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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2002년 공항서...망연자실한 모습 다시보니
가수 유승준이 입국 금지 소송에서 패소함에 따라 15년 전인 2002년 유승준이 입국 금지를 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다수의 방송사들은 지난 2002년 2월 2일 새벽 유승준이 입국 하려다 강제 출국을 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병무청의 요청으로 입국이 금지된 사실을 몰랐는지 공항에 도착 후 곧바로 입국장으로 향했다. 입국 심사 차례를 기다리던 그는 법무부 직원으로부터 "입국 금지 됐다. 지금 확인했다"라며 입국 금지 사실을 통보 받은 뒤 당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법무부는 그에게 우리나라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칠 행동을 할 염려가 있는 경우 입국을 금지시킬 수 있도록 한 '출입국 관리법' 규정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결국 그는 공항 면세 구역에서 6시간 30분 동안 대기하다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시 "당분간 자숙하겠지만 미국 시민권은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3일 그는 국내 입국과 관련해 소송을 벌였지만 또 돌아서야 했다. / 당시 MBC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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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만의 귀향(歸鄕), 박삼영의 詩가 있는 그림 전시회
한국현대미술사의 여백을 묵묵히 채워나가며 동·서양의 벽을 허물고 현대미술의 탐색과 실험을 멈추지 않는 박삼영 작가의 개인전이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를 앞두고 있다. 박삼영 작가는 오는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제1관에서 《어머님 손길로, 내린 봄비로, 난초 꽃 활짝 피면》이란 주제로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고향에 대한 향수와 동양의 아름다움, 타국에서 극찬을 받은 작품 등 다수가 전시 예정돼 있다. 대표적으로 정(情,) 한(恨), 슬픔, 애환 등 어머니와 고향에 대한 향수로부터 출발한 한국적인 소재와 Adam & Eve 시리즈로 구분되는 박삼영의 작품 소재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또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도 다수 전시된다. 서양화 ‘백조의 호수’부터 ‘선의 마음’ ‘보리밭 추억 속으로’ ‘어머님 전상서’ ‘어머님 오시는 길로’ ‘학을 노래하리라’ ‘강강수월래’ ‘창덕궁 아리랑’ 한국적인 정서를 대표하는 소재를 다룬 작품과 다양한 모습의 아담과 이브를 표현한 ‘해바라기를 키우고, 가꾸고’ ‘입술의 작업’ ‘짝으로 모이는 군학을 위해’ 등 작품 50여 점이 그림을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박삼영의 작업은 소재들을 재해석하며 분석적 큐비즘(대상을 여러 방향에서 본 뒤에 부분 부분의 모양을 분석하고 그 구조를 기하학적인 형상으로 다시 구성한 새로운 미)을 연상케 하는 면 분할과 화면 구성을 반복적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여기에 면의 점증적인 변화와 분할, 직선과 곡선의 변화, 색을 통한 가벼움과 무거움, 구상과 추상처럼 서로 상반 된 조형요소가 적절히 혼합돼 화면의 깊이를 더해줌은 물론, 박삼영 특유의 재미있고 정감 있는 내러티브를 제시하고 있다. 김선태 예원예술대학교 교수는 “박삼영 화가의 화면은 무수히 많은 면으로 나눠지고 물결처럼 넘실대거나 미풍에 휘날리 듯이 동적인 느낌이 강하다. 모티브 개개의 관계를 통해서만 가능한 생명의 신비와 마주하는 공존과 상관관계를 유지하면서 유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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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안, '고민 끝에 올린 장문...파장예고 '그날엔 무슨일이?'
