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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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L-SAM-II 다기능레이다 개발 착수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이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L-SAM)의 2단계 L-SAM-II(고고도요격유도탄) 체계개발사업에서 다기능레이다(MFR·Multi-Function Radar) 개발을 맡는다.한화시스템은 26일 547억 규모의 L-SAM-II(고고도요격유도탄) 체계개발 다기능레이다 시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KAMD)의 표적탐지·추적·요격 능력과 방어범위 향상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L-SAM은 우리 군이 보유한 어떤 대공무기체계보다도 먼 거리에서 날아오는 적 항공기와 미사일을 지상에서 추적해 조기에 요격하는 상층방어 시스템이다. '한국형 사드(THAAD)' L-SAM-II는 기존 L-SAM보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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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사우디서 3400억원 규모 가스복합발전 주기기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추진 중인 가스복합발전소 2곳에 주기기 공급 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 두 프로젝트를 합한 계약 금액은 약 3,400억원 규모다.두산에너빌리티는 EPC 합작사와 가즐란 2 확장(Ghazlan 2 Expansion) 발전소, 지난 4월에는 같은 발주처와 하자르 확장(Hajar Expansion) 발전소에 스팀터빈∙발전기 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가즐란2 ∙ 하자르 가스복합발전소는 모두 수도인 리야드 북동쪽 약 400km에 위치하며 각 2,900MW급 설비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건설된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두 발전소에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각각 2기씩(650MW급과 540MW급) 공급할 예정이다.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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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세계 최대급 HVDC 포설선 건조 착수
LS마린솔루션이 대규모 HVDC와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 확대를 위해 세계 최대급 해저케이블 포설선을 신규 건조한다.LS마린솔루션은 총 3,458억원을 투자해 케이블 적재 용량 1만 3,000톤급 대형 포설선을 건조한다고 27일 밝혔다. 장거리 자립형 송전망 구축에 필수적인 핵심 장비다.신규 선박은 HVDC 해저케이블과 광케이블을 동시에 포설할 수 있는 최첨단 설비로, 현재 전 세계에 단 3척만 운항 중인 고사양 선박이다. 장거리, 고전압, 대수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시공이 가능해, HVDC 전력망 구축에 최적화된 기술 경쟁력을 갖췄다.LS마린솔루션은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에 대응해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수밀이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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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MADEX 2025’ 참가..."미래 무인수상정 ‘해검-X’ 최초 공개"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오는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에 참가해 미래 해양 전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LIG넥스원은 단일업체 기준 최대규모(280㎡)로 전시관을 마련했다. 특히 차세대 스텔스 함정을 형상화한 부스를 HD현대중공업과 공동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해군의 해양 유무인 복합체계(Navy Sea GHOST)를 뒷받침하기 위한 LIG넥스원만의 ‘미래 첨단 해양 무인화 솔루션’을 전시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K-해양방산과 탐지‧정밀타격(Sensor to Shooter), 해양 임무 솔루션을 소개한다. 또 별도로 마련된 해병대 전시구역에는 상륙전과 해안방어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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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송파구청과 ‘2025 석촌호수 수질 개선’ 업무협약 체결
롯데가 올해로 5년째 송파구청과 함께 석촌호수 수질 개선에 나선다. 롯데 3개 계열사(물산, 지주, 월드)와 송파구청, 젠스, 녹색미래가 함께 ‘2025 석촌호수 수질 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심 속 쉼터를 선물하기 위해 2021년 8월부터 석촌호수 수질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는 수질 개선 사업 기금 조성과 현장 업무를 지원하고, 송파구청은 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녹색미래는 수질 관리와 검수를 수행하고, 젠스는 수질 개선 작업을 진행한다. 석촌호수에서 수질 정화 선박을 운행해 주 2회 정화 작업을 실시하며, 빛에 의해 화학 반응을 일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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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베트남 Viettel 그룹과 1300억 규모 AX부문 파트너십 체결
