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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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대학생의 시각을 활용하여 국민들과 다양한 소통을 하고자 '2018년도 대학생 서포터즈 6기'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전력서비스와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전국 대학생(휴학생 포함)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응모기간인 1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3인 1팀으로 구성된 팀별로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이번에 선발되는 123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7월부터 10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전력서비스 대국민 홍보,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굴, 봉사활동 등을 시행한다.우수활동자에 대해서는 8월경 해외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한전 신입사원 채용시에도 우대할 예정이다.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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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중소기업과 공공구매 관련 상행협력 기회가져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8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상담회에 참여해 중소기업체에 대한 구매상담을 실시하고 전남도내 우수 중소기업인들과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공공구매 상담회는 도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45개 공공기관과 69개 중소기업 관계자 260여명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전력거래소는 각종 비품, 기념품 구매 뿐 아니라 용역 등에 대해서도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고, 여성벤처기업인과도 활발한 구매 상담활동을 실시했다.한편 전력거래소는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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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계엄군 성폭력 진상 밝힌다… 정부 공동조사단 출범
정부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등에 의한 성폭력 범죄의 진상규명에 나선다.정부는 여성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 국방부 3개 기관 합동으로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을 출범한다고 8일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여가부 차관과 인권위 사무총장을 공동단장으로 하며 3개 기관 총 12명의 인원으로 구성된다.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 활동한다.피해신고 접수, 피해 조사, 군 내외부 자료조사 등을 통한 당시 피해 사실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가 조사단의 주요 업무다.여가부는 피해신고 접수를 총괄하며 피해자들의 의사를 반영해 성폭력상담소, 해바라기센터 등과 연계한 심리상담, 가족상담, 심리치유프로그램, 의료 지원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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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스피릿 , ‘대덕구 구청장기 토요부’ 우승... 사회인 야구 최강자 등극
이변은 없었다. 사회인야구 최강팀인 레퍼런스 스피릿 야구단이 제왕의 자리를 지켰다. 대덕구 구청장기 사회인 야구대회 토요부 결승에서 대전 레퍼런스 스피릿 야구단(감독 차범석)이 KT&G 야구단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레퍼런스 스피릿 야구단에 따르면 9일 충남중에서 진행된 결승전서 타선의 고른 활약과 탄탄한 수비력, 정상철 선수의(4타수3안타)결승타에 힘입어 KT&G 야구단을 7대4로 눌렀다고 전했다.특히 레퍼런스 스피릿 야구단 류성식 선수는 (최우수선수상) 7회까지 완투하며 빛나는 활약이 돗보였다.레퍼런스 스피릿 야구단 차범석 감독은 "강팀들이 많이 참가한 대회였는데 운이 좋아 우승할 수 있었다"며 "실력도 실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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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제4회 심판 판정설명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 8일 경륜 산본지점 고객홀에서 경륜 고객 100여명을 대상으로 심판판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밝혔다. 이번 심판판정 설명회는 경륜팬들에게 경륜심판의 주요업무를 소개하고 특이경주사례와 경주규칙 조항별 판정기준에 대한 설명, 경륜경기장, 경륜용 자전거 구조 등에 대해 설명하고 팬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8기 박석기(43세, A2반), 18기 정재완(33세, S1반) 선수가 참여해 경륜 경주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전달하는 한편 팬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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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장마철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표’배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매년 발생하는 우기시 석축, 옹벽 및 건설현장의 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점검표’를 공단 홈페이지와 건설안전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20년 간 축적해온 건설 및 시설안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기에 발생하기 쉬운 석축, 옹벽, 비탈면 등 시설물 붕괴를 일반 국민들도 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점검표를 만들어 보급해왔다. 