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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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건설사업의 하도급 대금 직불제 확대 시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직접지급제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정부계약하도급관리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 이용 대상 건설공사의 범위를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도급지킴이’는 조달청에서 구축한 정부계약하도급관리시스템으로서 발주기관이 원도급사-하도급사 간 하도급계약 체결 및 대금 지급을 온라인으로 관리할 수 있어 하도급사와 근로자에 대한 대금 체불을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하도급지킴이 적용 범위확대 시행은 7월 발주되는 공사계약부터 적용되며, 대상 금액 기준을 기존의 도급금액 5천만원 이상인 공사에서 3천만원 이상인 공사로 확대함에 따라 2020년 상반기에 인천항만공사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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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기획위원회 출범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 연합뉴스가 주관해 11월 19일∼20일 일정으로 개최 예정인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0)’의 기획위원회가 22일 정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IPA는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기획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기획위원장에 인천대학교 최용규 이사장, 기획위원으로는 한국교통정책경제학회 임영태 회장, 국민대학교 특수통신연구센터 박수현 센터장 등 각계 전문가 14인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기획위원 위촉과 함께 출범한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기획위원회’는 포럼 주제 선정, 프로그램 기획 등 포럼 구성 전반에 대한 논의 등의 활동을 통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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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환경보전 실천을 위한 '구내식당 잔반줄이기 캠페인' 전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구내식당에서 발생하는 잔반 절감으로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주 1회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마다 구내식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그린데이’에 잔반 없이 식사를 마치면 간식을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소, ▲직원들의 생활 속 친환경 활동 장려, ▲자원낭비를 방지하고자 마련했다. 나아가 잔반줄이기 캠페인을 「음식물 잔반없는 날」로 확대운영 및 배식판 사이즈를 다양화하여 적정량 자율배식을 유도하는 등 환경보호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일상에서의 환경보전 실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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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제2회 더 나은 지역 만들기’ 사업 통해 지역문제 개선 나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22일 오전 공사 대회의실에서 ‘더 나은 지역 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된 3개 지역개선 사업에 대한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더 나은 지역 만들기’ 사업은 지역현장 중심에 있는 사회복지관이 지역구성원으로부터 직접 지역 문제점을 청취하고,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담은 제안서 공모를 통해 지역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인천항만공사의 사회적 가치 실현 프로젝트다. 인천항만공사와 인천공동모금회는 6월 8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지역사회 활성화, 환경보전, 안전을 주제로 사업공모를 진행한 결과, 접수된 7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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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부분 재개장 잠정 연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부분 재개장 시기를 잠정 연기한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오는 24일부터 광명 스피돔과 미사 경정장 본장만 제한적으로 부분 재개장하기로 발표한 바 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방역 활동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경륜·경정장을 방문하는 고객과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정부협의를 거쳐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경륜·경정 관계자는 “이번 잠정 연기 조치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확산 차단은 물론 고객과 선수들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한 결정인 만큼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갑작스럽게 일정이 변경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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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온라인 신재생창업스쿨’로 비대면·언택트 교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오는 27일부터 ‘신재생창업스쿨’ 온라인 교육과정을 최초로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재생창업스쿨’ 교육과정은 신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매년 집합 교육과정으로 시행했다. 2020년 제1기까지 3,183명이 수강하였으며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창업희망자 및 취업준비생, 지자체 공무원 등이 수강하고 있다. 전력거래소 KPX교육원 담당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금년 초부터 ‘온라인 신재생창업스쿨’ 강좌개설을 준비해왔으며, 사·내외 강사를 섭외하고 가독성 높은 스마트보드형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준비를 거쳐 7월에 첫 온라인 강좌를 개설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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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5년간 지하철내 심정지 환자 143명 구조
#지난 4일 새벽 5시 49분, 지하철 4호선 노원역에 진입하던 전동차 내에서 한 7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 놀란 승객들의 연락을 받고 출동한 노원역 직원 세 명은 119에 신고 후 쓰러진 승객의 가슴을 강하게 압박했다. 원활한 호흡을 위해 승객이 끼고 있던 틀니를 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직원들은 도움을 주겠다는 다른 승객들과 번갈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후 역사 내 비치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져와 사용하자 승객은 다행히도 숨을 다시 쉬기 시작했다. 승객은 상계백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건강히 퇴원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는 이와 같이 서울 지하철 1~8호선 내에서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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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상반기식품 TOP 10 간편식 열풍
코로나19로 인한 ‘홈쿡’ 열풍으로 인해 공영쇼핑의 가정간편식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영쇼핑이 올 상반기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상위 10개 상품에 ‘궁중갈비탕’, ‘흑마늘부추파불고기’ 등 가정간편식이 이름을 올렸다.‘궁중갈비탕’은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80% 이상 상승하며 약 70억(이하 주문액 기준)의 판매고를 올렸다. 갈비탕의 맛과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집밥 열풍까지 더해져 최근 방송에서는 4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흑마늘부추파불고기’도 올 상반기에만 56억 이상 판매됐다. 국내산 소등심에 흑마늘, 부추, 파채 등을 더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불고기를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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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건설 부문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 확대