KT는 현지 시간 26일 비엣텔 그룹과 AX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 비엣텔 그룹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KT 김영섭 대표와 비엣텔 그룹 Tao Duc Thang(따오 득 탕) 회장 겸 CEO가 참석했다. KT 김영섭 대표는 협약식에 앞서 Nguyen Chi Dung(응우옌 찌 중) 부총리와 과학기술부 Bui The Duy(부이 테 주이) 차관과 만나 베트남의 AX를 앞당기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비엣텔 그룹은 베트남 최대 통신사인 비엣텔 텔레콤을 비롯해 동남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11개 국가 1억 3,800만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통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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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안전성 검증 위한 가드레일 모델 ‘Kanana Safeguard’ 공개
카카오는 AI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AI 가드레일 모델 ‘Kanana Safeguard(카나나 세이프가드)’를 개발하고, 생태계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총 3종의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들이 확산되는 가운데 유해 콘텐츠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증대되고 있다. 카카오는 이에 대한 기술적·제도적 장치인 AI 가드레일 시스템 마련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Kanana Safeguard’ 모델을 개발하게 됐다. 주요 빅테크에서는 생성형 AI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감지하는데 특화된 모델을 운영 중이다. ‘Kanana Safeguard’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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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커머스, 쇼핑몰 예비 창업자 대상 '1:1 전담 서비스' 오픈
엔에이치엔커머스(NHN COMMERCE, 대표 김종승·성지현, 이하 NHN커머스)가 자사 쇼핑몰 제작 솔루션 ‘고도몰’의 신규 고객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1:1 전담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쇼핑몰 기본 설정, 상품 등록, 디자인 관리, 전자결제(PG) 연동 등 오픈에 필요한 실무부터, 이후 주문 및 회원 관리, 마케팅, 운영 교육 등 매출 증가를 위한 단계별 컨설팅까지 전담 매니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NHN커머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NHN커머스 관계자는 “최근 고도몰 구버전 이용 고객에게 최신 버전 고도몰 basic으로 전환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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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AI 상담 어드바이저 도입, 고객 시간 월 117만 분 절감”
LG유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AI를 활용해 고객의 상담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고객의 질문을 이해하고 맞춤형 상담 내용을 추천하는 ‘AI 상담 어드바이저’를 도입한 결과, 고객의 전체 상담 시간은 월 평균 약 117만 분 줄었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개발한 ‘AI 상담 어드바이저’는 상담사가 이용하는 AI컨택센터(AICC)에 적용돼 고객 전화를 받는 순간부터, 상담이 끝난 후 처리해야 하는 일까지 전 과정에서 도움을 제공하는 AI 에이전트다. 최근 다양한 산업에 AI가 접목되면서 고객경험(CX) 분야에서도 AI를 활용한 고객 편의 개선과 AICC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얼라이드마켓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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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에어 콤보' 출시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AI 에어 콤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스포크 AI 에어 콤보'는 가정용 시스템에어컨과 연결해 주거용 통합 공조시스템을 완성하는 환기용 기기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비스포크 AI에어 콤보'를 시스템에어컨과 결합해 통합 공조시스템을 구현하면 냉방, 제습, 환기, 청정 기능을 제공해 사계절 내내 실내 공기질을 통합 관리하고 에너지도 절감할 수 있다. '비스포크 AI 에어콤보'와 결합된 통합 공조시스템은 실내환경 학습과 에너지 절감 등의 AI 기능을 탑재했다. 시스템 에어컨과 비스포크 AI 콤보는 각각 온도와 습도를 담당하며, 외부 환경을 학습하고 공기질을 케어한다. '비스포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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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해양 생태계 복원 돕는 ‘마린 글라스’로 B2B 신소재 사업 확대
LG전자는 지난 26일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Blue Carbon)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전자와 블루카본사업단은 ‘마린 글라스’를 활용한 해양 생태계 복원 실증 사업을 수행하고, 국내외 블루카본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 및 기술 개발 등에 나설 계획이다. 블루카본은 해양 및 연안 생태계가 흡수하고 저장하는 탄소다. LG전자의 ‘마린 글라스’는 해조류와 미세조류의 성장을 촉진하는 기능성 유리 소재다. 소금이 물에 녹는 것처럼 물과 만나면 미네랄 이온으로 변하는데, LG전자는 6년 이상의 연구 개발을 통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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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아이온, ‘검의 귀환’ 업데이트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PC MMORPG ‘아이온’이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검의 귀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온 이용자는 28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검성’ & ‘살성’ 클래스 리부트 ▲신규 필드 ‘테바’ ▲테바 챌린지 및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이온의 오리지널 클래스 ‘검성’과 ‘살성’이 리부트된다. 기존 40여 개에 달하던 스킬을 각각 25종 내외로 통합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전반적인 스킬 공격력과 쿨타임도 조정해 스킬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테바’는 6개 지역과 1개의 숨겨진 섬으로 구성된 아이온 최초 전장형 신규 필드다. 기본적으로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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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드래곤소드’ CBT 당첨자 발표
