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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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이른 폭염에 취약계층 피해 우려···선제적 대응 지시
18일 경기도 내 20개 시군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도가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선제 대응을 지시했다. 경기도는 18일 이런 내용을 담은 폭염 대비 도지사 지시사항 공문을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김 지사는 공문을 통해 “한여름 못지않은 폭염으로 일사병 같은 온열질환이 우려된다” 라며 “시군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동 불편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폭염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 확인, 예방 물품 지급 등 폭염 대비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야외활동으로 폭염 피해가 많은 옥외 건설 현장 작업자, 고령 농업인에 폭염특보 시 휴식 권고 등 예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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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김포시, 직행버스 투입 등 총력···‘김포 골드라인’ 혼잡도 191%로 개선
경기도와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위해 직행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고, 버스전용차로를 개통하는 등 총력을 기울인 결과, 골드라인 혼잡도가 220%에서 191%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김포시는 지난 4월 18일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특별대책’을 발표한 이후 4월 24일부터 대체 노선인 70번 버스에 주요 역사를 경유하는 직행버스 추가 운행해 배차간격을 현행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했다. 70번 버스는 걸포마루공원에서 출발해 걸포북변역, 풍무역, 고촌역, 개화역을 경유한 뒤 김포공항역에서 운행을 종료해 김포골드라인 대체 역할이 기대되는 노선이다. 5월 26일부터는 서울시 구간 ‘개화교→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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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고삼~삼죽(1) 도로확포장공사’ 착공
경기도건설본부가 6월 20일 490억원 규모의 고삼~삼죽(1) 도로확포장공사를 시작한다. 고삼~삼죽(1) 도로확포장공사는 지방도 306호선 안성시 고삼면 봉산리~보개면 남풍리 3.02km 구간이다. 이 구간 기존 도로는 1차선에, 도로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차량 교행이 되지 않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도 건설본부는 2020년 초 설계용역을 착수해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간 협의를 거쳐 차로를 왕복 2차선으로 확장하고, 교차로 5곳을 개선하기로 했다. 이어 2022년 보상 착수 등 공사를 위한 사전절차를 추진했다. 고삼~삼죽(1) 도로확포장공사는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도 건설본부는 우회도로가 없어 공사 기간에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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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참여예산 도민 참여 높이기 위한 지속 노력 '눈길'
경기도가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 제안사업에 대한 도민참여와 예산 반영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사전설명회·컨설팅, 정책 공감 공론장, 숙의 워크숍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 제안사업은 예산 편성 과정에 도민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로 2020년 처음 도입되어 그간 60여건, 약 135억원의 예산이 반영되어 추진됐거나 추진 중이나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제안 건수가 다소 감소됨에 따라 올해는 도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설명회를 10여 차례 진행했으며 제안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전문가 사전 컨설팅을 운영했다. 이런 노력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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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 점검 실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장마철 폐수 무단 방류, 오염 방지시설 관리 소홀 등으로 인한 환경 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반월·시화 산업단지, 남부권(수원·오산·화성 등), 남서부권(평택·안성 등), 남동부권(안양·군포·성남 등), 서부권(김포·부천 등), 북부권(의정부·파주·포천·연천 등), 동부권(용인·이천·여주·양평 등) 등 7개 권역에 있는 폐수 다량 배출사업장 221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폐수 배출시설 무허가(미신고) 설치·운영 여부 ▲폐수 무단 방류 행위 ▲폐수 방류 허가물량 준수와 폐수처리 적정 여부 ▲노후화된 오염 방지시설 가동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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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묻지마 폭력' 범죄자 신상정보 공개 추진 위한 특별법제정 나설 듯
국민의힘과 정부가 중대범죄, 아동 대상 성범죄, '묻지마 폭력' 등의 범죄자에 대해서도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당정은 1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윤재옥 원내대표,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법무부 장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중대 범죄자 신상공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당은 흉악범죄 및 보복범죄에 대한 국민적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법제도 개선과 별도로 보복·흉악 범죄에 대한 피해자 보호 및 처벌 강화 방안을 추진할 것을 요청했고, 정부는 이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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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2동, 취약계층 20세대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
부산 금정구 서2동은 최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20세대에 선풍기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폭염 취약 계층에게 여름철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여 더위를 이겨내고 안부 확인을 통한 고독사 예방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번 선풍기 지원과 더불어 이불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김종숙 서2동장은“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들이 조금이나마 폭염을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하여 더불어 살기 좋은 서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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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경제부총리 "6~7월에 2%대 물가 진입 전망…라면 가격 내려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는 6∼7월 중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내려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기업들이 라면 가격을 내려야 한다고 진단했다.18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한 추경호 부총리는 "물가가 전반적인 수준에서 서서히 안정을 찾고 있다"면서 "이번 달이나 다음 달에는 2%대 물가에 진입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라면값 인상의 적정성 문제가 지적되자 "지난해 9~10월에 (기업들이) 많이 인상했는데 현재 국제 밀 가격이 그때보다 50% 안팎 내렸다"면서 "기업들이 밀 가격 내린 부분에 맞춰 적정하게 내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추 부총리는 "정부가 하나하나 원가를 조사하고 가격을 통제할 수는 없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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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수돗물 관련 화명정수장 방문 입장문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박재호(남구을), 전재수(북구강서구갑), 윤준호(해운대구을), 강윤경(수영구)지역위원장은 6월 16일 입장문에서 '수돗물 냄새'사태에 대해 시민 불안 종식할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 9일 남구와 북구, 수영구 등 부산시 일대에는 악취가 나는 수돗물이 공급됐다. 