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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025 D.G.I.T 심포지엄’ 개최...디지털 헬스케어 체험 라운지 '호평'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서울 마포구 라이즈 호텔에서 ‘2025 D.G.I.T 심포지엄(Daewoong Global Innovation in Technology Symposium)’을 열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체험 라운지’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D.G.I.T 심포지엄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가 추가된 체험형 심포지엄으로, 최신 디지털 기술을 한 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라운지를 별도로 마련했다. 의료진들이 실제로 기기를 사용해보며 기술의 임상 실효성과 사용 편의성, 데이터 정확성 등을 직접 평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했다.체험 라운지에는 ▲AI 실명질환 진단 보조 솔루션 ‘위스키(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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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분기 영업이익 5674억원...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
SK텔레콤이 연결 기준 2025년 1분기 매출 4조4,537억원, 영업이익 5,674억원, 당기순이익 3,61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AIX, 데이터 센터 등 AI 사업 및 유선 사업의 성장을 이뤘으나, 작년 단행된 일부 자회사 매각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AI DC, AIX중심의 AI사업 성장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했다. 1분기 AI DC 사업은 데이터 센터 용량 및 가동률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11.1% 성장한 1,0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AIX는 전년 동기 대비 27.2% 성장한 45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AI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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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1분기 매출 640억원..."영업익 흑자 전환"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12일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연결기준) 매출 640억원, 영업이익 55억원, 당기순이익 3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역대 1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한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국내에서 26%, 해외에서 12% 성장하며 고른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브라질 등 아메리카 지역이 88%의 고성장을 기록하며 주요 수출국으로 자리매김했다.분야별로 살펴보면 ‘메디톡신’, ‘이노톡스’, ‘코어톡스’ 등 메디톡스가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새롭게 가세한 ‘뉴럭스’까지 4종의 차별화된 라인업을 갖춘 보툴리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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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아로나민 씨플러스' 새 TV광고 온에어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자사의 ‘피로회복 비타민’ 아로나민 씨플러스의 새 얼굴로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를 발탁하고 TV-CM 방영 등 신규 캠페인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아로나민 씨플러스는 비타민 B군 8종(비타민 B1 · B2 · B3 · B5 · B6 · B7 · B9 · B12)과 항산화 성분(비타민 C · E, 셀레늄) 외에 아연, 철분 등의 미네랄이 함유된 일반의약품 비타민 영양제이다.이 제품에는 특히, 육체 피로와 신경통 및 근육통, 어깨 결림 등을 개선하는 비타민 B1이 활성형 형태(푸르설티아민)로 들어 있으며, 기미 · 주근깨 등 피부 색소 침착을 완화하는 비타민 C가 600mg(1정 기준) 함유돼 있다.새 광고는 가정과 회사 등에서 프로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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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2025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학술대회’ 참가 성료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KALDAT) 제49차 춘계 학술대회’ 참가를 성료했다고 12일 밝혔다.메디톡스는 이번 학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코어톡스’와 ‘이노톡스’, 뉴메코의 ‘뉴럭스’ 등 다양한 보툴리눔 톡신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또한, 신제품 출시로 라인업을 강화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와 채널 확장을 통해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인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의 홍보도 적극 진행했다.강연장에서는 나노 캐뉼라와 메조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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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앱클론과 전략적 지분 투자 및 공동 연구개발 파트너십 체결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지난 9일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항체 신약개발 기업 앱클론(대표 이종서)과 전략적 지분 투자 및 공동 연구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종근당은 신주 발행을 통해 앱클론의 기명식 보통주 140만주(지분 7.3%)를 취득하고, 앱클론이 개발하고 있는 혈액암 CAR-T(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 치료제 ‘AT101(네스페셀)’의 국내 판매 우선권을 갖게 된다. 향후 새로운 CAR-T 치료제 및 이중항체 기반 신약의 공동개발과 상업화를 위한 포괄적 협력 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AT101은 앱클론이 2025년 신속허가 신청을 목표로 현재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는 약물로, 개발이 완료되면 종근당은 국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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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의료진 대상 리즈톡스 웨비나 개최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의료진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형 콘텐츠를 제공하며 보툴리눔 톡신 브랜드 ‘리즈톡스(Liztox)’의 우수성을 적극 알렸다.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최근 시술 부위별 임상 노하우 공유를 위한 ‘리즈톡스 시리즈(SEELiz)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휴메딕스는 고품질 보툴리눔 톡신 브랜드 리즈톡스의 임상적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시리즈 웨비나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아라의원 오민진 원장이 연자로 참여한 첫 번째 웨비나에서 ‘여름맞이 겨드랑이 및 승모근 부위 시술’을 주제로 시술 프로토콜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다한증 및 바디라인 개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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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셀트리온은 이사회를 통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소각하는 자사주는 약 58만 9,276주로, 오는 21일 소각이 이뤄질 예정이다.셀트리온은 올해 수차례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반복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진심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늘 결정분을 포함하면 올해 1월 이후 이미 소각 완료했거나 결정한 자사주 소각 규모는 지난해 약 7천억원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 약 9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올해 매입한 자사주를 전량 소각한다’는 방침에 따르면 올해 연간 조단위 자사주 소각이 이뤄질 전망이다.자사주 매입도 활발해 지난달 28일 1,000억원 규모의 결정분을 포함하면 올해 자사주 매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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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1분기 매출 91억원..."전년 대비 594.91% ↑"
