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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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직접PPA 활성화를 위한 국내 RE100시장 조사 결과 공개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1일, 재생에너지 전기공급사업 (이하‘직접PPA제도')의 활성화와 개선점 발굴을 위해,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한 “직접PPA 활성화를 위한 국내 RE100 시장조사” 결과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장조사는 전력거래소가 시행하고 한국RE100협의체가 수행했으며, 협의체가 운영하는 RE100정보플랫폼 및 K-RE100포럼 회원사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됐다. RE100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164개 기업이 시장조사에 참여 하였으며, RE100 이행 대상 83개 기업과 재생에너지 발전 및 공급사업 40개 기업이 응답했다. 또한, 참여기업은 업종별로 제조업이 43.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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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대표기관’ 9곳 선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2일, 관련 기술지원 등을 통해 그린리모델링 활성화에 앞장설 지역거점 플랫폼 대표기관으로 중앙대학교 등 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시행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사업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등에 따라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이 중요해짐에 따라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및 그린리모델링 인식 확산 등을 담당하는 권역별 전문기관 간 협력체계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거점 대표기관은 중앙대, 성균관대, 강원대, 충북대, 공주대, 경북대, 동아대, 전주대 등 8개 대학교와 국제기후환경센터 등이다. 이들 대학 및 기관은 전문인력과 자원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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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지속가능발전협 중고등학생 대상 토론·교육수업 마무리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전주시 청소년 130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교육의 장을 열었다.LX공사는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기후위기 심각성 등을 알리는 긍정적 실천 변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9월1일부터 22일까지 5회 차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무엇인가’에서부터 ▷불평등 구조 ▷기후위기의 원인과 결과 ▷지속가능한 소비로 연결하며 청소년들이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의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학생들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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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푸드뱅크의 날’ 행사 개최
경기도가 22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경기 푸드뱅크의 날’ 행사를 열고, 기부 물품 제공실적 전국 1위를 기념한 유공자 포상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주연 경기도 복지국장, 강기태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윤상국 경기도 푸드뱅크마켓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50여 개가 넘는 푸드뱅크·마켓 종사자, 봉사자, 기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기부식품등 제공사업 유공 포상 ▲2022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로 선정된 하남시 푸드뱅크 우수사례 발표 ▲2023년 경기도 정책방향 설명 ▲손피켓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경기도는 지난해 기부 물품 제공실적 전국 1위(629억원)를 달성했다. 올해도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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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가 기반시설 지속가능 협의체’ 출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22일, 지자체 등의 기반시설 유지관리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국가 기반시설 지속가능 협의체’(이하 협의체) 첫 회의를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비즈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의 실무자들의 애로사항과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이번에 신설됐다. 3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회의는 「기반시설관리법」 추진 경과 공유, 내년도 협의체 운영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협의체를 통해 수렴한 실무자들의 제안을 기반시설관리위원회 산하 분과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하거나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정책 포럼’과 공유해 정책에 반영해나갈 계획이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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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 발간
경기도가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운영 실적과 자문사례를 담은 ‘2022년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경기도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변호사, 주택관리사, 회계사, 건축사, 노무사 등 30명의 전문가가 집합건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관리인과 입주민에게 관리단 집회 소집 절차, 규약 설정, 관리비 운영, 시설 관리에 대하여 무료로 자문해주는 사업이다.2020년 3월 출범한 경기도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2020년 72건, 2021년 100건, 2022년 96건으로 총 268건의 자문을 지원했다. 신청 대상별로 살펴보면 구분 소유자 및 점유자 등 입주민이 신청한 경우가 61.6%(165건)로 관리인 103건보다 많았다.입주민의 경우 주로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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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신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김세용에 임명장 수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2일 도청 집무실에서 김세용 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을 신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에 임명했다. 김세용 신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은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과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도시 및 건축분야 학자이자 전문가로서 해당 분야에 능통하고 서울 마곡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도시조성 성공사례를 도정에 잘 접목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는다.김세용 사장은 “그간 학계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도정 철학과 방향이 현장에 잘 접목되도록 노력하겠으며 경기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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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대상지 최종 3곳 선정