LH(사장 변창흠)는 주택건설 부문에서 올해 25건, 1조7901억원 규모에 대해 주계약자 공동도급 방식으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주계약자 공동도급’은 주계약자(종합건설업체)와 부계약자(전문건설업체)가 공동으로 입찰에 참여해 계약하고, 구성원별로 공사를 분담해 수행하는 제도다. 적용대상은 국가계약법상 추정가격 300억원 이상의 종합심사낙찰제대상공사로, 부계약자 공종은 최소지분율(5%이상)을 충족해야 한다.전문건설업체가 종합건설업체와 동일한 원도급자 지위로 공사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으로, 하도급 단계를 줄여 불공정 하도급행위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전문건설업체의 적정공사비 확보 및 계약자 간 건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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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역·열차 철통방역…SRT 이용 확진자 ‘제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체체를 가동하고 방역활동을 개시한지 6개월에 돌입했다. SR은 지난 1월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1월 22일부터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감염병 관리조직을 가동하고, ‘SR 감염병 대응 매뉴얼’에 따른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활동에 나섰다.SRT 열차는 3월부터 특수방역을 확대해 하루 4회 이상 특수방역, 역사는 3회 이상 방역하고 있다. 열차 방역규모는 하루 1060량으로 SRT 누적 방역량은 15만1000량에 달한다. 면적으로 계산하면 여의도(2.9㎢) 3배 규모다.또 역사와 SRT 모든 열차 출입구·수유실에 손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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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여름휴가 KTX 특별할인’ 인기몰이
한국철도(코레일)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출시한 KTX 할인 이벤트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국철도는 가족이나 친구 등 소규모 여행객이 KTX를 대폭 할인받을 수 있는 ‘여름휴가 특별 할인 이벤트’를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 ‘둘이서 KTX 반값’ 할인은 발매 1주일 만에 7만석 넘게 팔렸다. 주말 인기 시간대 일부 열차는 매진이지만 여수, 순천, 포항 등 여름 휴가지를 고민 중이라면 아직 할인좌석이 남아있다.4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KTX 동반석 판매량도 행사 이전 대비 3배 늘었다. 할인율을 최소 30%에서 최대 70%까지 적용, 교통비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점에서 알뜰 여행객에게 인기다. 할인 승차권은 한국철도 홈페이지의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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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대국민서비스 제고를 위해 신규직원 3명 임용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대국민서비스 제고를 위해 총 3명을 무기계약직(선원직․항만안내직․비서직)으로 신규임용하고 21일 오전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PA는 2020년 상반기 PA 합동채용을 통해 공사 홍보선인 에코누리호 선원직(기관장)과 항만안내직, 비서직을 채용 완료했으며, 이번 채용도 입사지원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학력․연령 등 차별적인 요소를 전면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항만안내선 선원직(기관장)의 경우 해기사(기관사) 1급 면허를 소지함과 동시에 다년간의 여객선 항해 경험을 지닌 인재를 선발하였으며, 항만안내직의 경우 만 55세 이상 시니어 일자리로 지원자격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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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동참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메시지 확산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LX는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LX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 다음 주자로 농촌진흥청 김경규 청장을 추천했다. 최규성 직무대행은‘코로나 19, LX와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들고 위기 극복을 위해 공사 역시 전사적인 노력을 해 나아갈 것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최 직무 대행은“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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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2020 국토안전 경진대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건설현장 사고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와 관련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2020 국토안전 경진대회’(공모전)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고,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현장에 혁신기술이 적용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하여 건설부문 경진대회와 시설부문 경진대회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올해로 4회째인 공모전은 오는 11월27일 일산 KINTEX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공동주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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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VISION 2030에 기반한 조직개편 단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10일 발표한 IPA 비전 2030 중장기 경영목표에 기반하여, 2020년 8월 10일부로 3본부 11실 8부(19개 단위조직)로의 조직개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최준욱 사장 취임(’20. 03. 18) 이후 처음 이뤄지는 조직개편으로 ①기관 핵심사업 수행력을 높여 인천항 발전에 기여하고 ②고객의 요구와 국가정책에 적극 부응하며 ③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높은 적응력을 갖춘 조직이라는 세 가지 추진 방향에서 진행됐다. 특히, 위기극복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신항 Ⅰ-2단계 ‘컨’부두 개발이나 배후단지의 공급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등 인천항만공사의 역할이 막중한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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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철도 인프라 활용 ‘태양광사업’ 본격 추진
한국철도(코레일)가 역사와 승강장 지붕 등 철도 유휴공간을 태양광발전 사업자에게 임대하는 방식의 부지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철도는 철도인프라를 활용한 태양광발전 시범사업부지로 부산 철도차량기지 등 전국 16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부지는 차량정비고 건물 옥상이나 물금역 승강장 지붕, 구미역 옥상 주차장 등 총 면적 16만1829㎡에 달한다.이에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 3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철도시설을 활용한 태양광발전 부지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당시 두 기관은 이달 △철도공사는 태양광사업 부지의 활용계획과 운영, 유지보수를 맡고 △철도시설공단은 시설 제공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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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제1기 대학생 교통안전기자단 위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올해 7월부터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제1기 대학생 교통안전기자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15일간 SNS 등 온라인을 통해 모집한 제1기 대학생 교통안전기자단은 30세 이하의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돼 있다.공단은 이 기자단을 1년 동안 운영하며, 취재된 내용은 매월 TS매거진(공단 자체 발간 잡지)과 공단 SNS 카드뉴스를 통해 게재할 계획이다. 또 기자단을 통해 발굴된 교통안전에 관한 다양한 문제와 개선 의견은 검토를 거쳐 공단 사업, 정책개발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이번에 위촉된 기자단은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만큼 교통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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