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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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한경국립대학교 통합대학 출범식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2일 ‘한경국립대학교 통합대학 출범식’에 참석했다.이날 오후 안성 소재 한경대 지역문화복합관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김학용·최혜영 국회의원,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 김보라 안성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이원희 한경대 총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한경대’와 국내 유일의 장애인 고등교육기관인 평택 ‘한국복지대’의 통합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념식은 ▲신규 UI(University Identity: 대학정체성) 소개 및 UI영상 상영 ▲통합추진 경과보고 및 비전발표 ▲발전기금 전달식 ▲학내 구성원 결의 ▲신규 교가 감상 순으로 진행됐다.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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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글로벌기업 납품과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2023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경기도는 해외 또는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기업의 부품 수주를 추진하는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총 14개 내외 기업을 선정하고 시제품 제작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억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글로벌기업 부품 수주에 성공하면 해당 글로벌기업의 협력기업으로 등록되면서 해외 지사 납품도 가능해져 다양한 국가에 판로까지 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글로벌기업 납품실적은 향후 해외자본 투자유치에도 높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도는 작년까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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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납세자의 날 맞아 2023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경기도청에서 2023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 법인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고물가와 수출 부진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모범적으로 납부해 주시고 지방재정에 크게 기여 해주신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납부 해주신 세금은 경기도를 위해 또 경기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한 재원으로 잘 활용해서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특별히 이날 아침 신문에 실린 ‘보이는 주먹,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하며 시장경제에 대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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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참여 플랫폼 ‘경기도의 소리(VOG)’ 개편안 서비스 오픈
경기도가 도민 참여 창구 플랫폼인 ‘경기도의 소리’를 도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 2019년 1월부터 운영해온 경기도의 소리는 정책 제안과 발안, 공모제안, 각종 민원·청원 등을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도는 4년만의 개편을 통해 도민이 참여하고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15개의 참여 창구를 24개로 확대했다. 기존의 국민신문고, 경기도민 청원, 경기도민 발안, 통합공모, 여론조사 등의 링크 외에 확대된 메뉴는 ▲소방재난 민원 ▲경기도 접수센터 ▲경기도민센터 페이지 ▲경기노동권익센터 ▲경기도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 ▲공익제보 핫라인 ▲경기 공유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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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3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에서 “해양레저 산업의 중심 경기도에서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1년에 한 번이라도 낚시 가는 인구가 1천만명이라고 하는데 낚시박람회와 경기국제보트쇼가 함께 열리게 돼 대단히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 며 “국내 해양레저 시장 규모는 제1회 보트쇼가 개최된 2008년 이후에 약 35배가 성장했다. 육상교통에서의 하이테크 기술이 해양레저산업으로까지 적용되면서 세계 해양레저산업 소비시장 진출 기회도 크게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는 대한민국 제4차 산업의 허브다. 정보기술(IT)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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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체육관광 분야 공공기관 정책협의체 가동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이 소관 공공기관과 ‘문화기회’ 확대를 위해 도청 옛청사 활성화 등 3개 과제를 함께 추진한다.경기도는 3일 도청에서 경기관광공사 등 9개 기관과 ‘문화기회 정책협의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경기도와 기관들은 이날 ▲경기도청 옛청사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적극적인 협업·협조사항 추진 ▲경기도형 공영 미디어 플랫폼(경기 아트온) 활용도 제고 ▲2026년까지 공공기관 RE100(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 달성을 위한 기관별 로드맵 등을 다뤘다. 우선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옛청사에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의 길목인 4월, 7월, 10월, 12월에 문화·예술·관광·콘텐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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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방부 강원시설단 ‘해빙기 건설안전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3일,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관련 법령 및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강원지사와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이 체결한 건설안전 업무 협약에 따라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시설단 소속 초급 간부 및 군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해빙기 건설 현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의식 제고를 위해 건설정책 방향 및 관련 법령 이해, 건설사고 사례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관리원 강원지사는 발주자, 감리자, 시공자, 근로자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책자도 함께 배포하여 실무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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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제57회 납세자의 날 표창장 수여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3월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 을 맞아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 세관직원 등이 참석해 4년만에 기념식을 갖고 감사의 뜻과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성우하이텍(대표이사 이문용)은 국무총리 표창을, 위너콤㈜(대표이사 정성훈), ㈜영성풋웨어(대표이사 문구도)는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세정협조자로 ㈜유라코퍼레이션 서재환 구매본부장, 현대글로비스 주식회사 이규화 책임매니저, 은산해운항공㈜ 박지현 이사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유)면세점 김규진 과장, ㈜청솔로직스 김용관 대표이사, 관세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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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구청장·군수, 무분별 난립 정당 현수막 관련 시행령 개정 건의
