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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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미래교육 협의체 첫 회의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6일 남부청사에서 사립학교와의 소통과 협업 확대를 위한 첫 사립학교 미래교육 협의회 회의를 가졌다.도교육청은 사립학교의 자율성 확대와 공·사립의 균형성장 방안 모색을 위해 2023년 1월 사립학교 미래교육 협의체를 구성했다.이번 협의회는 사립학교 미래교육 협의체 구성 이후 갖는 첫 회의로 이날 협의회에는 도교육청 관내 사립학교 법인 임원, 사립학교장, 사립학교 행정실장, 도교육청 관계자, 외부위원 등이 참여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3년 경기도교육청 주요 정책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사립학교 특수성에 따른 현안 사항, 사립학교 자율성 확대를 위한 법인운영비 사용 방식 등에 대한 논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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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반려동물 문화 정착 공동 협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월 16일 영산대학교 및 기장군반려동물협회와 협약식을 갖고 기장군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협력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정종복 기장군수, 부구욱 영산대학교 총장, 곽일주 기장군반려동물협회장이 참석해 ▲인적자원 및 정보 공유 지원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반려동물 산업 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5개 실천과제를 선언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반려동물과 관련한 직업교육과 직종 개발을 확대하고, 일자리 플랫폼 구축으로 관련 산업 발전이 기대된다. 아울러 비반려인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올바른 반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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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공공정책 혁신과 갈등조정 역량 강화 교육
부산 기장군의회는 박우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외부 교수진을 초빙해 공공정책 혁신과 갈등조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교육은 2월 15일(4시간)~ 16일(4시간) 이틀간 군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부경대학교 과학기술정책전문인력육성지원사업단((PKSTP)주관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장군에서 첨예한 이해관계로 얽혀있는 ▲154㎸ 기장-장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고리2호기 계속운전 ▲고리원전 건식저장시설 설치 ▲NC메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사업 등에 사업시행자와 지역주민들 사이 갈등을 조정하고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장군의회의 요청으로 마련됐다.교육 첫날 제1강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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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튀르키예 인접국 피해 시리아에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가 튀르키예 강진으로 피해를 본 인접국 시리아에 유엔을 통한 100만 달러(12억8천여만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시리아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와 관련해 유엔 인도지원조정실은 국제사회에 인도적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대변인은 "우리 정부의 지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의 안정과 피해 복구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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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부산항 해양안전 협업 간담회
부산지방해양수산청(윤종호 청장)은 부산항 입항선박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CIQ 기관 등 선박 입출항 관련 유관 기관(법무부 부산출입국ㆍ외국인청, 부산본부세관, 국립부산검역소, 부산항만공사 등)간 결함신고제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월 16일 ‘부산항 해양안전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 유관기관으로부터 접수된 결함신고 선박 중, 일부 선박의 경우 주요 증서 미비치, 통신설비 고장 및 화물창 폐쇄 상태 불량 등 항해를 지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결함들이 확인되어 출항정지 처분을 하고 시정 조치된 바 있다. 이에 선박 관련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활성화의 필요성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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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범내골로 당사 이전… 총선 준비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서은숙)이 새 당사를 부산진구 범천동으로 이전하고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새 당사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지하철 범내골역 1번 출구 바로 앞 에이플러스에셋 부산빌딩 4층(부산진구 범일로 177)으로 기존 당사에 비해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특히 당원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당원존과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민주카페가 상시 운영되며,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등 다양한 공간과 함께 오륙도연구소도 별도로 마련되어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당은 2월 18일 오후 2시 서은숙 부산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중앙당 지도부와 부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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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수영구청, 수영구 소재 웹드라마 제작 지원 업무협약
부산영상위원회와 부산 수영구청이 2월 16일 ‘수영구 소재 (웹)드라마 제작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은 부산영상위원회의 기존 ‘부산제작사 (웹)드라마 제작지원’ 사업에 수영구 특화 지원작을 지정·공모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수영구 특화 지원작은 ‘부산제작사 (웹) 드라마 제작지원’사업의 선정 작품(3편 내외) 중 1편이 선정되며 , 해당 작품은 수영구 관내에서 전체 촬영 회차의 30% 이상의 촬영을 진행하고, 수영구가 제안한 문화 관광 콘텐츠 2건 이상이 노출되는 조건을 충족해야한다.수영구는 제작비 5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 경우에 작품은 부산영상위원회의 지원금 최대 1억 원을 포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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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철저한 재난관리로 안전한 기장 실현 의지 표명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월 15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를 위한 기관장 인터뷰를 통해, 실효성 있는 주민보호대책과 재난대응체계 수립를 통해 안전한 기장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 지역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05년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정종복 기장군수는 지역 재난관리 총괄자로서 ▲재난관리를 위한 비전과 추진 계획 ▲기장군의 최대 위해요소와 개선 계획 ▲재난안전 분야 역량강화를 위한 조직ㆍ인사ㆍ예산 분야별 추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안전한 기장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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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상담센터’확대 운영