트로트 가수 임지안이 최근 불거진 목포택시살인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여동생이 피해자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임지안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민 끝에 글을 올립니다. 동생은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갔지만 사실을 제대로 알려 범인이 충분한 처벌을 받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목포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구속된 택시기사 강 씨는 이날 새벽 4시쯤 목포시 모 산단 공터에서 술에 취해 잠든 승객 26살 A씨를 성폭행하려다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채 달아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진술에서 그는 범행 이유에 대해 “우발적으로 욕정이 생겨서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범행을 감추려고 여성의 휴대전화와 가방 등을 사건 현장에서 떨어진 곳에 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경찰은 강 씨가 성범죄 전과는 없지만, 트렁크에 흉기를 가지고 다닌 점을 확인한 바 있다. 다만 이에 대해 임지안은 “저희 가족은 진술 내용이 석연치 않다”며 “1차때 성폭행 전과가 없는 초범이라고 했는데, 범인은 전과 9범”이라고 지적했다. 또 임지안은 “성폭력 관련 범죄를 일으킬만한 위험요소를 안고 있던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동생은 당시 만취상태가 아니었다고도 글을 통해 밝혔다. / 택시기사 강 씨 체포 당시 YTN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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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우 변호사, '작정하듯 쏟아낸 90여 분...졸속·하자 단어 섞어'
김평우 변호사가 이번에는 90분 동안 단독 발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2일 헌법재판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16차 공개 변론이 이어졌는데 이날 박 대통령 대리인단이 김평우 변호사가 “국회가 대통령을 탄핵 소추하면서 졸속으로 처리하고 적법 절차도 어겼다”고 주장하며 1시간 넘게 발언했다. 특히 김평우 변호사는 “탄핵사유 13개를 하나하나 뜯어보면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이 각각 항목에 모두 찬성했다고 보기가 의심스럽다”고 주장하며 “헌법재판관 9명이 탄핵심판을 평결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그러면서 “(9명이 아닐 경우) 하자 있는 결정”이라고도 설명하기까지 했다. 한편 소설가 김동리 선생의 차남인 김평우 변호사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7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서울민사지법과 청주지법 충주지원 판사를 거쳐 변호사로 개업했으며 1997년에는 변협 사무총장을 지냈다. 또 지난 15차 변론기일에서 ‘법대신 밥’을 외치면서 주목 받기도 했다. / KBS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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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선명한 11자 복근에 아찔한 볼륨감까지...'이럴수가'
아이비, 선명한 11자 복근에 아찔한 볼륨감까지...'이럴수가' 아이비의 비키니 인증샷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비 몸매는 명불허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11자 복근과 볼륨은 보는 이들의 아찔함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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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20대 못지않은 비키니 자태...'그저 감탄만'
오윤아, 20대 못지않은 비키니 자태...'그저 감탄만' '택시'에 출연한 오윤아가 화제인 가운데 오윤아의 아찔한 몸매 사진 한 장이 화제다.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애 엄마 맞아?'란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탄탄한 근육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비키니에 드러난 볼륨 몸매와 매끈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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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순 박보영, 뽀얀 피부·가녀린 팔다리...'이렇게 섹시해도 돼?'
도봉순 박보영, 뽀얀 피부·가녀린 팔다리...'이렇게 섹시해도 돼?' 도봉순 박보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그녀의 소속사 측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박보영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사랑스러운 웨이브 헤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뽀얀 피부와 가녀린 팔다리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박보영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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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영, 비키니 입고 잔디밭에 앉아...'뭐 하는 중?'
심소영, 비키니 입고 잔디밭에 앉아...'뭐 하는 중?' 심소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몸매 인증샷 또한 이슈다. 심소영은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 올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비키니를 입은 채 잔디밭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녀린 팔과 개미허리, 매끈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아찔함을 자아냈다. (사진=심소영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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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안철수, '융단 질문에...어떤 이야기 보따리 꺼내 놓을까?'
