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美, 북한 미사일 대응 예산 긴급 투입
미국 의회가 북한의 미사일 위협 등에 대응하기 위해 4억 달러(약 4600억원) 이상을 전용해 미사일 방어 프로그램에 긴급 투입하는 것을 승인했다. 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전날(현지시간) 열린 상원 군사위원회의 아프가니스탄 관련 청문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북한의 탄도 미사일 도발에 언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매티스 국방장관은 하원 군사위원회 등이 전용을 허용한 예산이 지상 발사형 요격 미사일과 감지기(센서)의 추가 배치, 미사일 방어(MD) 시스템을 탑재한 해군 이지스함의 업그레이드에 충당한다고 설명했다.매티스 장관은 2017회계년도의 육군 전시행동과 정비 등 예산 잔액인 총 4억4000만 달
-
美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망자 명단에 한국인 없다
외교부는 4일 오전(한국시각)기준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 사망자 명단에 한국인은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총격 사건과 관련해 주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클라크 카운티(Clark County) 검시소(檢屍所) 검시관 및 미 국무부 현장 파견 직원을 통해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 명단에 한국인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비공식 확인했다"고 말했다. 현재 영사콜센터 및 라스베이거스 관할 공관인 주LA총영사관을 통해 추가 연락 두절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당국자는 "4일 오전 11시15분(한국시각)께 상기 연락 두절자 11명에 대한 소재를 파악 중이며 주LA총영사관 비상대책반을 중심으로 한국인 피해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
-
'안타까워 어찌할꼬' 박보람 모친상,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세요"
박보람의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지난 3일 박보람이 모친상을 당한 것.박보람 모친상 소식에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3세에 부모님이 다 안계시다니.."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등의위로와 격려가 이어지기도.4일 모 매체에 따르면 박보람의 어머니는 투병 끝에 지난 3일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
혼자왔어요 윤서, 알록달록 배경+개나리색 원피스 속 여신美 '그저 감탄만'
혼자 왔어요에 출연한 윤서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혼자 왔어요' 방송서 윤서는 솔직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에 윤서의 사진 한 장도 눈길을 끈다.윤서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특히 알록달록한 벽과 개나리색 원피스 속 돋보이는 그의 눈부신 미모가 인상적이다.
-
韓판사 부부, 무더위 속 어린애들만 덩그라니 남겨둔 채...'큰일날 뻔'
韓판사 부부가 괌에서 체포되는 일이 생겨 관심이 쏠린다. 이는 차에 어린이들만 덩그라니 남겨뒀기 때문.괌 현지 매체에 따르면 韓 판사 부부는 자동차에 여섯살짜리 남자아이와 한살짜리 여자아이를 남긴 채 나가 체포됐다고 알려졌다.(韓 판사 부부 / 사진=방송캡처)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은 여섯살 이하 아동을 차량에 홀로 남겨두면 아동학대 혐의로 잡혀 갈 수 있다.미국 내에서는 뜨거운 차량에 아이를 방치한 사건으로 연 평균 3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北, 9월 말부터 고위 간부 차량 외 주유소 급유 중단
일본 아사히 신문은 4일 북한이 지난 9월 말부터 당과 정부, 군의 고급 간부 이외의 자동차에 대해 주유소에서 급유를 중단했다고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4일 보도했다. 소식통은 아사히에 지난 9월 하순부터 727로 시작하는 번호의 차량 이외에는 주유소에서 급유가 금지됐다고 전했다. 727은 북한이 '전승절(조국해방전쟁 승리의 날)'로 부르는 정전협정 체결일 7월 27일을 가르킨다. 김정은을 비롯해 당과 정부, 군 고위급 간부들의 차량은 727로 시작하는 번호판을 단다. 북한에서는 휘발유 가격이 연초에 비해 약 3배 상승한 상태이다. 고위 간부를 제외한 일반 차량에 대한 급유가 금지되면서, 최근 전국 각지의 주유소에서는 휘발유를 넣으
-
'싱그러운 미소 속 여신美' 설인아, "이제 내 긴머리 안녕이야"
설인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설인아의 사진 한 장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내 긴머리 안녕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사진 속 설인아는 환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보고도 믿기지 않는 그의 눈부신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
'안타까워 어찌할꼬' 4살 어린이 숨져..."날씨도 안 좋은데"
4살 어린이가 숨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며 큰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3일 제주도에서 배가 뒤집히며 가족이 물에 빠진 것.이에 남자아이가 사망하고 1살 짜리 여자아이는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사진=4살 어린이 숨져/ 방송캡처)4살 어린이 숨져 소식에 "애들 구명조끼도 안하고 ㅜㅜ" "안타깝다" "어린아이가 무슨 죄냐" "상식적으로 이해안됨" "날씨도 안 좋은데..." 등의 글들이 달리기도 했다.
