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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가르니시아', 간 손상 보고로 식약처 회수..."사례자 모두 음주 상태였다"
다이소 등을 통해 유통된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 '가르시니아'에서 간 기능 관련 이상사례가 2건 발생했다. 대웅제약은 전량 자진회수를 진행하면서도 제품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웅제약 등에 따르면 23일 간기능 관련한 이상사례 2건이 발생한 건강기능식품 대웅제약 가르시니아(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에 대해 건강기능식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품을 전량 회수 조치됐다.지난 8월 25일과 27일에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섭취한 서로 다른 2명에게 유사한 간염 증상이 발생했다. 이에 식약처는 심의위원회에 해당 내용을 회부했고, 인과성이 높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전했다.식약처는 알코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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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에너지 스타트업 기업 기술협업 창구 ‘활짝’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3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에너지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전KPS의 발전산업 현장 수요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특화창업패키지에 참여한 기업의 혁신기술을 연계해 공동사업화 기회를 만들고 협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잠재력 있는 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12개 사가 참여해 기술 고도화 및 판로 확대, 조기 시장 진입, 사업성장을 위한 협업 방안 등을 함께 모색했다. 한전KPS는 △전문가 1:1 비즈니스 밋업(Meet-up)을 통한 협업과제 상담 △전문가 초빙 기술보호 특강 △기술이전, 납품대금연동제, 상생결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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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경영진, 실리콘밸리서 AI 혁신 로드맵 구상
두산그룹이 ‘AI 시대’에 맞는 혁신전략을 모색하고 경쟁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행보를 가속화한다. 제조 현장에서부터 사무 영역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전 과정에 걸친 AX(AI Tras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와, 이를 통한 성과 창출이라는 과제를 안고 그룹 경영진이 실리콘밸리로 떠났다.23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지원 그룹부회장을 비롯한 두산그룹 경영진은 이달 22~25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과 실리콘밸리 지역을 찾아 아마존, 엔비디아, 퍼플렉시티 등 글로벌 AI산업의 최전선에 있는 업체들을 방문한다고 23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 ㈜두산 유승우 사장, 두산로보틱스 김민표 부사장 등 주요 계열사 CEO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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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AMXPO 참가해 미래 AI 플랫폼 사업 청사진 제시
현대로템이 미래 무인모빌리티 제품을 앞세워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한다.현대로템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ㆍAsia Machinery & Manufacturing Expo)’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AMXPO는 스마트 제조 기술과 기계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제조 전시회로 올해는 총 14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첨단 기술들을 공유한다.현대로템은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에서 떠오르는 무인화와 전동화, 친환경 기술을 주제로 부스를 꾸려 차별화된 제품군을 소개한다. 먼저 무인 모빌리티에 특화된 전시 공간에는 무인소방로봇과 항만무인이송차량(AGVㆍAuto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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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지놈, 바레인·사우디서 ‘아이캔서치’ 오프라인 세미나 및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GC지놈(지씨지놈, 대표 기창석)은 지난 15일에서 18일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다중암 조기검진 서비스 ‘아이캔서치(ai-CANCERCH)’를 주제로 한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현지 주요 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력에는 바레인의 ‘바이오랩(bio LAB)’, 사우디의 ‘어드밴스드 셀 래버러토리(Advanced Cell Laboratory)’ 및 ‘젠어라이브(Genalive)’가 참여했다. 이미 GC지놈과 본 계약을 체결한 기관들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 관계를 공식화하고 중동 내 시장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바레인 세미나에는 주요 병원 관계자가 참석해 아이캔서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바레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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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에어버스 DS와 통합방공분야 협력확인서(TA) 체결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과 에어버스 DS(Airbus Defense&Space)는 통합방공분야 글로벌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지난 22일 LIG넥스원은 2판교하우스에서 에어버스 DS와 통합방공분야 미래 협력을 위한 협력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태식 LIG넥스원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과 에어버스 DS 독일 대표 하랄드 만하임(Harald Mannheim) 등 양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력합의서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에서 체결한 협약의 연장선상으로, 이번 체결을 통해 국내 통합방공체계 개념연구를 비롯해 향후 중동 과 동남아시아 등 주요국과의 수출 사업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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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파워시스템, 삼성중공업과 FLNG 핵심장비 ‘컴팬더’ 공동 개발 협약 체결
