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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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5 내고향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추진
화순군은 ‘2025 내고향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하여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희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8개 여성단체 회원 300여 명과 기업봉사단(동심협력단, 무등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 신아행복나눔)이 참여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950여 가구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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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지구' 최종 선정
장흥군은 ‘그린바이오(천연물)산업 육성 지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육성 지구는‘천연물 전주기 표준화 허브’로 장흥읍 삼산리의 장흥군바이오식품 산업단지 내에 위치할 예정이다.장흥군은 기존 천연물 자원과 연구 기반의 활용도, 사업화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재)전남바이오진흥원과 연계하여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지구 지정에 총력을 기울였다.이번 육성 지구 지정으로 장흥군은 ▲국비 기반 인프라 공모사업 참여 자격부여▲각종 기업 지원사업 평가 가점▲지자체 소유 시설 및 부지에 대한 특례 적용 등의 행정적·재정적 혜택을 받게 된다.핵심 거점으로 선정된 장흥‘천연물 전주기 표준화 허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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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행정 추진
익산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민 생활 전반을 정밀 진단하고, 과학적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빅데이터 활용 분석사업' 최종보고회를 열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을 위한 13개 핵심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시는 올해 1~2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해 인구, 주택, 관광, 경제, 소비, 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3개 과제를 선정하고, 통신사·카드사·금융기관 등 민간 데이터와 행정 데이터를 연계해 분석을 진행했다. 우선 생활인구 분석을 통해 요일·시간대별 유동 변화와 지역별 생활 패턴을 파악해 경제, 교통, 관광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의 기준을 마련했다.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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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5년 직원 정보화 교육' 진행
김제시는 AI이해와 ChatGPT 실무활용, 생성형 AI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2025년 직원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5일간 진행되며, 과정별 20명 이내로, 실무에 직접 도움이 되고 바로 활용 가능한 기능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으로 강의를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AI·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있어, 직원들의 정보화 역량을 한층 강화해 업무 추진 만족도 증가는 물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시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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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 로컬푸드직매장 격포점 개장
부안군은 부안 로컬푸드직매장 격포점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개장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지역 농업인과 출하농가, 변산면 주민 등이 참석해 새로운 로컬푸드 거점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번에 문을 연 170평 규모의 격포점은 변산·격포 관광지 방문객의 유동성을 기반으로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 판로 확보는 물론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 간편식, 가공품 등 다양한 로컬푸드 상품을 관광객에게 직접 제공 판매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이는 단순 판매시설을 넘어 관광수요와 지역 농산물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관광형 로컬푸드 플랫폼으로 부안 로컬푸드의 브랜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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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비대면 원격진료 해외 실증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글로벌혁신특구로 지정된 강원도 춘천을 찾아 인공지능(AI)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실증 현황을 확인하고, 보건의료 분야 규제합리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혁신특구란 규제특례에도 국내 실증이 어려운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에 해외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KIAT는 지난해부터 특구 내에서의 연구개발과 실증을 지원해 왔다. 국가첨단전략산업인 바이오 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안전 및 개인정보를 이유로 얽혀 있는 규제가 많기 때문에, 글로벌혁신특구를 활용한 실증 지원이 절실한 분야다. 지난해 AI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혁신특구로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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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한강하구 특성 살린 통합관리…법제정 토론회 연다
국가하구 중 유일하게 하굿둑으로 막히지 않은 열린 하구이자 남북 접경지역인 한강하구의 통합 관리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모색하는 자리가 국회에 마련된다. 김교흥·김주영·노종면·모경종·박선원·박정·박찬대·유동수(인천 계양구갑)·윤상현·이용우·이훈기·정일영·허종식(인천 동구미추홀구갑) 등 여야 국회의원 13명과 한강하구생태환경통합관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한강하구 관리법 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한강하구가 물리적 경계를 넘어 생태적·경제적·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구에 대한 명확한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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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국민 쥐어짜는 세금독재 멈춰라”
국민의힘 기획재정위원회 일동은 지난 30일 성명서를 통해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세금 독재로 민생경제가 파탄 위기에 놓였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법인세 전구간 인상안은 폐업 조장법이다”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불경기·관세여파·좌파정부의 (묻지마)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하루하루 폐업 위기에 시달리면서 이미 대출 연체율과 파산 신청도 치솟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만이라도 세금을 깎아주진 못할망정 올리지는 말자는 협상안을 제시했다"면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절박한 현실을 고려하자고 호소했는데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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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서 ‘민생회복·법치수호’ 궐기대회 개최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인근에서 12월 1일 오후 1시부터 국민의힘 주최 ‘민생회복·법치수호 국민대회’(궐기대회)가 개최했다.이날 집회에는 국민의힘 지도부와 인천 지역 당원들이 대거 참여해 현 정권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국민의힘은 이번 궐기대회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사법개입 의혹과 ‘현 정권의 사법 장악’ 시도를 단호히 강하게 규탄했다.국힘당 지도부는 현재 진행 중인 재판과 수사에 대해 “정치수사”, “야당 탄압”이라고 주장하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민주주의와 법치의 근간이 흔들릴 것”이라고 경고했다.집회 참가자(지지자)들 역시 “법의 정의가 무너지고 경제는 파탄 지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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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 2025년 철도산업정보센터 추진협의체 회의 개최
