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온산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사이버 소방안전교육 안내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대됨에 따라 다중이용업소 사이버 소방안전교육을 전화 및 문자메세지를 통해 안내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주는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신규ㆍ보수ㆍ수시 교육을 받아야 한다.신규교육은 다중이용업주가 다중이용업을 시작하기 전, 보수교육은 신규교육을 이수한 자가 이수한 달로부터 2년 이내에 1회 이상, 수시 교육은 법령을 위반한 다중이용업주가 적발된 날부터 3개월 이내 이수해야 한다.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은 소방서 집합교육 혹은 사이버교육 중 선택하여 수강이 가능하다. 사이버 수강 방법은 한국소방안전원으로
-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획득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계획수립 및 실행, 성과평가 및 개선 활동 등을 평가하는 인증 제도이다. 연수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기관 내 안전보건활동을 자율적이고 지속적으로 실행·유지 할 수 있는 체제를 확립하였으며, 이를 통해 위해·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관리하여 안전한 근무환경과 교육현장을 구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동재 연수원장은 “안전사고와 산업재해 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을 계기로 교직원뿐만 아니라 연
-
창원서부서, 차량털이범 검거 기여 관제센터 요원 표창장 수여
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요원 김모씨(40대)에게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12월 18일 오전 3시 57분 경 관제요원이 CCTV 모니터링 중 용의자가 창원시 의창구 원이대로 261번길 40 노상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을 뒤지는 것을 포착하고 112신고했다.관제요원은 주변 CCTV로 용의자를 계속해서 추적했고, 도주방향과 피의자 인상착의 등을 제공해 경찰관이 범인을 발견,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표창장을 받은 김모씨는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어 매우 뿌듯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브이노믹스 시대’…변화된 주거 패러다임, 특화설계로 대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근무형태가 재택근무로 전환되고 학교들도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는 등 일상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이런 일상의 변화는 주거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을 들을 수 있는 홈오피스 공간을 갖춘 평면을 선보이는가 하면 외부 오염 물질을 차단하는 시스템들 현관에 배치하기도 한다. 더욱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자 단지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과 차별화된 입주민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현대건설이 지난 8월 공급한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
-
“나 혼자 산다”…1인 가구 증가세에 ‘초소형 면적’ 인기
최근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초소형 면적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서울·수도권, 지방광역시의 경우 집값 상승세가 가팔라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작은 주거 공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게 당연하던 과거와 달리 결혼을 하지 않는 고소득 비혼주의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도 달라진 사회 풍토다.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바라는 임대인, 자녀 증여를 목적으로 한 자산가들까지 가세하며 초소형 면적 선호 현상은 계속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1인 가구는 지난 2010년 414만2165명에서 2019년 614만7516명으로 9년 만에 약 200만명
-
계룡장학재단, ‘제1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이 지난 23일 ‘제1회 아이디어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주거 공간의 변화’를 주제로 지난 9월 28일부터 약 4개월간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현준 건축가(홍익대 건축도시학 교수)가 멘토로 참여, 강연 영상과 온라인 인큐베이팅을 진행했다.전국 60여개 대학 총 132개팀이 출품했고,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했다. 그 결과 △건축부문 25팀 △아이디어부문 10팀 포함 총 35팀을 최종 선발했고, 이들에게 총 236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계룡장학재단 이승찬 이사장은 “낯설고 어려울 수도 있는 주
-
부산시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생존권 보장 촉구
“식당, 카페, 맥주집, 교회, 학원, 목욕탕 등 소상공인들은 아우성이다. 공무원들은 대면 사업자들이 죽어 나가도 월급 한 푼 안 줄어드니 둔감한 것인지, 혹은 대범한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는 12월 24일 오전 연합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소상공인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이들의 요구는 △연체자, 신불자 등 소상공인 기본대출권(장기 저리대출 보장제도)3000만 원 보장 △소상공인에게 연체이자율 탕감 △K방역 업그레이드(전국민 쥐잡기식 검사 및 방역)로 생존권 보장이 그것이다.이들은 “소상공인 지원금을 준다는 말이 싫지는 않지만 이는 언 발에 오줌이다. 더 이상 소상공인 지원금 주느
-
현대차, 우수 기술인 양성 ‘그랜드마스터 선발 대회’ 개최
현대자동차가 공식 서비스 협력사 블루핸즈 엔지니어들의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2020 그랜드마스터 선발 대회’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그랜드마스터는 블루핸즈 우수 정비 기술 인재 육성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독자적인 기술 인증 프로그램 ‘HMCP(Hyundai Master Certification Program, 현대 마스터 인증 프로그램)’의 4개 등급 중 최고 기술 수준인 레벨4를 인증받은 엔지니어에게 주어진다.이번 대회는 기술 레벨3 보유자 중 1차 온라인 합격자 35명을 대상으로 2차 서술 및 구술 평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진행됐으며, 여기에서 최종 14명에게 그랜드마스터 자격이 주어졌다.그랜드마스터로 선
-
[기업사회활동] OK배정장학재단 ‘언택트 송년의 밤’ 개최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 OK금융그룹 계열사들이 출연한 OK배정장학재단(이사장 최윤)은 지난 23일 서울 남대문로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0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송년의 밤은 OK생활장학생 선·후배 간 화합 도모를 목적으로 매년 연말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장학생 간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교류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으로부터 장학생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 화상을 통한 비대면 형태로 진행됐다.올해 행사는 △장학생 재능나눔 활동 성과 발표 및 시상 △2020년 재단 활동 리뷰 △2021년
