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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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성공적인 스마트 축사단지 조성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8일 ‘스마트축사, 농촌다움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성공적인 스마트 축사단지 조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정부 관계자, 전문가, 축산업계 종사자 등 80여 명이 함께 모인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 축산업의 발전과 농촌 환경과의 공생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박태선 한국농어촌공사 기반사업이사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윤성은 기반사업부장의 ‘성공적인 축사단지 조성 방안’, 이승헌 환경관리처장의 ‘간척지를 활용한 친환경 경축순환단지 도입 방안’, 그리고 백금철 지역개발지원단 차장의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축사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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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대전·세종중기청 등과 대전지역 창업생태계 강화 앞장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지난 18일 대전 호텔 오노마 5층 그랜드볼룸 홀에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전 초기·도약 창업지원 주관기관 연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17년부터 전담 조직을 구축해 스타트업 허브(창업기업 보육 공간) 조성, 초기창업·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등의 다양한 지원제도로 창업기업의 초기창업부터 성장 전주기에 이르는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현재까지 발굴한 대전지역 유망기업 201개 사에 투자유치 연계 및 기술 컨설팅 등을 제공하며 본사가 위치한 대전 거점 물산업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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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대한민국 ESG경영 혁신대상 최우수상 수상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18일 대한민국 ESG경영포럼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한 '2024년 대한민국 ESG경영 혁신대상’에서 사회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ESG경영 혁신대상은 연세대 지속가능경영연구센터, 아이비에스컨설팅컴퍼니 등이 공동 개발한 ‘대한민국 ESG 평가모델’을 기반으로 심사하며, 성공적인 ESG경영 문화 확산과 혁신사례 창출에 기여한 기업에 상을 수여한다. 심사에서 한전KPS는 발·송전 설비 토탈 정비 서비스 기업으로서 업에 기반한 중소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성과와 원전 생태계 복원 지원 사업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 부문 최우수상 수상 기관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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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4년 해외사업 투자회수액 3000억원 이상 전망..."역대 최대"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해외사업 수익성 제고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2024년 한전 해외사업 역사상 최대 규모인 연 매출액 3조원 이상, 투자회수액 3000억원 이상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19일 밝혔다올해 한전의 해외사업 매출액은 전년 2조 5000억원 대비 약 120%, 투자회수액 1325억원은 약 230%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주요 투자회수 내용으로 2900억원 이상의 배당금과 본사 기술지원을 통한 100억원 이상의 발전사업 기술지원 수수료 등이 있다.그간 한전이 추진해 온 배당 관련 주주 간 협상, 유상감자를 통한 전략적 재무관리 등 사업별 맞춤형 경영관리 노력이 이뤄낸 결과라는 설명이다.한전은 1995년 해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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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 나서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이 지난 18일,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앞서 지난 15일 새벽, 한파 속에서도 경주마 조교를 위해 땀 흘리는 관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어묵 푸드트럭과 함께 조교관람대를 찾았던 정기환 회장이 이번엔 동절기 안전예방을 직접 챙겼다.이번 안전점검은 서울경마공원 내 말 관계자와 경주마들이 활동하는 마사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안전 및 시설 관리자들과 현장을 찾은 정기환 회장은 위험요인 및 시설 사전 통제여부, 화재발생요인 제거, 시설물(설비, 전기, 건축) 적정 유지관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최근 폭설로 인해 나무가 부러지거나 건물이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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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찾아가는 문화센터’등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문화센터’ 등 총 7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기존의 사업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국민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굴하는 이번 공모에는 국민참여혁신단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최우수사례에는 지역아동센터와 협업해 교육‧문화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 미술, 한글 등 다양한 문화강좌를 제공하는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문화센터’가 선정됐다. 지난 2019년부터 청소년보호법의 시행으로 미성년자의 장외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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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4 말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오프라인 전시 ‘동행’ 개막
말과 사람의 ‘동행’을 주제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시행한 ‘제27회 말 사진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35점이 발표됐다. 지난 1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제27회 말 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영광의 작품들이 대중에게 첫 선을 보였다.한국마사회 말 사진 공모전은 ‘말’을 소재로 하는 국내 유일의 사진 공모전으로, 1979년 시작되어 올해로 27회 차를 맞이했다. 올해 공모전은 말 복지 증진과 동물복지 인식 확산을 위해 ‘동행’을 주제로 시행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던 이번 말 사진 공모전에는 10월 한 달 동안 총 1938점의 작품들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들은 사진작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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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히트', 김혜선 기수와 두바이레이싱카니발 출전
