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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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기장도서관 지혜학교’ 수강생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기장도서관은 지역의 인문대학과 연계해 대학교수가 직접 진행하는 토론형 인문학 심화학습 프로그램인 ‘2022년 기장도서관 지혜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도서관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신중년 세대의 인문학습 활동을 지원해 지혜로운 노년 생활과 인문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장도서관은 지난 4월 참여 도서관으로 선정됐다.‘유럽 신화에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를 주제로 윤태원 경성대학교 글로컬문화학부 교수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12회(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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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11개 시민사회단체 "울산시의회는 시민공익 위해 신문고위 폐지 재고해야"
울산지역 11개 시민사회단체는 7월 13일 울산시의회는 시민공익 위해 울산시민신문고위원회(이하 신문고위) 폐지를 재고해야 한다고 공동 입장을 발표했다. 7월 13일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바로 이 문제를 다룰 ‘울산광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울산광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심의한다.울산YMCA, 울산YWCA, 울산건강연대, 울산시민연대, 울산여성의전화,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장애인부모회, 울산환경운동연합, 울산흥사단, 참교육학부모회울산지부, 탈핵울산공동행동.이들단체는 무엇보다 울산시민의 각종 민원해경창구로 자리잡고 있는 기구폐지로 시민 불편 가중이 염려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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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통신서비스노조, 13일 코웨이 공장 생산직도 노동조합 설립
생활가전 렌탈업체 코웨이에 공장 생산직 노동조합이 생겼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13일 “코웨이 공장에서 생산직 종사자들을 조합원으로 하는 코웨이 생산본부지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코웨이의 설치·수리기사(코웨이지부), 방문점검원(코웨이 코디․코닥지부), 영업관리직(코웨이 CL지부)에 이어 공장 생산직까지 노동조합을 만들면서 모든 현장직군이 조합원으로 한솥밥을 먹게 됐다.코웨이는 인천과 경기도 포천시, 공주시 유구읍 등 총 세 곳에 공장을 두고 있다. 전국의 코웨이 공장 노동자들은 360명이 넘는다. 노동조합은 과반수 조합원 확보를 시간 문제로 보고 있다.노동조합 관계자는 “현재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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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경케미칼 임직원, 한 마음 한 뜻으로 헌혈증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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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프리미엄’ 기대되는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 ‘출격’
오피스텔로 내 집 마련과 투자를 염두에 뒀다면 앞으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오피스텔을 노려보는 것은 어떨까? 우수한 상품성에 기인한 쾌적한 정주여건을 바탕으로 주택 못지않게 시세차익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보면 위례신도시 일원에 자리한 대우건설의 ‘위례 지웰푸르지오’ 전용면적 84.61㎡는 지난 4월, 13억8,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6월 이 단지의 동일 면적이 8억6,000만원에 거래된 것에 비하면 2년새 5억원이 넘게 오른 금액이다. 한달 뒤인 지난 5월 광교신도시 일원에 위치한 현대건설의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전용면적 84.83㎡도 9억8,000만원에 거래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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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해운대해수욕장 이안류 사고 대비 합동훈련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7월 13일 해운대해수욕장 해상에서 이안류 사고 대비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안류란 해안 가까이에서 파도가 부서지면서 바닷물이 특정 지점으로 모여들고 좁은 통로를 통해 빠르게 다시 바다로 빠져나가는 현상을 말한다. 흔히들 ‘역파도’라고 부른다.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다가 이안류에 휩쓸리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 이번 합동훈련에는 소방, 구청, 민간구조대 등 3개 기관, 구조보트 등 수상구조장비 5대와 인원 40명이 참가했다.이안류 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 이번 훈련은 일반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다가 이안류에 휩쓸리는 상황을 시작으로 △망루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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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 규제지역 17곳 해제…지방 부동산 시장 ‘지각변동’
정부가 지방권을 중심으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일부 해제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 분위기의 변화가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를 통해 대구는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에서 조정대상지역으로 변경됐고, 나머지 6개 구와 1개 군이 조정대상지역에서 모두 해제돼 비규제지역이 됐다.대전, 경남 창원의 투기과열지구도 해제됐으며, 이 외 경북 경산, 전남 여수·순천·광양 등이 규제지역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반면 잠재적인 매수세가 유지되고 있다 판단된 수도권(일부 도서지역 제외)과 세종은 현행 규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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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충북 ‘오창 사랑으로 어린이집’ 안심 어린이집 인정
부영그룹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안심 어린이집으로 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부영 아파트 내에 위치한 ‘오창 8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지속가능한 환경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건복지부 산하 사회보장정보원이 운영하는 ‘웹진 아이사랑 포털’ 7월호에 소개되는 등 모범 어린이집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부영그룹은 소개했다. ‘오창 8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조경남 원장은 지난 2016년 어린이집을 개원하면서“놀이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아이가 중심이 되는 곳”이라는 운영철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프로그램을 고안해 냈다. 매년 반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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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14일 어린이 통학로 안전 캠페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7월 14일 오전 8시30분 부산 동래구 안진초등학교(교장 박귀문)에서 어린이 보행자 보호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펼친다.이날 캠페인은 지난 7월 12일 보행자 보호 의무 강화를 위해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시행에 맞춰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과 학교 관계자의 홍보 활동으로 진행한다. 교차로에서 우회전할 때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안에 있는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만큼은 일단 일시정지 후 지나가야 한다. 7월 12일부터는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 사람’만 있어도 보행자가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 것이다.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운전으로 판단되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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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SW마이스터고 이현준 학생, TOPCIT 정기평가 특별상 수상
