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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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 초월 등급 서번트 ‘피락시스’ 등장
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Heir of Light: Eclips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등장하는 ‘피락시스’는 ‘류드밀라’에 이은 두번째 초월 등급 서번트(캐릭터)다. 검은 피 세력 소속으로 적들에게 ‘지옥 화염’을 주입해 지속적인 피해를 입힌다. 신규 콘텐츠 ‘길드 점령전’도 열린다. ‘길드 점령전’은 영지를 탈환하기 위해 길드 간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다. 점령에 성공한 영지에서는 자동으로 1분마다 포인트가 누적되며, 영지의 등급이 높을수록 더 많은 점수가 쌓인다. 또한,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엘라의 물약가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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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SK텔레콤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정예팀 선정
크래프톤이 참여한 SK텔레콤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정예팀으로 선정됐다. SK텔레콤 컨소시엄은 반도체, 모델, 데이터, 서비스로 이어지는 독자 기술 기반의 풀스택 AI를 구현하고, 개발된 AI 모델을 국내 생태계에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포스트-트랜스포머 AI 모델로 K-AI 서비스를 실현하여, 국민의 AI 접근성을 높이며 글로벌 AI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이번 컨소시엄에서 차세대 멀티모달[1] 모델의 아키텍쳐 설계와 학습 알고리즘 연구를 주도한다. 이를 기반으로 게임 등 도메인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AI NPC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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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총 여행지원금 2억원 규모 ‘어트랙션 월드투어’ 진행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 28일 간 총 2억원 상당의 해외여행 지원금이 걸린 여름 맞이 특별 이벤트 ‘어트랙션 월드투어 : 최애 어트랙션 투표하고 세계여행 가자’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989년 ‘작은 지구마을’을 테마로 개원해 서울에서도 이국적 경험을 가능하게 했던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8월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세계여행을 테마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는 물론 실제 해외여행의 기회까지 제공하고자 한다. 투표는 이벤트 기간 중 어드벤처 1층 기프트샵 ‘로티스 엠포리움’ 앞 기표소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총 6개의 후보 어트랙션 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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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2분기 매출 1619억원..."전년 대비 6배 ↑"
SK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해 인수한 자회사 IDT 바이오로지카(이하 IDT)의 실적 편입과 자체 개발 백신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외형 확장을 이어갔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31일,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19억 원, 영업손실 374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268억 원 대비 약 6배 급증하고 1분기 1,546억 원 대비로도 소폭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약 6.5배 증가한 3,164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행과 R&D 및 설비 투자 등에 따라 영업손실은 지속됐다.지난해 편입된 IDT는 생산성 개선 및 추가 물량 수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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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상반기 매출 1조 7000억 돌파..."역대 최대"
대한전선이 상반기 매출이 1조 7000억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31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상반기 매출 1조 7,718억 원, 영업이익 55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1조 6,529억 원에서 7.2% 증가한 성과로, 사상 최고 실적이다. 2분기 매출은 9,164억 원, 영업이익은 286억 원을 달성했다. 직전 분기인 1분기 대비 매출은 7.1%, 영업이익은 5.4% 확대된 성과다. 2024년 4분기를 기점으로 3개 분기 연속 매출 및 영업이익이 동시에 증가한 실적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분기 매출이 9천억 원을 돌파한 것은 2010년 3분기 이후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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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짜 먹는 효과 빠른 액상 소화제 ‘일동 편속액’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물 없이 간편하게 짜 먹는 효과 빠른 액상 소화제 ‘일동 편속액(일반의약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일동 편속액’은 ▲소화 불량 ▲속쓰림 ▲복통(배아픔)ㆍ위통 ▲위부 팽만감 ▲과식ㆍ체함 ▲구역ㆍ구토 ▲설사 ▲식욕 부진 등 다양한 위장관 증상에 효능ㆍ효과를 나타낸다.이 제품에는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하는 건위제 8종을 비롯해 통증과 경련을 가라 앉히는 진통ㆍ진경제 3종, 설사를 멎게 하는 지사제 1종 등 총 12가지 생약 성분이 들어 있다.