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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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CPhI 2024’ 참가..."해외 시장 개척 및 사업 다각화 추진"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CPhI 월드와이드 2024’에 참가해 자사의 원료의약품(API)과 완제의약품, 신약 후보물질, 원천 기술 및 제조 인프라 등을 알리고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고 10일 밝혔다.일동제약에 따르면 CPhI 월드와이드(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는 제약·바이오 산업과 관련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올해 행사는 8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됐다.일동제약은 행사장 내 한국관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다수의 해외 업체들과 사업 개발 및 제휴를 위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회사 측은 동남아시아 등지로 수출 중인 심혈관계 질환용 복합제(텔로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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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사상 최초 완제품 중동 수출..."사우디 타북과 파트너십 체결"
한미약품이 미국을 포함한 메이저 시장과 한국에서 검증을 마친 혁신신약 등 자체 개발 여러 완제품을 중동 및 북아프리카 시장에 사상 최초로 수출한다. 한미약품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대표 현지 제약사 ‘타북’과 한미의 대표 품목들을 MENA(중동·북아프리카) 지역에 수출하기 위한 독점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이 지역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수출 품목들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중심으로 현재 한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중동 수출 확대 정책 기조 가운데 성사된 것이어서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크다고 한미약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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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글로벌 전선업계 최초 국제준법경영인증 획득
LS전선이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준법경영 관리 시스템에 대한 국제 인증인 ISO 37301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이 인증은 기업의 법규 준수와 윤리 체계가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하며, LS전선이 글로벌 전선업계 최초로 획득했다.LS전선은 글로벌 고객사와 투자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준법경영을 강화하고 인증 절차를 추진했다. BSI는 LS전선 임직원들이 체계적인 경영방침과 규정으로 준법경영 시스템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또한, 이번 인증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기준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LS전선의 ESG경영 강화와 수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회사 측은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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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시류에 타협하지 않는 신념으로 100년 역사 써내려 갈 것"
한화그룹이 10월 9일, 창립 72주년을 맞았다. 김승연 회장은 휴일이었던 창립기념일 다음날인 10일 오전, 사내방송을 통해 직접 창립기념사를 발표했다. 한화그룹 소속 계열사들도 각 사별로 장기근속자 포상 등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했고, ‘사업보국(事業報國)’의 창업정신을 되새기며 창립 72주년을 기념했다.◆ “성공은 준비와 기회가 만나는 곳, 여러분 모두가 준비된 한화인”약 6분 분량의 창립기념사 영상에는 김승연 회장이 전하는 임직원들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당부의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올해 진행했던 현장경영을 통해 만난 임직원들의 준비된 역량을 칭찬하며, “모든 가능성은 이미 여러분의 마음 속에 있다.”는 말로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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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아이언 터틀’ 박준용, 조선 하와이 이주민 후예 타바레스와 격돌
‘아이언 터틀’ 박준용(33)이 다시 한번 조선 하와이 이주민의 후예 브래드 타바레스(36∙미국)와 만난다. UFC 미들급(83.9kg) 박준용(17승 6패)은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로이발 vs 타이라’ 대회 코메인 이벤트에서 타바레스(20승 9패)와 격돌한다. 만나기만 했을 뿐 싸우진 못했다. 지난 7월 박준용은 계체까지 마친 뒤 귀 뒤쪽에 생긴 모낭염이 포도상구균으로 의심된다는 메디컬 진단 결과 타바레스와의 경기 출전 허가를 받지 못했다. 대회 2주 전 미국에 와 현지 적응까지 마치고 빈손으로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다. 박준용은 10일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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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가치 230억 달러 달성…종합순위 30위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24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2024)’에서 브랜드 가치 230억 달러를 기록, 종합 브랜드 순위 30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혁신적 기술과 친환경 상품으로 브랜드 비전을 지속 실현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5년 동안 브랜드 가치가 141억에서 230억 달러로 63% 성장, 브랜드 순위는 36위에서 30위로 6단계 상승한 것이다. 지난 2005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처음 이름을 올린 현대차는 매년 전 세계 주요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2011년부터 올해까지 14년 연속 브랜드 가치 상승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인터브랜드 관계자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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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친환경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개발
