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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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단지 서버 해킹 방지 나선다
경기도가 공동주택 서버 해킹 방지를 위한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보안점검 및 교육 등을 추진한다. 최근 아파트에는 월패드뿐만 아니라 현관 도어록, 커튼, 조명, 가스밸브, 침입감지 등 인터넷과 연결되어 외부에서 제어 가능한 장치가 늘어감에 따라 관리 소홀로 인한 홈네트워크 해킹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경기도는 2021년 단지 서버가 해킹되어 월패드를 통해 불법 촬영된 세대 사생활 영상이 유출되는 사고 발생 이후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가 설치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관리실태에 대한 표본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확인된 문제점에 대한 대책으로 지능형 홈네트워크 유지관리 표준 업무지침서를 제작 도내 전 공동주택에 배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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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제혁신 데이’ 개최
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오는 6월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민ㆍ관의 규제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경기도 규제혁신 데이(day)’를 개최할 계획이다. 민간 부문 행사에서, 경기도는 5년간 추진한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규제샌드박스 관련 정책 동향과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규제샌드박스 기업 전용펀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규제샌드박스는 신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제품․서비스에 대해 일정 기간 현행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해 시장 출시와 시험·검증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부여하는 제도로, 기업은 규제 특례의 필요성을 입증해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련 부처의 승인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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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북부특자도, 차질 없이,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한 흔들림 없는 추진 의지를 재차 밝히는 한편 보다 더 구체적이고 확실한 변화를 준비하며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8일 오후 파주 사회복지책마을에서 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소속 도의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북미지역) 출장 중에 북부특별자치도 때문에 여러 가지 얘기가 있었던 것 같다” 면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금도 차질 없이,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큰일을 하는데 이런저런 일이 왜 없을 수 있겠는가” 라면서 “이런 도전과제들이 대처하기에 따라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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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동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는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온라인 음식 배달 서비스기업인 쿠팡이츠서비스와 함께 이동노동자 노동환경 개선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이동노동자 노동환경 및 업무개선, 안전교육 및 안전 장구 지원, 인식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법률상담‧문화‧교육 등 역량향상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먼저 이동노동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반기에는 5월 28일 수원(경기아트센터), 6월 11일 성남(성남 이동노동자 쉼터), 6월 12일 하남(미사리 조정경기장), 6월 21일 부천(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등 4개 지역에서 이륜차의 제동장치, 조향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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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사업 ‘광명3 어울리기 행복센터’ 6월 준공
경기도는 광명3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어울리기 행복센터’가 6월에 준공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광명3 도시재생사업은 ▲새로나기 골목숲 환경개선 ▲어울리기 행복센터 조성 ▲어울리기 문화발전소 조성 ▲도시재생 역량강화 ▲어린이공원 조성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하는 ‘어울리기 행복센터’는 광명시 광명동 126-5번지에 지상 5층, 연 면적 946㎡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고령자를 위한 어르신 공동작업장, 경로당이 지상 1층에서 지상 2층에 위치하며, 지상 3층부터 지상 5층까지는 청년 취업 활동과 능력개발을 지원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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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청소년 직업체험·진로설계 공로 인정받아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은 28일, 서울시 용산구청으로부터 청소년 직업체험 및 진로설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해 용산구청에서 주최한 '2023 용산 미래교육한마당'에 참가해 VR 미래직업 체험관을 운영하고 체험관에 방문한 100여명 이상의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정보를 제공했다.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관계자는 “미래 신직업 체험을 통해 용산구 관내 청소년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한 한국고용정보원의 공로를 인정한다”며 말했다. 김영중 원장은 “직접 체험한 기억은 오래도록 남으므로, 단순한 직업정보 제공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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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4년 상반기 전국 21개 대학 305명 대학생 대상 전국 에너지 공동학점과정 운영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0일, 전국 21개 대학 305명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전국 에너지 공동학점과정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에너지 공동학점과정’은 전력산업계의 중심기관인 전력거래소뿐 아니라 한전KPS, 한전KDN,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부발전 등 총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교육으로, 전력산업 융합형 인재양성 및 대학생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도입됐다. 교육 대상은 업무협약을 맺은 전남대, 경북대, 광운대 등 전국 29개 대학 중 21개 대학이 참여하였다. 교육생은 협약에 따라 교육 이수 후 대학교 학점과정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교육 기회 확대 운영을 위해 올 하반기에는 2개 대학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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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역량 강화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설 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역량 강화교육을 28일부터 1개월 동안 전국 8개 권역별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28일, 세종시 교육청을 시작으로 다음 달 27일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교육에는 발주청 및 인·허가기관, 공사 감독자, 건설사업자 및 민간 검토기관 실무자 등 8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건설안전 관련 법령 및 제도 소개, 적정성 검토 보완 사례,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 실무 등으로 짜여져 있다. 관리원은 이번 상반기 교육을 위해 지난 달 전국 261개 인·허가기관 및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상반기에 참여하지 못한 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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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학생들의 잠재된 끼와 재능 발굴…학생동아리 참가자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는 문화·예술·체육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12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지역연계 학생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2024년 지역연계 학생동아리’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체험하면서 협동심과 체력, 예술적 감성과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기장군 주최와 ㈜드림잡스쿨부산 주관으로 6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25회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치어리딩 ▲웹툰창작 ▲샌드아트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잠재된 재능과 끼를 발굴하고, 또래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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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강원 미래산업글로벌도시 비전 본격화... 특별법 시행령 의결
