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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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공공디자인 나눔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올해 공공디자인 나눔 사업을 통해 비영리 영세기업 13곳의 제품디자인 개발을 지원하고 공공시설 2곳의 환경을 개선했다. 경기도는 지난 28일 도청사에서 김기범 경기도 도시재생추진단장, 디자인 재능기부한 신한대·한양대·한세대 교수 및 대학생, 디자인 전문회사(디토, 디자인미창), 경기아동일시보호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공디자인 나눔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유공자 표창과 디자인 나눔 사업 추진 성과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2013년부터 추진한 도 디자인 나눔 사업은 민·관·산·학이 함께 디자인이 열악한 도내 비영리 영세기업(장애인, 노인, 자활기업 등) 디자인 개발과 우수상품 실용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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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상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
경기도가 2024년 1월 1일자 실국장 이상 고위직 정기인사를 28일 단행했다. 민선8기에서 강조해 온 성과와 능력 중심의 인사운영 방침을 이번에도 적용한 것으로, 연공서열과 직렬을 파괴하면서 파격적 발탁 인사로 주요 현안 직위에 전진 배치했다. 도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1급)에 최원용 평택부시장을, 안전관리실장(2급)에 김능식 복지국장을 임명했다. 3급 국장급은 문화체육관광국장에 이종돈 국장, 농수산생명과학국장에 공정식 국장 등 7명을 전보 발령하고, 정책기획관에 최혜민 디지털혁신과장, 도시재생추진단장에 정종국 주택정책과장, 평생교육국장에 박근균 국제경제협력과장,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에 강현석 인사과장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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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4년부터 투명페트병은 ‘월요일’에 배출하세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24년부터 투명페트병 배출일을 기존 수요일에서 월요일로 변경하는‘투명페트병 배출 지정 요일제’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당초 수요일에 플라스틱과 투명페트병이 함께 배출되면서 두 품목의 혼합 배출이 빈번해지자 이를 방지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배출일(월요일)을 플라스틱 배출일(수요일)과 구분하여 시행하게 됐다. 이번‘투명페트병 배출 지정 요일제’는 단독주택과 상가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주택과 지역에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이후부터 투명페트병을 배출가능하다. 배출방법은 투명페트병의 내용물을 모두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찌그러뜨리고 뚜껑을 닫아 투명비닐에 담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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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새해 해맞이 안전사고 예방 일출명소 부분 통제 나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2024년 새해 해맞이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해맞이 명소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29일 밝혔다. 통제구간은 해동용궁사부터 국립수산과학원으로 이어지는 해안로 일부로, 해동용궁사 내 지장암 가는 통로부터 국립수산과학원 옹벽으로 이어지는 약 350m 구간이다. 통제시간은 2024년 1월 1일 오전 5시부터 오전 9시까지 4시간 정도며, 기장경찰서 및 기장군청 직원이 해당 구간출입을 통제한다. 기장군 관계자는 “기장경찰서, 기장소방서, 울산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 현장조치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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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대 김동일 부산지방국세청장 취임
제67대 김동일(57·일반직고위공무원) 부산지방국세청장이 29일 취임했다.김동일 부산국세청장은 취임사에서 "저는 만만치 않은 여건이나 어떤 어려움도 우리 부산청 가족 모두가 합심한다면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몇가지 당부의 말을 전했다.김 청장은 "국세행정 서비스는 어떤 납세자가 어떤 담당자를 만나더라도 쉽게 이해되고 신속하게 처리되는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며 △수요자 중심의 업무처리 정착 △유관부서나 관련업무를 정교하게 연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업무프로세스 △공정한 세정 구현 △불공정 탈세와 고액·상습 체납 철저한 대응 및 사각지대 세원 발굴 △국민의 눈 높이에 맞는 공직문화 조성 △화합하고 배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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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성남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교통물류체계 지속가능성 조사 평가’에서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는 2010년부터 인구 10만 명 이상 73개 도시를 대상으로 교통물류체계 지속가능성 조사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자체의 지속가능한 교통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교통관련 환경·사회·경제 지표에 대해 평가한다. 성남시는 인구 30만 이상 도시가 속한 ‘나그룹’ 평가에서 2021년, 2022년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평가에서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교통환경 마련을 위한 환경친화적 교통수단 이용자 확대 ▲온실가스 저감,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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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국회의원 코인 거래액 전수조사 공개... 3년간 600억여원
최근 3년간 국회의원들이 거래한 가상자산(코인) 규모가 60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는 29일 이런 내용이 담긴 '국회의원 가상자산 특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무소속 김남국 의원의 수억원대 암호화폐 보유 논란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조사에 따르면 전체 국회의원 298명 중 가상자산 보유 내역이 있는 의원은 18명(6%)이었다. 가상자산을 매수한 누적 금액은 625억원, 전체 매도 누적 금액은 631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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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제주지역 겨울철 전력수급대비 특별 점검 시행
한국전력거래소는 정동희 이사장은이 지난 27일, 겨울철 전력수급 비상대책기간 중 제주본부를 방문하여 전력수급상황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동희 이사장은 "이번 겨울은 기상급변으로 기습적인 한파를 동반한 많은 눈이 예상되는 만큼 갑작스런 수요변동에 대비하고 무엇보다 도민생활과 안전을 위해 전력수급기간 중 전력설비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제주지역의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제주는 해마다 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증가되고 있고 특히 올해는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이 중앙급전 설비 규모를 초과한 만큼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취약한 재생에너지의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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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으로 화성시, 평택시, 동두천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은 학교의 노후시설 개선, 재난위험시설 보강 사업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초지자체와 협력하여 학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교육청은 31개 시·군 가운데 ▲최근 2년간 지원금 총액 ▲최근 2년간 지원금 증가율 ▲최근 2년간 지자체 전체 예산 대비 지원금 증가율 ▲최근 2년간 학생 1인당 지원금 총 4개 지표를 기준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화성시는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의 지원금 총액 및 지원금 증가율이 가장 높았으며, 평택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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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설계 공모 작품집 발간
