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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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성탄전야 평일 할인’ 이벤트 진행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성탄을 맞아 18일부터 22일 금요일까지 배달특급 회원을 대상으로 ‘성탄전야 평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지역은 가평군과 파주시, 화성시, 오산시, 연천군, 용인시, 과천시, 안양시, 동두천시, 부천시, 양주시, 양평군, 의정부시 그리고 서울 성동까지 총 14개 지역이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2만원 이상 주문시 사용 가능한 4천원 할인쿠폰과 1만 2천원 이상 주문시 사용할 수 있는 2천원 할인 2가지를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배달특급 회원이라면 누구나 기간 내 1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배달특급의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는 배달특급 앱 내 상단, 배너 게시판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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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탄현·광탄·운정4동 똑버스 확대 운행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파주 탄현면·광탄면·운정4동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18일부터 파주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12월 27일부터 차량 총 9대로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차량은 13인승 현대 쏠라티 차량으로, 탄현·광탄·운정4동에서 각각 3대씩 운행한다. 운행 시간은 매일 오전 5시 30분부터 24시까지다. 파주 똑버스는 지난 2021년 운정·교하에서 시범 운행을 시작한 후 이용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10월 5대를 증차했으며, 탄현·광탄·운정4동으로 운행 지역을 확대해 총 24대가 운행한다. ‘똑버스’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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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선감학원 옛터 역사·문화공간 조성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0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공식 사과했다. 김동연 지사는 공동기자회견 당시 “선감학원은 40년 전에 문을 닫고 사라졌지만, 지방자치 시행 이전 관선 도지사 시대에 벌어진 심각한 국가폭력으로 크나큰 고통을 겪으신 생존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경기도지사로서 깊은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억울하게 돌아가신 희생자분들의 넋을 추모하며 삼가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김 지사의 사과는 선감학원 사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진실규명이 이뤄진 후 경기도 차원의 첫 공식 사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경기도는 김 지사의 사과를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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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도권 기회발전특구 지정 준비 할 수 있도록 정부 건의
경기도가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있어 수도권도 동일한 출발선에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보낸 ‘기회발전특구 계획수립 권고사항’에 대한 의견제출 형식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건의안을 제출했다. 경기도는 이번 권고사항에 수도권 지역도 기회발전특구 신청을 할 수 있는 구체적 기준이 없다며 신속하게 이를 제시해 달라는 입장이다. 현행 기회발전특구 지정법은 수도권 지역이어도 인구감소 지역이나 접경지역 가운데 지방시대위원회가 정하는 지역은 특구 지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구체적 기준은 없다. 산업부의 이번 권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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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 도시재생사업지 62곳···전국 최다
연천군 전곡읍과 김포시 통진읍이 2023년도 하반기 정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이로써 경기도내 정부 도시재생사업지는 62곳으로 전국 최다를 유지하게 됐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제33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한덕수 국무총리)를 열고 경기도 2곳을 포함한 전국 19곳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 도내 선정지 2곳은 지역특화재생(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 추진) 유형인 ▲연천군 전곡읍(11만 4천㎡)과 인정사업(소규모 점단위의 생활SOC 공급을 위한 사업) 유형의 ▲김포시 통진읍(4천806㎡) 지역이다. 이들 지역에는 최대 4년간 총 194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이번 선정 지역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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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청스타즈 기관별 4주 해외 기업체험 일정 마쳐
해외 취·창업을 꿈꾸는 경기도 청년에게 해외 기업 현장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경청스타즈)’ 1기 사업이 완료됐다. 17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기업체험 청년들의 귀국을 끝으로 ‘경청스타즈’ 1기 100명이 모두 무사히 귀국했다. 경청스타즈 1기 100명은 지난 11월 13일을 시작으로 4주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13명) ▲필리핀 마닐라(13명) ▲베트남 하노이(12명)·호치민(7명) ▲대만 타이베이(6명) ▲인도 뉴델리(6명)·벵갈루루(7명) ▲일본 후쿠오카(30명)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6명) 등 7개국 9개 도시에서 활동했다.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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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8기 도민 맞춤형 복지정책 발굴 및 추진
민선 8기 경기도는 올해 긴급복지 핫라인, 취약계층 냉난방 긴급지원, 장애인 누림통장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 복지정책으로 든든하고 촘촘한 복지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도의 이런 기조는 최근 360° 전방위 돌봄이라는 새로운 복지정책 패러다임으로 연결되며 경기도의 복지 그물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었다. 긴급복지 핫라인부터 360°돌봄까지 경기도가 추진 중인 복지정책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 ■ 경기도만의 촘촘한 복지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다 경기도는 긴급복지 핫라인, 전용콜센터, 긴급복지 핫라인 누리집, 경기복G톡 4개 채널로 구성된 위기상담콜센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위기상담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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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통령실 '주식 양도세 완화' 주중 발표 전망... 대주주 기준 10억→50억 상향 예상
