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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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버스, 2022년까지 신규 등록 못한다
앞으로도 2년간 전세버스 운송사업의 신규 등록을 하지 못하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전세버스 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해 전세버스 운송사업의 신규 등록 및 증차를 제한하는 ‘전세버스 수급조절’ 기간을 오는 2022년 11월까지 2년 추가 연장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그동안 국토부는 전세버스의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인위적 감차 없이 신규 등록 및 증차가 포함된 사업계획 변경등록을 제한(자연감소 유도)하는 방식으로 2014년 12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3차례에 걸쳐 수급조절을 시행해 왔다.국토부는 이번 수급조절 연장방안은 한국교통연구원이 시행한 ‘수급조절 시행성과 분석 연구용역’을 거쳐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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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한 촘촘한 방역망 구축
부산기장군은 30일 오전 9시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실과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로 담당·관리하는 구역별 모든 사업장과 시설물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추진한 실적과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기장군은 지난 8월 22일부터 군수를 단장, 부군수를 부단장, 국장을 팀장, 부서장을 반장으로 하여 800여명의 전 직원이 총 4개팀, 29개반으로 편성된 ‘코로나19 현장지도 점검단(이하 점검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3차 대유행과 관련해서 점검단을 더욱 강화해서 운영한다.점검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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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합대책 추진
부산시는 12월 3일 총 64개교와 병원시험장(부산의료원)에서 일제히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주요 내용은 ▲코로나19 대응 방역관리대책 ▲교통혼잡 예방 등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통소통대책 ▲수험생들이 제시간에 시험장에 도착하도록 돕기 위한 수송지원대책 ▲시험시간 중 소음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한 소음대책 ▲ 수험생들의 예상하지 못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의료지원대책 ▲시험 관련 각종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기 위한 홍보지원대책 등이며, 시는 분야별 대책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종합상황반도 편성·운영한다.관공서,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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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코로나19 속 소상공인지원 '돋보이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코로나19 상황 속 내수경제 침체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노력들이 주목 받고 있다. 상반기, 코로나19 감염병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인해 소상공인 휴·폐업이 증가하고, 경영상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경남도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 △ 침체된 내수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및 매출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상생 분위기를 조성해 시군, 유관 단체 등과 협업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총 3회에 걸친 추경을 통해 신규 및 기존 27개 사업의 예산규모를 확대하는 등 내수진작을 위한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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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군수·부군수 비롯한 사무관 이상 간부공무원 전원 토·일·공휴일에도 코로나19 비상근무체계 돌입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본격화되자, 일요일인 29일 오전 9시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긴급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기장군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평일은 물론, 토·일·공휴일에도 매일 오전 9시 코로나19 대응상황 일일보고회를 열어 관내 주요 시설들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 사항에 대해 보고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기장군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서 코로나19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일요일인 29일부터 평일은 물론, 토·일·공휴일에도 군수,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전원은 정위치에서 근무한다. 관내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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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차 재난지원금 1인당 20만~30만원씩 지급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8일 3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내년 1월 중 1인당 20만∼30만원씩 지역화폐로 전 국민에게 지급해줄 것을 더불어민주당에 요청했다. 이 지사는 이날 민주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 174명 전원에게 보낸 ‘호소문’이란 제목의 문자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 재난이 몰아쳐 경제위기가 모든 국민의 삶을 위협하며 긴급하고 강력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지사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힘겨운 가계를 지원하기 위해 한정된 재정은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며 “경제 활성화와 가계 지원 효과가 동시에 발생하는 정책이 바로 전 국민에게 3개월 시한 소멸성 지역화폐로 지급한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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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친화도시-한달살이로 달라진 인생의 밑그림"
“한달이 너무 짧아요”, “경남에 정착하고 싶어요.”경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올해 첫 시행한 청년친화도시 조성 사업 중 한달살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소감이다.청년 한달살이는 도시 생활에 지친 타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색다른 생활을 하며 좋아하는 일거리까지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타 지역 청년과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경남도는 5개 청년 단체와 협업으로 청년 한달살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총 9회 진행해 타 지역 청년들에게 쉼과 즐길거리 속에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거제시는 <거제에서 한달 살아보기>라는 사업명으로 2개 청년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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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통계청, 부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 협의회 표창장 수상
동남지방통계청(청장 민경삼)은 부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 협의회로부터 부산지역 여성의 재취업 기회 제공에 대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표창장은 부산시 경력단절 여성과 구직자에 대한 통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산업 수요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했으며,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동남지방통계청 민경삼 청장은 “사회의 첫 걸음을 다시 내딛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해 동남지방통계청이 용기를 드릴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이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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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세청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수상자 대표로 금상 입상자만 초청하여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16편의 우수한 작품이 응모됐으며, 외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0편(금상 1, 은상 1, 동상 3, 인기상 5)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국세청은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은 국세청 홍보영상과 홍보물 제작, 청소년 세금교육 자료 등으로 사용하고, 국세청 누리집 게시 및 소통망(블로그, 유튜브 등) 확산을 통해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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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확진자 2명의 가족 모두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 판정
