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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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나들이 철 다중이용시설 위생점검 실시
경기도는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등 총 958개소를 대상으로 시군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해 2개소를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봄꽃 탐방시설, 유원지, 놀이공원, 야영장 및 주변 탐방객이 많이 찾는 기차역, 터미널, 공항, 고속도로휴게소 등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및 즉석식품 제조가공업 등 식품 취급 업소 총 95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 업소 가운데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는 2개소로 위반 사항은 ▲조리사 건강진단 미실시 1개소 ▲위생교육 미이수 1개소 등이다.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의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6개월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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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광사동·고양 구제거리·파주 통일촌 관광테마골목 선정
경기도는 ‘2024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 공모 결과 ▲양주 천년의 사랑 골목 ▲고양 식사동 구제거리 ▲파주 장단 통일촌 마을여행 골목 등 3곳을 선정하고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형 여행지 ‘관광 테마 골목’을 거점으로 도내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신규골목으로 선정된 곳에는 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도는 양주시 광사동 일원에 천일홍 천만송이로 ‘천년의 사랑 골목’을 조성해 투어 코스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양시 식사동 구제거리는 판매 중인 옷과 소품들을 활용해 관광체험 콘텐츠를 개발한다. 파주시 통일촌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골목 콘텐츠를 개발해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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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GTX A노선 수서~동탄 개통에 앞서 동탄역 현장 점검
30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A노선 수서~동탄 구간 개통을 앞두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GTX A노선 동탄역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김 지사는 더(The) 경기패스가 GTX에 적용되는 된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며 도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15년 전에 경기도가 제안한 게 이렇게 큰 결실을 맺게 돼 경기도민과 함께 지사로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을 한다” 면서 “안전하게 도민들에게 좋은 교통 시설을 제공하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5월부터 경기도가 The 경기패스라는 새로운 교통 할인 카드를 적용하는데 GTX까지 할인해 주는 유일한 카드” 라며 “일반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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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렴 주니어 보드 첫 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8일, 5급 이하 청년층 직원 들이 참여하는 ‘청렴 주니어 보드’를 출범시키고 인재교육관에서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청렴 주니어 보드는 반부패, 이해충돌 방지 등 조직 내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협의체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44명의 직원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청렴, 소통, 청렴 관련 정보 수집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활동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주니어 보드가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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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베트남 공무원 초청연수 '성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9일, 공적개발원조(ODA) 방식으로 진행 중인 ‘베트남 꽝남성 노후교량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 역량 강화 사업’(이하 국토안전 ODA 사업)과 관련, 꽝남성 교량관리 공무원들에 대한 국내 초청연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국토안전 ODA 사업은 노후교량 유지관리 체계와 최신기술 전파를 목표로 한 국토교통부와 베트남 꽝남성 인민위원회 간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이다. 관리원 등 공공기관이 국내 민간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2021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관리원은 지난 10일부터 3주 동안 진행된 초청연수를 통해 베트남 공무원 12명에게 교량 안전진단 기술과 통합관리시스템 운영 경험을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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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GTX-A 수서∼동탄 개통 기념식 참석... "대중교통 혁명의 날"
윤석열 대통령은 광역급행철도 A노선(GTX-A) 일부 구간이 개통된 29일 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 기념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강남구 GTX 수서역에서 열린 행사에서 "GTX-A 개통은 우리의 삶과 도시 경쟁력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오늘은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 2004년 KTX 개통에 비견되는 대한민국 대중교통 혁명의 날"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앞으로 GTX 요금 부담도 확실히 낮춰 나가겠다"고 밝히며 "이번 GTX-A 개통을 계기로 GTX망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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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GTX-A 개통 초기 동탄역 조기 안정화 나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구)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동탄~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개통 초기 조기 안정화에 나섰다. SRT동탄역(역장 김성돈)은 지난 28일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읍면동자원봉사지원단,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지회 회원들과 함께 ‘안전한 동탄역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했다.GTX-A 동탄~수서 구간이 이달 30일 개통되면 동탄역이 SRT와 GTX-A 이용객이 함께 이용하는 통합역사가 되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역사 고객안내 및 질서유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캠페인 기간 한 달 동안 매일 8명씩 총 16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할 예정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동탄역은 고속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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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총선 ‘압도적 다수’ 의견 경계... "큰일 날 얘기... 