웹젠이 오픈월드 액션RPG 신작 ‘드래곤소드’의 비공개 베타테스트(CBT) 당첨자를 발표한다. 드래곤소드는 웹젠이 올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오픈월드 액션RPG 게임으로 화려한 액션에 오픈월드의 탐험 요소를 결합한 작품이다. 이번 CBT는 전체 응모 인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한정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들에게는 오늘 오후 중 문자로 개별 초대코드와 다운로드 링크가 발송된다. 문자를 확인하지 못한 응모자들은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당첨 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 드래곤소드 CBT는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기기와 PC에서 크로스플랫폼 방식으로 진행된다. PC의 경우 웹젠의 크로스플랫폼 지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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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제노니아’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컴투스홀딩스는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와 명작 RPG ‘제노니아’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소울 스트라이크가 다시 한번 명작 RPG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에는 새로운 신화 스킬과 펫을 선보인다. 신규 스킬 ‘신의 은총’은 일정 기간 주인공의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을 상승시켜 준다. 컬래버레이션 펫 ‘랑그’와 ‘파롤’은 공격과 함께 속성 저항력을 감소시켜 전투를 돕는다.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신규 스킬과 펫은 물론 신화 동료 ‘리그릿’, 스킬 ‘디바인 소드’, 유물 ‘성루석’을 얻을 수 있는 픽업 소환 기회도 열린다. 기념 이벤트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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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코리아 ‘드래곤 플라이트2’ 신규 홍보 이미지 및 BI 공개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플레이위드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2’의 신규 컨셉 이미지와 함께 정식 로고를 공개했다. ‘드래곤 플라이트2’는 라인게임즈가 개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슈팅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의 정식 후속작으로 플레이위드게임즈가 IP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 중이며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국내에 퍼블리싱 서비스를 담당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올 3분기 내 ‘드래곤 플라이트2’의 정식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으며, 앞으로 티저 사이트를 통해 홍보영상, 출시일정 등 게임과 관련 자세한 소식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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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청주공장, ‘스마트생태공장 구축 사업’ 대상으로 선정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시행하는 ‘2025년도 스마트생태공장 구축 사업’의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스마트생태공장 구축 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제조 공장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및 오염 물질 저감 △자원 순환성 제고 등 친환경 전환을 위한 설비 개선을 지원하는 제도이다.일동제약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대 및 고도화의 일환으로 올해 초 해당 사업에 응모하였으며, 공단의 심사와 선정 절차를 거쳐 이달부터 자사 청주공장에 대한 본격적인 개수 작업에 들어갔다.일동제약은 △에너지 효율성 제고 △온실가스 저감 △폐기물 등 오염 물질 배출 축소 △사업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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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USA, 美 의약품전시회 ‘CPHI 아메리카’ 참가
휴온스그룹 휴온스USA가 북미 의약품 전시회에 참가해 그룹 주요 의약품 및 신약후보물질(파이프라인) 등을 알렸다.휴온스그룹의 미국 판매법인 휴온스USA(대표 최재명)는 최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CPHI 아메리카(CPHI Americas)’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CPHI 아메리카 전시회에는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500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 바이어, 연구개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휴온스USA는 이번 전시회에서 휴온스, 휴온스랩, 팬젠 등 3사의 파이프라인 및 의약품을 중심으로 그룹의 통합 포트폴리오를 적극 소개했다.휴온스의 제품군은 주사제와 점안제를 중심으로 홍보를 전개했다. 특히, 최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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