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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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안내하고 오는 17일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동안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다. 온라인 접수는 현장 접수보다 1일 단축한 2월 20일까지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에서 할 수 있다.현장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할 경우, 시험장소는 지원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실제 거주지와 상관없이 접수한 교육지원청에 따라 지정된다. 따라서 현장 접수 시 반드시 접수장소(교육지원청)별 시험지구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온라인 접수자는 원서접수 시 희망하는 시험지구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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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 확대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을 도내 모든 지역으로 확대 운영해 학생의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교육의 공적 책임을 강화한다.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은 교육지원청이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 운영하는 우수한 프로그램 중에서 학생 수요, 만족도, 학교교육과정 개설 여부, 교육내용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과목으로 개설해 운영한다.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개설 과목에 대해 특화된 공간에서 전문 기자재를 활용, 지역사회 전문가가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어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과목을 더 깊이 배울 수 있다. 지난해 ▲고양 ▲구리남양주 ▲김포 ▲부천 ▲성남 ▲안산 ▲용인 ▲이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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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보험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경기 기후보험’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과 정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경기 기후보험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영상(30~90초) ▲이미지(웹툰, 인스타툰 6~10컷) ▲‘기후보험’ 사행시·슬로건 등 3개 분야다.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2~5인)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지역이나 나이 제한 없이 경기 기후보험 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접수된 영상·이미지 작품들에 대해 전문가가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고, 2차 현장 발표심사와 현장투표를 거쳐 최종적으로 12개 작품을 선정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사행시와 슬로건 분야는 서류심사로 6개 우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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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 3년간 341건 처리···경제적효과 약 78억
경기도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협의회(위원장 김홍석, 이하 도 분쟁조정협의회)가 지난 3년간 341건의 분쟁을 처리하고 분쟁조정 성립률 92.8%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2019년 1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맹사업 분야 분쟁조정 업무가 지자체로 이관되면서 출범한 공정거래지원센터는 불공정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보호와 지원, 사업자 간 불공정거래 행위의 개선과 예방 업무를 담당한다. 도 분쟁조정협의회는 가맹사업 분야 분쟁조정을 ▲2022년 113건(성립 82건, 불성립 3건, 종결 28건) ▲2023년 112건(성립 75건, 불성립 6건, 종결 31건) ▲2024년 116건(성립 75건, 불성립 9건, 종결 32건) 처리했다. 3년 간 조정성립률[(조정성립/(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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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야외도서관과 함께하는 경기평화광장!
경기도가 올해도 도민들의 여가활동과 문화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가 밝힌 2025년 경기평화광장 운영계획에 따르면 도는 올해 문화예술공연, 도민마켓, 야외영화상영 등의 프로그램을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 사업으로 통합해 일상 속 휴식과 문화가 있는 광장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4월에서 6월까지, 그리고 9월부터 10월까지 두 차례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 야외도서관을 열고 도민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독서와 공연, 힐링이 공존하는 대규모 축제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경기천년길 갤러리 전시는 도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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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개인파산면책 누적금액 2조원 돌파
경기도가 지난해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경기금융복지센터)를 통해 개인파산·회생 등 공적채무조정을 지원한 도민이 1천200명에 이르렀고, 개소 9년 만에 개인파산면책 누적금액이 2조 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공적채무조정 실적은 1천200명(개인파산 1천62명, 개인회생 138명)은 2023년 1천169명 대비 2.7% 증가한 규모다. 개인파산과 개인회생은 빚을 갚을 수 없는 한계상황의 채무자가 법원의 결정을 통해 채무자 재산을 채권자에게 분배하거나(파산), 월 소득 중 일부를 3년간 갚고 나머지를 면책받아(회생) 재기의 기회를 마련하는 제도다. 경기금융복지센터가 2024년 개인파산신청을 지원받은 도민 1천62명의 현황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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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RE100 기회소득 마을’ 희망마을 모집
경기도는 마을 공용 태양광발전소 설치비의 80%를 지원해 햇빛 전기 판매 수익으로 주민들에게 연간 배당수익률 25% 이상의 소득을 매달 제공하는 ‘경기 RE100 기회소득 마을’ 참여 희망마을을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 등 에너지 이용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10세대 이상의 마을 공동체가 마을 내 사유지나 공유지를 활용해 상업용 태양광발전소를 공동으로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발전소 규모는 출자금 대비 연간 배당수익률이 25% 이상 되도록 세대당 10~15kW, 총규모 1,000kW까지 가능하다. 시군, 마을 공동체, 시공업체, 주민참여형 에너지협동조합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와 시군은 총사업비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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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 광명7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변경 승인
경기도는 광명시 광명7동 새터마을에 총 1천605세대를 공급할 수 있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변경(안)을 승인했다고 4일 밝혔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도심 내 오래된 소규모 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거생활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지역 또는 가로구역에서 시행되며, 자율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소규모재개발사업 및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추진된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와 계획적 추진을 위해 2021년 도입된 제도다. 여기에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기반시설,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이 담겨 계획적 정비가 가능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행구역 면적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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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감사 기본계획’ 수립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12개 기관 종합감사 등의 내용을 담은 ‘2025년 경기도 감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4일 밝혔다. 감사 기본계획은 지난해 감사위원회 출범 당시 기본원칙 1호로 명시한 ‘인권 존중’을 반영해 비전으로 ‘사람중심 감사혁신, 기회수도 경기구현’을 설정했다. 이를 위한 4대 정책과제로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감사행정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한 도정 구현 ▲적극적으로 일 잘하는 공직문화 조성 ▲성과 제고를 위한 소통·협업 다각화를 추진한다. 올해 종합감사 감사대상기관은 부천, 김포, 평택, 동두천, 광명 등 5개시와 경기도의료원, 경기연구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복지재단, 경기교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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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하반기부터 도 전역에서 사용 가능
