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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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제27회 기장멸치축제 21일 팡파르
부산기장멸치축제추진위원회와 기장군은 기장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제27회 기장멸치축제’가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기장읍 대변항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제27회를 맞이하는 기장멸치축제는 1997년에 시작한 전국 첫 수산물 먹거리 축제로, 명실상부 기장을 대표하는 전국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봄철을 맞은 멸치의 활기와 바다의 싱그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4월 21일 길놀이 퍼레이드와 가수들(장윤정, 박서진, 이호섭)의 공연으로 3일간의 축제가 진행된다. ▲해상 워터보드 공연 ▲제철을 맞은 기장미역 채취체험 행사 ▲맨손 활어잡기 ▲멸치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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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도서관, ‘책을 향한 생애 첫 걸음’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4월부터 금정도서관과 금샘도서관, 관내 작은도서관 5곳(금정 아이꿈자람, 미리내, 구서역, 섯골 북카페, 부곡1동)에서 북스타트(Book Start) 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북스타트 사업은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아기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림책이 든 가방과 부모 가이드북을 전달해, 생애 초기 독서 습관 형성 및 자녀 양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육아 지원 사업이다.금정구에 주소지를 둔 3개월 이상 7세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단계별 그림책 꾸러미를 선착순 무료 배부하며,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금정·금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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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 중구당협 종갓집봉사단, 환경정화캠페인으로 시민들과 호흡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권명호)은 4월 15일 중구당협 당원·당직자들로 구성된 ‘종갓집봉사단’이 도움의 일손이 필요한 곳을 언제든 찾아 나눔과 봉사하며 시민들과 호흡했다고 16일 밝혔다. 종갓집봉사단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동천강 주변을 찾아 환경정화캠페인을 전개했다.우천에도 불구하고 이날 캠페인에는 박성민 중구당협위원장․국회의원, 시의회 김기환 의장, 이성룡 부의장, 강혜순 중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중구당협 주요당직자 및 당원봉사단 120여 명이 참석했다.박성민 당협위원장은 종갓집봉사단을 격려하며“따뜻한 봄을 맞아 나들이와 운동을 위해 많은 주민들이 동천강을 찾는다”며 “주민들이 기분 좋은 여가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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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원희룡, 김포골드라인 과밀 문제 등 방안 논의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기 회동을 갖고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과밀 문제 등 주요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다.첫 공식 만남은 다음 달 초로 예정됐고 이후 2∼3개월에 한 번씩 만나기로 했다.서로 연관된 사안에 대해 서울시장과 부시장, 국토부 장관과 차관이 정례적으로 함께 만나 이견을 조정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것이다.지난 11일 '지옥철'로 악명높은 김포골드라인에서 승객 2명이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진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는 14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혼잡 완화 방안을 내놓았다.당시 원 장관은 "오늘 이 시간 이후로 미지정된 버스전용차로 구간을 즉각 전용차로로 지정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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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월호 참사 9주기 맞아 국민안전 실천대회 개최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아 정부가 국민안전의 날 행사를 열었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2014년 제정된 국민안전의 날은 필요한 행사를 추진하도록 법에 명시돼있다.한덕수 국무총리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관계자와 일반 시민 등 200여명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모여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실천을 다짐했다.국무총리의 대회사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소개 이후에는 일반 국민, 시민단체, 기업, 교육기관, 정부 관계자들이 사회 각계를 대표해 안전실천선서를 낭독했다.정부는 전 지자체를 중심으로 4월 10일부터 28일까지 국민안전주간을 운영해 지자체별 캠페인과 다양한 안전체험행사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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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1682명..."1주 전보다 1300여명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최근 소폭 등락을 지속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1682명 늘어 누적 3097만 8954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만 1246명보다 436명 많다. 1주일 전인 지난 8일 1만 372명보다도 1310명, 2주일 전인 지난 1일 1만 520명과 비교하면 1162명 각각 늘었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3545명, 서울 2921명, 인천 743명, 충남 476명, 전남 432명, 광주 429명, 경남 394명, 경북 369명, 전북 368명, 충북 359명, 대구 354명, 대전 334명, 부산 326명, 강원 281명, 제주 147명, 세종 116명, 울산 82명, 검역 6명이다.