울산지역 5개 구청장·군수들은 지난해 시행된 ‘옥외광고물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과 관련, 무분별한 정당현수막 난립 예방을 위해 정당현수막에 관한 시행령을 개정해 줄 것을 울산시를 통해 행정안전부에 공동건의 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개정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에 따르면 정당의 정책이나 정치적 현안에 대해 광고물 등을 표시 설치하는 경우 허가 신고 및 금지 제한에 관한 규정을 적용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정당 현수막에 대해 크기와 위치 등에 관계 없이 자유롭게 설치가 가능토록 정해 정당 현수막으로 인해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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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불법 명함형전단지 수거보상제 시행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불법광고물 없는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불법 명함형전단지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도로, 상가 등에 무분별하게 살포되는 명함형전단지 등 소형 유동광고물을 수거해 구청에 제출하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주민 참여형 환경개선사업이다.구는 2019년 부산 첫 사업을 도입한 이후 매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는 550여 명의 주민이 500만 장의 불법광고물을 수거했다. 만 65세 이상 해운대구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창조도시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보상금은 장당 5원으로 1인당 월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한다. 예산이 조기에 소진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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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생생(生生)마을통(通)’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3월부터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관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생(生生)마을통(通)’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2018년부터 시행한 생생마을통 사업은 생명지킴이 교육을 수료한 이·반장 및 마을 활동가가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마을 주민의 우울 및 자살위험 관리 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생생마을통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울지수를 검사한 결과, 사업 전 평균 14.13점에서 사업 후 평균 7.53점으로 우울지수가 47% 폭으로 감소해 우울감 완화에 긍정적 효과가 있음을 보였다. ‘생명지킴이’란 자살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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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한국전기안전공사, 시설원예농가 전기안전관리 맞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이 시설원예농가 전기안전관리 및 화재재해 예방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와 손을 잡았다고 3일 밝혔다. 군은 2월 27일 기장군청 군수실에서 정종복 기장군수와 박영웅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장이 ‘시설원예농가 화재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해마다 되풀이되는 농업시설(시설하우스 등)의 전기안전을 유도하고 화재재해로부터 농업인 재산보호와 기장농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화재재해 예방을 위해 매년 30개 시설원예농가를 대상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와 전기안전 점검과 화재예방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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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뚝딱 뚝딱 고쳐 드려요!’ 마을지기사무소 운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3월부터 12월까지 일반 노후주택 거주 취약계층을 비롯한 일반주민 대상으로 주택의 집수리 등 주택 유지·관리 서비스 추진을 위해 마을지기사무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마을지기사무소는 희망오차마을커뮤니티센터(서동로104번길 34, 3층)에 소재하며, △노후주택 전등, 세면대·씽크대 부속, 스위치·콘센트, 방충망 교체 등 간단한 수리 △공구 대여 △무인 택배함 운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2015년 12월에 개소해 2022년에는 연간 집수리 1,012건을 포함해 1,278건의 주민편의서비스를 제공했다.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마을지기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현장 확인 후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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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 참석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총부리를 앞에 두고도 모두가 하나되어 만세를 외치던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린다”라고 말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수원 도담소에서 독립유공자, 도지사, 광복회경기도지부장, 경기남부보훈지청장 등 각계 대표 100여명이 함께 한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SNS를 통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9세기 말 격동기에 새로운 문물, 새로운 교육을 늦게 받아들이며 치렀던 혹독한 대가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를 향한 결단과 희생으로 자주독립의 불씨가 되었던 3.1운동처럼, 새로운 경기교육은 단단하면서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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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인재 육성 위한 ‘국토안전공학’ 과정 개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일 경남지역 지역인재육성 거점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에 안전 분야에 특화된 ‘국토안전공학’ 정규 교과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오픈캠퍼스 정책의 일환으로 1학기 시작에 맞추어 개설된 국토안전공학 과정은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관리원과 경상국립대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관리원이 우수인재 양성과 취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국토안전공학 과정은 관리원의 업무를 다루는 ‘국토안전개론’과 안전 분야 현장실무를 익하는 ‘국토안전 현장 실무과정’등 2개 과목으로 구성되었다. 과목당 45시간을 수강하면 3학점을 인정받는다. 김일환 원장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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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3.1절 104주년 맞아 ‘3.1 독립운동기념탑’ 참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일 3.1절 104주년을 맞아 수원시 팔달산 중턱에 위치한 3.1 독립운동기념탑에서 참배했다.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김판수 부의장, 안계일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하고 헌화와 분향했다.이어 3.1절 기념 만세 삼창을 하며 참배를 마친 뒤 수원 도담소(옛 도지사공관)에서 열린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염 의장은 “지금의 우리나라를 만든 근본에는 3.1운동의 힘찬 함성에서 비롯된 저항과, 투쟁 그리고 독립을 향한 깊은 열망이 있었다” 라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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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역경제 회복 위한 경제·일자리’ 도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민 10명 중 9명 이상이 우리나라 경제상황을 ‘구조적 장기불황’이나 ‘일시적 경기침체’로 인식하는 등 도민 대다수가 민생경제 위기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최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할 분야로는 ‘일자리 창출 및 고용 불안정 해소’가 꼽혔다.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도민의 경제상황 체감도를 측정하고, 주민 맞춤형 경제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실시한 ‘2022년 5차 경기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경기도민 경제·일자리 인식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조사 내용은 도민의 경제상황 인식, 고용 및 일자리, 경기도일자리재단, 경제정책방향 등 4개 분야의 15개 문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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