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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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쇄골 살짝 드러낸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바비인형인 줄
배우 장희진의 바비인형 같은 몸매가 인상적이다. 앞서 장희진은 자신의 SNS에 "모처럼 휴일인데...심심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베이지 계열의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로 드러난 그의 환상적인 자태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긴 생머리를 내려뜨리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녀는 무결점 보디라인과 군살 없는 매끈한 각선미를 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감탄이 쏟아졌었다. (SNS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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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김도연 출격 속 유정, 바비인형이야?...태엽춤도 완벽
최유정 김도연이 상반기 출격을 앞두면서 그녀들에 대한 과거 행보도 관심이 큰 상황이다. 앞서 최유정은 한 방송에서 분홍색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특히 당시 이정현과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해 관객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외모 뿐 아니라 그녀는 이정현 '줄래'의 포인트 안무였던 태엽 춤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앞서 두 사람은 아티스트로서 견문을 넓히며 국내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에서의 트레이닝과 휴식을 취하고 최근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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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미니 원피스 입고 완벽 비율 뽐내 '이 정도 일 줄'
아이유 몸매 비율 사진 한 장이 재주목받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앞서 '아이유가 초딩 몸매? 비율은 완전 여신 몸매'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K-POP 페스티벌에 참여한 모습이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깜찍한 외모와는 달리 완벽하게 뻗은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한편 아이유는 24일 오후 6시 멜론을 비롯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1차 선공개곡 ‘밤편지’의 풀버전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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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듀얼 출연, 흰색 루즈핏 티셔츠만 입고 완벽 각선미 '이 정도 일 줄'
김정은의 하의실종 화보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남성 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화보 속 그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동안 비주얼은 물론 이기적인 보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남성들의 로망이라 불리는 내츄럴한 헤어스타일과 루즈핏 화이트 셔츠를 완벽히 소화했다. 한편, 김정은은 OCN 오리지널 드라마 '듀얼'에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듀얼'은 '터널' 후속으로 5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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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최고의 한방, 해령과 함께 한 사진 보니 '묘하게 잘 어울려'
배우 차태현과 해령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해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프로듀사 유나역을 맡아 영광이었다. 선배님과 연기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감사합니다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한 바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둘의 해맑은 미소가 눈에 띈다. 한편, 차태현은 유호진 PD와 함께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의 공동연출로 확정됐다. 차태현의 첫 연출 도전일 뿐만 아니라 예능 PD와 베테랑 배우라는 새로운 연출 조합이여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 (사진=혜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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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름, 3년 만에 떠오른 본체 마치 기다렸단 듯...묘하게 오버랩
세월호 구름이 3년 만에 떠오른 본체와 함께 포착됐다. 23일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는 ‘세월호구름’이라는 제목과 함께 ‘세월호 인양하는 날 하늘에 뜬 구름 모양’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치 절묘한 듯 추모 리본 모양을 하고 있는 구름의 형태가 담겨져 있다. 특히 사진은 강원도 원주시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3년 만에 떠오른 세월호의 모습과 묘하게 오버랩된다. 한편 앞서 상하이샐비지는 지난 22일 오후 8시 50분쯤부터 본격적인 인양 작업을 시작해 이날 새벽 3시 45분, 세월호가 3년 만에 수면 위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시간당 3m 안팎의 속도로 해저 44m 아래에 있었던 세월호를 끌어올렸고, 현재는 해저면에서 23m 세월호의 모습이 보일 정도로 인양됐다. (인터넷게시판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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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래, '수영으로 다져진 탄탄몸매...쭉뻗은 고속도로 각선미'
정다래의 탄탄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화보가 눈길을 끈다. 앞서 정다래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아레나’ 화보 촬영에서 수영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그녀는 그동안 귀엽고 엉뚱한 매력과는 달리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여기에 긴 다리가 돋보이는 짧은 팬츠에 독특한 금빛 문양이 새겨진 스포츠 의류를 착용, 특유의 건강미를 발산했다. 촬영을 진행한 아레나 측 관계자는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 촬영장까지 훈훈하게 만들며 화보 촬영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이끌었”고 전했다. / 사진=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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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하니, 헤어롤 꽂은 채...핫팬츠 매끈 고속도로 각선미
한끼줍쇼 하니 출연과 함께 그녀의 늘씬함이 돋보이는 사진이 화제다. 앞서 하니는 자신의 SNS에 의자에 앉아 있는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그녀는 의자에 앉은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앉아만 있어도 돋보이는 하니의 완벽한 황금비율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한 쪽 어깨를 드러내고 브이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더불어 그녀의 가녀린 몸매와 날씬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 그녀는 게스트로 출연해 이목을 사로 잡았다.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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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상황 어느정도 진행됐나?...본체 일부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