울산시는 울산지역 부동산 전세사기 예방 및 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상담센터’를 구․군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시청 토지정보과에 설치(2월 1일) 운영 중인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상담센터’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시와 5개 구․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울산지부 등 총 7곳으로 확대됐다.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상담센터’는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대학생 등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세 사기 피해자가 급증하고 있어 부동산 임대차 계약단계부터 선순위 권리관계, 주변 시세 확인 등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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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사, 세종시·한국전기안전공사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사는 15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현덕환)와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청 접견실에서 체결된 협약에서 관리원 충청지사는 해빙기 건축공사장 합동점검, 건설안전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정보와 기술 교류 등과 관련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최종근 관리원 충청지사장은 “유관 기관들과 뜻을 모아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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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제2차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경기도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수도료, 하수도료 같은 시군 관리 지방공공요금 인상 최소화를 도내 31개 시군에 요청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5일 도 재난상황실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지방공공요금 안정 관리 등 서민경제 지원 강화를 위한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도는 시군 공공요금의 안정적인 관리와 취약계층 등 서민경제 지원을 당부하며, 도민의 물가상승 체감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공공요금 인상 시기 조정과 인상률 최소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시군에 요청했다. 시군에서 관리하는 공공요금은 상수도료, 하수도료, 쓰레기봉투료 3종이다. 이 밖에도 도는 서민 부담완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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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주간 실국장회의 주재‧‧‧영화 ‘다음 소희’ 언급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콜센터 현장실습생의 안타까운 죽음을 다룬 영화 ‘다음 소희’를 언급하며 “경기도에서는 넥스트 소희가 안 나오도록 민생을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오전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주간 실국장회의>를 주재하고 “지난번 경기도의회 도정 연설에서 2023년 도정 방향을 밝히면서 난방비 지원, 버스요금 동결, 지역화폐 활성화와 중소기업인이나 소상공인 신용지원 등 ‘민생’을 돌보겠다는 이야기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얼마 전에 나온 영화 중에 ‘다음 소희’라는 영화가 있는데 우리 사회의 힘든 부분, 취약계층, 어려운 상황에서 일하는 청년들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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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시행
경기도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질병 등으로 홀로 병원을 가기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접수·수납 등을 지원하는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를 안산시 등 5곳에서 우선 시작한다.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공약인 이번 사업은 연령과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하면 요양보호사 등의 자격을 가진 전문인력이 방문해 병원 출발과 귀가 시 동행, 병원 내 접수·수납 지원, 진료 동행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1인 가구가 아니더라도 부부가 모두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구, 어린 자녀를 돌봐야 하는 한부모가정 등도 병원 동행이 필요하다면 신청할 수 있다. 민간 서비스 4분의 1 정도인 시간당 5000원의 이용료만 지불하면 된다.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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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5만명 규모 확대 추진
‘수원 세모녀’에 이어 ‘성남 모녀’ 사건 같은 복지 사각지대를 메울 수 있는 대책이 요구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적극 확대하기로 했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이란 지역주민들과 접촉이 잦은 통장 등이 위기 상황으로 예상되거나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시‧군에 신고 또는 제보할 수 있도록 도가 2018년 도입한 제도다.경기도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올해 5만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편의점 종사자, 택배원, 가스 검침원 등 생활업종 종사자와 종교인 등을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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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첫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으로 55호 탈바꿈
경기도가 지난해 처음 실시한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으로 안양시 등 5개 시·군 55호에 집수리 비용을 지원해 노후 된 주택의 보수공사를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동안 총 6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55호를 대상으로 균열이 심한 담장 보수, 칠이 벗겨진 외벽 도색, 누수되는 옥상 방수, 외기에 취약한 단열재 보강 등을 통해 주택 성능을 개선했다.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2019년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의 대표 발의로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가 마련돼 원도심 쇠퇴지역이나 뉴타운 해제지역에 있는 20년 이상 된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의 90% 최대 1200만원 한도까지 보조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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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
경기도는 2023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에 앞서 산정된 시가표준액을 지방세정보시스템(위택스)을 통해 공개하고,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15일 밝혔다.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와 용도 등의 개별 특성을 반영해 정한 건축물의 적정가액이다. 취득세나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의견청취과정은 지방세법시행령 신설에 따른 것으로 올해부터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산정된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기존에는 자치단체에서 시가표준액을 일률적으로 산정해 결정했지만 올해부터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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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 발주‧‧‧본격 추진
경기도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플러스 노선 기본 구상을 위한 ‘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발주해 2월중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해당 용역 예산은 총 10억 5000만원이며 용역 기간은 12개월로 계획됐다.‘GTX 플러스’는 기존에 추진되고 있는 GTX A·B·C 노선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지역에 D, E, F 노선을 신설해 수도권 전 지역이 GTX 영향권에 포함되도록 하는 계획이다. 수도권을 평균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해 도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는 경기도 민선8기 교통분야 핵심 공약이다. 경기도는 전문가 자문과 토론회를 거쳐 최적의 노선을 계획할 예정이며, 이번 용역을 통해 수립된 노선안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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