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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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다리 수영 선수 김세진과 함께 한 희망의 삼성 성화봉송"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공식후원사인 삼성전자는 11일 경남 김해에서 '로봇다리 수영 선수’로 알려진 전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 김세진 선수, 전국장애인수영대회서 신인선수상을 받은 경운중학교 김동훈 선수와 함께 희망의 성화봉송을 펼쳤다. 김세진 선수는 오른쪽 무릎 아래와 왼쪽 발목 아래가 없는 선천성 무형성 장애가 있다. 재활을 위해 시작한 수영에서 두각을 나타내, 2009 영국 주니어 장애인 수영 챔피언십 3관왕 등 국내외 수영대회서 총 150여 개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2016 리우 올림픽의 수영마라톤 10Km 최종 예선에 출전, 비장애인 선수들과 겨루며 치열한 도전을 펼쳐왔다.김동훈 선수는 자폐성 장애 2급이지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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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쇼파에 앉아 쭉 뻗은 고속도로 각선미...블랙 카리스마'
신아영의 쭉 뻗은 기럭지가 돋보이는 사진이 화제다.앞서 신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쇼파에 앉아 하얗고 늘씬한 다리 라인을 뽐내고 있다.더불어 신아영은 민소매 상의와 보일 듯 말 듯 하의실종 패션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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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병원 장기자랑 논란, 입은 듯 만듯...누굴 위한 낯뜨거운 무대인가
성심병원 장기자랑 논란으로 며칠 동안 인터넷에 비난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최근 한 매체는 성심병원 내 간호사들의 장기자랑 논란 모습이 담긴 모습과 일부 뒷이야기를 공개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바로 성심병원 장기자랑을 위해 간호사들이 반강제적으로 선정적인 옷을 입고 안무를 춰야하는 모습들에 동원 된 것.특히 실제 일부 사진 속 성심병원 내 간호사들의 장기자랑 논란 모습은 대부분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낯뜨거운 포즈를 취하는 등 춤을 추고 있는 모습 등이다.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병원에 대한 비판과 비난도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방송보도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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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작정하고 쏟아낸 말말말...SNS 타고 쎈 발언 시끌벅적 '
한서희가 트랜스젠더를 비난하는 글을 남기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한서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트랜스젠더를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의 글을 남기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특히 한서희는 글을 통해 성적으로 바뀐 사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지 궁금증을 전하며 인정할 수 없다는 단호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더불어 같은 한서희의 글에 하리수가 발끈하면서 진흙탕 싸움이 예견됐으나 네티즌들의 비판과 비난으로 인해 하리수가 사과라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한편 그녀는 앞서 과거 한 남성 연예인과 마약 사건에 연루되는 등 논란에 중심에 선 바도 있다.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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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마약, '갑자기 달려들더니 습격...그에겐 무슨일 일이 있었나?'
‘좀비마약’이라는 신종 환각물질이 국내에서도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최근 한 방송에서는 한 괴한이 자신의 집에 침입해 자신의 몸을 물어 뜯었다는 신고와 함께 당시 ‘좀비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추정되는 괴한의 피해담이 담긴 내용이 전파를 탔다.특히 이 남성은 동남아에서 온 남성으로 피해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면 ‘좀비마약’ 투약 의심을 사고 있다.이 같이 내용이 보도되면서 신종 환각물질인 ‘좀비 마약’에 대한 궁금증도 유발하고 있는 상황이다.이 신종환각제는 흡입시 사람을 물어뜯는 등 이상행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실제 해외에서는 국내에서 발생한 일과 비슷한 사례들이 보고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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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文정부 적폐청산,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 의심”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군 사이버사령부에 대한 정치공작 지시 의혹 등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12일 이 전 대통령은 바레인 출국 전 인천공항에서 만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김관진 전 국방부장관과의 사어비사령부 활동 지시·보고 여부 및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관련 질문에 “상식에 맞지 않는 질문은 하지도 말라”고 일축했다.뿐만 아니라 그는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기조에 대해서도 “이것이 과연 개혁이냐,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고 불만을 나타났다. 심지어 “군의 조직이나 정보기관의 조직이 무차별적이고 불공정하게 다뤄지는 것은 우리 안보를 더욱 위태롭게 만든다”고 꼬집었다.이날 함께 동행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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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끓는 민심'...성심병원, 간호사들 향한 도넘은 행위에 "직장동료지, 쇼걸 아냐" 일침
성심병원 간호사들에게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이는 간호사들이 도넘은 행위를 강요받았기 때문이다.복수 매체에 따르면 성심병원 5개를 운영하는 재단의 연례행사에 간호사들이 신체가 많이 보이는 옷을 입고 댄스를 강요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장기자랑 준비를 위해 업무 시간 종료 후에도 연습을 계속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소식에 "행여 불똥이 튈까봐 억지로 했겠지" "업무도 힘든데 저딴걸 연습시키는 자체가" "개판이구나. 걸그룹 데뷰 시킬려고" "직장동료지 니네를 위한 쇼걸이 아니다 어휴" 등의 글들도 이어지고 있다.(사진=간호사 대나무숲 페이스북 /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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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일 줄' 장나라, 나이 잊은 뱀파이어 미모+여리여리한 각선미 보니
장나라의 나이를 잊은 듯한 아름다운 자태가 많은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장나라는 앞서 자신의 SNS에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뒤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플라워 프린트의 산들산들한 원피스를 입고 다소곳하게 의자에 앉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특히 장나라는 나이에 비해 뱀파이어 미모를 뽐내고 있는데 부러질 듯한 다리라인도 인상적이다.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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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순백의 드레스 입고 올리비아 핫세 빙의...'감탄만 나와'