이날 0시 기준 입원 중인 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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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맞춤형 안전화’ 시제품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한국시설안전협회( 회장 곽수현) 대회의실에서 새로 개발한 ‘맞춤형 안전화’ 시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밝혔다. 시설물 안전진단·점검 현장에서 사용하는 안전화는 작업 환경이 다른 건설현장의 안전화와 같은 기준을 따르고 있다. 이 때문에 진단·점검 작업 때 불편이 크고 작업자 안전 확보에도 어려움이 따른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관리원은 한국시설안전협회, 안전화 제작업체인 에이치비 등과 협력하여 ‘맞춤형 안전화’개발에 착수한 끝에 이날 시제품 설명회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이날 선보인 안전화 시제품은 미끄럼 방지 기능을 향상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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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기장 일광(日光) 지명 친일몰이 강력 규탄
부산기장군의회 의원들은 14일 유튜브 언론매체 ‘더탐사’가 제기한 기장군 일광읍 지명인 ‘일광(日光) ’이 일제 강점기에 일광면 명칭을 지정한 것 등을 이유로 친일 요소와 연관 짓는 역사적 무지에 따른 행태에 격노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치열한 항일운동을 전개했던 일광 지역을 친일몰이로 명예 훼손시킨 언론매체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우리의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귀중한 이름인 일광을 친일 요소들과 관련지어 일광읍민을 비롯한 기장군민 전체를 우롱한 한 인터넷 유튜브 매체의 안타까운 작태에 분개한다”며 18만 기장군민을 대표하여 이를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다음은 규탄성명서 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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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구광역시 상수도시설물 현장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대구광역시 내 공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13일, 상수도 시설물(공산 취ㆍ정수시설물)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지난해 관리원에서 실시한 지역사회 상하수도 시설물 합동안전점검 및 기술안전 컨설팅에 대한 대상 확대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관리원의 시설물 안전 전문가가 현장을 찾아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시설물 안전계획,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적정성 검토, 시설물 유해ㆍ위험요인 점검 및 발굴 등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관리원은 추가적으로 5월 중 대구광역시 내 하수처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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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하루 동안 미국 2개 기업으로부터 3조 5천억원 규모 투자유치 성공
4조 3천억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약 3조원 규모의 탄소 저감 친환경 복합물류센터를 조성하는 초대형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김 지사는 같은 날 5천억원 규모의 반도체 산업용 가스 생산시설 투자 협약을 맺어 하루에 3조 5천억원이라는 대규모 투자유치 성과를 기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현지 시각 13일 오후 뉴욕 렉싱턴애비뉴에 위치한 ESR그룹 주주사이며 글로벌 사모주식펀드 회사인 W본사에서 ESR켄달스퀘어(주)와 투자유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유대종 국제관계대사도 함께 했다. 김동연 지사는 “수소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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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4곳 신규 모집
경기도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 연구인력 확보와 산·학·연 협력을 통한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4곳을 새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로 지정되는 센터들은 매년 4~5개의 연구개발 과제를 중심으로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며, 이 과정에서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미래 첨단산업 연구개발(R&D) 전문인력도 양성하게 된다. 도는 5월 12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해 서면 심사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발표평가, 현장점검 등을 거쳐 오는 6월말까지 최종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선정된 센터에는 매년 5억원씩 최대 6년간 총 30억원을 지원한다. 선정 분야는 제한을 두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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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B2B/B2C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는 해외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오픈마켓을 지원하는 ‘2023년 B2B/B2C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수출금액이 2천만 달러 이하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이며, 지원 규모는 기업 간 거래인 B2B(알리바바) 직접 입점 30개사,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인 B2C(아마존, 쇼피) 판매 대행/직접 입점 60개사 등 총 90개사로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한다. B2B/B2C 온라인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은 계정, 물류, 마케팅, 컨설팅, 플랫폼 활용 교육, 사후관리 프로그램 등 글로벌 오픈마켓 입점을 위한 비용과 교육 서비스를 지원한다. 글로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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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자도로 3곳 봄맞이 대청소 및 도로 정비 실시