‘썰전’에 국민의당 안철수가 출연한다. 앞서 ‘썰전’ ‘차기 대선주자 릴레이’ 코너에 녹화현장에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이 전격 출연했다. 특히 이날 김구라는 안 의원을 소개하기에 앞서 “낡은 정치 바이러스와 싸우겠다고 말하는 ‘바이러스맨’ 안철수 의원님의 이력을 털어보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안 의원은 곧장 “(바이러스맨이 아니라) 백신맨”이라며 자신의 프로필을 ‘깨알 정정’했다. 또한 안철수 의원은 예상치 못한 개그 욕심에 포복절도하는 패널(전원책 유시민)들을 향해 안 의원은 “(내 개그에) 웃으면 아재”라며, ‘썰전’ 출연진들과 묘한 동질감을 형성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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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당국, '金 암살에 北대사관 고려항공 직원 연루...혈육은 아무도 안와'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 암살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으며 이중 北 대사관 소속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AP통신 등 말레이시아 언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경찰은 이날 김정남 암살과 관련해 브리핑을 갖고 현재 암살 용의자 1명은 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 2등서기관 현광송이라고 했다. 또 다른 용의자는 고려항공 소속 직원으로 현재 말레이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말레이 경찰청장은 이들 용의자들의 면담을 北대사관에 요청했다고도 말한 사실을 통신은 보도했다. 이와 함께 말레이 경찰은 김한솔 입국에 대해 “김정남 가족 어느 누구도 시신을 확인하러 오지 않았다”고 공식 확인했다. 때문에 앞서 김한솔의 말레이시아 입국은 오보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 ytn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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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블랙 민소매 드레스...글래머스한 매력'
남상미 글래머스한 모습이 담긴 셀카가 눈길을 끈다. 앞서 남상미는 자신의 SNS에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상미는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남상미는 여성미와 함께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사진은 그녀가 임신 당시 모습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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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훈, '앞머리 잘랐어'...청순美 돋는 빼어난 자태
가수 신지훈의 풋풋한 모습이 담긴 남다른 셀카가 인상적이다. 앞서 신지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앞머리 잘랐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훈은 검은 긴 생머리를 내리고 누워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신지훈의 가녀린 뜻한 표정과 베이비 피부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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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 20대女 열차 들어서자 갑자기...그녀는 왜그랬나?
대구지하철에서 20대 여성이 투신하는 사고가 발생해 스크린도어의 중요성이 또 대두되고 있다. 22일 대구지하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쯤 연호역에서 20대 여성이 철로로 뛰어 들면서 발생했다. 이에 기관사가 열차를 급정거 하고 선로 아래로 몸을 숙인 이 여성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여성은 사고 과정에서 발목이 끼면서 어깨 등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의 투신에 따라 대구지하철 2호선은 약 30분 가량 운행이 지연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대구지하철 투신사고 여성을 상대로 동기를 조사할 예정이다. 더욱이 이번 사고가 발생한 연호역에 스크린도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도 높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한 KBS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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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블랙 끈소매 원피스...우아한 매력
NS윤지의 우아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앞서 NS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부아프다 #콧물땜에손엔휴지"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NS윤지는 침실에서 찍은 사진으로 검정색 끈소매 원피스 차림을 하고 있다. 거울을 보고 전신 셀카를 찍으면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NS윤지는 ‘말하는대로’에 출연해 ‘자신을 8년째 라이징 스타’라고 말했다. 당시 그녀는 “어느 날 제 이름을 초록 창에 검색하는데 연관 검색어에 ‘NS 윤지 안 뜨는 이유’가 올라와 있더라”고 엄마에게 말했더니 “그걸 알았으면 진작 떴겠지”라는 쿨한 대답이 돌아왔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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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판사, 한밤중 판결에...대치동發 수사계획 '삐걱'
오민석판사가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22일 새벽 서울중앙지법 오민석판사는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 정도와 법률적 평가에 대한 다툼의 여지 등에 비춰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우 전 수석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오민석판사는 1969년생으로, 서울고와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 26기다. 오민석 판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지낸 ‘엘리트 판사’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년간 수원지방법원에서 일하다 이날부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를 맡게 됐다. 한편 이날 오 판사는 민정수석실이 사정이나 인사 검증을 광범위하게 수행한다는 점을 고려해, 우 전 수석이 권한을 남용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특히 이날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앞으로 특검 1차 기한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아 우 전 수석에 대한 수사 계획도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 MBC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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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이하늬, 미스 유니버스 당시 모습 보니...'아찔 그 자체'
역적 이하늬, 미스 유니버스 당시 모습 보니...'아찔 그 자체' 역적 이하늬가 장녹수로 열연 하고 있는 가운데 비키니 사진 또한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2007년 미스유니버스에서 얼룩무늬 비키니를 입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다. 특히, 비키니로 매끈한 바디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아찔함을 자아냈다. (사진=미스 유니버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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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 가슴에 나쁜 손이...'이럴 수가'
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 가슴에 나쁜 손이...'이럴 수가' 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이 한국을 방문 할 예정인 가운데 과거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사회자가 요한슨의 가슴에 나쁜 손을 보여 화제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2006년 1월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인터뷰를 맡은 세계적 디자이너 아이작 미즈라히가 스칼렛 요한슨의 가슴을 만지는 모습이 담겨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돌발 행동을 보인 아이작 미즈라히는 게이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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