또한, 복용자를 고려해 천연 물질인 ‘프락토올리고당’을 감미제로 함유하는 한편, ▲보존제 ▲색소 ▲에탄올과 같은 첨가물은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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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상반기 매출 1154억원..."올해 2000억원 돌파 예상"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올해 상반기 매출 1,154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매출 902억 원 대비 약 28% 증가한 수치로,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해 연간 매출 2,000억 원 돌파도 예상된다.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은 2019년 아시아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미국은 전 세계에서 보툴리눔 톡신 수요가 가장 큰 시장으로, 품질, 안전성, 제조관리 기준이 가장 엄격한 국가다.대웅제약은 고순도·고품질을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을 바탕으로, 의료진 대상의 교육 및 학술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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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제약바이오 진로탐색 프로그램 ‘버들과학진로캠프’ 성료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지난 30일 본사에서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버들과학진로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버들과학진로캠프’는 제약바이오 분야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1년부터 사업장 인근 학교와 연계하여 운영해 온 유한양행 대표 청소년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서울과 용인, 충북 오창 등 사업장 인근 지역 고등학교와 연계해 진행되며, 연구원 멘토링, 중앙연구소 온라인 견학 등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교육을 통해 제약바이오 분야에 대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본사에서 진행된 버들과학진로캠프에는 경문고, 동작고, 숭의여고 학생 100명이 참여했으며, 진로교육 전문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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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2분기 영업손실 4176억원..."SK온은 흑자 전환"
SK이노베이션 산하 배터리사업의 SK온 통합법인이 흑자로 전환했다. SK온은 미국 정책 불확실성에도 미국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영업이익이 대폭 개선됐다. 향후 운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제고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은 31일 개최한 2025년 2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액 19조 3066억원, 영업손실 41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 분기대비 매출액은 1조 8400억원, 영업이익은 3730억원 감소했다.SK이노베이션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관세 영향, 유가 하락 등 어려운 대외 환경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배터리 사업부문은 북미 공장 가동률 확대 등으로 역대 최대규모의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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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탄소발자국 평가 솔루션 ‘DOO LCA’ 구축
두산이 자사 제품에 대한 탄소발자국 평가 솔루션을 구축해 검증을 마치고, 지속가능경영에 한발 더 다가섰다. 두산은 주요 제품인 동박적층판(CCL)에 대한 탄소발자국 평가 솔루션 ‘DOO LCA*(Life Cycle Assessment, 전과정평가)’를 구축하고, 글로벌 온실가스 검증 전문 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제3자 검증은 탄소발자국 산정 국제표준인 ‘ISO 14040:2006, ISO 14044:2006, ISO 14067:2018’을 기반으로 이뤄졌다.두산에 따르면 LCA(Life Cycle Assessment, 전과정평가)란 제품 및 서비스의 원료 채취부터 제조, 유통, 사용 및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에 걸친 환경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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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베그젤마’ 3년 장기 임상 결과 발표..."장기 유효성 및 안전성 재확인"
셀트리온은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CT-P16)’의 글로벌 임상 3상 장기 연구 결과를 국제 암 치료 및 연구 분야의 전문 저널인 ‘Cancer Treatment and Research Communications’에 게재했다고 31일 밝혔다.CT-P16 글로벌 임상 3상에 참여한 환자들을 3년간 추적한 이번 연구는 유효성, 안전성, 면역원성, 약동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장기 추적 임상이다.본 임상은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689명을 대상으로 수행된 글로벌 임상으로, 백인을 포함해 동양인, 흑인, 아메리카 원주민, 중남미 혼혈 등 다양한 인종이 참여했다.환자들은 베그젤마 또는 오리지널 의약품을 1:1 무작위 배정으로 투여 받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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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장미 '핑크 페이스트리', 국제대회 2관왕 수상