102년 역사의 한국경마에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기수 김혜선의 두바이 원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최고의 호흡으로 그랑프리 우승컵을 들어올린 ‘글로벌히트’(4세 수말, 방동석 조교사, 김준현 마주)와 함께한다.2020년 2월생인 ‘글로벌히트’는 데뷔 이듬해인 2023년 코리안더비를 시작으로 그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에 이어 올해 KRA컵 클래식, 대통령배 그리고 그랑프리에 이르기까지 우승을 차지한 7번의 대상경주에서 모두 김혜선 기수와 호흡을 맞췄다. 그야말로 천생연분, ‘혜선누나’와 함께라면 비행만 10시간이 넘게 걸리는 이역만리 중동으로의 원정도, 기라성 같은 라이벌들이 즐비한 꿈의 레이스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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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국민 인식 개선 위한 미래형 주민친화형 복합변전소 청사진 제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19일 변전소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미래형 변전소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향후 건설되는 변전소는 사옥과 변전소 기능을 통합하고 미관을 개선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력설비 전자파에 대한 과도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주민신뢰를 강화해 전력망 적기 확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기존에는 사옥과 인근 변전소의 입지선정, 부지매입, 설계 및 시공 등을 개별 시행했으나, 앞으로는 '복합변전소 심의위원회'를 운영해 사옥과 변전소의 기능을 통합한 복합변전소로 건설할 계획이다. 변전소에 한전 직원이 상시 근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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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4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2024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의 업무공간 혁신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은 지난 2017년부터 공간혁신 개선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보여준 기관(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선정·공유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는 공모전이다. 소진공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업무공간 혁신 분야는 직원 간 소통하기 좋은 업무환경을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기관문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간 구조 혁신 사례를 공모한다. 소진공은 업무공간 혁신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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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협력사와 함께하는 윤리·인권영화제 개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8일 국제연합(UN)이 정한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해 ‘윤리·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윤리·인권영화제는 에스알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영화 관람을 통해 인권 취약계층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윤리·인권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했다.이날 관람한 영화 ‘대가족’은 세대 간 갈등, 사회적 약자와 생기는 이해충돌, 가족 내의 인권과 책임 등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 속 일련의 과정을 조명하는 작품이다. 에스알은 이날 영화제에서 임직원과 협력사가 ‘대가족’ 관람을 함께 하며 인권 감수성을 높였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윤리·인권영화제를 통해 협력사를 포함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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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비서 ‘TS 챗봇’ 24시간 상담…“국민 편의 높인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민비서 챗봇과 연계한 ‘TS 한국교통안전공단 상담 챗봇’을 19일부터 정식 운영, 자동차검사 등 공단 대표사업에 대한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TS 한국교통안전공단 상담 챗봇(이하 TS 상담 챗봇)’은 기존 TS에서 운영하던 자체 챗봇 ‘텐젤봇’을 국민비서 챗봇으로 전환해 제공되는 서비스다.챗봇 상담 분야는 △자동차(이륜차)검사 △운전적성정밀검사, △화물·버스·택시 자격시험 △[신규] 교통안전관리자 시험 △[신규] 초경량 비행장치(드론) 자격 등 총 5개 분야로, 기존보다 2개 분야를 확대했다.TS 정용식 이사장은 “TS 상담 챗봇이 자동차검사, 드론 자격시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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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4년 연속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9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종합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71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내·외부 설문조사)와 기관의 청렴노력도(반부패 노력도)를 각각 평가, 합산한 뒤 비위행위를 감점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평가 분야에서 한국부동산원은 청렴체감도 2등급, 청렴노력도 4등급으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청렴체감도 항목은 공직유관단체I(공기업) 그룹 평균(85.9점)보다 4.3점 높은 90.2점을 획득하였다.한국부동산원 권순일 감사는 “청렴은 공공기관의 존재 이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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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탄핵정국에 천왕수소발전소 무리하게 꼼수 착공,시도하는 서울시 공무원 ‘논란’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고 어지러운 나라 정국을 틈타 서울 구로구 천왕동 아파트 한복판에 수소발전소를 착공하려고 시도하는 서울시 공무원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서울시 공무원은 천왕동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구로구 고척2동 주민들을 천왕동 주민으로 둔갑시켜 거짓 주민 설명회와 함께 현장 견학을 실시해 천왕동 주민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천왕수소발전소 반대 주민대책위윈회 관계자는 “서울시에서 구청에 주민설명회 장소와 도로점용 허가 협조공문을 보냈는데 지난 11월 21일, 천왕동 등 주민 6명을 마포 발전시설에 현장견학을 하고 왔다고 사진을 올렸다”며 “그런데 방은경 구로구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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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서부발전은 지난 17일 충남 덕산스플라스리솜에서 열린 ‘2024년 충남 나눔과 인정의 날’ 행사에서 우수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인정패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사회공헌 활동 성과와 조직문화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도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협업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복지부는 올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요소를 반영한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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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사내벤처 ʻ딥아이ʼ, 연구소기업 등록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의 제4호 사내벤처 ‘딥아이(대표 김기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기업지원 제도인 연구소기업 제2000호로 등록됐다고 18일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연구소기업은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연구개발특구 내에 설립하는 기업으로, 연구소기업으로 등록되면 정부지원사업 및 세제 감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수원 사내벤처 출신 창업회사인 딥아이는 한수원의 비파괴 검사기술을 이전받아 플랜트 분야에서 비파괴 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수의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등 활발한 사업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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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Route330 입주기업 ‘모바휠’, 도로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미래 모빌리티 분야(KAIST 위탁 운영) 입주기업 주식회사 모바휠(대표 김민현)의 ‘이지웨이(EG-Way)’ 인프라 시스템이 조달청의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모바휠은 2020년 설립된 인공지능 기반 도로 종합 정보 제공 기술기업으로 도로 상태 데이터 분석 솔루션 ‘이지웨이(EG-Way)’ 인프라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2020년 JDC-KAIST 공동 주관 창업캠프 1위 수상 이후 2021년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에 입주해 지속 성장하고 있는 유망 기업이다.이번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모바휠의 이지웨이(EG-Way) 인프라 시스템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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