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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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유망중소기업’ 200개사 인증 추진
경기도는 ‘2023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기업’ 200개사를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유망중소기업 인증제는 재무상태, 지식재산권 보유, 수출실적, 인증 보유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인증기업에 대해 인센티브 제공, 브랜드 확산 및 광고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995년부터 시행 중인 경기도의 대표 인증제도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업력 2년 이상의 중소기업으로, 새싹 기업(스타트업) 10개사, 최초 인증 150개사, 재인증 40개사 등 총 200개사를 인증한다.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에 따라 중소기업협동조합도 올해부터 인증신청이 가능하다. 인증 유지 기간은 5년(재인증은 3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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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경비노동자 울리는 ‘단기계약’ 근절 추진
경기도가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갑질’ 피해를 막기 위해 3개월 또는 6개월의 ‘단기 근로계약’ 개선을 추진한다. 도는 경비노동자의 최소한의 인간적 존엄성을 보장하기 위해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과 단기 근로계약 실태조사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동원하기로 했다. 단기 근로계약은 경비노동자의 최소한의 방어권을 박탈하고 고령 노동자를 불안한 ‘파리목숨’으로 만들어,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3개월짜리 초단기 근로계약은 최근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70대 경비원이 ‘갑질’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이유 중 하나로 지목되기도 했다.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단기 근로계약은 최근 몇 년 사이 급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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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인성교육 통합 지원 위해 8개 부서 실무 협의체 구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부서별 인성교육 정책 공유와 통합 지원을 위해 ‘경기인성교육 협의체’를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생활인성교육과를 중심으로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정책과 ▲체육건강과 ▲융합교육정책과 ▲대외협력총괄과 ▲지역교육협력과 ▲미래교육담당관 8개 부서가 실무 협의체를 구성한다. 협의체는 분기별 1회 정기 협의회와 안건에 따라 수시 협의한다.도교육청은 10일 오후, 1차 실무 협의회를 열고 ▲통합지원 체계 구축 ▲부서별 인성교육 정책 추진 현황 공유 ▲정책 추진 전략과 적용 ▲교육과정 연계 인성교육 방안 등 인성교육 정책의 발전적 방향과 협업 방안을 모색한다.또, 복잡한 윤리적 문제와 갈등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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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3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조사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며, 학생이 가정에서 PC 또는 모바일(스마트폰, 태블릿)로 학교폭력 실태조사 홈페이지에 개별 접속해 회원가입 절차 없이 인증번호 확인 후 참여할 수 있다.조사내용은 2022학년도 2학기 시작부터 조사 시점까지 학교폭력에 대한 경험(목격·피해·가해 경험)과 인식 등이며, 조사기간 동안에는 24시간 설문에 응할 수 있다.실태조사 참여 과정에서 소외 학생이 없도록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음성 지원 ▲단축키 활용 서비스 등의 웹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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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일광(日光)이란 명칭을 친일로 호도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모 언론사에서 제기한 ‘일광읍’ 지명의 일제시대 기원에 대해, 이는 역사적 무지에서 비롯된 허위정보라고 일축했다. 나아가 이를 친일로 연관시키는 것은 일광읍 주민들을 포함한 기장군민 전체에 대한 심각한 명예 훼손이라고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실제 일광(日光)이라는 명칭은 기장의 옛 읍성이 있었던 고성(古城)의 진산(鎭山)인 일광산(日光山)에서 유래했다. 기장향교에 있는 남루상량문에는 ‘일광산’이라는 글귀가 등장하고 있으며, 이는 인조 6년(서기 1638년)에 지은 상량문임을 감안하면 일광이라는 이름은 380여 년 전부터 불린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장군은 항일독립운동의 성지로도 유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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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타워크레인 ‘태업’ 등 21건 면허정지 처분절차 착수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전국의 건설현장 약 700개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부처합동 특별점검의 중간결과로 지난 6일까지 574개(82.8%) 현장에서 54건의 성실의무 위반행위 의심사례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타워크레인 태업에 따른 공사지연 등 건설현장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성실의무 위반 등 불법·부당행위에 대한 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현재까지 적발된 54건의 성실의무 위반행위 의심사례 중 면허자격 정지에 해당하는 21건은 행정처분 위원회 및 청문 등의 절차를 착수할 예정이며, 처분유형에 대해 확인이 필요한 33건은 향후 추가 증거자료를 확보한 후 면허자격 정지 또는 경고조치 등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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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금융 불안 해소 강조
기획재정부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9일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이달 12∼13일(현지시간) 열리는 G20 회의에 참석해 금융 불안 해소를 위한 정책당국·관계기관과 국가간 적극적이고 신속한 공조, 세계 경제 연결성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총회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G20 회원국과 스페인·네덜란드·싱가포르·아랍에미리트(UAE) 등 초청국 재무장관, 주요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추 부총리는 12일 WB 개발위원회 회의에도 이사국 자격으로 자리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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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 372명..."유행 감소세 정체"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정체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372명 늘어 누적 3090만 4502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만 735명 보다 363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 1일 1만523명과 비교하면 151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1만 446명보다 74명 각각 적은 수치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3006명, 서울 2589명, 인천 700명, 충남 462명, 전북 418명, 경남 379명, 전남 366명, 경북 346명, 광주 337명, 충북 335명, 대구 319명, 대전 278명, 강원 267명, 부산 265명, 세종 111명, 제주 99명, 울산 91명, 검역 4명이다.이날 0시 기준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32명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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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연천지역 주요 도정 현장점검 진행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6일 연천군을 찾아 주요 건설공사·산업·보건·문화 분야 현황을 살펴봤다. 