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대교 '하울팟', 유기견 입양 가정 위한 무료 방문교육 이벤트 실시
대교그룹의 반려동물 프리미엄 토탈 펫케어 서비스 기업 하울팟이 유기견을 입양한 보호자를 위한 1:1 맞춤형 무료 방문교육 이벤트 ‘가족이 되는데도, 연습이 필요해요’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유기견을 입양 후 행동 문제나 적응 어려움으로 고민 중인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반려견과 함께 안정적인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반려견 교육 브랜드 ‘하울팟 에듀’는 유기견 입양 보호자들로부터 분리불안, 잦은 짖음, 기초 훈련 부족 등 입양 초기에 겪는 어려움에 대한 상담과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고, 보호자와 반려견이 서로에게 익숙해지며 가족이 되어가는데 필요한 현실적인 연습과
-
SK에너지, 주유소 ‘클린데이’ 캠페인 시행
SK에너지가 전국 주유소 현장의 청결 수준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클린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SK에너지는 내달 1일부터 한 달 간 전국 SK주유소에서 ‘향기로운 봄, 기름때 날려 봄’ 슬로건으로 클린데이 캠페인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봄맞이 대청소를 하듯 더 깨끗한 SK주유소를 만들어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는 취지다.캠페인에는 전국 SK주유소 운영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청결 미션을 완료한 뒤 사진을 찍어 응모하면 된다. 캠페인이 끝나면 120개 주유소를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배달앱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청소 미션은 주유기 밑판 닦기, 주유건과 노즐집 닦기, 바닥에 흘린 기름 닦기 등이다. 이에 따라 SK주유
-
현대제철, 수소 수송용 후판 강재 ‘RINA-CSM’ 테스트 통과
현대제철이 수소 수송용 강재의 소재로 개발한 고기능 후판이 국제적으로 그 성능을 인정받았다.현대제철은 29일 최근 자사의 고기능 후판이 적용된 수소 수송용 강관이 국제 인증기관 RINA-CSM의 고압 수소 환경 테스트를 통과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수소 배관 설계·시공 규격인 ASME B31.12 성능 요건에 충족된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밝혔다.해당 테스트는 현대제철의 후판을 사용해 자회사인 현대스틸파이프가 수소 수송용 대구경 강관을 제작하고, 현대종합금속이 용접 재료를 담당하는 기술 협업으로 진행됐다. 3사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대구경 강관은 모든 시험 부위에서 우수한 결과를 기록해 고압 수소 환경에서 충분한 안정성과 내구성
-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이익 1513억원…전년比 ‘31.8%’ 증가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29일 공시를 통해 2025년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 결과 매출 2조767억원, 영업이익 1513억원, 당기순이익 58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동기(2조4873억원) 대비 16.5% 감소한 2조767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1조 3816억원 ▲토목사업부문 4150억원 ▲플랜트사업부문 2270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531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1148억원) 대비 31.8% 증가한 1513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915억원) 대비 36.6% 줄어든 58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시장전망치(FN가이드 기준 2조 1582억원)를 하회
-
현대건설, 1분기 매출 7조4556억원 “소폭 감소”
현대건설이 2025년 1분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7조4556억원, 영업이익 2137억원, 당기순이익 1667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수주는 경쟁 우위 상품 중심으로 9조430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연간 수주 목표 31조1000억원의 30.3%를 달성했다.가양동 CJ복합개발, 밀레니엄 힐튼호텔 등 대규모 복합개발사업과 부산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 등 도시정비사업이 수주를 견인했다. 수주잔고는 98조1475억원으로, 약 3.2년치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8% 감소한 7조4556억원이며, 영업이익은 14.8% 감소한 213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분기 직후 흑자
-
LG전자, 미디어텍과 차량용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공개
LG전자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미디어텍(MediaTek)과 협업해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시대에 최적화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솔루션을 공개했다. LG전자는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 모터쇼인 ‘오토 상하이 2025(Auto shanghai 2025)’의 미디어텍 전시부스에서 하나의 칩과 운영체제(OS)만으로 차량 내 여러 디스플레이에서 서로 다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인포테인먼트(이하 IVI; In-Vehicle Infotainment) 솔루션을 전시했다. LG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미디어텍의 차량용 IVI 통합 시스템온칩 ‘디멘시티 오토 플랫폼 (Dimensity Auto Platform)’에 LG전자가 구