정부와 대통령실이 주식 양도소득세 완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주식 양도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나 대주주 기준액으로 기존 10억에서 50억 원으로 올리는 쪽으로 방향이 잡힌 상황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주식양도세 폐지'가 공약이었던 만큼 시장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대통령실에서도 의지를 갖고 관련 부처와 속도감 있게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그간 관계부처가 모든 정책 옵션을 열어두고 시장 왜곡 방지와 장기 투자에 도움 되는 정책 방향을 고민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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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외교안보 라인 개편 전망... 외교장관·안보실장·국정원장 등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18일 내각과 대통령실의 외교·안보 라인을 개편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전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번 주 추가 인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있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검증이나 인선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그때그때 알리겠다"고 답했다. 대상은 외교부 장관, 대통령실 안보실장, 공석인 국가정보원장 등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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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관주민자치회, 1400만원 상당 상품권 쾌척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직무대리 송영종)는 14일 (사)정관주민자치회(이사장 강영호)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성품은 1,400만원 상당의 상품권으로, 정관읍행정복지센터를 거쳐 관내 저소득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강영호 이사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품을 기부하게 됐다. 정관읍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영종 정관읍장(직무대리)는 “이웃을 위한 성금과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사단법인 정관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기탁하신 성품은 정관읍 저소득 주민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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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윗골공원 추억&희망의 빛거리 조성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정관윗골공원 일원에 겨울맞이 경관조성사업을 완료하면서, 은은한 불빛 향연이 펼쳐지는 야간경관 창출로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좌광천변 위치한 윗골공원 산책로를 중심으로 느티나무, 메타세콰이아 등 수목에 섬유녹화마대를 설치해 동절기 수목을 보호하고 태양열 LED의 불빛을 활용해 야간경관을 조성했다. 또한 좌광천 산책로, 인근 상가 등으로 이용자가 많은 공원광장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포토존 등을 선보이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원은 주간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수목의 옷으로, 야간에는 은은한 불빛 향연으로 방문객을 눈길을 사로잡으며 겨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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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유공 표창 수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 147명을 대상으로 유공 표창을 수여한다.우수 교육공무직원 표창 수여 대상은 담당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타의 귀감이 된 교육공무직원이다. 조리사, 영양사, 조리실무사, 행정실무사, 초등보육전담사, 특수교육지도사 등 16개 직종 144명이다.대상자 가운데는 17년간 성실히 근무하며 다양한 조리 방법을 연구하고 정성이 가득한 조리로 학생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한 조리실무사가 있다. 또 19년간 급여 업무, 맞춤형복지, 세입징수 등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노력한 행정실무사, 15년간 장애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특수교육 향상에 기여한 특수교육지도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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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5일 ‘2023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초4~고3 학생 112만여명에게 실시했으며 88만 2천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율은 78.7%이다. 실태조사 결과 피해 응답률은 1.9%로 지난해보다 0.4%포인트 늘었으며 이는 전국 1.9%와 동일한 수준이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36.8%) ▲신체폭력(17.4%) ▲집단따돌림 (15.3%) ▲강요·강제심부름(7.6%) ▲사이버폭력(7.4%) 등의 순이다.지난해보다 신체폭력은 2.7% 포인트, 강요·강제심부름은 2.6% 포인트늘어났고, 언어폭력은 5.6% 포인트, 사이버폭력은 2.7% 포인트 줄었다.피해 발생 장소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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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ESG 경영 컨설팅' 성과공유회 개최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공공기관 ESG 컨설팅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공유회를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테크노파크와 사회적경제조직 6개소(시드플러스, 가나안근로복지관, 삼우보호작업장, 컴윈, 꽃이되는시간, 행복프로세스), 한국사회투자 관계자 등을 포함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 각 공공기관은 한국사회투자에서 실행한 공공기관 ESG 경영 컨설팅(K-ESG 기반 체크리스트 분석 및 실사미팅)을 통해 분석된 자료를 토대로 ESG 경영에 대한 경영계획과 ESG 실천계획을 발표했다. 그리고 매칭데이를 통해 선정된 사회적경제조직에서는 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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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법제처와 ‘지방분권 실현’ 목표로 맞손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와 법제처(처장 이완규)가 14일 의장 접견실에서‘지방분권 실현’과 ‘자치법제 역량강화’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실시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법제정보를 상호 교류하고 관련 교육과 인적 교류를실시하는 등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방침이다.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도의회 염종현 의장과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 김정영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의정부1), 김영기 의원(국민의힘, 의왕1),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및 법제처 이완규 처장, 최영찬 기획조정관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자치법제의 발전을 위한 법제지원 ▲자치법제 역량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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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드론 활용 우수사례(BP)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경기도는 지난 12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3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 공공분야 드론 활용 우수사례(BP)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공분야 드론 현업적용 성과 검증과 공공기관 드론 활용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본선에 진출한 9개팀이 드론 활용 우수사례를 발표한 후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경기도에서는 안전특별점검단 스마트안전점검팀 이상국·백승용·김주 주무관이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2020년부터 안전점검용 드론과 분석용 소프트웨어 등을 확보하고, 공무원의 안전점검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문교육훈련 추진, 안전예방 핫라인에 드론 적용 등 스마트안점검체계 구축에 힘써 왔다. 안전점검 사각지대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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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고충민원 ‘옴부즈만 만나는 날’ 권역별 3회 운영 성료
경기도가 지난 14일 남양주에서 진행한 ‘옴부즈만 만나는 날’을 끝으로 올해 처음 시행한 경기도형 찾아가는 고충민원 상담을 모두 마무리했다. ‘옴부즈만 만나는 날’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옴부즈만이 현장에 직접 찾아가 행정처분에 대한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하나다. 올해는 남서권역, 남동권역, 북부권역으로 구분해 총 3차례에 걸쳐 열렸다. 경기도 옴부즈만은 다수의 행정기관 등 이해관계가 얽혀 해결이 어려운 고충 민원을 선정해 해당 시·군과 함께 현장에서 민원인과 관계기관이 의견을 나누고 도와 시·군 옴부즈만의 중재로 합의점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난 10월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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