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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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정관읍 좌광천변 조성 체험 학습형 양묘장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21일 오후 2시 30분경 정관읍 좌광천변에 조성된 체험 학습형 양묘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기장군은 정관읍 달산리 1232번지 일원에 장기간 방치된 학교용지 토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를 통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0월 총사업비 8천만원을 투입해 비닐하우스 1동, 모포장, 수목가식장 등 약 5,000여평을 체험 학습형 양묘장으로 조성했다.정관읍 ‘좌광천변 양묘장’은 야생화 및 초화 등 47종을 직영 재배하고, 수목을 가식한다. 또한, 육안으로 식물의 생육상태를 직접 볼 수 있고 식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안내돼 있어,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학습형 양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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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석준 부산교육감, 21일 신학기 학사일정 및 방역상황 점검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1일 북구 백산초등학교와 덕양초등학교, 양천초등학교를 잇따라 방문해 신학기 대비 학사일정과 방역상황 등을 점검하고,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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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음식점 주방 화재 효과 K급소화기 비치 당부
부산동래소방서(서장 배기수)는 2월 21일 음식점 주방에서 발생하는 화재에 효과적인 주방용 K급 소화기 비치를 당부했다.식용유 화재는 다른 화재와 다르게 불꽃이 제거돼도 재발화할 가능성이 높고 물을 부어 화재를 진압하려 하면 오히려 화재 확대 가능성이 크다. K급 소화기는 기름 표면에 순간적으로 유막층을 만들어 화염을 차단하고 식용유 온도를 빠르게 낮춰 재발화를 막는 역할을 한다.음식점 주방은 후드ㆍ덕트에 기름이 고착되어 있다가, 조리 과정 중에 과열ㆍ착화되어 천장을 통해 화염이 확대, 피해가 발생된 사례도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음식점 주방에서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K급 소화기 설치 이외에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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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장안 치유의 숲 조성지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21일 오전 10시 30분경 산림치유의 공간으로 조성 중인 ‘장안 치유의 숲’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장안 치유의 숲’은 장안읍 명례리 산 74번지 일원에 7.7ha 규모로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명상의 숲, ▲숲속놀이터, ▲산책길, ▲황토길, ▲유아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등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조성된다.기장군은 지난 2019년 8월 TF팀을 구성해 장안읍 명례리 일원의 군유지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해, 지난 2020년 10월 ‘장안 치유의 숲’ 타당성조사용역을 완료하고, 지난해 12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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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1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41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월 20일 오후부터 21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867~5007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1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20일 신속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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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조리 '주말 셰프데이' 운영
부산 중부소방서는 안전센터 주말 조리원 부재에 따른 대원들 식사공백 해소를 위한 의용소방대원이 안전센터를 직접 방문·조리해 점심식사를 지원하는 「주말 셰프데이」를 지난 2월 첫째주를 시작으로 부민안전센터에서 시범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현재 외곽 안전센터는 주말 조리원 부재 시 직접조리 하거나, 배달음식을 통해 식사를 해결하고 있어 출동에 전념해야하는 대원들의 애로사항이 많은 실정이다. 소방은 시범운영 후 효율성을 검토해 확대 실시 할 예정이다.지난 주말에는 관내 화재출동으로 2시간 이상 현장활동 후 복귀한 대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로 인해 더욱 힘이 났다고 입을 모았다. 의용소방대원은 “이러한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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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자 검찰 고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선거운동기간 전에 특정 후보자를 반대하는 연설을 한 A씨를 2월 21일 부산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피고발인 A씨는 지난 2월 11일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서 확성장치를 사용해 특정 후보자를 반대하는 연설을 하고, 연설 장소 주변에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시설물 등을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시선관위는 특정 후보자를 반대하는 행사를 A씨와 공동으로 주최한 B씨도 같은 날 함께 고발했다. 「공직선거법」(이하 ‘법’) 제90조에 의하면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법 제91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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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의전원 조민 학생 입학취소 예비행정처분 관련 2차 청문 25일
부산대학교는 코로나 방역 관련 불가피한 사정으로 연기되었던 부산대 의전원 조민 학생의 입학취소 예비행정처분 관련 2차 청문은 오는 2월 25일에 실시하며, 세부 시간과 장소는 비공개이다(다만, 부산대학교 교내에서 진행 예정임)고 밝혔다.이와 관련, 당사자와 법률대리인에게는 지난 2월 16일에 청문실시통지서를 발송했다.당사자의 직접 참여 여부는 알 수 없다.2차 청문 이후 일정은 행정절차법에 따라 전적으로 청문주재자가 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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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한눈에 쏙 '전국 첫 위험물질 성상 요약집 발간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한눈에 쉽게 이해하고 접근 할 수있도록 위험물안전관리법에 근거한 ”위험물질 성상 요약집“을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위험물의 기초 성상 및 기타 위험사고 물질 등 250여종 각종 정보를 담았다. 소방의 현장대응 및 위험물 사용 취급자 등 대시민이 위험물질의 어렵고 생소함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알면 이로운 책이다.특히 이번 “위험물질 성상 요약집”은 대학교, 화학연구원, 소방안전원, 소방관련업체, 항만터미널 업체 등 다각적 협업으로 심혈을 기울여 물질별 성상 및 필수적인 4가지 항목을 구분, 대시민에게 어려운 물질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의 정보제공에 중점을 뒀다. 