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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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중소규모 건설현장 합동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11일, 지역 기술인협회와 광주전남건축사가 추천한 전문가들과 함께 중소규모 건설현장 20곳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건설안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합동점검은 사망 사고의 주요 원인인 떨어짐, 깔림 및 물체에 맞는 사고 등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다. 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 공종 위주로 국가건설기준에 따라 실시되는 합동점검과 별도로, 실제 발생한 사고 사례를 활용한 공사 참여자 대상의 안전컨설팅도 실시된다. 유덕용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건설사고 예방과 공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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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늘봄학교 현장 부담 해소' 도청과 손 맞잡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도청과 적극 협력해 학교의 부담을 해소하고 지자체, 교육청이 한마음이 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이는 강사, 예산, 공간 부족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문제점을 보완해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약속 실현이다. 도교육청은 늘봄 집중지원교 975교와 희망하는 1학년 학생 누구나 늘봄학교를 이용하도록 초등돌봄교실에 지자체 협력 돌봄인 ‘학교돌봄터’와 ‘학교안 다함께돌봄센터’를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학교의 공간 부족과 인력 확보의 어려움을 지자체와 협력하며 모두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사회를 만들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일, 7일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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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부모-교직원 소통 시스템 마련에 최선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방문 사전 예약 시스템으로 학교 무단 침입을 막고 교육활동 보호에 나선다. 또 민원 상담 챗봇을 도입해 교원의 단순문의 전화응대를 줄이고 온라인 대민 소통을 확대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4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학부모 소통 시스템을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우선 도교육청은 학교에서 수업 중인 교사를 예고 없이 방문해 교육활동에 지장을 주는 사례 등을 예방하고 학부모-교직원 간 효율적인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68교에서 ‘학교 방문 사전 예약 시스템’을 4월 중 시범 운영한다.학교 방문 사전 예약 시스템은 카카오 채널에서 학교 이름을 검색한 뒤 방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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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로봇 실증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4월 11일까지 ‘2024년 로봇 실증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로봇 실증 지원 사업은 경기도 로봇산업 육성지원 사업의 하나로 로봇 관련 기술개발 완료 후 실증화 단계에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도는 총 3개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방식은 단독이나 컨소시엄(단체)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실증 자금을 위한 과제별 사업비는 최대 8천만원이다. 도 지원금 이외에 총사업비의 20% 이상을 민간부담금으로 매칭해야 한다. 신청 희망 기업은 4월 11일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 등 제출 서류를 이지비즈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기업은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5월중 최종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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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711곳에 청소비 70만원 지원
경기도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재지정률 향상을 위해 지정업소 711곳에 70만원씩 청소비를 지원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 보장을 위해 2017년부터 시행된 제도다. 등급지정을 위한 평가는 44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평가점수가 80점 이상이면 좋음(★), 85점 이상이면 우수(★★), 90점 이상이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올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 사업에 예산 4억 9천700만원을 편성, 22개 시군 711곳에 청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로서 위생등급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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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공공기관 감사 기본계획' 수립
경기도가 산하 공공기관의 일상감사 운영지침을 만들고 채용분야 사규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사전예방 감사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도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경기도 공공기관 감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도민중심 감사혁신, 신뢰받는 공공기관’이라는 민선8기 공공기관 감사 비전 아래 도 주요 정책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내 사전예방 감사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감사시스템을 체계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우선, ‘혁신·도약을 위한 내부통제 기반 구축’을 위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사전예방 감사 ▲자체 감사기구 운영체계 합리화 ▲소통·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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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1분기 재정집행 시군 점검회의 개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1일 경기도청에서 2024년 1분기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신속집행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각 시군의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집행률 제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영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시군 대상액의 44.5%(9조 3천181억원)를 차지하는 시설비 사업 등의 선금 추가집행 가능사업을 발굴하고, 집행부진 사유를 분석해 당초 계획된 금액이 집행되도록 관리하는 등 재정집행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적극적인 공공의 재정집행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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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년대비 1242억 증가한 에너지 금융자금 조성
경기도가 경기RE100 달성을 위해 도 예산과 은행자금 등을 활용한 약 1,267억원 규모의 대출금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산업 관련 기업에 에너지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소규모 태양광발전소의 저금리 융자 120억원 ▲은행자본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이자 차액 보전 333억원 ▲태양광·에너지 효율화 사업자 보증지원 및 2% 이자 감면 800억원 ▲전력 사용량이 많은 산업단지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효율화 저금리 융자 15억원 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각 금융 지원 사업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추진된다. ■ 소규모 태양광발전소 에너지 융자 지원(융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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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자립두배통장' 첫 만기 수령자 4명 나와