-
LG에너지솔루션, 프랑스 데리시부르그(DBG)와 배터리 리사이클 합작법인 설립
LG에너지솔루션이 프랑스 메탈 재활용 및 환경 서비스 기업 데리시부르그(DBG, Derichebourg)와 손잡고 배터리 리사이클 합작법인(JV)를 설립했다. 유럽 내 최초 한-유럽 리사이클 합작 기업이다. 프랑스 북부 발두아즈 (Val d’Oise) 지역 브뤼에르 쉬르 우아즈(Bruyères-sur-Oise)에 2026년 착공한 뒤 2027년 본격 가동을 시작하며, 연간 2만 톤 이상의 사용 후 배터리 및 스크랩(Scrap) 처리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신규 합작법인은 현지에서 수거된 사용 후 배터리 및 배터리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정 스크랩을 안전하게 파∙분쇄해 검은 가루 형태의 중간 가공품 ‘블랙 매스(Black Mass)’를 만드는 전(前)처리 전문 공장이다
-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 10만 대 판매 돌파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가 출시 1년 만에 국내 누적 판매량 10만 대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는 지난해 출시 당시 3일만에 1천 대, 12일만에 3천 대가 판매됐다. 출시 후 1년간 하루 평균 230대 이상 판매된 셈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3월 2025년형 '비스포크 AI 콤보'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비스포크 AI 콤보' 신제품은 건조 용량을 기존 제품보다 3kg나 늘려 국내 최대 18kg의 건조 용량을 달성하고, 열 교환기 구조와 예열 기능을 개선해 건조 시간을 20분 단축했다. 건조 용량이 기존 제품보다 3kg 늘어났지만 제품 외관 크기는 기존과 동
-
한화시스템, 1분기 영업익 582억원..."전년 대비 27.9% ↑"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이 2025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약 6901억원, 영업이익 582억원, 당기순이익 41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1459억원(26.8%), 영업이익은 127억원(27.9%)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93억원(-18.5%) 감소했다.한화시스템의 폴란드 K2 사격통제시스템 수출, UAE·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다기능레이다(MFR) 수출, 차세대 군용 무전기 TMMR(Tactical Multiband Multirole Radio) 2차 양산 등 대규모 수출과 양산 사업들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었다.한화시스템은 올해 방산 부문에서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L-SAM-II) 다기능레이다(MFR) ▲장사정포 요격체계(LAMD) 다기
-
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스틱 가격 200원 인하
KT&G가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제품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가격을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가격 조정은 포트폴리오 다양화의 일환으로, 내달 1일부터 시중에 출시된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lil SOLID)’의 전용스틱 ‘핏(Fiit)’ 8종의 가격을 기존 4,500원에서 4,300원으로 200원 인하한다.‘핏’은 5월 1일부터 전국 편의점 등에서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가격이 변경되더라도 제품의 브랜드를 비롯해 품질 및 물성에는 변화가 없다. 따라서 기존과 같이 ‘릴 솔리드’를 사용하면 된다.한편, 지난해 9월 출시된 ‘릴 솔리드 3.0’는 차별화된 흡연감을 제공하는 2가지 사용 모드를 제공하는 디바이
-
두산밥캣, 1분기 영업익 2000억원..."전년 대비 38.6% ↓"
두산밥캣은 28일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전년도 기저효과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한 2조 982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39% 줄어든 2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9.5%로 집계됐다.전분기와 비교해 계절적 영향으로 매출액은 소폭(2%) 하락했으나, 물류비 절감과 판가 인상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1,257억 원을 저점으로 2분기 연속 증가하며 개선세를 이어갔다.두산밥캣의 재무제표 작성 통화인 미국 달러 기준으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0%, 44% 감소했다. 경기 불확실성과 경기 침체 우려로 수요가 둔화하며 각 제품 및 지역 별
-
HLB바이오스텝-KIT, 영장류 시험 공동연구체계 구축 협력