공단이 배포한 안전점검표는 기초지반 및 굴착사면, 축대, 석축 및 옹벽 등 우기 붕괴 빈발 시설물과 건설 공사장, 노후 주택 등 우기 취약 시설물 관련 위험요소를 상세히 정리해 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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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영농형 태양광 발전 모내기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8일 경남 고성군에서 운영중인 KOEN 보급형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에서 2차년도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6월 국내 최초로 농업과 신재생에너지가 공존하는 ‘100kW급 계통연계형 영농형 태양광발전’을 경남 고성군 하이면 일대 농지 2,480㎡(약750평)에 준공했고, 9월 추수행사를 시행한바 있다.그 결과 태양광설비 구조물에 의한 재식밀도 고려시 벼 수확량은 일반농지의 약 95% 이상에 달했고, 태양광발전 이용률은 설계기준 값인 15%를 상회하는 18%를 기록했다.벼 수확 이후 별도 공인기관을 통해 수확한 쌀과 토양성분, 태양광설비 부속품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식품의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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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지역 사회적 기업 후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부산경남지역본부는 8일 경남 김해시 사회적 협동조합인 회현당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지역본부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김해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참기름 제조 및 구매, 재가노인·장애인 세대 등 지역 취약계층 나눔 활동을 펼쳤다.임춘호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 임무 완수는 물론, 관내 사회적 기업의 고용창출형 소득활동 지원 및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에 힘써 공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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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달 서울교육감 후보 “정치아닌 교육만 바라보는 유일 후보”
6.13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조영달 후보는 8일 "누가 정치에서 자유롭게 보수와 진보에 얽매이지 않고 아이들만 바라볼 수 있는지 고민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조 후보는 이날 사전투표일을 맞아 서울시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서 "여전히 교육감 선거가 '깜깜이'라는 오명을 벗고 있지 못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서울시에 어떤 교육감이 필요한지는 자명하다"면서 "교육전문가도 아닌데 보수진영에서 이념과 정체성을 이유로 추대받아 교육감에 출마하고, 엊그제 현충일에도 보수집회에 참여한 박선영 후보가 교육감에 선출된다고 생각해보라"고 지적했다.이어 "반대로 중학생까지 모집한 선거인단 투표를 통해 진보단일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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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토마린 재판매가격유지 '적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5일 토마린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에 대해 시정명령(행위금지명령)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의료기기 제조, 판매업인 토마린은 온열기 업체로 온열기 제품을 할인 판매한 대리점에게 계약해지 등 갑질을 해 온 것을 드러났다.광물의 일종인 토르마린을 원료로 개인용 온열기인 토마리온1, 토마리온 2를 판매하고 있는 토마린은 원적외선 온열기로 입소문이 나 지난 2015년 61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토마린은 제품에 대한 대리점 판매가격을 강제해왔고, 이를 입증하는 2016년 2월 대리점회의 당시 단가표가 고지된 바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이를 준수하지 않은 대리점에 대해서는 패널티를 부여하기도 했다.현행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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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3년 만의 더러브렛 기수후보생 입학... “경마 기수는 숨겨진 꿀직업”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은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 경마아카데미에서 2018년 기수후보생 입학식이 열렸다. 3년 만에 뽑힌 더러브렛 과정 10명을 포함해 제주마 과정 합격생까지 총 14명의 후보생이 기수교육의 첫발을 내밀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기수후보생 입학식에는 한국마사회 윤재력 건전화추진본부장, 조교사협회 김동균 총무이사, 황순도 한국경마기수협회장과 입학생의 가족과 선배 기수 등 50여 명이 모여 축하했다. 2017년 10월부터 시작된 이번 기수후보생 모집은 더러브렛 과정 107명, 제주마 과정 30명이 응시했다. 3차의 전형과 약 1달간의 가입학 평가 등 총 6개월간의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되었다. 기수후보생들은 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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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미얀마 배전망 건설 컨설팅 사업 계약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지난 6일 오후2시(현지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미얀마 전력에너지부(MOEE)와 534만불 규모의 “미얀마 배전망 건설 컨설팅 및 설계기준제정 사업”을 계약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갑순 한전 아주사업처장과 우 윈 카잉 (U Win Khaing) 미얀마 전력에너지부장관 등 현지 정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추진될 사업의 성공적 수행 의지를 다졌다. 본 사업은 미얀마 정부가 주도하는 국가단위 전기공급사업에 대한 입찰 평가지원 및 시공감리 수행과, 미얀마의 배전 설계기준 및 기자재 표준 규격을 제정하는 사업으로 구성되며, 사업 착수 후 4년간 수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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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 '문화공연단 창단식' 개최