HD현대중공업이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을 개발, 친환경 선박 시장을 선도한다. 고압 직분사 방식으로는 세계 최초의 암모니아 엔진이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울산 본사 엔진기술센터에서 ABS(미국), DNV(노르웨이), LR(영국), BV(프랑스), RINA(이탈리아), NK(일본), KR(한국) 등 7개 선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힘센(HiMSEN)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모델명: H22CDF-LA)에 대한 형식 승인 시험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HD현대중공업은 이번 형식 승인으로 힘센 암모니아 엔진에 대한 세부 심사 및 적합성 검토가 완료됨에 따라 상용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HD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암모니아 엔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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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규제기관 제조 승인 300건 돌파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압도적인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창립 13년 만에 제품 허가 기준 글로벌 규제기관 제조 승인 건수 300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규제기관 제조 승인은 바이오의약품의 제조 및 관리 전 과정에 대해 GMP 및 품질 적합성이 검증 됐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위탁생산(CMO) 기업이 생산한 의약품을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서는 해당 국가 규제기관의 승인이 필수적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9월 기준 미국 식품의약국(FDA) 39건, 유럽 의약품청(EMA) 34건 등 총 326건의 제조 품목 규제기관 제조 승인을 획득했으며, 생산능력 확장 및 수주 증가에 따라 해마다 승인 건수를 늘려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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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오프라인 체험 콘텐츠 ‘다크 문 미션투어’ 오픈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오는 12일부터 가을 시즌 축제 ‘다크 문 월드’의 새로운 체험 콘텐츠 ‘다크 문 미션투어’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다크 문’ 시리즈 IP와 콜라보한 가을 시즌 축제 ‘다크 문 월드’를 진행 중이다. ‘다크 문’ 시리즈는 그룹 엔하이픈(ENHYPEN)과 협업한 하이브 오리지널 스토리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일곱 뱀파이어의 천년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11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 기간 동안에는 매직캐슬 2·3층과 메인브릿지 등 매직아일랜드 곳곳에서 작품 속 상징적인 공간인 고대 왕국 바르그와 드셀리스 아카데미 등을 만나볼 수 있다.‘다크 문 미션투어’는 이러한 다크 문 관련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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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싱가포르 에너지 전환 국책사업 진출 기반 마련
현대건설이 싱가포르 현지 최대 공공사업 기술자문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에너지 신사업 진출 기반 확대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 호텔에서 열린 ‘한-싱가포르 MOU 체결식’에서 서바나 주롱(Surbana Jurong)과 ‘차세대 발전사업,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바나 주롱은 글로벌 도시, 인프라, 관리 서비스 컨설팅을 포함해 싱가포르 국책사업의 기술자문을 수행하는 최대 공공사업 기술자문기업이다. 현대건설과 서바나 주롱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차세대 발전사업 △수소·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CCS(탄소포집·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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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안산단원 1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 본격화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8일 안산단원 1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첫 삽을 뜨기 위해 프로젝트 금융조달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안산시청에서 이루어졌으며 주관사인 대우건설을 비롯해 안산도시개발, 삼천리, 신한은행, 하나은행이 참석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안산단원 1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은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 정책의 일환인 신사업이다. 약 1050억원의 규모로 대우건설이 입지발굴부터 금융조달 및 운영까지 사업개발 전 단계를 주관한다. 또한 안산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올 10월 중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약 18개월 간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안산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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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오는 11월 ‘제19회 2024 아시아모델페스티벌’ 개최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글로벌 복합 리조트 도약을 위해 추진 중인‘K-HIT프로젝트(하이원통합관광)’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외국인 유치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9일 강원랜드는 오는 30일부터 5일 동안 아시아 25개국에서 500여 명이 참가하는 ‘제19회 2024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이 강원랜드가 운영 중인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또한 12월에는 필리핀 마닐라공항에서 양양공항으로 약 1천명의 필리핀 관광객이 4차수에 걸쳐 하이원그랜드호텔과 스키장을 방문한다. 