한지우의 사진 한 장이 많은 남심을 저격해 눈길을 끈다.패션화보 촬영에서 한지우는 청순한 외모와 더불어 동그란 눈과 오똑한 코 등 세기의 미인인 올리비아 핫세와 꼭 닮은 분위기를 연출한 바 있다.한지우는 실제 올리비아 핫세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보는 듯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냈다.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한지우의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은 탄성을 자아냈다.(사진=토비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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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 어깨에 기댄 채 팔짱 낀 모습 보니 '이럴 수가'
김민희 홍상수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이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팔짱을 낀 채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인터넷게시판에는 두툼한 겨울 옷을 입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팔짱을 낀 채 홍상수 감독 어깨에 자신의 머리를 기대고 있다. 홍 감독은 모자를 쓴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사진=인터넷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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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진단 김우빈, 완벽 복근 자랑하던 모습 그리워...응원글 이어져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김우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에 김우빈의 완벽 복근를 자랑하던 사진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함부르 애틋하게'서 초콜릿 복근을 선보인 바 있다.비인두암 김우빈 소식에 많은 이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기도."힘내요 배우님~~~응원해요" "실검에 비인두암 김우빈 떠서 놀랬다" "깜짝 놀랐네요 ㅠㅠ 쾌유를 빕니다" 등의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비인두암이란 뇌기저에서 연구개까지 이르는 인두의 가장 윗부분으로, 이곳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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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맑은 피부 속 금빛헤어로 여신美 뽐내...완벽 몸매까지
이세영의 사진 한 장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린다.이세영의 사진은 한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공개된 바 있다.이세영은 금빛 머릿결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사진 속 이세영은 소매가 훤히 드러난 회색 의상을 입은 채 젓가락을 들고 먹방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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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새하얀 피부 속 환상 몸매...'그저 감탄만'
박잎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이에 박잎선 사진 한 장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박잎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사진 속 그는 선글라스를 낀 채 해변에 누워있다.특히 박잎선의 새하얀 피부 속 환상 몸매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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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화, '北 당시 훈련...너무 힘들어 자다가 소변까지 볼 정도'
원정화에 대한 관심 다 급부상함에 따라 그녀의 과거 북한에서 훈련할 당시 회상 장면도 회자된다.앞서 원정화는 한 방송에 출연해 “(북에서) 훈련이 너무 힘들어서 자면서 소변을 볼 정도”라며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원정화는 “내가 탈북자로 위장해서 남한 사업가들을 북한으로 보냈다”라며 “내 손으로 7명을 (북한으로)보냈다”라고 밝혔다.또한 “북한 해커들이 (군 간부) 명함 속에 있는 이메일을 해킹해서 정보를 다 수집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한편 원정화는 지난 2008년 간첩 혐의로 체포돼 징역 5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당시 검경합동 수사결과, 그녀는 지난 1998년부터 북에 포섭돼 간첩 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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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식, '그는 왜 스포츠면이 아닌 사회면으로 갔나...갈수록 태산'
유창식이 스포츠면이 아닌 사회면을 장식하며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유창식은 9일 전 여자친구에게 몹쓸짓 등을 한 혐의 등에 대해 실형과 함께 구속되면서 선수생활에 위기를 맞게 됐다.이날 재판부는 유창식에 대해 그동안 다각적인 진술 등을 통해 그가 전 여자친구에게 몹쓸짓을 범한 것으로 판단하고 실형을 선고했다.더불어 전 여자친구 역시 유창식에게 죗값을 치를 수 있게 호소한 점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그는 이번 사건에 앞서 일부로 공을 빼는 등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치게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고 3년 간 선수생활을 할 수 없는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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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이슈] 호식이두마리치킨, ‘전용기름’ 가맹점주 강매 논란..."최상급 품질 ‘해표 카놀라유’만 사용한다" 해명 나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객을 대상으로 최상의 제품을 제공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치킨에서 가장 중요한 육계와 튀김기름은 물론 부자재 하나하나 까지 엄선한 식자재만을 사용하고 있고 밝혔다. 앞서 한매체에서는 "호식이치킨이 가맹점에 ‘전용기름’를 ‘강매’ 한다는 보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호식이두마리치킨 가맹본부에서는 현재 사조해표로부터 식용유를 구매하여 가맹점에 마진을 붙여 판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대량구매 방식을 통해 사조해표에서 직접 가맹점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토록 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비싼 전용 기름을 가맹본부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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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새우' 올라오자...화들짝 놀란 열도 '노골적인 반찬타령'
‘독도새우’에 일본 정부가 괜한 불쾌감을 표시하고 나섰다.앞서 지난 7일 트럼프 대통령의 식사에 한국산 토종 재료를 사용한 반찬 등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중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독도새우’로 그 맛은 물론 보는 이들에게 군침을 들게 끔 하기도 했다.하지만 ‘독도새우’ 반찬에 일본 정부는 강한 불쾌감을 드러낸 상황이다. 그 동안 강한 야욕을 드러낸 것을 넘어 노골적으로 한국에서 ‘독도새우’를 내놓은 것이 불쾌했던 모양새다.게다가 양국간의 협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현지 언론들의 쓸데없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다.이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초청 역시 일본 정부는 때 아닌 불쾌감을 드러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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