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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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 최대 웹툰 전문 박람회 ‘경기국제웹툰페어’ 개최
국내 최대 웹툰 특화 박람회인 ‘경기국제웹툰페어’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웹툰페어는 132개 웹툰 기업과 작가들이 참여해 인기 작품은 물론, 유망 작가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6일에는 <외모지상주의>와 <인생존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박태준 작가의 강연이, 8일에는 <소녀의 세계>로 팬층이 두꺼운 모랑지 작가의 토크콘서트와 사인회가 있을 예정이다. 인기 성우 박신희, 류승곤 성우의 토크쇼와 사인회, 웹툰 성우 오디오쇼 및 OST 공연 등도 진행된다. 전시회 입장료는 6천원이고 사전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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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추석 연휴 관련 여론조사 결과 공개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은 현재 물가 수준에 가계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연령대별로는 50대가 가장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추석 종합대책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먼저 현재 경기도의 전반적인 물가 수준이 가계에 부담이 되는지를 물으니 83%(매우 45%, 대체로 38%)가 부담이 있다고 답했다. ‘부담 없음’은 16%에 그쳤다. 연령별로는 50대가 87%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60대 86%, 40대 84% 등의 순이었다. 도민들은 추석 연휴 기간 식료품과 생필품 구입처로 ‘대형마트(39%)’, ‘전통시장(22%)’, ‘인터넷 쇼핑몰(14%)’을 주로 지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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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돌봄 등 돌봄사업비 지원하는 ‘경기돌봄사업’ 내년 시범추진
경기도가 내년 15개 시군에서 생활돌봄, 주거 안전,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돌봄 인건비를 지원하는 ‘경기돌봄사업’을 시범 추진한다. 이에 따라 도는 10월 18일까지 내년 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돌봄사업은 급격한 고령화, 새로운 사각지대인 중장년층 등 돌봄 공백이 커짐에 따라 도와 시군이 돌봄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신규 사업이다. 경기도는 공모를 거쳐 시범사업을 할 15개 시군을 선정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80억원이며, 도와 시군이 50%씩 부담한다. 시군은 지역 상황에 맞게 기본형(5대 서비스)과 확대형(7대 서비스) 중 선택해 서비스를 제공하면 된다. 기본형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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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사진·드로잉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기도는 지난 2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2023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및 드로잉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 50점에 대한 시상을 했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및 드로잉 공모전’은 ‘사진’과 ‘드로잉’이라는 예술을 통해 광릉숲 유네스코(UNESCO) 생물권보전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열렸다. 앞서 도는 지난 8월 1일부터 25일까지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자연경관과 생태자원, 역사·문화, 행사, 관광명소 등을 소재로 공모를 진행하고 사진 264점, 드로잉 56점을 접수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대상 2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6점, 특선 5점, 입선 35점 총 5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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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무원 경력채용 공정성 강화... 인사처, 부처에 점검표 배부
인사혁신처는 정부 공무원 경력 채용시험의 공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처는 이를 위해 각 부처에 사전 점검표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처들이 공무원 경력 채용과 관련해 인사처와 사전협의를 하기 전에 이 점검표를 토대로 채용계획과 공고문을 자체 점검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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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녹조발생 취약시기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25개소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은 여름철 녹조 발생 취약시기인 6월부터 9월까지 낙동강 본류, 지류천 및 취수원 등에 영향을 미치는 폐수배출시설 및 가축분뇨 처리시설 67개소를 점검, 이중 25개소에 대해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주요 위반내역은, △수질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 시설 운영 부적정(11건),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신규수질오염물질 검출) 등 인허가 부적정(20건) 등이다.주요 위반사례로, A업체는 방지시설을 거친 방류수에서 수질오염물질(총질소) 배출허용기준(30mg/L이하)을 초과 배출(120.8mg/L)했고, 신고하지 않은 새로운 수질오염물질(망간)이 검출돼 적발됐다.B업체는 방지시설을 거친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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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악취발생사업장 7곳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은 지난 여름철 악취 민원급증시기(8월 28일~ 9월 22일) 약 4주간 악취발생사업장 18곳을 점검한 결과 환경관리 기준 위반 7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악취로 인한 인근 주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학제품 제조업 등 다양한 악취 배출원과 주거지가 인접한 김해 진영․본산리‧부곡‧유하동, 창원 국가산단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점검대상 사업장은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악취농도가 높은 지역과 악취 민원 다발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했다.주요 위반내용은 △배출허용기준 초과,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대기방지시설에 딸린 기계‧기구류 훼손 방치 등이다. 이들 위반업체 중 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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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추석 명절 맞이 노사 공동 사회공헌' 시행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6일, 추석 명절을 맞아 노사 공동으로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 위문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나주목사고을시장에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온누리상품권으로 복지시설 아이들에게 쌀과 과일을 구매해 전달했다. 정동희 이사장과 전력거래소노조 이진우 위원장, 우리노조 곽지섭위원장과 함께 후원금을 지역내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식을 가졌다. 정동희 이사장은 “이번 추석 사회공헌 활동은 우리 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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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서울특별시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녹색건축물 전환 인정’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6일,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이하 서울교육청)과 그린스마트스쿨의 녹색건축물 전환인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울시 종로구 서울교육청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이용강 부원장과 서울교육청 박상근 교육행정국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교육청이 실시하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의 대상인 위례초등학교 등 10개 학교 건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은 낡고 오래된 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미래학교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리원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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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모두비움 ESG나눔 지역사회 폐전자기기 순환 캠페인' 참여
