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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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엄홍길 휴먼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엄홍길 휴먼재단과 지난 17일 광명 스피돔 대회의실에서 정병찬 총괄본부장과 엄홍길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네팔 휴먼 스쿨 스포츠지원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개발도상국 스포츠지원 사업에 대한 상호교류 및 협력으로 사회적 가치실현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두기관은 협약에 따라 네팔 스포츠지원 사업에 대한 상호교류 및 공동 수행, 네팔 휴먼스쿨 스포츠 인프라 구축에 대한 협력, 네팔 휴먼스쿨 건립과 교육사업에 대한 협력을 상호 지원,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정병찬 총괄본부장은 인사말에서 “국민들에게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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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와 노정교섭 선언…전국 최초 사례
경기도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가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과 일자리 창출, 고용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이재명 지사는 22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장과 함께 ‘경기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노정교섭 협력 선언식’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 선언문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최정명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수석부본부장, 한영수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사무처장, 산별노조대표 등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경기도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정책협의’를 통한 노정교섭을 진행, 비정규직 정규직화, 사회서비스원 설치, 대학생 노동인권 교육사업 등 47개 안건을 논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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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정규직 처우정상화 위해 칼 뽑았다
경기도가 비정규직 처우 정상화의 일환으로 매월 도 소속 기간제노동자들의 근로계약서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간제노동자 채용과정에서 법령 이해부족이나 채용절차 관행화 등으로 일부 불합리한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개선하는데 목적을 뒀다.도는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도의 실•국, 직속기관, 사업소에서 체결한 기간제 노동자 근로계약서의 총 1,029부를 취합해 사전조사를 벌였다. 점검은 ‘근로기준법’,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경기도 공무직원 등 관리규정’, ‘고용노동부 표준취업규칙’ 등에 근거해 근로계약서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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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남 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22일 나주 본사에서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도 산불피해지역 연합 봉사활동을 계기로 전력거래소와 전남자원봉사센터가 재난·재해 등 국가적 긴급 상황 발생 시 효율적인 지원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자원봉사활동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로 한 것이다. 체결식에 참석한 유석태 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은 “이번 강원도 산불피해를 보면서 재난상황 발생 시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면서, “앞으로 기업 차원의 자원봉사활동을 더욱더 확대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허정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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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임원진, 직접 고객 목소리 듣어…VOC 현장 경영 실시
SR은 이달 21일과 22일 이틀간 권태명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직접 고객의 소리(VOC)를 듣고 상담하는 ‘VOC 체험의 날’ 행사를 열었다. ‘VOC 체험의 날’은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어 서비스를 개선하고, 상담 직원의 고충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특히 권태명 대표이사는 22일 고객센터와 민원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VOC에 대해 직접 전화 상담을 하고, 서면으로 답변서도 작성했다. 또 이날 고객센터 일일상담원으로 할인쿠폰 이용방법, 열차 내 유아 소음, 임산부 공공할인 신청방법 등을 문의하는 고객과 직접 상담했다.SR은 앞으로도 경영진이 직접 고객의 소리를 듣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서비스제도 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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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대구에서 ‘제1기 부동산 아카데미’ 개최
한국감정원은 지난 21일 대구본사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제1기 부동산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부동산 아카데미’는 한국감정원이 ‘창립50주년’을 맞아 국민에게 부동산 관련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9~10월)과 광주(11~12월)에서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1일까지 매주 1회, 총 4회·10시간으로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부동산의 이해, 부동산통계와 공시제도, 부동산과 세금, 재개발‧재건축 이해 등으로 구성돼 있다.김학규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한국감정원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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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KBS 보유 부동산 활용 주거복지사업 추진
LH와 KBS는 22일 여의도 KBS본사에서 ‘KBS 보유 자산 활용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거 방송시설 등으로 활용 후 용도 폐지한 KBS 보유 부동산을 활용해 LH가 다양한 사업방식을 통해 공공주택건설 등의 정부정책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공공재인 KBS 보유자산에 대한 활용방안 수립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향후 LH는 해당 자산에 대해 개발구상 용역 등을 수행해, 지역별 주택 수급 및 개발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 및 귀농귀촌 공공주택 등의 대상지별 맞춤형 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변창흠 LH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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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덴마크 에스비에르시, 해상풍력 업무협약