올 하반기부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사용 지역이 거주지 시군에서 도 전체로 확대되고, 사용처가 제한된다. 경기도는 청년기본소득이 당초 취지와 달리 노래방, 모텔, 술집에서 쓰이는 등 부적절하게 사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경기 북부권을 비롯해 사용처 취약 지역의 사용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 지역 ▲사용 항목 ▲지급 방식 총 3가지 사항에 대한 개편안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 대표 청년정책으로, 사회 진출기 청년의 미래 준비를 위해 경기도에서 연속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24세 청년에게 소득과 관계없이 지역화폐 1백만 원을 지급한다. 먼저, 취업 준비 학원이나 사용 가능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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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권한대행, 2월 '반도체법' 도입 등 결론 강조... 1분기 민생·경제 대응 플랜 본격 가동 예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반도체법 결론 등 민생·경제 정상화에 본격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경제적 불확실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가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적기에 적절한 정책 효과가 우리 경제 곳곳에 빠르게 스며들어야 한다"면서 "금주부터 '1분기 민생·경제 대응 플랜'을 본격 가동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대행은 "최근 반도체특별법 도입과 추가 재정 투입 등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지만, 지금 곧바로 시작해도 우리와 경쟁하는 주요국을 따라잡고 민생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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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 강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올해 소규모 취약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점검 확대, 스마트 시설안전관리 매니저 및 관리주체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소규모 취약시설은 사회복지시설, 전통시장, 경로당 등 안전에 취약하거나 재난 위험이 있는 시설을 말한다. 스마트 시설안전관리 매니저란 관리원이 개발한 자율안전점검 웹을 활용하여 취약시설을 점검하는 60세 이상 시니어 점검원을 뜻한다. 관리원은 올해 전국 72개 지역에서 500여 명의 스마트 매니저를 선발하여 시설물 점검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들은 2월부터 사회복지시설 안전 제도, 자율안전점검 웹 사용법, 시설물 점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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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형 관계성장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 맞춤형 화해중재 강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형 관계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현장의 맞춤형 화해중재를 강화한다. 학교폭력제로센터와 연계해 학교 내 갈등 사안 조기 개입, 갈등 심화 방지, 갈등 정도 및 유형에 따른 관계성장에 집중한다. ‘경기형 관계성장 프로그램’은 회복적 생활교육에 기반해 ▲(관계형성) 학기 초 긍정적 관계 맺기 및 학급 분위기 형성 ▲(관계개선) 잠재적 갈등 및 문제 진단에 따른 맞춤형 개선 ▲(관계회복) 학교 내 분쟁 사안에 대한 화해중재가 단계별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갈등을 조기에 해결하고자 한다. 도교육청은 학교 내 갈등 사안이 발생하는 초기 단계부터 당사자가 요청하면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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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북미 지역 시작으로 경기미래교육 세계화·본격화 추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미국 워싱턴주 교육청, 주 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관과 3자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경기미래교육의 세계화를 본격화한다. 도교육청은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안정적 교육 교류에 워싱턴주 교육청과 뜻을 함께하고 북미 지역의 국제교류 협력을 가속화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임태희 교육감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워싱턴주 교육청을 방문해 주요 관계자와 한국어 교육과 온라인 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는 주 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관도 함께 참석해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세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및 기관 간 교류 확대 ▲학생 주도의 다양한 상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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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기술 활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공건물 6개소에 설치
경기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고양, 안산, 시흥, 의왕, 광주시의 공공청사, 체육문화센터 등 6개소에 설치한다. 에너지저장장치(ESS)란 에너지가 남는 시간에 전기를 저장하고 부족한 시간에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로, 이번에 설치될 에너지저장장치는 전력 사용 패턴 등의 AI 분석 기술이 접목된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함께 적용해 에너지 관리의 효율성‧안정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 대상은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따른 약전력 1,000kW 이상인 공공기관의 건축물(2023년 7월 31일 기준)을 대상으로 시군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했다. 6개소에 도비 4억 5천만 원 등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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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공공텃밭 분양신청 접수
경기도는 3일부터 공공자원 통합예약시스템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2025년 경기도 공공텃밭 분양신청을 받는다. 분양 대상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고양시, 구리시, 김포시, 남양주시, 용인시, 의정부시, 하남시 8개 기관의 17개 텃밭이다. 분양 일정은 2월 3일부터 3월 말까지로, 텃밭별 세부 일정을 비롯해 접수, 당첨자 발표까지 모두 경기공유서비스 ‘텃밭분양’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텃밭을 분양받은 도민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다”, “덕분에 농산물의 귀중함을 알게 되었고, 이웃과 정겨움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이용 후기를 남기는 등 이번에 실시되는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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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특화형 반려동물 동반 여가시설 조성지 4개 시군 선정
경기도는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동두천시에 경기북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계획 발표 당시 약속했던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특화형 여가시설 조성지로 파주시 문산읍, 양주시 광적면, 포천시 이동면, 가평군 북면을 선정했다. 캠핑장, 산책로, 수영장 등을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는 이번 사업은 시군별로 2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도는 지난해 9월부터 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와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1월 최종 평가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각 시군 주요 조성시설로 포천은 반려견 스포츠 야외교육장과 실내훈련장,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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