지난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 하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친환경 캠페인 “모두비움 ESG 나눔 지역사회 폐전자기기 순환 캠페인을 3주(9월 6일 ∼ 25일) 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수거된 폐전자기기는 E-순환거버넌스 측으로 전달되어 관련 법규를 준수하여 친환경 공정을 통해 재활용 될 예정이다. ‘지역사회 폐전자기기 순환 캠페인’은 같이 더하고 가치 나누는 공공기관 콘진원, 농기평, 인터넷진흥원, 나주숲체원, 환경산업진흥원 등 6개 기관이 함께 진행하는 합동 캠페인으로 22년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도내 공공부분의 지속 가능한 ESG경영실천 및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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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렴유적지 조성을 위해 나주 공공기관들 추석맞이 환경봉사 공동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6일, 나주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나주시 등 6개 기관의 임직원 30여명이 공동으로 참석하여 나주 청렴유적지 조성을 위해 사암 박순 선생을 모신 월정서원에서 환경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유적지 환경봉사 활동은 지난 9월 4일 전력거래소를 포함한 5개 공공기관과 나주시가 '청렴도시 나주조성과 사회전반으로 청렴문화 확산'목적으로 체결한 청렴업무협약에 포함된 나주 청렴유적지 조성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암 박순 선생은 나주출신으로서 조선시대에 영의정 등 14년간 재상을 지낼 정도로 학식이 뛰어나고, 청렴하고 검소하며 강직한 청백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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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 6개 단지 선정
경기도가 2023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평가결과 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등 6개 단지를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선정된 단지는 ▲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남양주 다산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 ▲용인 센트럴파크원 ▲수원 광교호수마을 호반써밋 ▲안양 더포레스트힐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등 6개 단지다. 도는 선정된 6개 단지에 연말 경기도지사 표창과 모범·상생관리 아파트 인증 동판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중 그룹별 1위인 3개 단지인 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남양주 다산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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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 긴급지원주택 입주자 이주비 지원 온라인 접수 개시
경기도가 10월 5일부터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전세피해자에게 최대 150만원의 이주비를 지원하는 ‘전세피해 긴급지원주택 입주자 이주비 지원사업’ 신청을 온라인에서도 받는다. 지원 자격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전세피해확인서를 발급받거나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세사기피해자 등 결정통보서를 받은 사람 가운데 긴급주거지원으로 현재 경기도 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한 사람이다. 도는 전세 피해로 인해 퇴거명령을 받는 등 불가피한 이주를 겪는 도민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이주비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주비 지원 신청을 하면 150만원 범위에서 실제 이사에 소요된 비용에 대해서만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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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취업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
경기도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인원 모집을 10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민선 8기 청년기회시리즈 중 하나로, 청년 취업준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획됐고,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실비 지원을 골자로 한다. 토익 등 어학 19종,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5종의 응시료가 실비로 지원된다. 2023년 1월 1일부터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청년(시군 조례에 따른 청년 연령) 가운데 응시일 기준 미취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지원금은 30만원이며, 시험당 최대 10만원까지 3회에 걸쳐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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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부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주민투표 공식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과 함께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을 잇달아 만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제정을 위한 법적 절차인 주민투표 실시를 공식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경기도민의 염원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이날 한 총리 면담에 앞서 고기동 행안부 차관을 만나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10개를 떼는 일이다. 어떻게 보면 기득권을 떼는 일인데 우리로서는 쉽지 않은 길을 가는 것” 이라며 “경기도의회에서도 여야 막론하고 하나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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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ESG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3 경기도 ESG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의 및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촉진하고 경기도민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인식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열린다. 경기도 주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주관이다. 먼저 경기도는 행사 첫날 수출중소기업의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기지원단, 신용보증기금, 농협은행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도는 ESG 경영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출 금리우대 ▲보험보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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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시설용지 점검···미매각된 107곳 해소 추진
경기도는 준공 후 2년이 지난 30개 택지·공공주택지구의 공공시설용지(공공·민간) 미매각 현황을 점검한 결과, 파주운정 등 30개 지구 내 공공시설용지 107곳(66만㎡)이 미매각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1회씩 미매각 용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8월 30일부터 9월 22일까지 19개 택지개발지구 115곳, 11개 공공주택지구 30곳 등 총 145곳의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의 이용실태 및 활용계획 ▲지정매입기관의 해당 용지 매입의사 ▲매입계획 및 매입지연 사유 ▲매입포기 용지의 용도변경 추진현황’ 등을 확인했다. 그 결과, 고양삼송 학교 등 16곳(학교3, 주차장2, 의료시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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