HLB바이오스텝은 28일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 본원에서 KIT와 ‘비임상시험 및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양 사는 ▲영장류 시험 분야 협력 ▲기술 및 정보 교류 ▲시험·분석법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비임상시험 교육 협력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한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영장류 시험 관련 공동 연구 체계 구축이다. 이에 양 사는 앞으로 영장류 미생물 검사 분야에서 시험 품질 향상과 연구 신뢰도 제고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특히 HLB바이오스텝이 보유한 첨단 장비를 활용한 생체시료 및 시험물질 분석, 영상 기반 고난도 시험 분야에서도
-
엘앤케이바이오메드 ‘팩투스’, 美 FDA 승인 완료..."오목가슴 임플란트 진출 기반"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대표 강국진)는 새롭게 개발한 오목가슴 임플란트 ‘팩투스’가 미국 식품의약품청(USFDA, 이하 FDA)으로부터 허가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자사는 오목가슴 임플란트까지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엘앤케이바이오는 지난 16년의 경험과 노하우, 의료진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팩투스’ 개발에 성공했다. 이에 올해 초 FDA에 허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지난 25일(미국 현지시각) 최종 승인을 받았다. 엘앤케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공신력 있는 미국 기관에서 안전성을 인증 받았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당사의 충분한 연구 개발 및 검토를 통해 이뤄진 성과로 R&D 역
-
종근당, 여드름 치료제 ‘더마그램’ 2종 출시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28일 부위별 특성에 따라 스프레이형과 겔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여드름 치료제 ‘더마그램’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더마그램 액’은 스프레이 타입의 외용액제로 등·가슴 등 넓은 부위나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의 여드름 치료에 적합하다. 회전 노즐을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분사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주요 성분으로는 살리실산(Salicylic Acid) 0.5%, 이소프로필메틸페놀(Isopropyl Methylphenol) 0.3%, 알란토인(Allantoin) 0.2% 등이 함유돼 항균, 피부 재생, 각질 연화 등에 효과가 있어 여드름의 복합적인 원인을 동시에 개선한다.‘더마그램 겔’은 염증성 여드름에 효과적인 겔 제형
-
LS-한진 그룹, 동반 성장∙주주 이익 극대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LS와 한진 그룹이 지난 25일, 그룹 간 동반 성장과 주주 이익 극대화를 목표로 사업 협력 및 협업 강화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그룹은 항공우주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각자의 핵심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상호 성장을 도모키로 했다.LS와 한진 그룹은 ▲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적용한 항공우주산업 기술 고도화 ▲ 도심항공교통(UAM) 충전인프라 구축 ▲ 항공운송 수단의 친환경 인프라 확대 및 전기화 기술 협력 ▲ 전기차 충전소 확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아울러 양 그룹은 각 사의 인적 및 물적 자원과 네트워크 등의 가용 자원을
-
지역난방공사,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6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기획재정부가 7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2등급)’을 획득하며,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정부가 공공기관의 안전역량, 안전수준, 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5단계(1등급(우수), 2등급(양호), 3등급(보통), 4등급(미흡), 5등급(매우미흡))의 안전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19년 시범도입부터 시행 6년차인 2024년까지 1등급을 수여 받은 기관이 전무하다는 점에서 한난이 획득한 2등급이 실질적 최고등급이라고 여겨진다. 이번 평가에서는 ▴CEO 주
-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DN과 ‘에너지 분야 디지털 전환’ 업무협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가 에너지 ICT 플랫폼 전문기업 한전KDN과 손잡고 에너지 분야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인다.두산에너빌리티는 분당두산타워에서 한전KDN과 ‘에너지 분야 디지털 전환에 따른 기술 경쟁력 강화 및 공동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전KDN 박상형 사장, 두산에너빌리티 송용진 전략/혁신부문장(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각자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화와 신사업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 에너지 분야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및 확산 ▲ 에너지 분야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기술 협력 ▲ 송∙변전 및 배전분야 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