로 연극 공연 ‘어우동 더 우동’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법무부 서울소년원 헤어반 학생들과 (사)한국임상연극심리치료협회가 함께 준비한 작품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직접 제작한 연극이며 헤어반 학생들이 배우로 참여해 무대에 출연했다.(사)한국임상연극심리치협회는 정신과 신체의 건강한 변화에 대한 시대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연극치료와 관련된 학술연구, 교육프로그램 실시, 연극전공자 등에게 연극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기관이다.‘어우동 더 우동’연극은 우동가게에 우동을 먹으러 왔던
-
창원서부서, 유관기관 긴급교통안전대책 회의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12월 18일 오전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겨울철 이상기후(강설, 결빙, 안개)관련 유관기관 긴급 교통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찰서장 주재로 도로관리청(의창구청, 경남도로관리사업소, 진영국토관리사무소, 팔룡터널, 현대건설) 8명 등 21명이 참석했다.최근 이상기후(강우 후 도로 결빙) 관련 교통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향후 겨울철 이상기후 관련 교통안전대책을 마련위해서다. 12월 12일 0시30분 동읍 국도14호선 남산교차로 사고( 차량 11대 중상 2, 경상 6), 12월 17일 오전 5시48분 북면 감계로 중방마을 앞 커브길 사고 등 3개소에서 발생했다.긴급교통안전대책회의결과 경찰은 기상 모
-
대구달성서, 외사치안안전구역 합동순찰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는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경찰 및 외국인자율방범대 등 5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사치안안전구역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시창 경찰서장은 이날 공단자율방범대 및 외국인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 등 협력단체를 격려하고 외사치안안전구역을 함께 순찰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생생한 치안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시창 서장은 외국인 자율방범대 등 순찰에 참석한 모든 협력단체에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민경 협업을 바탕으로 안전한 달성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구미준법지원센터, 경로당 주거환경개선 봉사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12월 17일 김천시 아포읍 예리 경로당에 ‘따뜻한 겨울나기’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마을이장은 “평소 마을 경로당 내부의 낡은 벽지와 장판 때문에 신경 쓰였는데 이젠 깨끗하고 아늑한 환경에서 동네 어르신들이 이번 겨울을 보내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번 사업은 법무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농협김천지시부(지부장 김한주)의 신청으로 이뤄졌다. 구미준법지원센터 남병우 사무관은 “앞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주민들은 누구든지 구미준법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사회봉
-
이용표 부산경찰청장, 첫 소통행보로 부산참여연대 방문
이용표 부산지방경찰청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치안정책 수립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일환으로 부산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경실련 등 시민단체를 방문하기로 하고 17일 오후 1시30분 첫 번째로 부산참여연대를 방문했다. 첫 소통행보다.이 자리에 참석한 김종민 부산참여연대 공동대표는 “부산경찰이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등 경찰의 인권의식이 예전보다 많이 나아진 것 같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 경찰이 추진하는 각종 계획과 관련 추진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한 구체적 데이터, 실태조사 내용 등을 시민들과 공유해 공감을 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이에 대해
-
울산준법지원센터, 하반기 치료명령 집행협의체 정기회의
울산준법지원센터는 12월 17일 치료명령 제도 활성화를 위해 2018년도 하반시 집행협의체 정기회를 열어 치료명령 집행상황 평가 및 효과적인 집행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치료명령 제도는 주취 또는 정신 장애를 가진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해 법원이 형의 선고나 집행을 유예하면서 치료를 받도록 명령하고 일정기간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받도록 하는 제도이다. 울산준법지원센터는 ‘노아병원’, ‘마더스병원’, ‘사람이소중한병원’, ‘세광병원’, ‘큰빛웅촌병원’등 울산 및 양산 지역 5개의 치료기관을 치료명령 치료기관으로 지정해 반기 1회 이상 치료명령 집행 및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개선방안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