부산기장군 12번 확진자의 가족 3명이 지난 26일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온데 이어, 27일 오전 7시경 기장군 13번 확진자의 가족 3명도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25일과 26일에 발생한 기장군 12~13번 확진자의 접촉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결과도 현재까지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기장군이 12번과 13번 확진자의 접촉자 52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한 결과 현재까지 49명이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나머지 3명은 오후에 검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기장군은 12번과 13번 확진자의 모든 접촉자의 검사 결과가 나오는 즉시 재난문자를 통해 주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기장군 감염병방역단에서는 12번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따른 소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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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통시장∙청년몰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LG유플러스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청년몰의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업무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화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LG유플러스와 소진공은 각사가 가진 자원과 노하우를 활용해 전통시장과 청년몰의 ▲온라인 기획전 운영 및 지원 ▲오프라인 활성화 프로젝트 수행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상생 프로젝트 지원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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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 수확농작물 코로나19 극복 지역사회 기부
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26일 새기술실증시험포에서 실증시험재배 후 수확한 농작물(배추, 무, 고구마)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게 전량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일광면 원리에 위치한 새기술실증시험포는 유망한 신소득작물의 지역적응 시험재배와 새로운 재배기술 수립 후 농가 보급을 위해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생산해 친환경 유기농자재로 인증받은 불가사리 액비를 활용해 배추, 무 등을 시험재배했으며, 수확한 배추 700포기, 무 400개, 고구마 100kg을 ‘기장군지역자활센터 기장군 기초푸드뱅크’(이하 기장군지역자활센터)에 전달했다. 기부된 물품은 기장군지역자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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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삼성전자·경기도와 동반성장 ‘Biz기술설명회’ 개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5일 삼성전자, 경기도와 공동으로 삼성전자 협력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우수기술 보유 중소기업과 공공 부문의 사업화 연계 유망기술, 그리고 러시아의 소재·부품·장비 분야 혁신기술을 소개하는 ‘Biz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73개사의 경영진과 연구원 등 1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설명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동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술보증기금이 추천한 중소·벤처기업의 유망기술,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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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보건소,‘2020년 비만예방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기관상 수상
부산 기장군보건소는 ‘2020년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비만예방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기장군보건소는 주민요구와 지역여건에 맞는 비만예방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비만 인식 제고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으로 군민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사업으로 비대면 비만관리체계를 확대하기 위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살 빼고 건강 더하는 콜센터’를 운영해 기장군민들의 신체활동 강화 유도에 적극 기여했다.또한 건강취약계층인 치매안심센터 사례관리 대상자와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를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만성질환 예방관리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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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내년 1월 한-영 FTA 발효 앞두고 부산·경남지역 기업 지원 나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내년 1월 우리나라와 영국의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를 앞두고 영국으로 수출하는 부산·경남지역 기업이 FTA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영국은 지난 1월 31일 유럽연합(EU)을 탈퇴함(브렉시트)에 따라 올해 말까지 유예기간을 두고 EU와 이후 관계를 설정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한-영 FTA는 유예기간이 끝난 직후인 내년 1월 1일(한국시간 오전 8시) 자동 발효된다. 기존 한-EU FTA 원산지인증수출자를 취득한 기업은 12월 30일까지 ‘한-영 FTA 인증 추가 신청서’만 제출하면 별도의 심사 없이 한-영 FTA 원산지인증수출자 자격을 추가로 부여 받을 수 있다. 하지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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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7일부터 모든 공공시설 전면 운영 중단
부산기장군은 11월 27일 0시부터 도서관, 사회복지관, 실내외체육시설 등 전면 운영을 중단키로 했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가장 강력한 방역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기장군은 25일 오후 5시 군수 주재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선제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대책회의 결과 기장군은 오는 27일 0시부터 지역 내 모든 공공시설을 전면 운영 중단하기로 했다. 다만, 이미 계약 완료 된 전지훈련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선수들만 입장 허용키로 했다. 운영 중단되는 시설은 ▲공공도서관 7곳 및 작은도서관 61곳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 ▲장안천 야구장 ▲월드컵빌리지 ▲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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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부산 사운드 스테이션’ 26일 개소
부산광역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김인수)가 11월 26일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에서 ‘부산 사운드 스테이션’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1층(735.4㎡, 222평)에 위치한 ‘부산 사운드 스테이션’은 부산지역 영화·영상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완성형 영상후반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완공된 사운드 스튜디오다.지난 5월 부산시와 부산영상위원회가 컨소시엄으로 영화진흥위원회의 ‘2020년 지역영화후반작업시설 구축지원사업’에 응모,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원과 시비 3억 원을 들여 조성됐다.‘부산 사운드 스테이션’의 운영을 맡은 부산영상위원회는 이 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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