부산 강서구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윤혜정)는 13일 오전 10시 서울 aT센터 그랜드 홀에서 열린 ‘제17회 TOPCIT 정기평가’시상식에서 2학년 이현준 학생이 특별상(전국 고등부 1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 군은 지난 5월 21일 치러진 ‘제17회 TOPCIT 정기평가’에서 523점(1,000점 만점)을 획득해 전국 고등부 1위를 차지했다.TOPCIT(SW역량지수: Test of Practical Competency in I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시험으로 SW산업 현장에서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데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진단하고 평가하는 제도이다.이 군은 1학년 때부터 자료구조, 알고리즘, 운영체제, 컴퓨터구조 등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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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비응급 신고 줄이기’릴레이 캠페인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12일 해운대구 일원에서 해운대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더 안전한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비응급 신고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2022년 부산소방재난본부에서 추진하는 비응급·상습 119신고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해운대구 응급환자를 위한 신속한 출동체계 마련과 의용소방대원들의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비응급신고'는 단순 치통, 감기, 타박상, 주취자, 통원 목적 등으로 구급차를 요청하는 것으로 신고 접수 시 출동을 거부할 수 있지만, 통화만으로는 현장상황을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해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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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 강동석 탐험가와 ‘환담’
한국해양대학교 도덕희 총장이 12일 요트인으로 알려진 강동석 탐험가를 만나 환담했다.대학본부에서 만나 간담회를 가진 이들은 글로벌 해양인재 양성 및 청년 도전정신 함양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강동석 탐험가는 꾸준히 ‘도전’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대학생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로 손꼽힌다. 동시에 많은 이들에게 도전정신과 해양 개척정신을 일깨워주고 있다.최근 강동석 탐험가는 ‘인생은 탐험이다’는 책을 펴냈다. 책을 통해 요트를 타고 세계일주에 성공한 그의 경험을 담아냈다.한편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대학발전 및 학생 성장방안 모색 등을 위해 정재계를 넘어 군·학 등의 유수의 인물과 간담회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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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근본도 없는 정부 인력운영 방안 즉시 철회하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정부가 12일 '통합활용정원제' 도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정부 인력운영 방안'에 대해 '근본도 없는 정부 인력운영 방안 즉시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공노총은시군구, 광역시도, 중앙부처, 교육청, 소방 조직을 하나로 연결하는 14만 조합원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 공무원 노동조합연맹이다. 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이는 그간의 정부 인력 증가에 따른 국가 재정부담 및 행정 비효율을 개선해 효율적인 정부체계를 구체화하겠다는 명목이다. 매년 각 부처 정원의 1%, 5년간 총 5%를 '통합활용정원'으로 별도 관리해 인력을 증원하지 않고 재배치해 활용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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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해지는 철도망 속 희소가치 높은 ‘멀티 역세권’ 관심 ‘UP’
GTX, 과천위례선, 신분당선 연장 등 굵직한 교통망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더블, 트리플, 쿼드러플로 거듭나는 역세권 단지들이 조명되고 있다. ‘도보 1분’, ‘단지 바로 앞’ 등 전철역과의 거리를 강조하던 기존 역세권의 의미에 더해 노선 개수가 역세권의 가치를 결정짓는 또 다른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수도권의 경우 촘촘하게 짜인 노선 덕택에 단일 또는 더블 역세권이 많아지면서 3개 노선에서 더 나아가 4개 이상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역세권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청약 시장에서도 멀티 역세권의 가치는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월 현대건설이 동대문구 용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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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2022하반기 검찰직 등 4급 및 5급 승진·전보
법무부는 2022년 하반기 검찰직 등 4급 및 5급 공무원 승진(43명) 및 전보(58명)인사를 7월 18일자로 시행했다.승진은 검찰수사서기관(4급) 26명, 기술서기관 1명, 검찰사무관(5급) 16명이며, 전보는 검찰수사서기관(4급) 58명이다.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26명 ▲법무부 형사기획과 김원식(서울동부지검 공판과장)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주영수(대전고검 총무과)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조광훈(서울북부지검 조사과)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이전철(대전지검 조사과) ▲진실화해위원회 유정호(안산지청 검사직무대리)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오명섭(서울중앙지검 수사제1과)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백충영(고양지청 검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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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1억원’ 전달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이 13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갖고 ‘함께 일하는 재단’(이사장 이세중)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해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2개 팀을 선발했다. 각 팀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한다. 에쓰오일은 2018년 후원 프로그램 시행 이후 작년까지 총 184개 팀에 4억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매진하는 청년 사업가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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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습기는 명품백에 ‘쥐약’…월드리페어, 관리 요령 안내
올해 여름은 그야 말로 ‘찜통’, ‘폭염’이다. 여느 해보다 한 달 가량 빠른 폭염 주의보에 폭우와 장마까지 더해 일상생활이 힘들다. 여름 장마철엔 이른바 ‘장마병’이 유행하는 시기로, 가장 많은 질환은 피부 질환이다. 습도가 높아 곰팡이성 질환인 무좀과 피부 관련 질환이 사람들에게 많이 생긴다. 이는 명품백, 명품지갑도 마찬가지. 높은 습도와 뜨거운 열기, 내리쬐는 직사광선은 명품의 피부인 가죽에도 치명적이다. 명품 수선·리폼 전문기업 월드리페어(공동 대표 김향숙, 김춘보) 배범준 이사는 “여름 후 수선, 리폼 의뢰 명품백 대부분은 여름 습기와 온도 때문이다”며 “여름철 플렉스가 명품의 상태와 가치를 떨어트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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