수돗물은 곰팡이 냄새, 썩은 냄새가 나 도저히 사용할 수도 음용할 수도 없었다. 부산시는 수백건의 시민 민원이 제기될 때까지 이를 인지하지도, 대응하지도 못했다. 늦은 밤 재난문자를 통해 그저 ‘수돗물을 끓여드시라’ 라는 형식적인 안내만 보냈을 뿐이었다. 9일과 12일 두 차례 보도자료 그 어디에도 시민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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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5일, 서울시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관리원은 건설·시설 안전 분야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0년부터 15개 학·협회와 함께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15일 포럼은 학·협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기술기반의 국토안전산업 혁신성장 방안 모색’을 주제로 진행됐다. ‘스마트 건설안전 기술개발 전략 및 현황’(현대건설 박영준 상무), ‘해외 스마트 안전장비 적용 및 정책 현황’(서울대 안창범 교수), ‘기반시설 첨단관리 기술개발 현황’(관리원 김동주 실장) 등 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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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용 및 청년지원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16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서 ‘고용·청년 지원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중앙부처-지자체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경기도 청년들에게 경기도 청년지원사업과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연계한 통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도에서 운영하는 청년지원 서비스(청년면접수당, 청년역량강화 기회 지원 등)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고동노동부 경기지청 역시 고용노동부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경기도의 청년지원사업을 안내해 경기청년들이 보다 다양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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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숙의 공론조사 권역별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도민들과의 충분한 소통과 합의를 위해 숙의 토론회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17일 경의권(고양, 김포, 파주) 숙의 토론회를 시작으로 경기도 6개 권역을 순회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숙의 공론조사 권역별 숙의 토론회(이하 숙의 토론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숙의 토론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여론조사에 응답한 도민 1만명 가운데 토론회 참여 의향을 보인 도민을 성별과 연령, 지역 및 의제에 대한 태도 등 기준에 따라 1200명을 최종 선정해 진행한다. 숙의 토론회 내용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계획과 과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경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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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은퇴 의료인 재교육 추진···공공의료분야 등 활동 기회 제공
경기도가 재단법인 라파엘나눔과 협업해 은퇴한 의료인을 재교육시켜 사회 공헌 봉사활동을 하거나, 공공의료 영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업을 추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은 16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아카데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코로나19로 공공의료에 대한 중요성이 커졌는데 대응 시스템뿐만 아니라 의료 인력수급에 있어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 라며 “라파엘나눔과 함께 시니어 의사분들을 함께 교육하고 일할 수 있게 하고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정말 시의적절하고 감사하다고 생각한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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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섯 번째 ‘경기기회마켓’ 무더위로 시간 조정
경기도가 도청사 이전으로 위축된 구청사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 유명 벼룩시장과 손잡고 여는 다섯 번째 ‘경기기회마켓’을 17일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구청사에서 개최한다. 수원맘 나눔 플리마켓 ‘나플나플’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과 방문객 편의를 위해 행사시간을 기존 11시~15시에서 15시~19시로 조정했다. 도는 행사시간 조정에 따른 방문객 혼선을 최소화 하기 위해 경기도 누리집과 수원맘모여라 네이버카페 등을 통해 이를 안내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원맘 모여라 카페를 통해 모집한 ▲중고 판매자 128팀 ▲지역 소상공인 20팀 ▲ 핸드메이드 작가 17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맘카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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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등 재해 대비 임도시설 202개소 현장점검
경기도는 집중호우 등 이상기온으로 인한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산림재해 우려지역과 민가 주변 임도사업지 등에 대해 시·군 합동점검을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임도는 임산물의 운반이나 산림 경영관리상 필요해 설치한 도로를 말한다. 도는 4월 21일부터 6월 16일까지 ▲민가주변 임도 36개소(98.5km) ▲최근 5년간(2018~2022) 임도피해지 29개소(3.89ha,5.73km) ▲최근 3년(2020년~2022) 임도시설 사업지 137개소 460.22km 등 총 202개소(564.45km, 3.89ha)에 대해 구조물의 상태, 배수시설 설치 여부 등 현장상태와 임도주변 민가 보호,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대책 등 안전관리 실태 등을 자체 점검하고 있다. 임도 시설지 중 집중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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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 개최
민선8기 김동연 지사의 핵심 공약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공론의 장이 경기북부 10개 시군별로 잇달아 열린다. 경기도는 6월 21일 포천시를 시작으로 7월까지, 경기북부 10개 시군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순회하며 공직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는 공직자에 이어 각 시군 주민을 대상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토론회는 경기연구원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과제’ 주제발표와 특별자치도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의 ‘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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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8년 연속 국제숙련도 수질분야 우수 분석기관 선정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일까지 실시한 미국 환경자원학회(ERA: 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 주관 수질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을 받았다. ISO(국제표준화기구)인증을 받은 국제숙련도시험 기관인 미국 환경자원학회는 공인 숙련도 평가기관으로 세계 각국의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환경분야 숙련도 시험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평가기관이 제공한 시료를 분석기관이 분석한 뒤 데이터를 입력하면 평가항목별 오차율 등 정확성에 따라 ▲만족 ▲주의 ▲불만족 등 3단계로 평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연구원은 이번에 참가한 시험(WP 339)에서 일반 5항목(생물화학적산소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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