한화파워시스템은 삼성중공업의 액화공정시스템 ‘SENSE’전용 ‘기어식 컴팬더(Integrally Geared Compander)’ 공동 개발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SENSE는 2017년 삼성중공업이 FLNG(Floating Liquified Natural Gas,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설비) 기술 자립을 위해 개발한 천연가스 액화 공정시스템으로, 여기에 한화파워시스템의 대형 컴팬더 제작 및 운영 역량을 더하여 국산화를 통한 기술 자립도와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바다 위에 떠 있는 초대형 해양 플랜트라 불리는 FLNG는 천연가스를 해상에서 직접 액화, 저장, 하역하는 모든 공정을 수행한다. 한화파워시스템이 이번에 개발하는 ‘기어식 컴팬더’ 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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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에너지분야 실전형 사이버공격 방어훈련 개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이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양성과 에너지분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국정원 지부와 공동으로 ‘2025년 실전형 사이버공격 방어훈련’(ELECCON 2025, 이하 일렉콘)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21년부터 매년 시행해 올해 5회째를 맞은 일렉콘은 9월 22일(월)부터 10월 2일(목)까지 참가자를 온라인으로 모집하며, 에너지 기관,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행한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훈련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부문을 추가하여 참가자를 모집하고, 전년도 대비 훈련 우수자 포상규모도 확대했다. 예선은 참가자들이 10월 22일에 지정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진행되며 성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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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가을 콘텐츠' 롯데월드에서 보내는 특별한 추석
개천절·한글날 등 공휴일과 맞물려 ‘황금 연휴’로 불리는 올해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친구·연인들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연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롯데월드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연중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실내 시설과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실외 시설 매직아일랜드까지 갖춘 롯데월드 어드벤처, 민족의 역사와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공간에서 추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인기 생물들과의 추석 이벤트를 준비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하늘 위 디즈니 테마 공간을 마련한 서울스카이까지. 이번 추석, 오직 롯데월드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즐거움을 경험해보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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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EASD 2025서 근육 늘리는 신개념 비만약 효능 규명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로 근육 증가를 실현하는 ‘신개념 비만 신약’의 작용 기전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며 글로벌 학회 무대의 중심에 섰다. 현재 시판된 GLP-1 기반 약물들은 근 손실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HM17321이 전세계 비만치료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로 기대되는 대목이다.한미약품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제61회 유럽당뇨병학회(EASD 2025)에서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LA-GLP/GIP/GCG, HM15275)와 신개념 비만치료제(LA-UCN2, HM17321), 경구용 비만치료제(HM101460) 등 3개 비만 신약에 대한 6건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주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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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일라이 릴리와 美 공장 인수 본계약 체결..."관세 리스크 해소"
셀트리온은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Eli Lilly, 이하 릴리)와 약 4,600억원(USD 330M) 규모의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Branchburg)에 소재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셀트리온은 공장 인수 대금을 포함한 초기 운영비 등 비용으로 총 7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다. 이후 인수 공장내 유휴 부지에 생산시설 증설을 추진할 예정으로 최소 7000억원 이상의 추가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다. 공장 인수와 증설에만 최소 1조 4000억원의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인수 주체는 셀트리온 미국법인으로 현지 업무 효율화와 지리적 요소 등을 감안해 결정됐다. 계약에 따른 공장 인수 절차는 연말까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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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글로벌, 천연 꿀 ‘아만’ 홈쇼핑 론칭 방송서 조기매진