울산시(시장 송철호)와 덴마크 에스비에르시(시장 Jesper Frost Rasmussen 에스퍼 프로스트 라스무센)는 5월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덴마크 녹색전환을 위한 파트너십 패널 토의 세미나’에서 ‘해상풍력 에너지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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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주민과 기관 함께한 ‘모모장터’성황리 마무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과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렬)이 공동으로 마련한 ‘모모장터’ 행사가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 속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상생발전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하여 진주자유시장상인회(회장 윤장국), 경남사회적가치센터(센터장 이수경), 해피빌더스(해비타드 대학생 자원봉사자 모임), 진주모아(대표 이미경) 등도 함께 참여한 모모장터(모으고 모이는 직거래 장터)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한국시설안전공단 인재교육관 주차장에서 열렸다. 행사 기간 동안 수시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진주혁신도시 주민들을 포함한 시민들이 가족 단위로 참여해 50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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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강원과 전북지역 관광활성화에 나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지난 4월 산불로 인해 국가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 동부지역과 전북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LX와 전북지역에 이전한 5개 기관(농촌진흥청, 국민연금, 농업실용화재단,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은 20일 오후 서울논현동 소재 LX글로벌센터에서 강원 동부 산불피해지역과 전북지역의 대표적 숙박시설 13곳과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한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함과 동시에 6개 기관 종사자 약 1만7,000여 명과 이들 가족의 워라밸 실현을 위한 휴가 사용 등에 적극 적으로 지원할 목적으로 진행됐다.LX는 이번 협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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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미래발전방안 모색 워크숍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0일 제주도에서 1박 2일로 부서장급 이상 전 간부가 모여 기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기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신성장사업 아젠다를 토의하고 제주지역 계통운영시스템 교체를 위한 제주전력관제센터 중축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전력거래소는 올해초부터 이사장 지시사항으로 내부TF를 구성하여 전력산업 환경변화에 부응하는 기관의 미래를 모색하는 중장기 전략과 이를 구현하기 위해 각 부서업무를 연계하는 단기전략과의 협력적 이원체제를 구축하는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중이다. 이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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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해안 '비브리오 패혈증균' 첫 발생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충남서해안 지역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21일 밝혔다.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서해안 6개 지역 30개 지점에 대해 해당 시군 보건소와 협업을 통해 비브리오 패혈증균 감시사업을 착수한 결과, 비브리오 패혈증균인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Vibrio vulnificus)을 검출했다.이는 지난해보다 한 달가량 빨리 발견된 것이다.비브리오 패혈증은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에 의해 발병하는 제3군 법정 감염병이다.서식 조건은 바닷물 온도가 18℃ 이상 상승하는 5∼6월 환자가 처음 발생해 8∼9월 집중적으로 나타난다.감염경로는 비브리오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가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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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랜드마크시티 1호 등 공원녹지 조성 박차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내년까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의 공원 조성률을 78%까지 끌어올린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말 기준 71%인 송도의 공원조성률을 내년까지 78%로 높이는 등 공원 녹지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경제청은 이에따라 올해 글로벌파크 3‧4지구 106천㎡에 대한 공원조성과 녹지 8곳 99천㎡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고 현재 기반시설이 부족한 6•8공구에 랜드마크시티 1호 체육공원(101천㎡)과 주변 완충녹지 등 8곳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공사를 추진, 공동주택 입주민 등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경제청은 랜드마크시티 1호 체육공원에 축구장, 야구장, 풋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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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 최초 국가트라우마센터 영남권에서 개소
국립부곡병원(원장 이영렬)은 국가 차원의 효과적인 재난 트라우마(사고 후유 정신장애) 심리지원 체계 마련을 위해 국립부곡병원 내에 영남권 국가트라우마센터를 설치하고, 21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이철 국가트라우마센터장, 최종혁 국립춘천병원장, 경상남도 이철순 정신건강복지센터장, 울산광역시 김경승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및 유관 기관•학회 등에서 여러 관계자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가트라우마센터 안심버스 공간에서 스트레스 측정, 전자기장을 이용한 뇌 안정화 프로그램 등 정신건강 서비스도 체험했다.이어서 ‘재난트라우마 회복과 대응 체계 이해’를 주제로 재난정신건강 학술토론회(심포지엄)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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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매칭데이’…2회 72개사 참여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매칭데이’가 21일과 오는 23일 두 차례에 걸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경기도시공사에서 열린다.경기도와 경기도따복공동지원센터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매칭데이’는 경기도 공공기관과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간 ‘매칭’을 통해 공공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연계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한국도로공사 및 경기도시공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도로관리 ▲구조물 및 교통분야 기기 ▲인쇄물 제작 ▲건축 및 건축자재 ▲인테리어 ▲조경 ▲CCTV 등 다양한 분야의 72개 도내 우수 사회적기업 관계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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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여성 주도는 피할 수 없는 시대 흐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여성이 주도하는 시대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며 사회발전을 위해 여성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21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서 열린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센터 확장•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백혜련 국회의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역 여성경제인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여성들의 역할이 커질 것이고, 여성이 주도하는 시대는 피할 수 없다”며 “지금까지는 관행적으로 똑같은 능력을 가져도 남성을 우대하는 측면이 있었지만, 이제는 여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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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공무원, ‘소주 한잔’이라고 월급도 깎인다
앞으로 공무원의 최초 음주운전에 대해서도 최소한 ‘감봉’으로 징계하는 등 유형별로 징계 양정 기준을 1단계씩 상향한다. 또한, 채용비리와 관련된 공무원은 표창이 있더라도 징계감경을 받을 수 없게 된다. 21일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먼저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 기준을 강화하고, 음주운전으로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한 징계 유형을 구체화한다. 첫째, 음주운전 유형별로 징계기준을 1단계씩 상향한다. 재범확률이 높다고 알려진 음주운전의 특성상 최초 음주운전을 한 경우에도 강력하게 최소한 ‘감봉’으로 징계한다. 둘째, 개정된 ‘도로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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