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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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노사, 추석맞이 방역물품 지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부동산원지부(위원장 양홍석)가 지난 6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병주)에 KF94마스크 2만장을 지원했다. 한국부동산원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소외계층의 고통 분담을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으며, 전달된 KF94마스크는 대구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소속 35개 기관(장애인 약 1000여명)에 배부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情)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와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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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7일 진영휴게소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9월 7일 추석 귀성객 이용이 많은 진영휴게소(순천방향)에서 한국도로공사, 부산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 마약류 사범 증가 등 마약류 오·남용 문제가 사회적으로 더욱 심각해지고 있어,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려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불법 마약 퇴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서다.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펜타닐패치·ADHD치료제·진해제 안전사용기준 안내 △식욕억제제 복용 시 주의사항 안내 △마약 근절 홍보영상 상영 △오·남용 예방 현수막 설치 △홍보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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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태풍 피해’ 포항 특별재난지역 선포 방안 강구
윤석열 대통령은 7일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방침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 출근길에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하거나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생각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피해 조사와 대처가 필요합니다만 포항 같은 경우는 일견 보더라도 선포가 가능한 지역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대한 빠르게 절차를 밟아 선포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일단은 재난 지원에 필요한 특별교부금 같은 것을 즉각적으로 조치할 게 있으면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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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민간단체 대북 지원물자 첫 반출 승인... 인도적 차원 물품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이후 국내 민간단체가 신청한 대북 지원물자 반출이 처음으로 승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일부는 7일 "민간단체가 신청한 영양물자와 관련된 반출 신청 1건을 지난달 승인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지난 5월 이전까지 통일부가 승인한 대북 지원물자 반출은 7건으로 새 정부 들어서는 처음으로 승인이 이뤄진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월 국회 시정연설에서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해서는 남북관계의 정치 군사적 고려 없이 언제든 열어놓겠다는 뜻을 누차 밝혀왔다"고 언급했다. 권영세 통일부 장관도 "인도 지원은 정치·군사적 상황과 관계없이 일관되게 추진한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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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 서은숙·임선숙 선임... 지역 균형 인선
더불어민주당은 지명직 최고위원에 서은숙 부산시당위원장과 광주에서 활동해 온 임선숙 변호사를 각각 선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6일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 회의를 개최한 뒤 이같은 인선안을 의결했다고 안호영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이로써 신임 지도부는 출범 9일 만에 최고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게 됐다.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안은 당무위원회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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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풍 피해' 포항 방문 현장 점검... 대응책 마련 강구
국민의힘 지도부가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을 방문해 수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련 대책마련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양금희 원내대변인 등 원내 지도부는 이날 기차편으로 포항을 찾았다. 지도부는 인명피해가 발생한 포항 남구 인덕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살펴보고 피해자들에게 위로를 건냈다. 인근 침수 지역도 방문해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보고 받은 뒤 대응책 마련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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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힌남노 피해’ 포항 방문... 현장 점검 후 이재민과 대응책 마련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가 7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을 찾아 태풍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이재민과 만나 간담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안호영 수석대변인은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을 위로하며 관련 대책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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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중증장애인 사업주 지원 강화 패키지 법안 발의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중증장애인 사업주와 1인 기업 사업주 등에게 직업생활 지원을 확대하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과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6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패키지 법안은 근로지원인 서비스 제공대상자를 ‘중증장애인 근로자 및 사업주’로 명시하고 서비스 제공대상을 확대하도록 ‘근로지원인’ 명칭을 ‘업무지원인’으로 개정하는 내용을 담은 장애인고용법 개정안과 1인 중증장애인기업 사업주에게 직업생활을 지원하는 인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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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의원, 전담인력 업무 규정 강화 환자안전 법률 개정안 발의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6일 제주대병원에서 발생한 영아사망 재발방지 법안 (「환자안전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기존의 환자안전 전담인력의 업무 규정을 명확하게 하고, 전담인력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직접 확인 장치 마련과, 병원 내 환자안전 교육체계를 마련 하는 등 의료사고 최소화를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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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한부모가족 정책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위원회(김미애 위원장)은 여성가족부(김현숙 장관)와 함께 ‘한부모가족 정책 간담회’를 7일, 서울 서대문구 가족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취약·위기 가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정적 자녀 양육환경 조성 등 한부모가족 정책 점검 및 개선, 보완대책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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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 국회 교육위원장, ‘한-튀르키예 간담회’ 개최... 부산 엑스포 유치 등 양국 협력
유기홍 국회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은 5일 한국-튀르키예 의원친선협회 소속 의원들과 함께 압둘라 귤레드 회장을 비롯한 튀르키예 방문단을 국회로 초청해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와 양국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 위원장은 한-튀르키예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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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메타버스를 활용한 직업훈련 전망’ 세미나 개최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경북 상주·문경)은 5일(월) 직업훈련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직업훈련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메타버스와 메타버스 기반 교수학습모델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더나은내일협동조합 이연복 이사장을 좌장으로 한 전문가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임이자 의원은 “제4차 산업혁명에 따라 증가가 예상되는 직업훈련 수요에 대비하여 학습자 스스로가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직업훈련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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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의원, 간병비용 부담 완화 건강보험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양천을)은 국민건강보험에서 간병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6일(화) 발의했다. 개정안은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대상에 ‘간병’을 명시함으로써 건강보험에서 간병비용을 지원하도록 하여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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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국민 인권존중문화 확산 캠페인’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7일부터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이하 인권위)와 공동으로 ‘대국민 인권존중문화 확산 캠페인’을 개최한다. 코레일은 지난해부터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국 주요 역에서 전시회 등 다양한 인권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는 오는 16일까지 열차 이용객이 많은 추석 연휴 기간 서울역 대형 스크린에 ‘혐오와 차별을 넘어, 누구나 존엄하게’라는 주제의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동영상을 상영한다.이와 함께 강릉역, 부산역, 동대구역, 대전역 등 4개역 맞이방에서 지구 온난화로 인한 세계 기후 위기 속 인권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포스터 전시회도 개최한다.원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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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캠코, ‘부동산 데이터 공유·국민 부담 완화’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지난 5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권남주)와 ‘공공기관 간 데이터 공유·국민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관련 전문기관인 양 기관이 부동산 데이터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하고, 공매, 채무조정 등 국민의 재산권 관련 분야에서 국민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세부적으로는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테크’ 시세정보와 캠코의 ‘온비드’ 공매 데이터를 상호 교류하여 체납자 부담 경감 및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채무조정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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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자체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안내 책자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6일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도와 분쟁조정 신청을 안내하는 소책자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건축공사로 인한 건축관계자와 인근 주민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건축분쟁전문위원회를 국토교통부 장관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배포된 책자에는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소개를 시작으로 분쟁조정제도 안내, 분쟁조정 절차 및 신청 대상, 조정신청서 작성법 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건축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이 건축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는 지자체의 안내에 따라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관리원은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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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스마트국토엑스포’ 11월 2일~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개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간정보산업 기술교류 박람회인 ‘2022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오는 11월2일~11월4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제1전시장 5홀)에서 개최된다. ‘디지털 지구,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삶’이라는 주제 아래 디지털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공간정보’와 디지털트윈, 드론, 증강·가상현실 등을 토대로 더 나은 일상과 건강한 지구를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한다. 올해로 열네 번째로 개최되는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코로나로 취소됐다가 지난해 온라인 행사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그동안 단순 산업 박람회를 넘어 최근 주목받는 신기술을 선보이고 공간정보 분야의 국내·외 기업을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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