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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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콜택시 AI상담원 전국 지자체 최초 운영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 ㈜KT는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콜택시(정식명칭:특별교통수단) AI상담원을 올해 7월 도입‧운영하기로 했다. 경기교통공사 광역이동지원센터는 장애인콜택시의 시도 및 시군 간 이동에 대한 이용접수 및 배차 업무를 수행 중이나 출퇴근 등 이용 수요가 많은 시간대에 콜센터 연결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시군 내 이동에 대한 이용접수 및 배차에 대한 업무가 올해 7월부터 순차적으로 시군 이동지원센터에서 광역이동지원센터로 이관될 시 콜센터 연결이 지연되는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는 장애인콜택시 콜센터 연결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담원 증원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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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으로 민원 해결 나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군민들의 고충 민원 해결을 위해 오는 6월 12일 군청 지하 1층 민방위교육장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민원, 부패방지, 행정심판, 제도개선 업무를 수행하는 국무총리 소속 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다.국민권익위원회의 분야별 18명으로 구성된 전문 조사관들이 기장군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애로사항 등 민원을 직접 상담하고 당사자간의 중재를 통해 합의 해결을 유도한다.특히 기장군 소관사항뿐만 아니라, 중앙행정기관, 타 공공기관 등의 업무 또한 민원인이 여러 곳을 방문하는 불편함 없이 그간 해결하기 어려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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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기반시설 연계 적정규모학교 공모 추진
경기도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소규모학교를 적정규모화하고, 공공시설·문화체육시설·평생교육시설 등 지역기반시설과 학교시설을 연계해 지역 여건 개선을 도모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1일 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기반시설과 연계한 적정규모학교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이에 따라 교육지원청은 지역 추진 협의체의 합의를 거쳐 지역 여건에 적합한 적정규모학교 유형을 결정하고 올 7월까지 도교육청에 공모를 신청하면 된다.지역 추진 협의체는 학생 수 감소로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 공립학교(통합교 및 폐지교)의 희망 교직원, 학부모, 지자체, 지역의원으로 구성된다.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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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통학 차량 이름짓기’ 공모전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통학차량 이름짓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생각을 발굴하고 지역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통학 차량을 상징성 있고 쉽게 기억할 수 이름으로 선정하고자 한다. 도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1 작품만 공모 가능하다. 포스터의 큐알코드에 접속 후 작품 규격, 응모 방법을 확인하고 신청양식을 제출하면 된다.수상작은 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투표를 거쳐 관계 공무원, 전문가, 학생,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7월 중 누리집에서 발표한다. ▲경기교육상(대상) ▲자율상(최우수상) ▲균형상(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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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세계와 맞손 잡고 ‘ESG 체험허브’ 만든다
경기도와 신세계 프라퍼티가 ESG 가치 확산을 위해 경기도 내 6개 스타필드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사회적가치 창출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협업사업 14개를 추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스타필드 수원 별마당도서관에서 열린 ‘기회로 여는 빛나는 미래를 위한 경기도-신세계 프라퍼티 ESG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경기도와 신세계 프라퍼티가 ESG에 있어서 생각을 같이하고, 함께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면서 “앞으로 스타필드와 함께 많은 예술인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줄 것이다. 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 태양광 시설도 만들 것이고 불우한 청년과 청소년들을 위한 여러 사업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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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로 폐비닐·농약용기 등 5860톤 수거
경기도는 지난 2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71일 동안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해 영농폐기물 5천860톤을 수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농촌폐비닐 5천524톤, 농약용기 68톤, 기타 268톤 등이며 주민자치회 등 총 2천654 명의 도민들이 폐기물 수거에 참여했다. 경기도는 농촌 환경보호 및 농촌폐기물의 재활용을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거보상 제도를 통해 폐비닐의 경우 이물질 함유량에 따라 1kg당 80~160원, 농약용기는 병류 개당 100원, 봉지류는 개당 80원을 지급한다. 수거된 폐비닐, 농약용기 등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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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항구역 내 수산물판매장 등 공공시설물 태양광시설 설치
경기도가 수산물직판장 등 어항구역 내 공공시설물에 태양광시설을 설치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자립형 어항개발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도내 32개 어항의 주차장, 수산물판매장, 다목적센터 등에 대한 실사를 진행해 태양광시설 설치가 가능한 공공시설들을 파악했고, 가장 활용성이 높은 시설들을 선별해 태양광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관련 법령 정비를 위한 중앙부처와의 협의도 진행 중이다. 현행법상 어항구역 신규 건축물 내 자가발전 태양광 설치는 가능하지만, 별도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는 어항시설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주차장 등 활용성이 높은 구역 내 태양광시설 설치가 불가하다. 경기도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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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사업 성남 상대원동 ‘근로자종합복지관’ 6월 준공
경기도는 성남 상대원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된 ‘근로자종합복지관’이 6월 준공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도시재생사업은 인구감소, 산업구조 변화,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고 지역자원 활용을 통해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등 도시를 재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성남 상대원동 도시재생사업은 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기존 노후화된 성남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을 성남일반산업단지 내 추진 중인 지식산업센터로 이전하는 것으로 도시재생 인정사업 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되는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성남시 상대원동 252-1번지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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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그룹홈 지원센터 안산에 문 열어···156개 그룹홈 통합 지원