온코닉테라퓨틱스가 37호 신약 ‘자큐보정’의 선전에 힘입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온코닉테라퓨틱스(코스닥 476060)는 1분기 매출 91억 6900만원, 영업이익 15억 7800만원, 당기순이익 18억 7800만원을 달성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는 전년동기 매출은 594.91% 증가했고,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30억 적자수준에서 흑자전환한 것으로 국내 신약연구개발 바이오 기업 중에는 단연 괄목할 만한 실적 상승세다.이러한 성과는 지난해 허가를 받은 국산 37호 신약 ‘자큐보정’의 빠른 시장 안착과 처방 확대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자큐보정은 지난해 10월 출시된 이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국내 위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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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새로운 장미축제 '에버랜드 로로티' 오는 16일 개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한 달간 새로운 컨셉의 장미축제 '로즈가든 로열 하이티(Rose Garden Royal High Tea, 이하 에버랜드 로로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720품종 300만 송이의 화려한 장미가 만발하는 로즈가든에서 한 달간 티 파티를 연다는 컨셉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신비로운 스토리가 한스푼 녹아들은 다채로운 장미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특히 축제 기간 유명 아티스트 및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로즈가든 전체가 예술 정원으로 변신하고, 향긋한 애프터눈티와 달콤한 디저트 등 먹거리부터 놀거리, 살거리 가득한 복합 문화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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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캠페인 통해 친환경 에너지 소비문화 확산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에너지캐시백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고, 친환경 에너지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선다.한전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가입자 5월 현재 기준 125만 호 돌파를 계기로, 전 국민의 에너지 절약 실천과 제도 참여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신규 가입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가입 고객도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로봇청소기,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은 직전 2개년 평균 전력사용량 대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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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레저 업계 최초‘8회 연속 ‘실내공기질 인증’ 획득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실내공기질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레저 업계 최초 8회 연속 인증이라는 성과로 숨쉬기 좋은 청정 환경을 갖춘 대표적 관광 명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실내공기질인증’은 한국표준협회가 실내 공기질과 관리수준을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2년 마다 평가해 우수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등 총 10가지 검사 항목에서 관리기준을 하회하는 결과값을 보여 우수한 공기질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2011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단 2개 기업만이 8회 연속 인증 획득에 성공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국내 최초의 실내 테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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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1분기 영업이익 215억원…역대 최고 실적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사상 최대치의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케이카는 2025년 1분기 잠정 경영실적(K-IFRS 재무제표 기준)을 집계한 결과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047억원, 21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04%, 영업이익은 21.8% 각각 증가했다.대외적인 불확실성과 국내 소비 침체 등에 따른 중고차 시장의 위축 상황에서도 케이카는 인공지능(AI) 기반 수요 예측과 시세 산정 등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내실화를 기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소매 판매에서는 정교한 재고 관리를 통해 수익을 높였고, 경매 부분에서는 해외 수출향 거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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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2025년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 공개...“우리의 여행은 꼼꼼한 J로부터”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지난 5월 9일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 ‘우리의 여행은 J로부터’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제주항공의 2025년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고객에게 행복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제주항공의 숨은 모습들을 모든 세대가 선호하는 MBTI(성격 유형 검사)를 활용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이번 브랜드 캠페인 영상에서는 제주항공의 브랜드 이니셜 ‘J’를 MBTI 유형 중 하나이자 계획형을 뜻하는 ‘J’에 빗대어 표현했다. 항상 고객 관점에서 항공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빈틈없이 계획하고 준비하는 제주항공의 모습을 꼼꼼하게 여행 준비를 하는 ‘J'성향의 여행객에 투영시킨 것.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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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홈센터 '에이스하드웨어', 강남점 오픈
유진그룹(회장 유경선) 계열 유진홈센터(대표이사 유순태)가 운영하는 글로벌 홈 임프루브먼트 브랜드 에이스하드웨어(Ace Hardware)가 지난 8일 강남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에이스하드웨어 강남점은 1만여 종의 인테리어 기초자재 및 공구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건축자재 전문매장으로,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특히 전문 PRO 사업자 고객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대형건설사 납품가 수준의 자재 가격과 원스톱 조달 서비스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운다.강남점은 건축 및 인테리어 업계 전문가들을 위한 특화 매장으로, PRO 고객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 건축자재를 전문으로 유통하는 유진홈센터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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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분기 영업적자 460억원..."하반기 개선 전망"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이사 김연섭)가 2025년 1분기 잠정실적(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580억원, 영업적자 460억원을 기록했다.주요 고객사 배터리 재고 조정 영향 등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약 15% 감소했으며, 이에 따른 영향 등으로 주요 손익 현황도 적자를 지속했다고 9일 밝혔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미국 관세 정책 등 글로벌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수요 변동성 확대 및 고객사 재고 조정 등에 따른 가동율 조정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2025년 1분기말 연결기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부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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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1분기 영업익 1494억원..."전년 대비 870% ↑"
셀트리온은 9일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8,419억원, 영업이익 1,49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글로벌 전역에서 주요 제품들의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며 전년 대비 14.2% 증가해 1분기 매출로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 등 후속 제품군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62% 이상 증가하며 1분기 매출 성장을 주도했다.영업이익은 과거 합병으로 발생한 판권 등 무형자산의 상각 종료와 더불어 재고·매출 통합의 개선이 동시에 진행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870.1% 크게 증가했다. 또한 매출원가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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