본체 일부가 육안으로 확인된 세월호 인양상황이 온 국민의 관심사다. 23일 오전 3시 45분쯤에 참사 1,073일 만에 선체 일부가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세월호 인양상황은 수면 위로는 13m만 떠오른 채 수면 아래 9m 정도 물에 잠겨 있는 상태다. 현재는 인양 관계자들이 선체 위에 올라가서 세월호 선체와 잭킹 바지선을 연결하는 고박작업을 현재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이로써 세월호 인양상황에 따라 어느 정도 수면 위에 올라오면서 앞으로는 목포신항으로 옮기는 작업이 거쳐진다. 우선 세월호를 잭킹바지선에 고정시키는 작업이 시작되는데 잭킹 바지선은 쇠줄로 세월호를 단단히 묶은 뒤 반 잠수식 선박이 있는 안전지대로 이동시킨다. 이후 세월호를 반 잠수식 선박에 올리기까지 꼬박 3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이는데 세월호를 재킹 바지선에서 떼어낸 뒤 세월호 안 침출수를 빼는데 하루 반 잠수식 선박을 수면 위로 띄우기 위해 평형수를 빼는데 또 3일 정도 걸린다. 뒤를 이어 세월호를 실고 반잠수함이 사고 해역에서 목포신항까지 평균시속 4~5노트로 10시간 이상 이동하면, 87km 거리에 있는 목포신항에 세월호가 도착하게 된다. 다만 여기까지는 날씨의 돌발 변수가 없는 상황이라면 꼬박 9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사고 해역에는 날씨가 흐리지만 파고도 높지 않고 바람도 거세지 않아 인양작업에 속도가 더 붙을 것으로 보인다. / YTN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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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테러, 갑자기 차량 돌진하더니...아비규환
영국 런던 테러 발생으로 4명이 사망하고 한국인을 포함해 40여 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23일 외교부와 외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각으로 22일 오후 2시 45분쯤 40대 아시아인으로 보이는 남성이 런던 의사당 옆 웨스트민스터 다리에서 승용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는 테러를 감행했다. 이후 용의자는 의사당 담장까지 차량으로 돌진 한 채 이내 흉기를 들고 나와 의사당 안으로 침입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이 남성은 경찰의 총에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고, 총에 맞은 경찰관 역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 런던 테러로 현재까지 경찰과 범인을 포함해 모두 4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우리 외교부 역시 런던 테러 부상자들 가운데 한국인 5명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 중 4명은 경상이지만 1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외교부는 “한국인 부상자들의 경우 테러가 발생한 직후 대피하는 인파에 떠밀리는 바람에 다쳤으며, 특히 이 가운데 60대 여성 1명은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수술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머지 부상자들도 근처 병원 두 곳에 나눠서 입원해 있으며, 모두 50~60대”라고 덧붙였다. / YTN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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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걸스데이와 한솥밥, 베드신 NG 언급 발언 보니 '이럴 수가'
김민준이 걸스데이와 한솥밥 먹는다는 소식과 함께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민준은 조여정과 영화 속 베드신 촬영 당시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베드신 촬영 때 현장에 주요 스태프들만 있는 상태에서 진행했다. 옷을 다 벗고 있는 상태라 NG가 나면 스태프들이 담요를 가져다주는데 가장 난감할때는 담요를 한 개만 가져다 줄 때"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럴때 보통 남자들이 희생하고 조여정에게 담요를 양보했다. 같이 덮자고 하는데 어떻게 같이 덮겠냐"고 덧붙였다. 특히 "사람들 앞에서 민망하지 않게 이런 자세를 취하면서 몸을 가린다"고 당시 상황을 재현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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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민 최민식, 학창시절 사진 보니 '그저 감탄만'
영화 ‘특별시민’에 출연한 최민식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최민식의 학창시절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속 그는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학창시절 사진은 잘생김이 묻어나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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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둘째 득남, 결혼 3주년 당시 "천년 만년 영원히 사랑해"
하하 별 둘째 득남 소식이 이슈를 모으고 있다.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 얼굴을 맞대고 애정을 표현하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더불어 "느끼한 건 딱 질색이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깐. 천년! 만년! 영원히!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기념일. 3주년. 63빌딩. 행복하게 잘살자. 우리 두 사람 아니 세 사람. 엄마랑 아빠랑 드림이랑. 내 남자들. 너무 사랑하고 든든하고. 고마워"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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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이유영, 아찔 '시스루` 드레스...몸매 甲 완벽 뒤태
터널 이유영의 아찔한 시스루룩 뒤태가 인상적이다. 앞서 이유영은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 ‘우먼 위 러브’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당시 화보 속 그녀는 화이트 시스루 의상을 입고 완벽한 뒤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매끈한 힙 라인이 돋보인다. 여기에 신비로운 눈빛을 발산하며 아찔한 볼륨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터널 속 그녀는 여성연쇄살인범을 연구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저명한 교수역할을 맡았다. / 사진=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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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민소매 원피스 아찔한 반전 뒤태...완벽S라인
배우 유인나의 반전 뒤태가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유인나는 과거 한 방송에서 반전 뒤태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원조 베이글녀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시선을 확 사로 잡은 것. 당시 방송에서 오디션을 보기 위해 마땅한 장소를 물색해 옷을 갈아입던 도중 반전 몸매가 깜짝 공개됐다.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 tvn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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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배종옥, 사자머리에도 눈부신...리즈시절 엄청난 美
인생술집 배종옥 출연 소식에 그녀의 과거 리즈시절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한 방송에서는 배종옥의 리즈시절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 잡았다. 특히 그녀는 당시 방송에서 "난 별거 없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고 멤버들은 "우와. 진짜 예쁘다. 섹시하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실제 공개된 과거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시대의 미인 그자체였다. 멤버들의 반응에 그녀는 내심 뿌듯한 표정을 지었고 멤버들은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인생술집에서 그녀는 오랜 만에 예능에 모습을 드러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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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결별 김고은, '아버지가 "아기 때 안 예쁘다며...곱게 자라라고"
배우 김고은과 신하균과 결별한 가운데 이름에 얽힌 비화가 새삼 화제다. 앞서 김고은은 KBS 2TV ‘해피투게더3’는 ‘1등부터 꼴등까지’ 특집에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에서 전현무는 그녀에게 이름 얘기 도중 “누가 지어준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그녀는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이라고 밝히며 “처음에 저 태어났을 때 간호사 분이 제 얼굴을 보고 ‘공주님이에요’라고 당황했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아빠가 저를 딱 안았는데 생각같이 예쁘지는 않았다고 하시더라”라고 이야기를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자라면서 곱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버지가 ‘고은’이라고 지어주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날 그녀는 신하균과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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