-
'은퇴' 이승엽 향한 이송정 "컵라면으로 끼니 때운 남편 생각하면..." 과거 발언도 눈길
이승엽 은퇴식이 열리며 이승엽의 부인 이송정도 주목받고 있다.이에 이송정의 과거 미니홈피 글도 눈길을 끈다.이는 이송정이 남편 이승엽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기 때문.지난 2008년 이송정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침 일~찍 일본에 왔어요. 대청소도 해놓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많이 만들어 놓고 맞이하려구요. 어제 저녁도 컵라면으로 해결했다는 소식에 마음이 안좋아서요.. 함께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라고 밝혔다.특히 ‘어제 저녁도 컵라면으로 해결했다는’ 문구에서는 타지에서 고생하는 남편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있어 이승엽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짐작할 수 있다.(사진=더블유코리아)
-
김준희, '청록색 입은 듯 만듯 비키니...파격적인 구릿빛 라인'
김준희의 파격적인 비키니 몸매가 인상적이다.앞서 김준희는 자신의 SNS에 “어제 치팅할 때 먹은 음식들이 꾸역꾸역 끼면 안 되니깐 아침 유산소 하고 태닝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는 비키니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짙은 청록색 비키니를 입은 김준희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이끌었다. 특히 구릿빛 태닝 피부로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을 배가했다. / SNS
-
지소연, 에메랄드 빛 물 속에서...잘록한 부러질 듯 환상 라인
지소연의 비키니 몸매가 인상적이다.앞서 지소연은 자신의 SNS에 일상 속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면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초록색 색상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넘치는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다.특히 지소연은 비키니에 핫팬츠를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지었으며 뽀얀 피부와 잘록한 허리가 감탄을 유발한다. / SNS
-
박건우, 태그하려고 진격하다...'뜻하지 않게 날아온 공 맞고'
박건우가 얼굴을 공을 맞으면서 부상을 당했다.3일 두산의 박건우는 잠실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 출장에 3회말 안타로 1루에 출루했다 2루로 진출 하다가 공을 얼굴을 맞았다.이날 박건우는 3회말 안타로 1루에 출루했고 후속 타자의 안타가 나오면서 곧바로 2루로 진격했다.하지만 이날 SK수비 나주환이 공을 2루에 송구하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2루로 태그하고 있던 박건우의 얼굴을 가격한 것.이후 그는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그대로 그라운드 밖으로 나와 교체됐다. (스카이스포츠 화면캡쳐)
-
통행료 면제 동시에...고속도로 정체 '느릿느릿 가다서다 거북이 걸음'
통행료 면제 첫날 전국 고속도로 정체가 극심함을 보이고 있다.3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부터 사흘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전면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다음이 추석인 만큼 귀성 차량도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우선 경부선 경우 기흥부터 안성휴게소까지 가다서다를 반복하면서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영동선 경우 신갈을 지나 마성터널부터 양지까지 거북이 걸음을 잇고 있으면 중부선 경우 산곡에서 광주까지 서이천 부근이 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중부내륙선 경우 여주분기점에서 충주까지 긴 구간이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 서해선 경우 발안에서 송악까지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있다.한편 통행료 면
-
명절인데 배고파서...'멀쩡히 침입해 먹튀', 수분 만에 끝난 행각
명절인데 배고파서 편의점을 갈취한 20대가 검거됐다.3일 전남 여수서에 따르면 이날 아침 한 남성이 편의점 종업원을 위협해 돈을 가로채 달아나다가 출동한 경찰에 검거되는 일이 발생했다.특히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명절인데 배고파서 이 같은 행위를 벌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이 남성이 위협해 갈취한 돈은 20여 만원 정도로 그는 달아난 지 수 분만에 경찰에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이날 명절인데 배고파서 그랬다는 그의 진술이 알려지면서 안타깝다는 반응도 있지만 죄는 죄일 뿐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한편 더불어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명절 도둑들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
-
채서진, 눈부시게 하얀 피부...'부러질 듯 쇄골라인'
채서진의 일상 속 모습이 단박에 눈길을 사로 잡는다.앞서 채서진은 자신의 SNS에 여행 여러 곳을 거닐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담아 게재하면서 팬들과 소통했다.특히 공개된 사진 속 채서진은 줄무늬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상을 입고 고양이 인형을 머리 높이 치켜 들고 있다.시원시원한 의상 덕분에 뽀얀 피부의 청순함이 돋보이는 채서진의 가녀린 쇄골도 그대로 들어나 반전 미를 발산하고 있다 / SNS
-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외로운 늑대'가 총격범...수만 군중 향한 총구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550여 명이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사고로 기록될 조짐이다.AFP,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늦은 밤 라스베이거스 총격범이 호텔 객실에서 공연을 즐기고 있던 관중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화력을 퍼부으면서 현재까지 50여 명이 사망하고 500여 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이번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으로 부상자 중 상태가 심각한 사람이 많아 사망자들이 더욱 늘어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사건 직후 라스베가스 발생 총기난사 총격범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범인은 6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일각에서는 IS연계의 가능성도 제기했지만 통신
-
라스베가스, 화려했던 밤...갑자기 아비규환 '참혹한 현장으로'
라스베가스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2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1일(현지시각) 밤 라스베가스 인근 한 호텔에서 괴한 2명이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이 총기난사로 현재까지 20여 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100명 정도가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현재까지 정확한 사상자 집계는 나오지 않은 가운데 사상자는 더욱 늘어 날 수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특히 라스베가스는 24시간 가리지 않고 전 세계인파가 가득한 곳으로 유명한 데 사건 당시 라스베가스 인근에서는 공연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때문에 이 공연을 관람하기 위한 인파도 가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또 다른 매체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