에버랜드표 K-장미가 국제 장미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은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장미 품종 '핑크 페이스트리(Pink Pastry)'가 일본 기후현에서 열린 국제 장미대회에서 동상과 특별상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올해로 23회째를 맞은 기후 국제 장미대회(Gifu International Rose Competition)는 세계장미협회(WFRS) 공식 인증 아래, 일본 월드로즈가든에서 주최하는 세계적 권위의 장미 콘테스트다.영국 데이비드 오스틴, 프랑스 델바드, 독일 코르데스 등 세계 유수의 장미 육종 회사들도 매년 이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출품된 약 50품종의 장미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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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5 APEC 성공 개최 위한 전담인력 6000여 명 투입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정적 전력공급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한전은 지난 30일 경북 안동시 경상북도청에서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APEC 정상회의 전력인프라 확충과 무결점 전력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은 APEC 회의장과 만찬장을 비롯한 주요 시설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행사 운영에 필요한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한전은 지난 9일 본사에서 ‘2025 APEC 전력확보 추진 대책본부’ 발대식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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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 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 평가 우수사업장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으며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한난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시행한 ‘제2차 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한난 용인지사가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2023년에 있었던 1차 평가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이후 연속으로 이뤄낸 쾌거라고 31일 밝혔다. ‘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이란 한강유역환경청(이하 ‘한강청’)이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통한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을 목적으로 각 기관과 협약을 맺는 제도로,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먼지 등의 오염물질 배출량을 허용총량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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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몰, 외국인 관광객 전용 서울 자유이용권 '디스커버서울패스' 제휴
오는 8월부터 롯데월드타워·몰에서도 외국인 관광객 전용 서울 자유이용권 ‘디스커버서울패스(Discover Seoul Pass)’를 사용할 수 있다.31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디스커버서울패스는 서울관광재단이 외국인 개별 여행객(FIT, Free Independent Traveller)을 위해 운영하는 서울 전용 자유이용권으로, 한 장의 패스로 서울 시내 주요 관광지 입장과 교통, 공연, 쇼핑, 할인 등 혜택을 통합 제공한다. 72시간권(90,000원)과 120시간권(130,000원) 중 선택할 수 있으며 70개 이상의 관광시설은 무료로, 120개 이상의 제휴처는 다양한 할인쿠폰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제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은 오는 8월 1일부터 롯데월드타워·몰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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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SK온-SK엔무브 합병 및 대규모 자본확충 결의
SK이노베이션이 자회사 SK온(전기차 배터리)과 SK엔무브(윤활유, 액침냉각)의 합병과 대규모 자본확충을 결의했다. 이 같은 사업 및 재무 구조 리밸런싱을 토대로 SK이노베이션은 미래 전기화(Electrification) 시대에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토털 에너지 회사로 도약해 나간다는 전략이다.SK이노베이션과 SK온, SK엔무브는 30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양사간 합병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SK온이 SK엔무브를 흡수합병하고, 합병법인은 오는 11월 1일 공식 출범한다.또 SK이노베이션과 SK온은 각각 이날 이사회에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안건을 의결하는 등 대규모의 선제적 자본확충에 나서기로 했다.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이석희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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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M, 2분기 영업익 109억원..."전년 대비 58.7% ↑"
의약품 자동조제 시스템 전문 기업 ‘제이브이엠(JVM)’이 해외 수출 확대와 국내 실적 반등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이엠(대표이사 이동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475억원과 영업이익 109억원, 순이익 89억원의 잠정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9%, 58.7%, 47.3% 증가한 수치로, 역대 2분기 최고 실적이다.이번 실적 성장은 북미와 유럽 중심의 수출 증가와 내수 장비 가격 인상에 대한 선주문 수요가 주요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R&D에는 연결기준 매출 대비 4.9%인 23억원을 투자했다. 2분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2%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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