경기도 관리 민자고속도로인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3곳이 15일부터 30일까지 봄맞이 대청소 및 도로 정비를 진행한다. 대청소가 실시되는 3개 민자도로는 도로 노면 및 터널 벽면 등 청소와 함께 방음벽 등 도로 시설을 일제히 정비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 내용은 상반기 중 예정된 2023년 경기도 민자도로 운영평가에 반영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청소 및 정비로 도로 이용객의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실시하면서 구간별 구체적인 정비 내용을 민자도로 내 도로 전광표지(VMS) 및 각 민자도로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교통량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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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기후변화 대응 어장환경조사 적극 추진"
경기도가 최근 5년간 경기바다 주요 어장환경 요소를 관측한 결과 해조류와 패류 양식에 적합한 환경으로 확인됐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화성, 안산 등 3개 시군 도내 양식 어장 인근 10개소를 선정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수질 조사를 100회 실시했다. 조사항목은 총 14항목으로 기초수질인 수온과 염분, 용존산소량, 수소이온 농도 지수(pH) 등과 영양염(식물플랑크톤이나 해조류 골격물질을 구성하는 염분 등) 7종, 식물성플랑크톤 농도를 나타내는 클로로필-a 등이다. 수온은 모든 어업에 기초가 되는 환경요소로 2022년 경기바다의 연평균 수온은 평년('18~'22년)에 비해 0.7℃가 낮은 13.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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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임나라와 업무협약 체결···'케이파츠' 확산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와 자동차 정비 전문기업 ㈜공임나라가 자동차 인증 대체 부품 경기도 공동브랜드인 ‘케이파츠(K-PARTS)’ 홍보와 사용 장려를 위해 공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기도주식회사와 ㈜공임나라는 14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인증 대체 부품 활성화와 케이파츠 브랜드 홍보를 위한 공동 캠페인 전개 등에 대해 힘을 더하기로 했다. 또 양사의 주요 사업에 대한 효과 제고를 위해 공동 노력할 방침이다. 자동차 인증 대체 부품이란 중소 부품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으로 완성차 기업의 주문생산(OEM) 부품과 동일한 품질 및 안정성을 갖추고도 주문생산(OEM)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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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다문화' 마약 예방 교육 나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의 마약류 범죄 피해 예방교육을 위해 ‘마약류 범죄 피해 주의 당부’ 안내자료를 다국어로 번역해 보급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의 언어 문제 어려움을 해소하고, 마약류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9개 국어로 번역본을 제작했다.다국어 번역본은 경찰청의 협조로 학생·학부모의 마약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당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도교육청은 다문화 학생 출신국가 비율을 고려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몽골어 ▲필리핀어 ▲일본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영어로 번역, 학교를 통해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내했다.또, 경기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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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지역 협의체 구성···6개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추진 박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3일 도내 1 시·군 1 교육지원청 설치 추진을 위해 도-지역 간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과 6개 통합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 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의 필요성과 대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도내 2개 시를 관할구역으로 하는 통합교육지원청은 ▲화성·오산 ▲광주·하남 ▲구리·남양주 ▲동두천·양주 ▲군포·의왕 ▲안양·과천 등 6곳이다.이들 지역은 대부분 신도시 개발로 인구와 학생 수가 급증하고 있는 곳으로 해당 주민들의 교육지원청 분리 요구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도교육청은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시행 전까지 학교 교육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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