경기도교육청이 설계 공모 작품집을 전자문서로 발간했다. 학교 설계의 최신 경향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아 관심 있는 모두에게 공개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3년 공모한 우수 교육시설 건축물을 한자리에 모은 ‘경기도교육청 설계 공모 작품집’을 전자문서 형태로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작품집의 주요 내용은 ▲2023 프로젝트별 도내 설계 공모 당선작 소개 ▲공모 당선작 심사평과 주요 계획 ▲평면·입면 계획안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교육 전자책 누리집에서 관심 있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다.설계 공모 작품집 발간은 지난 2021년 첫 발간해 이번이 세 번째다. 2021년, 2022년 작품집은 현재까지 180만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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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옛 도청사에서 ‘2023 송년행사’ 개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오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서 ‘2023 경기도 송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송년 행사는 기존 제야의 종 타종 등 일회성 행사가 아닌 한 해의 마지막 날 도민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옛 경기도청사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장소별로 ▲(신관 1층) 도자문화체험 ▲(신관 2층) 실내스크린사격장, AI(인공지능)창작단 작품전시 ▲(신관 4층) 코리아 주니어 빅밴드, 팝스 앙상블 공연 ▲(야외 잔디광장) 공연 및 송년음악회, 해넘이 이원생중계, 소상공인 플리마켓, 지역상인회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된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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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달라지는 주요 행정제도·정책 ‘5대 분야’별 소개
2024년 새해부터는 장애인 기회소득 지급액이 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되며, 지원 대상도 기존 7천명에서 1만명으로 확대된다.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위해서는 방문의료팀이 환자의 집을 방문해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의료 서비스도 시행된다.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경기도의 새로운 복지정책인 '360° 돌봄'에 따라 시간에 관계 없이 아동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며, 최중증 장애인을 돌보는 가족들에게는 돌봄수당도 지급된다. 5월에는 ‘더(The) 경기패스’ 시행으로 19세 이상 전 도민이 전국 어디서나 모든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이용 시 20~53% 요금이 환급된다. 6~18세 어린이·청소년에게는 연간 1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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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더 많은·더 고른·더 나은 기회' 제공하는 민선 8기 청년정책
‘기회수도’ 경기도가 청년층에게 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단순히 청년에게 금전적 지원을 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 하고 싶었던 일을 해볼 수 있는 기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경기도 청년정책의 핵심이다. 고전에 나오는 일화처럼 물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낚는 법을 알려주는 좀 더 근본적인 지원 정책인 셈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3월 4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청년봉사단 5기 발대식’에서 청년들을 향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기성세대로서 미안한 점은 여러분들이 각자의 뜻을 마음껏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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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8기 도민청원 1호 동인선 전 구간 착공 약속 현실화
경기도 도민청원 1호로 주목을 받았던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전 구간 착공이 현실화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조속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은 최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 10개 공사 구간에 대한 시공사 선정과 계약을 마친 상태로 전 구간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안양시 인덕원역에서부터 화성시 동탄역까지 37.1km, 18개 정거장이 포함된 철도노선 건설사업이다. 기획재정부가 2022년 8월 사업비 증가 등을 이유로 해당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결정하면서 10개 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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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 개최
새내기 경기도 소방공무원 427명이 19주간의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경기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정식 소방관이 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8일 오전 용인에 자리한 경기도소방학교에서 ‘2023년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임용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안계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오영환 국회의원,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과 신임 소방공무원, 가족 등 1400여명이 참석해 새내기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임용시험과 힘든 훈련 과정을 마치고 경기도의 자랑스러운 소방관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며 “세계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존경받는 직업 1등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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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원미 복합사업계획’ 승인 고시···도심 공공주택 최초 공급
경기도가 28일 부천원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을 승인 고시하고 2029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가운데 첫 사례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공공주도로 노후 원도심에 공동주택과 업무·판매·상업시설 등을 신속하게 복합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1년 9월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을 통해 새로 도입된 주택공급 모델이다. 이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등 일반 정비사업과 비교해 용적률(법정 상한의 최대 1.4배) 등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인센티브가 많다. 특히 추진위·조합 구성, 관리 처분 등의 절차가 없어 사업 기간을 3~5년 단축할 수 있다. 민간 정비사업 추진에 따라 발생하던 원주민 내몰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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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하천 한탄강 국가하천 승격
경기북부 연천·포천을 흐르는 지방하천 한탄강의 임진강 합류점~한탄강댐 하류 24.9km가 내년 국가하천으로 승격된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환경부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 한탄강을 포함해 홍수 대응이 필요한 지방하천 20곳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국가하천으로 승격하면 해당 하천의 정비사업에 힘이 실려 홍수 피해 예방 등 도민들의 생명‧재산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 일반적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사업비의 100%를 도비로만 충당해야 하지만 국가하천으로 승격하면 정비 및 유지관리 비용 등 전액 국비로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 한탄강은 북한에서 발원해 강원도 철원~경기도 포천·연천을 관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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