기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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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2월 21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을 비롯해 최지석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안남귀 고창군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조명우 사무총장, 천선미 분권정책국장 등이 참석했다.공주석 위원장은 “시군구연맹이 지난 12월부터 성명서 게시, 언론보도 등 소속 단위노조에 『지방자치입니다. 지방차지가 아닙니다』라는 포스터 게시 등을 통해 광역시도의 잘못된 인사권 침해에 대해 알리고 있다면서 광역시도가 지금껏 시군구에 전능인 존재인 것처럼 여기는 나쁜 관행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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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커피컵 홀더를 활용한 투표참여 홍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 프랜차이즈 텐퍼센트커피와 함께 13만개의 투표참여 홍보용 컵홀더를 제작, 부산시 내 130곳 가맹점에서 활용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컵홀더에는 투표참여 홍보문구인 “오늘을 위한 커피 한잔, 내일을 위한 나의 한 표”와 대선 투표율 맞히기 온라인 이벤트를 안내하는 QR코드가 인쇄된다. 커피 로고(%)에 착안한 “투표율(%)을 맞혀라” 온라인 이벤트는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인스타그램으로 진행되며 예상 투표율을 맞힌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텐퍼센트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선관위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선관위는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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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갈등조정진흥원, 공익신고자 보복성 피해 막을 수 없나?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사장 김영일)은 공익신고를 잘못해서 신분이 노출되면 보복성 쟁송에 휘말릴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일부 국민은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것이 모두 공익신고 대상이라고 판단하고 언론에 제보부터 한다. 공익침해행위와 부패행위를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공익신고부터 하게 되면 신고사항이 기각될 수도 있다. 그럴 때 신고자는 보호조치를 제대로 받을 수 없어 감당하기 어려운 보복성 피해 등을 겪을 수밖에 없다. 공익침해행위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 소비자의 이익, 공정한 경쟁 및 이에 준하는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로서 별표(471개 법령)에 해당할 경우”에만 「공익신고자 보호법」에서 공익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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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녹지환경 만족도 ‘최하’…민간공원 특례사업이 해결사?
인천의 녹지환경 만족도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KOSIS 녹지환경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산, 공원 등 주변 녹지 조성 정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율은 인천이 43.4%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았다. 이어 대구(52.4%), 서울(52.9%), 대전(55.0%), 광주·전북·울산(55.3%)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수도권 내 인천과 서울 만족도가 낮은 이유는 녹지가 부족한 것으로 분석된다. 도시지역에서 녹지지역이 차지하는 녹지율은 서울이 38.69%, 인천이 55.51%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특히 인천은 지역간 녹지비율 차이도 컸다. 녹지가 가장 많은 곳은 전체 84.12%가 녹지인 강화군이었고, 중구(77.62%), 계양구(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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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남구 용연부두 침몰 선박 발생 안전 조치
울산해양경찰서는 2월 21일 낮 12시 6분경 울산시 남구 용연부두에 작업중이던 예인선이 침몰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안전조치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해경구조대,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등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했다.사고선박 A호(22톤, 예인선, 부산선적, 승선원 2명)에 승선중이던 선원 2명은 인근선박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현재까지 확인된 사고원인은 사고선박이 작업중에 인근에 있던 바지선과 부딪혀 수면하 파공, 침수되면서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 예정이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사고선박에는 경유 2,000L를 적재하고 있어 기름유출로 인한 해양오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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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N-3묘박지 침수선박 발생 긴급 안전 조치
부산해양경찰서는(서장 이병철) 2월 21일 오후 1시 27분경 남외항 N-3묘박지 앞 해상에서 A호(5830톤, 유조선, 몽골선적, 미얀마 국적 승선원 8명) 기관실 선내 해수파이프로 해수가 유입돼 기관실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항,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정, 중앙특수구조단, 부산항공대, 방제정을 현장으로 급파, 사고 선박에 적재된 경유 등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에어벤드 봉쇄 등 안전조치에 최선을 다했다.중앙해양특수구조단 특수방제팀 및 잠수요원은 선저에서 자석패드 이용 씨체스트 봉쇄하여 선내에 해수가 유입되지 않도록 조치했으며, 현재 선원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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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R
▲부사장 최덕율(겸직) ▲고객홍보실장 정연성 ▲기획예산실장 이성희 ▲경영인재실장 박정우 ▲ESG경영처장 채봉석 ▲재무회계처장 이호선 ▲경영지원처장 박일권 ▲인사노무처장 문제홍 ▲영업운영처장 박보경 ▲승무처장 남궁협 ▲산업안전보건처장 직무대리 이해재 ▲차량기술처장 장용오 ▲미래연구원장 김상영 ▲신사업추진단(TF) 단장 박성환 ▲부산승무센터장 김성돈 ▲운영상황실장 이종수 ▲운영상황실장 이묘석 ▲운영상황실장 이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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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직업계고 학생에 취업준비금 최대 50만원 지원
올해부터 부산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취업준비금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부산 직업계고 내일(My future/My job) 행복드림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코로나19 및 지역경제의 어려운 상황에서 취업난에 봉착한 직업계고 학생들을 돕기 위해 자격증 취득과 어학능력 향상, 전공 및 자기계발 역량 강화 등 취업준비를 지원하기 위함이다.부산시교육청은 예산 25억원을 들여 부산지역 특성화고 32개교와 마이스터고 4개교 등 직업계고 36개교 학생 1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자격증 취득, 현장체험 및 실습, 취업희망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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