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는 공단 본사에서 ‘2025년 철도산업정보센터 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SR,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인천·대구·대전·광주 지자체 교통공사와 민간 운영사 등 17개 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석했다. ▲AI 기반 철도 전문 법규 시스템 구축 현황 ▲역 편의정보 시스템 입력방식 개선 ▲역사 내 공기질·소음 정보, 유실물 정보 연계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유관기관의 의견 수렴 및 실질적인 협업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철도산업정보센터가 2026년 도입을 준비 중인 ‘철도역사 미리보기 서비스’, ‘AI 아나운서 기반 철도유관기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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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리벨리온-제논, 국산 NPU 기반 AI 업무서비스 공동 개발 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1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과 함께 ‘국산 NPU(Neural Processing Unit, 신경망처리장치) 기반 AI 업무서비스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부발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국산 AI 기술을 에너지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3사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발전사 최초로 국산 NPU 기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AI 통합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국내 AI 생태계의 자립을 돕고 에너지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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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겨울철 대비 임대주택 시설물 안전 점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지난 11월 26일과 28일 황상하 사장을 비롯한 현장 안전 점검단이 중랑구·마포구·양천구 소재 준공 30년 이상 노후 임대주택 단지를 방문해 겨울철 대비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 폭설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급수 중지, 화재 등으로 인한 입주민의 생명 보호 및 불편 해소를 위한 선제적 안전 관리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황상하 사장은 ▲ 기계실 난방 공급 설비 ▲ 전기실 전력 공급 설비 ▲ 제설 자재 비치 상태 ▲ 옥상 및 공가 관리 상태 등 겨울철 안전 관리에 필수적인 설비들을 중점 확인했다. 아울러 노후 임대주택의 경우 겨울철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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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14년 만에 하이원포인트 지역 사용 한도 대폭 상향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14년 만에 하이원포인트(콤프)의 지역 사용 한도를 대폭 상향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강원랜드는 내년 1월 1일부터 하이원포인트 지역사용제도의 가맹점 월 매출 한도와 고객 1일 사용 한도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이날 제26차 콤프운영관리위원회를 통해 의결된 사안이다.이번 결정은 지역사회와 가맹점, 고객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서, 하이원포인트 가맹점의 월 매출 한도는 기존 3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33% 증액되며, 고객이 지역에서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한도 역시 기존 17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47% 늘어난다. 특히 가맹점 한도 증액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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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영광낙월해상풍력 건설 현장 안전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달 27일 목포 신항만을 방문해 영광낙월 해상풍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주요 기자재 보관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대규모 해상풍력 건설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현장의 공정 진행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안전관리 체계가 차질 없이 운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공사 관계자와 발전사업자(낙월블루하트·호반블루에너지)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해 향후 시공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강화, 소통체계 유지 및 검사업무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 사장은 “재생에너지 확대 속도만큼 안전관리 체계도 함께 고도화되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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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공공기관 핵심정책 'AI·안전·일자리' 분야 6대 혁신과제 실행계획 발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는 정부가 공공기관 혁신의 핵심정책으로 제시한 ‘AI·안전·일자리’분야 이행을 위해 혁신과제 실행체계를 구축하고, 이에 따른 기관 중점 추진과제 실행계획을 1일 발표했다. JDC는 올해 9월부터 약 100일간 시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하며, 수요자 중심의 정책 수요를 직접 수렴하고 이를 실행계획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과정을 통해 시민 의견이 정책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만들어짐에 따라,‘시민 참여 - 과제발굴 및 실행계획 수립 - 현장 반영 및 성과 점검’으로 구성된 3단계 혁신모델을 확립했다. JDC는 시민참여 과정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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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창립 58주년...홍문표 사장 “농어촌·농어민·축산 식품영토 확장에 앞장설 것”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일 나주 본사에서 창립 5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수축산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 직원 포상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지원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공사와 관련업계의 노력과 성과를 기념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식품산업의 국내외 발전을 기원하는 “농어촌·농어민(축산)이 잘 살아야 대한민국 강한 선진국 된다”라는 신념과 “농수축산식품 수출은 대한민국 식품영토 확장”이라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추진한 성과를 중점적으로 공유했다. aT는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7대 혁신방향 정립 및 실행 ▲ 신정부 핵심국정과제인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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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국가보훈부와 보훈대상자 급여지원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 이하 공단)과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 이하 보훈부)는 1일 공단 원주 본부에서 '국가보훈대상자의 장기요양급여 이용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1년간 보훈부와 협업을 통해,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하는 저소득 보훈대상자가 보훈부에 보조금 지원신청을 놓쳐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지원받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기요양 급여데이터 자료를 연계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과 보훈부는 고령 등으로 보조금 지원신청이 어려운 저소득 보훈대상자의 신청주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활한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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