이는 한국관광공사, 강원특별자치도청, 필리핀 아웃바운드 전문여행사 ‘락소트래블’과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K-컬처를 활용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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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CPHI 2024 참가..."마이크로니들 패치·비만치료제 등 공개"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Worldwide 2024(이하 CPHI)’에서 신약 펙수클루와 엔블로의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니들 의약품’에 도전하는 혁신 제제기술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대웅제약은 지난해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CPHI 2023에 참여해 2년 연속 신약 개발에 성공한 성과와 신약 펙수클루와 엔블로를 전 세계에 알렸다. 올해는 밀라노에서 ‘1품 1조’ 비전 달성을 위해 글로벌 시장을 지속 확대하고, ‘혁신 제제기술’을 최초 공개한다.먼저, 약물전달시스템(Drug Delivery System) 분야에서 게임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는 ‘마이크로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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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폴란드서 ‘프로모션데이’ 개최...자체 개발 2300톤급 잠수함 공개
HD현대중공업이 자체 개발한 2300톤급 잠수함(모델명 HDS-2300)을 앞세워 폴란드 등 세계 잠수함 시장 공략에 나선다.HD현대중공업은 현지시간 8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해군과 조선산업을 위한 한·폴란드 협력의 새 시대’를 주제로 ‘프로모션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폴란드 의회 안제이 그지브 국방위원장, 발데마르 스크르지프차크 에너지위원장 등 정·재계 주요 인사 80여 명이 참석했다.폴란드 해군의 잠수함 현대화 사업인 ‘오르카(ORKA)’ 프로젝트 입찰을 앞두고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HD현대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2,300톤급 수출용 잠수함과 토털 솔루션을 선보이고, 방산 및 에너지 분야에서 폴란드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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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서 ‘엘지럭키페스타’ 개최..."최대 70% 할인"
LG생활건강이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를 최대 70% 할인가로 판매하는 ‘엘지럭키페스타’ 행사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네이버 LG생활건강샵, 비욘드, 빌리프, CNP, 닥터그루트, 코카-콜라 등 네이버쇼핑 내 LG생활건강 브랜드 스토어에서 열린 엘지럭키페스타는 오는 13일까지 계속된다.LG생활건강에 따르면 뷰티 브랜드 중에선 ‘더페이스샵’ 제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도착보장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 또 퓨어센트 바디워시, 에멀전 전 라인 등 ‘비욘드’ 베스트 제품을 1+1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도 오휘, 숨37°, 빌리프, CNP, 수려한, 이자녹스 등 LG생활건강의 다양한 브랜드가 이번 행사에 참가해 대표 제품을 합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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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싱가포르 MEO와 해상풍력 사업 확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싱가포르에서 8400억의 역대급 수주에 성공한 대한전선이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윤석열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 기간 동안 현지의 해양 사업 솔루션 전문 업체인 MEO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싱가포르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참석한 ‘한-싱가포르 비즈니스 포럼’에서 진행됐다. 대한전선은 포럼의 주요 섹션인 MOU 교환식에서 MEO社와 MOU를 체결하고, 해상풍력 사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협약식에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탄 시 렝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제2장관 겸 인력부 장관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 MEO의 CEO 대런 앙 등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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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북경한미약품 동사장으로 박재현 대표 임명 완료"
한미약품은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에 대한 중국 정부 당국의 등기 절차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한미약품에 따르면 박재현 대표이사는 지난 7월 16일 북경한미약품 신임 동사장으로 임명된 바 있으며, 이번 등기 절차 이후 법적 효력을 갖춘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이에 따라 일부 대주주가 주장해 온 ‘동사장 지명 무효’ 논란을 해소했다는 게 한미약품 측의 주장이다. 북경한미약품 동사장으로 확정된 박재현 대표는 매 분기마다 한미약품의 최대 실적 경신 기록을 이끌고 있으며, 제제기술 연구와 제조, 의약품 개발 등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박재현 동사장은 “한미약품의 R&D 전통을 지켜 북경한미약품의 신약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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