HLB글로벌은 자사의 프리미엄 천연 벌꿀 브랜드 ‘아만(AMAN)’이 지난 20일 방영된 CJ온스타일 홈쇼핑 방송에서 조기매진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추석을 앞두고 CJ온스타일의 인기 프로그램인 ‘동가게’에서 진행된 이번 방송은 건강하고 특별한 명절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홈쇼핑에서만 적용되는 최대 혜택을 제공, 방송 시작 15분만에 목표수량을 달성하기도 했다.‘아만’은 키르기스스탄 해발 1500m 이상의 청정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야생화로부터 얻은 꿀로, 자연양봉 방식과 40℃ 이하 저온 추출 공법을 고수해 꿀 본연의 효능과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세계양봉대회 아피몬디아(Apimo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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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EADV 2025서 ‘옴리클로’ 등 피부과 포트폴리오 홍보
셀트리온은 현지시간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유럽피부과학회(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and Venereology Congress, 이하 EADV)’에 참가해 피부질환(Dermatology)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고 22일 밝혔다.올해 34회를 맞이한 EADV는 연평균 약 1만 6,000명 이상의 피부과 및 성병학 분야 의료 전문가들이 참석해 관련 최신 임상 연구와 치료제 개발 동향 등 학술 정보를 공유하는 세계 최고 권위 피부질환 학회 중 하나다.이번 행사에서 셀트리온은 단독부스를 열어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는 한편,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에서의 바이오시밀러 활용과 이해’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해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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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포스코·현대 참여 국내 첫 희토류 전문 협회 '한국희토류산업협회' 출범
국내 첫 희토류 전문 협회인 한국희토류산업협회(KRIA, Korea Rare-earth Industry Association)가 공식 출범했다.한국희토류산업협회(KRIA, 회장 구본규)는 22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협회는 희토류 산업 성장과 국산화 기반 확립을 주도하며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이날 행사에는 초대 회장인 구본규 LS전선 대표를 비롯해 이언주 국회의원, 윤창현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산업정책국장 등 정·관계와 산업계, 학계 인사 50여 명이 참석했다.협회에는 LS전선, LS에코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머티리얼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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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희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관리연구 국책과제 선정
휴온스그룹 휴온스가 희귀∙필수의약품의 공급 안정화를 위해 국책 과제를 수행하며 국내 희귀질환 환자들의 치료 권리 확대에 나섰다.휴온스(대표 송수영)는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서 주관하는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관리연구’ 2단계 3차 생산기술 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관리연구는 환자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수급이 불안정한 의약품을 국가 차원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국책과제 선정 품목은 ‘아세트산나트륨 용액주사제’와 ‘플레카이니드 용액주사제’다. 휴온스는 각 품목당 연간 약 1억7000만 원 규모의 정부출연금을 지원받아 1년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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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코로나19 mRNA 백신 국내 임상 1상 IND 신청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 물질인 ‘GC4006A’의 국내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GC4006A는 지난 4월 질병관리청(질병청)이 주관하는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 GC녹십자가 선정되면서 개발에 속도가 붙었다. 질병청이 2028년까지 mRNA 백신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이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GC녹십자는 이번 임상 1상에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연내 임상 1상 IND 승인을 기대하고 있으며, 내년 초 첫 투약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전에 진행한 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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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제넥스, 비타푸드 아시아서 항산화 효소 ‘SOD’ 홍보 박차
HLB제넥스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5(VitaFoods Asia 2025)에 참가, 자체 개발한 항산화 효소인 ‘에스오디(SOD)’를 집중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비타푸드 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박람회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8개국 약 650여 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참관객이 1만 3000명 이상 모이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HLB제넥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SOD 원료 공급을 위한 20여 개 업체와의 사전 미팅을 비롯해 부스 방문 글로벌 바이어들과 다양한 수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리뉴얼 출시한 헬스케어 브랜드 '소디온' 제품을 선보이며 B2C 완제품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는 동시에, SOD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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