정부는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2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시행령 제정안에서는 특별법이 지난해 6월 전부 개정됨에 따라 시행일인 내달 8일에 맞춰 법률에서 위임한 13건의 사항을 구체화했다. 정부는 "시행령 제정 후에도 강원자치도가 미래산업글로벌도시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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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외교부 조직개편... 한반도본부→외교전략정보본부로 확대
외교부는 28일 북핵 협상을 담당하던 '한반도평화교섭본부'에 정보분석 조직을 추가해 '외교전략정보본부'로 확대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정된 '외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및 '외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에 따라 한반도평화교섭본부에서 확대 개편된 외교전략정보본부는 그 산하에 외교전략기획국·외교정보기획국·한반도정책국·국제안보국 등 4개 국(局)으로 이뤄진다. 외교부는 "정부 효율화 기조 아래 기존 조직을 재정비하고 필요한 분야에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정부의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을 더 효과적으로 실현하고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복합적인 도전 과제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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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4 CEO 청렴 콘서트를 통해 부패근절을 위해 직원들과 직접 소통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2일, 오후 2시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임원을 포함한 전 직원들, 자회사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공감대 형성을 통한 부패근절과 청렴 역량 제고를 위한 기관장의 직접 청렴 소통 노력의 일환으로' 2024년 CE0와 함께하는 청렴콘서트'를 기관 최초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청렴 콘서트는 5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영상과 사례로 이해하는 슬기로운 청렴 공직생활 이라는 주제로 한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 특강 ▲부패의 참사 그리고,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는 주제의 청렴 캠페인 영상감상 ▲’24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정책 및 청렴도 평가체계발표 ▲MZ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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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현장 체감도 높은 학교회계·지출업무 5개 과제 개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현장에서 가장 요청이 많았던 학교회계·지출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학교의 회계업무를 간소화한다. 도교육청은 학교행정개선지원단, 학교행정실장협의회,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등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업무인 ‘학교회계와 지출(계약)업무’에 대해 업무개선 요청이 많았다. 도교육청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재무관리과와 학교업무개선담당관 두 부서 간 협업으로 5월까지 5개 과제를 개선했다. ▲공립 학교회계 학급운영비 개산급 지급 시행(3월) ▲가상계좌 이용 학교회계 수입 처리(3월) ▲업무추진비 신용카드 사용 확인 간소화(2월) ▲세입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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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청렴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7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경기교육에 신선한 청렴바람을 일으킬 ‘청렴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청렴 주니어보드’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창의적인 청렴정책 발굴을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도교육청은 지난 4월 22일부터 일주일간 학교・교육지원청・기관에서 근무 중인 근무경력 7년 이하, 20~30대 직원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실시해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총 34명의 위원을 선발했다.이들은 거주지에 따라 북부・남부 권역 총 6개 분과로 나뉘어 청렴정책에 대한 참신한 생각을 발굴하고, 다양한 청렴 캠페인 활동을 통해 청렴한 경기교육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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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진단전문기관 대상 실태점검 실시
경기도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안전진단전문기관 30개 업체에 대해 실태점검을 실시한 결과 하도급 미통보, 교육 미이수자 용역 수행 등 총 51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조치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내 등록된 279개의 안전진단전문기관 가운데 2019년 이후 실태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불법 하도급, 교육 미이수자 용역 수행, 등록기준 적합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25개 업체에서 ▲FMS(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 상 기술인력 및 장비 입력 오류 ▲장비 검·교정 미실시 ▲등록사항 변경신고 누락 ▲하도급 미통보 ▲교육 미이수자 용역 수행 등 총 51건의 위반 사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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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경기도서관 개관 앞두고 온오프라인 체험서비스 개시
2025년 하반기 문을 열 예정인 ‘경기도서관’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비스가 시작된다. 경기도는 27일부터 ‘미리 On 경기도서관’이란 이름으로 경기도청사 1층에 오프라인 팝업도서관과 메타월드와 추리게임형 체험앱을 활용한 온라인 경기도서관 사전 홍보를 시작한다. 먼저 경기도청 1층에 운영되는 ‘팝업도서관’에서는 ‘경기도서관’의 건축과정과 층별 공간계획 등을 담은 전시물을 통해 경기도서관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로봇 사서를 통해 경기도서관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도 있고, 세계의 도서관 전시를 통해 다른 나라의 우수 도서관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이밖에 ▲생태큐레이션(생태환경분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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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부동산포털로 전세피해 예방 하세요”
최근 3개월 동안 경기도 내 일부지역의 아파트와 연립·다세대의 전세가율(주택매매가격에 대비한 전세가격의 비율)이 80~90%를 넘자, 경기도가 ‘깡통전세’ 위험이 있다며 임차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한국부동산원의 매매·전세 실거래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4월 기준 최근 3개월간 아파트, 연립·다세대 전세가율을 분석했다. 그 결과 경기도 전체 아파트 전세가율은 최근 1년 평균 65.2%에서 최근 3개월 67.2%로 소폭 상승했으며, 연립·다세대 전세가율은 최근 1년 72.3%에서 최근 3개월 68.9%로 소폭 하향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아파트의 경우 이천시 83.1%(최근 1년 79.9%), 여주시 82.1%(최근 1년 76.8%)로 80%를 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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