오 부지사는 이날 ▲경원선(동두천~연천) 전철화 공사 현장 ▲은통 일반산업단지 ▲국지도 78호선 고문리 위험도로 개선공사 현장 ▲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 ▲연천군 보건의료원 ▲전곡선사박물관 등을 찾아 주요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국비 4703억 원을 투입해 동두천역에서 연천역까지 20.8㎞ 구간을 연결하는 경원선 철도 건설사업은 3월 현재 전체 공정률 93%를 기록하고 있다. 올 하반기 개통 예정으로 오 부지사는 개통까지 안전사고 없이 차질 없는 완공을 당부했다. 연천군 연천읍 통현리 784번지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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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한국교통안전공단, ‘건설 및 철도시설’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영복)은 6일 건설 및 철도시설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김일환 원장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설안전과 관련한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기술지원 및 안전 컨설팅,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정보․기술 교류 및 교육, 철도시설 안전과 관련한 철도시설 성능평가, 정밀진단 보고서 평가에 대한 법제도 및 운영기준 등의 제 개정, 평가 관련 정보 공유 및 기술 교류 등이다. 협약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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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학술대회 참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6일 제주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2023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봄 학술대회’에 참가해 해외진출 지원 및 첨단 기술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관리원은 이날‘국토안전관리원 시설안전 분야 해외 진출 및 지원 현황’에 대한 발표를 통해 인도네시아 ODA사업, 해외진출협의체, 한국형 안전관리 모델 및 국토안전산업 기업들의 국내시장 과당경쟁을 해소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방안 등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또한 ‘개선된 MMS를 이용한 도로터널의 정밀안전진단 사례’,‘터널 시설물 내진성능평가 부실사례에 대한 고찰’등의 논문을 발표하고 특별세션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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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경기도 공직자들에게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오전 실국장회의를 열고 “성남 교량 붕괴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보고 받고 있는데 강조하고 싶은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이다” 라면서 “해빙기가 지나면서 교량뿐만 아니라 다중 이용시설, 도로 사고 등도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점검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도민들은 사고 대처도 관심 있게 보시겠지만 사고 자체에 대해서 불안감을 가지실 것” 이라며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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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출입 통로에 장애인예술품 전시
밋밋했던 경기도청 지하 주차장 출입 통로가 장애인예술품 전시를 통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경기도는 광교 신청사 지하 주차장 출입 통로 환경개선을 위해 연말까지 장애인예술품 20여점을 임대 전시한다고 7일 밝혔다. 광교 청사 지하 주차장 출입 통로는 청사 보안을 위해 밀폐된 복도식 구조로 돼 있어 출입 시 좀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정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청사 환경정비는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의 장애 예술인 지원 사업(누림Art&Work)과 연계해 장애인예술품 유통 활성화와 함께 수익배분을 통한 장애 예술인 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도는 강예진 작가의 ‘토끼카페’, 양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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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빙어 부화자어 140만 마리 방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자체 생산한 빙어 부화자어(부화한 지 약 일주일 이내의 0.5cm 전후 어린 물고기) 140만마리를 7일 남양호, 평택호, 탄도호에 방류한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토종물고기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1990년대부터 빙어 수정란 방류를 통한 자원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연 상태에서는 빙어 수정란의 부화율이 낮아 2020년부터는 직접 수정란을 부화시킨 후 어린 물고기를 방류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번에 방류하는 빙어 부화자어는 지난 3월 소양호에서 직접 선별한 건강한 어미로부터 수정하여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내 사육지에서 키운 개체로 전염병 검사에 합격한 우량종자다. 빙어 부화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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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곤충체험학교' 운영
경기도농업기술원이 4월 17일부터 6월 9일까지 화성 농기원 곤충자원센터에서 곤충 전문가의 해설과 현장 체험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곤충체험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체험과 가족단위 개별 프로그램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곤충생물 관람 ▲식용곤충 시식 ▲곤충채집 ▲곤충 오감 체험 ▲나무 곤충 포토존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곤충생물 관람’에서는 사슴풍뎅이, 톱사슴벌레, 길앞잡이부터 넓적배사마귀, 광대노린재, 딱정벌레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곤충들을 만날 수 있으며 곤충 전문가로부터 먹이나 생육 특징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식용곤충 시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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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2023년 공예 창업 지원 사업’ 신청자 공개 모집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가 오는 4월 24일까지 ‘2023년 공예 창업 지원 사업’ 신청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국내 공예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사업화를 지원해 공예 분야 창업자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공예문화산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총 4명의 창업 활동을 지원해 약 9000만원의 실질적인 매출 창출을 도왔다. 올해는 센터 내 창업실을 4개 실에서 8개 실로 100% 추가 조성하고 이에 대한 2명(개인 또는 팀)의 신규 창업 희망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만 39세 이하의 공예 분야 예비 창업자로 도자, 목공, 금속, 유리, 디지털 등 전 분야에 걸쳐 모집한다. 개인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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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아동돌봄기관 대상 놀이활동가 파견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아동의 놀이 기회 확대를 위해 도내 아동돌봄기관에 총 600회에 걸쳐 놀이활동가를 파견한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4월 7일부터 16일까지 재단에서 위촉한 놀이활동가를 파견받을 아동 돌봄 기관을 모집한다. 놀이활동가란 그림책을 활용한 놀이, 전래놀이 등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전문 교육을 수료하고 위촉된 전문가다. 도내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작은 도서관 등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놀이활동가 파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교육포털에서 하면 된다. 신청 조건은 ▲놀이활동가 파견 시 보조교사 1명 지원 가능 ▲참여기관 선정 후 4월중 진행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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