경기도는 21일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의 안정적인 생활환경 조성과 전문적인 보호를 위해 안산시 단원구에 ‘아동 그룹홈 지원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아동 그룹홈은 부모가 없거나 부모로부터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경기도 내에는 156개소의 그룹홈에 700여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그룹홈은 3~4명의 종자사가 평균 5명의 아동을 24시간 돌보는 소규모 시설로 소수의 종사자가 보호, 돌봄, 교육, 행정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운영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아동그룹홈 지원센터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교육,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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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구장 2.4배 규모 산지 무단훼손 행위 27건 적발
경기도 특사경은 지목이 임야인 토지를 허가 없이 형질 변경하고, 불법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경기도 내 임야를 훼손해 원상복구를 힘들게 한 행위자들을 이번 산지 무단훼손 수사를 통해 적발했다. 이들이 훼손한 임야 면적은 1만 7,165㎡로 축구장 면적의 약 2.4배에 이른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훼손이 의심되는 도내 산지 187필지를 현장 단속해 산지관리법 위반행위 27건을 적발했다. 위반 내용은 ▲불법 시설물 설치 15건 ▲주차장 불법 조성 5건 ▲농경지 불법 조성 1건 ▲불법 벌채 1건 ▲기타 임야 훼손 5건 등 산지관리법 위반 26건 및 산림자원법 위반 1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씨는 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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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 오디션 개최
경기도는 지난 17일과 20일 양일간 고양 킨텍스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에 참여할 농어업인 50명을 선발하는 오디션을 개최했다.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는 민선8기 중점사업 중 하나로 10년째 제자리걸음 중인 농어업 소득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가 농어업인 300명을 선발해 3년 내 농어업 소득 30% 향상을 목표로 경영분석과 분야별 컨설팅, 교육 등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양일간 열린 프로젝트 오디션은 나이·성별·경력·영농규모 등을 고려해 점수를 매기는 기존의 심사 방식을 전면 배제하고, 농어업인 참가자의 경영철학과 비전, 향후 포부 등을 고려해 심사를 진행했다. 20일 오디션의 가장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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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 5월 이벤트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 운영하는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5월 가정의 달 이벤트 ‘5! 해피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5! 해피데이’ 기획전에서는 사회적가치생산기업의 제품을 20%(최대 10만원)까지 할인 판매하며, 세트상품 구매시 추가로 5%(최대 5만원)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리뷰이벤트 30명을 선정해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할인 쿠폰도 지급할 계획이다. 기획전에는 햅쌀과 황태채 등 식품류와 함께 클렌징바, 원목스툴 등 다양한 사회적가치생산기업의 448개 제품이 마련됐다. 사회적가치생산품 ‘착착착’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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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컴플렉스일광유원지… 전용 진입도로 개설 본격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일광유원지 전용 진입도로 개설 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일광유원지 진입도로 및 주차장 조성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콤플렉스인 일광유원지의 원활한 통행과 이용객들의 주차편의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일광유원지 인접 국도인 국도 14호선과 일광유원지를 연결하는 L=53m, B=18m의 진입도로를 개설하고 주차면 88면을 추가 확보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군은 지난 16일 실시설계 용역을 준공하고 현재 국·공유지 무상귀속 협의 등 편입 토지에 대한 사전 보상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올해 말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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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3곳 의료법인 사업실적 분석결과 공개 및 부실 법인 등 지도·점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내 의료법인 103곳의 지난해 사업실적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부실 법인과 재산 부정사용이 의심되는 법인 등 20곳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지도·점검을 벌인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사업실적 분석결과 103개 의료법인의 경영실적은 대부분 전년도(2022년) 대비 악화됐다. 의료법인 운영 의료기관 중 종합병원만 평균적으로 영업이익을 내고 있을 뿐, 그 외 의료기관은 전반적으로 영업손실을 봤다. 자본잠식(부분/완전) 상태에 빠진 법인은 3곳 증가한 30곳이었으며, 적자운영 병원은 13곳 증가한 66곳이었다. 일부 법인에서는 재산의 부정사용이 의심되는 정황도 확인됐다.요양병원의 경우, 전년도 대비 부채비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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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베트남 꽝남성 도로시설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베트남 꽝남성(省)과 도로시설물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꽝남성 교통국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상생협력실장, 꽝남성 교통국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의 공공개발협력(ODA)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교량, 비탈면 등 꽝남성 도로시설물의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기술교류와 정보관리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관리원과 꽝남성은 통합관리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술교류를 본격화 하고 우리 정부와 베트남 기획투자부(MPI)의 사업 승인을 위한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일환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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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대학생 특수교량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20일, 호남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재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특수교량(목포대교, 천사대교) 견학 및 안전을 주제로 한 건설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날 프로그램은 현장 체험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사고와 관련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학습은 특수교량 시공 및 유지관리에 대한 이론 강의, 목포대교와 천사대교 견학, 건설 현장 위험공종 안전체험 등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이론과 실무를 고루 체험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강영구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전공 대학생들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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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92개 전문기관 연계 읽기곤란(난독증) 학생 지원 강화
경기도교육청(임태희 교육감)이 초등학생 읽기곤란(난독증) 의심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한 학습지원에 적극 나선다.난독증은 지능, 시력, 청력 등이 모두 정상이나 글을 읽을 때 철자 등을 구분하기 어려워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증상이다.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 ‘경기도교육청 난독증 학생 지원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19년부터 시범사업을 거쳐 5년간 읽기곤란(난독증) 학생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다. 올해에는 더욱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난독증 진단과 학습지원이 가능한 15개 기관을 추가 확보, 모두 92개 기관을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5월부터 초등학생 중 난독증 의심 학생 590여명을 1차로 선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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