경기도가 가정을 벗어나 홀로 자립을 준비하는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자립두배통장’ 사업의 첫 만기 수령자가 나온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022년 3월 첫 저축을 시작한 51명의 가정 밖 청소년 가운데 4명이 만기 수령을 원해 이달 말 첫 수령자가 된다. 나머지 47명은 계속 저축 의사를 밝혔다. ‘자립두배통장’은 청소년 쉼터, 자립지원관 등을 이용하는 가정 밖 청소년들의 자산 형성지원 사업으로, 청소년이 매월 1만원 이상 10만원 이하로 자유 저축하면 저축액의 2배(최대 20만원)를 도가 추가 적립하는 제도다. 청소년이 1만원을 저축하면 도가 2만원을, 10만원을 저축하면 20만원을 추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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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빈번지역 드론활용 단속 실시
경기도가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불법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거나 대규모 영리 목적으로 발생하는 지역 15개소를 선정해 올해 3회에 걸쳐 드론을 활용한 단속을 실시한다. 드론단속은 3월 영농 시작 전에 1차로 촬영하고, 휴가철 전후로 2~3차를 촬영해 불법의심대상을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내 접수된 불법행위 신고에 대해서도 수시로 촬영한다. 불법행위는 대부분 허가나 신고 없이 건축 또는 형질변경(주차장, 대지화 등)을 하다가 적발된 경우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엄중한 행정조치가 진행된다. 개발제한구역에서 건축물의 건축 및 용도변경, 공작물 설치, 토지형질변경, 죽목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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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온라인 신청’ 추진
경기도가 올해 학생과 사회적 약자 및 소외·취약계층을 위한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도는 말을 매개로 한 심리치유와 도민의 복지 증진,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학생 승마체험 ▲사회공익 승마체험 ▲위기청소년 힐링승마 등 3개 분야로 나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학생승마체험 사업은 올해 1만 1,134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정부예산 포함 체험비의 70%(22만 4천원)를 지원한다. 학생은 30%(9만 6천원) 자부담으로 10회의 승마를 체험할 수 있다. 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교 밖 위기청소년,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과 장애인·사회적 배려계층·트라우마직업군 등을 위한 무료 승마체험은 2,193명을 대상으로 체험비의 전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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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봄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특별 단속 시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개학기를 맞아 불법주정차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일부터 오는 31일까지를 집중단속 기간으로 지정, 관내 22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등하교 시간대에 고정형 CCTV와 이동형 차량을 활용한 집중적인 단속을 진행한다. 단속에서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되며,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불법주정차에 대해서는 승용차에 12만원, 승합차에 13만원의 과태료가 가중 부과된다. 군은 이번 특별단속 이후에도 등하교 시간 어린이들의 보행로 안전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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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스포츠힐링파크’5월 준공 목표로 마무리 박차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군 주요 역점사업이자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 ‘정관스포츠힐링파크’조성사업이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정관스포츠힐링파크’는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인프라 확장을 위해 기장군이 사업비 226억원을 투입해 정관신도시(정관읍 모전리 676-2 일원) 내 3만 3000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 중인 종합생활레저 스포츠시설이다. 시설 내에는 ▲축구장(인조잔디) ▲육상트랙 ▲파크골프장(6홀) ▲스탠드(1,980석) ▲샤워실 및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주민들이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심신을 힐링하는 거점 공간이자, 각종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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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정현미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인재 영입1호 입당
“저는 법률전문가입니다. 방탄조끼를 입으려고 정치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국회로 들어가서는 안됩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소속 형사법 교수인 정현미 교수가 11일 자유통일당에 인재영입 1호로 입당했다. 정 교수는 이화여대 젠더법학연구소의 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과정을 거쳐 독일 Freiburg Universitaet 법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1일 정교수는 “자유 대한민국의 기반인 반공기독교 정신을 전통으로 계승하고 있는 자유통일당에 입당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 이번 환영자리를 마련해준 전광훈 대표고문과 장경동 대표, 최고위원님 자유통일당 당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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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통일당, ‘지국비자’ 보수 통합 강조
4·10 총선이 한달 남은 시점에서 자유통일당 관계자들은 “이제 자유민주주의를 위해서는 지역에서는 ‘국민의힘’을 지지하고 비례대표에는자유통일당’을 지지하는 것(지국비자)‘이 보수를 통합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마지막 선거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조국혁신당이 창당하면서 일부 언론에서 나온 ’지역에서는 민주당, 비례에서는 조국혁신당(지민비조)‘이라는 부분에 대해 ’여권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는 뜻‘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된다. 3월 10일 광화문에서 열린 `전국주일 연합예배` 1만여명(주최측 추산)이 모인 자리에서 자유통일당 관계자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현재까지 10개 중 9개를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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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사 집단행동 대응 점검 지속... 명지성모병원 방문 격려
정부가 전공의 집단사직이 장기화되는 상황속에서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점검을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명지성모병원을 방문해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현장 상황을 점검한다. 한 총리는 이날 명지성모병원에서 환자들을 위문하고 병원을 지키는 의료진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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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남부지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로 상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주말 동안 부산, 전남, 경남 지역에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남부지역은 낮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외부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주말 동안 전남, 경남 일부 지역에서는 소각 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한다.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기온이 높아지고 강풍이 많이 부는 시기로 산불예방을 위하여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농·산촌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행위를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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