경기도가 신청한 환경부의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평택시 안성천, 군포시 산본천, 고양시 창릉천이 선정돼 10년간 총 5000억여원을 투입해 하천의 수변공원화, 치수 안정성 확보 등을 추진한다.경기도는 환경부가 22일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공모 결과 경기도 후보지를 비롯한 전국 최종 선정지 20곳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3곳이 선정됐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급속한 도시화로 훼손된 하천의 재자연화와 주민의 생활 수준 향상, 친환경 수변공간 조성 등을 위한 것으로 개소당 300억원에서 4000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사업비는 국비 50%, 지방비 50% 비율로 2023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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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국무총리상···2년 연속 수상 쾌거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 지난해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행정안전부는 2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깜깜이 외국인 체납, 경기도가 불을 밝히다’ 주제 발표를 한 경기도에 국무총리상을 수여하고, 5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부여했다.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지방세원 및 재정효율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지방자치단체 간 공유·전파하기 위해 2008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재정분야 최고 권위 대회다.앞서 지난 1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세출 효율화 ▲세입증대 지방세 ▲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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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대통령 초청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오찬 정담회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등 전국 광역의회 의장단이 22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지방의회법 제정’, ‘지방의회 조직권 확대 및 예산편성권 보장’ 등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는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오찬 정담회를 가졌다.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정담회에는 염 의장 등 15개 광역의회 의장과 윤 대통령을 비롯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진복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서승우 대통령비서실 자치행정비서관이 참석했다. 인천시의회 및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각각 해외 출장과 코로나 격리 등의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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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복지부 ‘공공 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 최우수상 수상 영예
경기도가 22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평가 결과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로써 경기도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상,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평가 우수상에 이어 아동 분야 정책 추진 3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했다.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는 2020년부터 시작한 공공 중심 아동보호체계 구축에 대한 지자체의 지난 1년간의 노력을 평가하는 상으로, 시·도 아동보호체계 운영, 시·군 아동보호 업무 지원, 아동보호 인프라 확충 등 총 3개 분야 9개 항목을 심사해 성과가 우수한 광역 2개 시·도(대상과 최우수상)와 기초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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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22년도 부울경지역 고용보험 부정수급 5,049건 96억원 적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소속 7개 고용노동지청(부산동부ㆍ부산북부ㆍ창원ㆍ울산ㆍ양산ㆍ진주ㆍ통영지청) 포함 36명의 고용보험수사관들이 2022년 한 해 동안(12.10. 기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고용보험 부정수급을 조사한 결과, 5,049건 96억원의 부정수급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추가징수액 포함 총 209억 원을 반환토록 조치하고, 이 중 600건에 대해서는 위반행위자를 형사처벌하기 위해 검찰에 송치했다.부ㆍ울ㆍ경 지역에서 적발된 건수(5,049건)와 부정수급액(96억)은 전국의 적발 현황(24,465건, 446억원)에 비해서는 각각 20.6%와 21.5%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부산지역이 2,209건 49억(51.4%), 경남지역이 2,08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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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FC 후원금 의혹' 검찰 소환 통보에 강력 비판... “무혐의 결정 사안... 야당 파괴”
검찰이 '성남FC 후원금 의혹' 관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소환 조사 통보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1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유민종 부장검사)는 21일 이 대표에게 '오는 28일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상황이다. 전날 검찰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는 이 대표는 "대장동을 가지고 몇 년 가까이 탈탈 털어대더니 이제는 무혐의 결정이 났던, 성남FC 광고를 가지고 저를 소환하겠다고 한다"며 "지금이 야당 파괴와 정적 제거에 힘쓸 때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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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겨울방학동안 임대주택 아동들에 ‘점심도시락’ 제공
LH가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겨울 방학기간 동안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점심 도시락과 다양한 교육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LH는 22일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급식에 필요한 사업비 4억원을 기부금으로 전달한다.전달된 기부금은 올 겨울 전국 LH 국민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아이들에게 점심도시락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특히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맞벌이, 한부모, 조손 가정에게 우선 지원되며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수준 높은 교육·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LH에 따르면 ‘LH 행복한 밥상’은 LH 국민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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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청년 과학인재 초청 간담회 개최... "여러분 중 노벨상수상자 나올 것"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청년 과학인재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올해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정된 140명과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 44명을 1시간 동안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취임 후 많은 행사와 모임을 했지만 여러분을 만난 이 자리처럼 기쁘고 뿌듯한 자리가 없었다"고 말했다. 특히 "노벨상이 나올 때가 됐다. 한번 나오면 이제 쏟아질 것"이라며 "여러분 중 많은 노벨상과 필즈상 수상자가 나올 것"이라고 말하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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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올해 철도안전점검 결산…철도사고·중대재해 ‘Zero’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 지난 21일 전사 철도안전점검 결산회의를 열고 올 한해 발굴한 개선사항을 돌아보며 성과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SR은 매월 24일을 전사 철도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대표이사 등 임원진이 직접 현장직원들과 철저한 현장점검에 나서며 철도사고와 중대재해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노력했다.올해 전사 철도안전점검을 통해 총 142곳의 주의할 곳을 점검하며65건의 개선과제를 발굴했으며, 이 중 53건을 개선 완료했다. 개선 중인 12건은 중·장기 과제로써 역사 시설물 개선 및 기지 내 정비 설비에 대한 개선사항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해 조치할 계획이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올 한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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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북·강원 1박 2일 일정 ‘경청투어’... 전국 민생현장 방문 계속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연말까지 전국을 돌며 민생현장 방문을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22일부터 1박 2일간 '경청 투어'의 일환으로 경상북도와 강원도 민생현장을 찾는다. 오전 경북 안동 중앙시장을 방문한 뒤 경북 울진의 산불 복구 현장을 살피고 강원 강릉시로 이동해 당원과 지지자들과 만나는 '국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대표는 다음 주에는 호남 지역을 찾는 등 전국을 돌며 시민·지지자들과 접점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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