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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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지자체 공무원 88명 고용‐복지 연계 컨설턴트로 위촉
부산고용노동청은 23일 복합적인 요인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우선 부산광역시 7개구 주민센터 복지공무원 88명을 「고용‐복지 연계 컨설턴트」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위촉현황) 부산진구(20명), 연제구(12명), 동구(9명), 남구(17명), 중구(6명), 서구(13명), 영도구(11명).부산고용노동청은 복합애로요인을 가진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의를 지속해 ‘23.11월 부산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올해 4월 금융기관 2개소(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의 고용센터 입주에 이어, 고용‧복지 연계 강화를 위해 1차적으로 지자체 복지공무원 88명을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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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직 취임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이 향후 2년 동안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2차 정례회의에서 제16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행사는 양주시의회를 제외한 경기도시·군의회 의장 30명과 수원시장 등이 모인 가운데 환영사 및 축사·기념품 전달·협의회장 선출·안건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덕수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16기 회장으로 당선되어 벅찬 감격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끊임없는 소통으로 성실하게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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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Net-Zero·RE100 전략보고회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3일 GH 광교 신사옥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한 ‘GH Net-Zero·RE100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GH 자체 사용량과 관련한 온실가스 의무감축 분야는 신재생에너지사업(태양광)을 추진하고 탄소상쇄공원을 조성을 통해 경기도 공공기관 최초로 ‘2026년 Net-Zero·RE100 달성’ 하겠다고 발표했다. GH 사업과 관련한 온실가스 사회적감축 분야는 ‘2050년까지 60% 탄소저감’을 목표로 31개의 실행방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배포했다. 31개 실행방안으로는 ▲지속가능한 그린오피스 광교 신사옥 건축 ▲ 신재생에너지 사업 참여 ▲ 기존 임대주택 태양광 설치 ▲ 공공주택 모듈러 건축 ▲탄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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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대표자 회의 참석
2023년 고양시에서 개최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올해 성남시에서 이어받아 개최된다. 이덕수 의장은 23일 분당구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기도 31개 시·군 대표자 회의에 참석했다.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9월27일부터 29일까지 성남·탄천 종합운동장 등 42곳 경기장에서 열리며 육상, 수영, 축구, 야구 등 26개 종목에 선수단 2만여 명이 참가한다. 이덕수 의장은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로 점차 변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경기도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사회의 화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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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 추석 대비 체불임금 청산활동 집중 전개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지청장 전준현)은 추석 전 3주간(8.26.~9.13.), 43명의 모든 근로감독관이 110개 사업장을 찾아가 임금체불 근로감독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근로감독은 최근 임금체불이 많이 증가한 건설, 음식 ․ 숙박, 정보통신업(IT 포함) 등 취약 업종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고액 체불이거나 피해근로자가 다수인 경우, 체불로 인해 분규가 발생한 경우 등에는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장이 현장을 방문하여 직접 청산을 지도한다. '노동포털'에 임금체불 신고 전담 창구도 운영한다. 집중지도기간(8.26.~9.13.) 중에 대지급금 지급을 청구할 경우 처리기간도 14일에서 7일로 단축해 신속히 지급된다.전준현 지청장은 “명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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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8·8 주택공급대책 후속 법안 속도... 내달 중 제·개정안 처리
정부가 이달 초 발표한 '8·8 주택대책'의 후속입법과 관련해 속도를 내 9월 중으로는 법안 발의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부동산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를 열고 후속입법 계획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우선 법률 제·개정 사안에 대해서는 국회와 적극 소통하며 9월 중으로 조속히 법안을 발의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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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하반기 신규 장학(교육연구)관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임태희 교육감이 23일 오후 ‘2024 하반기 신규 장학(교육연구)관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학교 현장”임을 강조했다.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임 교육감과 서혜정 정책기획관, 9.1.자 신규 발령 장학(교육연구)관 20명이 참석해 경기미래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했다. 연수 내용은 ▲경기교육 주요 정책 이해 ▲사례로 살펴보는 장학(교육연구)관의 역할과 실제 ▲경기미래교육 리더의 소통과 협업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소통과 협업 시간에는 도교육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 선배 멘토가 참석해 직무 현안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토의했다. 이와 함께 업무 관련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선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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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9월 1일 자 신임 교(원)장·교육전문직원 임명장 수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3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9월 1일 자 신규 임용 교(원)장, 장학(교육연구)관, 신규 장학(교육연구)사를 대상으로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상자는 신임 본청 국장 3명과 교육지원청교육장 5명, 직속기관장 3명, 본청 과장 4명, 신규 장학(교육연구)관 19명, 공모교장 포함 신임 교(원)장 248명 등 총 282명이다. 같은 날 교원에서 교육전문직원으로 신규 임용되는 장학(교육연구)사 69명도 자리를 함께했다.수여식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김송미 제2부교육감 등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신규 임용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행사는 ▲새로운 경기교육 홍보 영상 시청 ▲수여자 대표의 소감 발표 ▲임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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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도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접견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을 접견했다.이 자리에는 경기도어린이집엽합회 장경임 회장과 유미영 법인분과위원장,김순자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어린이집 관계자 20여명을 비롯해최효숙 의원(더민주, 비례)이 참석했다.연합회는 경기도 보육정책 강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이어 ▲어린이집 영아(만0~2세) 운영비 계속 지원 ▲민간행사 사업 보조계속 지원 ▲영아 무상급식비 동일지원 등 보육 현안을 담은 ‘경기도 보육정책 제안서’를 김 의장에게 전달했다.김 의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있는 보육 환경을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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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힐링 in 궁평’ 개최