-
[사회공헌활동] 삼양식품, 장학금 전달 및 그림공모전 진행
삼양식품이 삼양원동문화재단, 삼양이건장학재단과 함께 장학금을 전달하고 그림공모전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삼양식품과 삼양원동문화재단은 지난 18일 밤골아이네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성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장학금 51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연말을 맞아 진행된 온라인 바자회와 맛있는 나눔 모금함을 통해 삼양식품 임직원이 직접 재원을 마련했다.앞서 15일에는 원주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5명에게 15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원주 꿈의 오케스트라에서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단원을 추천받아 장학생으로 선정했다.삼양식품과 삼양이건장학재단, 삼양원동문화재단은 '면요리 그림공모전'을 성공리에
-
[기업사회활동] 풀무원샘물, 환경부와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정착 위한 MOU 체결
풀무원샘물이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의 조기 정착에 기여하고자 환경부와 MOU를 체결했다.풀무원샘물이 맺은 이번 협약에는 환경부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그리고 총 21개의 먹는샘물 및 음료 생산·유통업체가 참여했다. 12월 25일부터 시행되는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의 실행 방안과 친환경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는 것이 목적으로, 협약 참여자들은 지난 22일 비대면으로 MOU를 체결했다.풀무원샘물 관계자는 "환경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을 알리기 위해 이번 협약에 참가했다"며 "현재 풀무원샘물 홈페이지에서 페트병 분리 방법을 안내한 팝업 메시지를 게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자사 블
-
[사회공헌활동] 상상인그룹, ‘휠체어 사용 아동’ 건강한 일상 지원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은 24일,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 ‘세상파일’과 함께 휠체어 사용 아동의 건강 생활을 위한 ‘홈트레이닝 용품’과 ‘상상인 신년 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상상인그룹이 2018년부터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를 통해 인연을 맺어온 휠체어 사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다. 상상인 그룹 관계자는 "손목 스트랩, 밴드, 도어앵커, 클립 등으로 구성된 홈트레이닝 용품 세트와 함께 집에서 안전하게 언택트 헬스가 가능하도록 운동 영상을 지원한다"며 "이 외에도 상상인그룹이 제작한 2021년 다이어리, 달력, 스티커 등이 포함된 ‘상상인 신년 키트’도 함께 제공해 아이들이 2021년 새로운
-
[사회공헌활동] 한화그룹, 2020 해피선샤인 캠페인 지원대상 선정
한화그룹이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지원하는 ‘2020 해피선샤인’캠페인 지원대상 29곳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한화사회봉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해피선샤인 캠페인 지원대상을 모집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29곳의 총 발전용량은 173kW로 일반 주택 57 가구가 사용하는 전기용량에 해당한다. 한화는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통해 2011년부터 10년간 총 320개 복지시설 등에 2,187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해왔다. 올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대전 소재의 진잠지역아동센터의 임선애 센터장은 “시설 운영비가 넉넉하지 않아 냉난방 시설을 많이 사용하는 여름
-
[사회공헌활동] 청호나이스, 진천 보건소 및 소방서에 방문, 수제쿠키 전달
청호나이스 사내 봉사단체인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가 연말을 맞아 23일 진천 보건소 및 소방서에 방문, 수제쿠키를 전달했다.청호나이스는 사회적 기업 ‘래그랜느’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쿠키를 구입해 자사 제조본부가 위치한 충북 진천군 내 소방서 및 보건소, 제주 성요셉요양원에 쿠키를 전달하였고 청호나이스가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글라라의 집’ 등에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
서부발전-코웨포서비스, 태안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전개
한국서부발전과 서비스 전문 자회사인 코웨포서비스가 23일 태안군 관내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이웃나눔 봉사활동을 함께 펼쳤다.서부발전과 코웨포서비스의 경영진, 노조 대표 등 임직원 35명은 태안군 관내 취약계층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의 ‘사랑의 핑크박스 전달’, ‘몰래온 산타’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인 아동들에게는 산타를 대신해 장난감과 간식 꾸러미를 선물했고, 특히 만 11세 이상 여아에게는 여성용품 꾸러미를 ‘사랑의 핑크박스’에 담아 전달해 사랑과 희망을 나눴다. 또한 사랑의 핑크박스 사업 지원을 위해 회사당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태안군자
-
동서발전, 음성군 취약계층 대상 ‘생활밀착형 디지털 돌봄’ 기기 후원
한국동서발전이 음성 지역 내 코로나19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돌봄’ 지원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3일 음성군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장익상 음성그린에너지건설추진실장, 이건용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밀착형 디지털 돌봄’ 기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한 기기는 사물인터넷(IoT) 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긴급 상황 발생 시 응급 메시지발송 △재실 여부 및 실내온도, 화재감지 등 주변 환경 진단 △장보기, 차량호출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이용자를 비대면, 비접촉 방식으로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스마트앱과 연동되어 일정시간 동안 움직
-
건보공단, 노사공동으로 서울의료원에 코로나19 방역용품 구입비용 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노동조합은 23일 서울의료원의 코로나19 의료현장에 1억원 상당의 방역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서울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의료진 현장지원물품 전달식에는 건보공단 이태근 총무상임이사, 홍무표 서울강원본부장, 건보노조 김현석 추모사업회장, 이성근 건보노조 서울본부장, 서울의료원 송관영 의료원장, 표창해 의무부원장, 정광현 행정부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전해졌다.건보공단 이태근 총무상임이사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의료원이 공공병원의 표준모델 역할을 하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공공의료기관 역할에 대해 함께 논의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