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센터장 박진우)는 7일 오전 11시 일산문화공감센터 8층 페가수스실에서 센터 직원, 문화공연단 단원, 문화 강좌 강사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공연단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 문화공연단은 일산문화공감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수의 문화강좌 중 한국무용, 노래교실, 진도북놀이, 하모니카, 통기타, 장구교실 등 6개 문화강좌 이용회원들로 구성된 공연단으로서 단원은 총 30명(강좌 당 5명)이다.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 문화공연단은 앞으로 센터 자체행사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복지관, 요양원 위문 등 공익적인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박진우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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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 박원순-정순균 “강남구 사회안전망 구축”
문재인 대통령-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원팀’을 이루고 있는 정순균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가 7일 박 시장 후보의 부인 강난희 여사와 함께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정순균표’ 복지행정으로 강남에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정 후보와 강 여사는 노인복지관에 이어 봉은사를 방문해 강남주민들을 만났으며, 강 여사는 “정 후보는 박 시장 후보와 마음을 터놓고 현안을 의논할 수 있는 사이”라며 “중앙정부-서울시-강남구로 이어지는 ‘원팀’이 지역의 주요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정 후보는 이어 하상종합복지관, 수서태화복지관을 찾아 “강남은 ‘부자동네’로 알려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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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7회 지방선거 유권자수 293만9046명 확정
부산시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유권자 수를 293만9046명으로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14년 6월 4일 실시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수인 293만2179명보다 6867명(0.23%)이 증가한 수치다.유권자 현황을 살펴보면 주민등록자가 293만3161명, 재외국민 주민등록자 3299명, 외국인 2586명이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다 재외국민 유권자 수는 79명 감소, 외국인 유권자 수는 779명이 증가했다. 선거인 내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성 143만2,767명(48.7%), 여성 150만6279(51.3%)으로 여성이 7만3512명 더 많다. 연령대별로는 △19세 3만8136명(1.3%) △20대 44만9722명(15.3%) △30대 46만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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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와 Bloomberg 합동 세미나,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5일 코엑스 317호에서 에너지 전망 관련 국내외 전문가를 초빙하여 『4차 산업혁명과 전력수요 그리고 신재생』을 주제로 해 ‘전력거래소-Bloomberg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언론 및 한국과학기술대, 고려대, 국제원자력대학원, 한국에너지공단, 전기연구원, 한국동서발전, E1 등 에너지 전문가가 참여하여 미래 전력산업과 4차 산업혁명이 전력수요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 등에 대하여 심도 깊은 정보를 교환했다.발표자로 나선 Bloomberg의 Ali 일본 지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 트렌드와 에너지 트렌드가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낼 것이며, 특히 전력 중심의 에너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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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꾸기 환경국민운동본부 임원진 100여명, 박원순 후보 지지선언
환경보호단체인 나라가꾸기 환경국민운동본부 임원진 100여명이 6일 오후 역삼역 광장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 단체는 지지선언을 통해 “서울특별시 미세먼지 및 자동차 매연을 잡을 수 있는 시장은 박원순후보이다”라 면서 “그 중 자동차 엔진오일을 통해 매연을 줄이는 방안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으므로 획기적인 개선책을 마련하자”고 주장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나라가꾸기 환경국민운동본부 총재 박봉운, 부총재 고한규, 상임고문 임용주, 이사 이성만, 김옥득, 이종기, 이석찬, 조동기 등 주요 임원진 1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 이들은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글로벌전자상거래특별위원회(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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