경기복지재단 경기청년지원사업단과 청년공동체 ‘위드어스 협동조합’이 24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화성시 궁평항유원지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밤의 이벤트 ‘힐링in궁평’을 연다. 위드어스 협동조합은 ‘2024년 경기도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된 단체로, 경기도가 청년공동체를 발굴해 지역사회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건강한 반려 문화를 확산과 반려동물 복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연성대 반려동물보건과에서 진행하는 반려동물 응급처치와 실습, 아트인소사이어티 팀의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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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경기도가 오는 26일 경기도청 열린민원실에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모의훈련은 열린민원실, 청원경찰, 관할 경찰서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가운데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의 비상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참여자들은 ▲상급자 등 적극 개입 ▲비상벨 작동(112 종합상황실 연결) 및 청원경찰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민원인 제압 ▲경찰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에 맞춰 대응할 예정이다. 김춘기 열린민원실장은 “경기도와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폭언과 협박 등의 위법행위가 지난해 말 기준 1,739건에 이를 만큼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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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강풍 대비 30년 이상 된 소규모 노후 첨탑 점검 실시
경기도가 9월 말까지 강풍이나 태풍 발생 시 사고 위험이 있는 ‘소규모 노후 첨탑’ 111개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30년 이상된 높이 8m 미만의 노후 첨탑 111개를 대상으로 수원시 등 10개 시군 및 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시설물 흔들림, 지지구조물 설치 상태, 주요구조 부재 접합부 상태 등이 집중 점검 대상이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안전 조치하고, 즉시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시군과 함께 높이 8m 이상인 첨탑 855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부식 처리 미흡과 마감재 불량 등을 지적했다. 올해는 지적사항이 있던 첨탑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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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경기주류대상’ 개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지역 전통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1일 고양 킨텍스에서 ‘2024 경기주류대상’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1A홀에서 개최되는 경기주류대상은 140여개 부스를 운영하며 ▲볼거리(품평회·전통주 시상식) ▲즐길거리(칵테일쇼·경매쇼) ▲먹을거리(푸드트럭·시음) ▲체험프로그램(경기미로 만드는 ‘맛있는 밥짓기 대회’·쌀강정 만들기·막걸리 만들기·경기도 전통주 소믈리에 체험) 등을 제공한다. 품평회 참가 자격은 출품일 기준 최소 3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 가운데 경기도 사업자이며 경기미를 사용하는 제품이다. 서류평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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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비 합동 훈련 가져
경기도는 23일 수원시 광교에 위치한 청사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대비 수원소방서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계속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에 따른 것으로 전기차 화재 초기대응능력 향상과 관할 소방서와의 협조체계 강화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내용은 화재신고, 피난유도, 차량통제 및 화재진압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초기 화재 확산방지 및 진화에 절대적인 효과가 있는 스프링클러설비를 직접 작동해 소방대 도착 전까지 화재 확산을 방지했다. 소방대 도착 후에는 소방대와 합동으로 자체 보유한 상방향 방사장치, 돌파관창 및 물막이판 등을 이용한 화재진압 훈련을 했다. 한편,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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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실시간 공영주차장 빈자리 정보 티맵에서 확인하세요”
9월 추석 이후 교통안내 앱으로 유명한 티맵에서도 경기도내 실시간 주차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와 티맵모빌리티는 23일 도청 북부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교통데이터 공동 활용 및 실시간 주차정보 데이터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 내용은 티맵 앱에서 도내 시군 공영주차장 실시간 주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관련 데이터를 티맵모빌리티에 제공하는 내용이다. 정보 대상 공영주차장은 수원, 고양, 안양, 시흥, 의정부, 광명, 군포, 여주, 안산, 과천, 광주, 남양주, 화성, 파주, 부천, 평택, 의왕, 이천 등 18개 시군으로 실시간 데이터 공유가 가능한 곳들이다. 앞서 도와 티맵모빌리티를 협력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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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하반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입찰 추진일정 공고
경기도가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을 추가 입찰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4월 1차 입찰에 이은 것으로 기존 노선을 공공관리제로 전환하는 2차 노선과 신설 노선에 대한 3차 노선 입찰이 함께 진행된다.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입찰형’은 공개경쟁을 통해 운송사업자를 선정한 후 사업자가 일정 기간 운영하는 한정면허 방식이다. 도는 현재 노선입찰 방식으로 운송사업자를 선정해 56대를 운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노선입찰을 통해 비수익 노선의 안정적인 운행과 도민 위주의 노선 신설 등 버스 운영의 공공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는 추가 선정을 위해 경기교통공사에 노선 입찰 의뢰를 완료하였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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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중소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의 날 운영’…안전사고 사각지대 해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중소형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 ‘중소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의 날’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안전점검의 날은 대형 공사장에 비해 관리가 다소 취약한 중소형 비상주 감리대상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민간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공사장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견실한 시공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민간전문가(구조 및 시공기술사)와 담당공무원이 해당 건축공사장을 방문, 낙하물방지망 설치·안전모 착용 등의 안전관리 실태와 공사장 정리·도로변 자재 야적 등의 주변 환경정리 여부를 점검해 공사장 안전사고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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