민주진영 방심 노린 작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총선에서 ‘압도적 다수’ 의석을 확보할 것이란 일각의 의견들을 경계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29일 유튜브 방송에서 "일각에서 (4·10 총선에서) 무슨 과반수를 넘어서 압도적 다수 얘기들을 하고 있던데 정말 큰일 날 얘기"라며 "그것은 보수 결집을 노린, 우리 민주개혁 진영의 방심·교만을 노린 작전, 일종의 음모"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행정 권력만으로도 이렇게 나라를 후퇴시켰는데 실제로 입법권까지 그들(여당)이 가지게 되면 국회를 그들이 장악하게 될 경우 상상이나 할 수 있겠나"라며 "저는 정말 끔찍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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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주호주대사 전격 사의 표명... "모든 절차에 대응"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를 받아온 이종섭 주호주대사가 29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사를 대리하는 김재훈 변호사는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사가 오늘 외교부 장관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 대사는 "저는 그동안 공수처에 빨리 조사해 달라고 계속 요구해왔으나 공수처는 아직도 수사기일을 잡지 않고 있다"면서 "저는 방산 협력 주요 공관장 회의가 끝나도 서울에 남아 모든 절차에 끝까지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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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조 심판특위' 구성... "이재명·조국은 하나의 세력... 다른척할 뿐"
국민의힘은 29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방탄을 위한 연대 정치 세력을 청산하고자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산하 '이·조 심판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 대표와 조 대표는 벌써 (선거에서) 다 이긴 듯이 대통령 탄핵 운운하며 서로 '민주당 과반은 축하할 일'이고 '원내 교섭단체 기준을 20명에서 10명으로 낮추겠다'며 화답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 대표와 조 대표는 사실상 하나의 정치 세력"이라며 "둘이 뭉쳐있으면 범죄자연대처럼 보일까 봐 다른척할 뿐"이라며 "특위는 지금 바로 활동을 개시하고 이 대표와 조 대표가 방탄을 위해 얼마나 국민을 속이는 공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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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과학기술 정책 공약 발표... “R&D 예산 정부 총지출의 7% 수준까지 확대”
조국혁신당은 29일 연구개발(R&D) 예산 비중을 정부 총지출의 7% 수준까지 확대하겠다는 내용의 총선 공약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글 본사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출신인 조국혁신당 이해민 후보는 이날 과학기술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최근 10년간 정부 예산 총지출 대비 R&D 투자 비율은 평균 4.9% 수준이었는데, 2024년 예산에선 3.9%로 급락했다"며 "정부 총지출 대비 R&D 투자 비율을 7%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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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후보 단일화 가능성 일축... “검토 안해”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29일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일부 지역구 후보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진행자의 관련 질문에 "개혁신당 내 책임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논의한 바가 전혀 없다"며 "저희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김성태 서울권역 공동선대위원장이 수도권 후보 단일화를 제안한 것과 관련해 "그런 언급 자체가 현재 정권 심판 여론이 매우 높은 선거 상황 속에서 과연 개혁신당 후보들에게 도움 되는 상황인가 모르겠다"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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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거운동 대신 재판 출석... "국민 여러분 심판 믿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총선 선거운동 이틀째인 29일 법원에 출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대장동·성남FC·백현동 관련 배임·뇌물 등 혐의 재판에 출석하면서 "정말 귀한 시간인 13일의 선거 기간이지만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 출정했다"며 이것 자체가 아마 검찰 독재 국가의 정치 검찰이 노린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우리 당원 여러분과 지지자, 국민 여러분께서 4월10일 정권의 폭주를, 퇴행을 심판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하며 법정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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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읍,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봄맞이 취약계층 이불 세탁 서비스 진행
부산 기장군 기장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상식)는 지난 27일 기장읍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김해순)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이하여 주기적 이불 교체가 힘든 취약계층에게 겨우내 덮었던 대형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읍행정복지센터(구 119안전센터 주차장)에서는 찾아가는 이동식 빨래방이 마련됐다. 봉사자들이 관내 거동 불편 독거노인 및 주거환경이 열악한 중장년층 8가구의 이불을 수거해 세탁차량을 활용하여 세탁 및 건조 후 깨끗하게 포장까지 마쳐 각 가정에 전달했다. 김해순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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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행정력 집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3월 27일부터 5월 14일까지)’ 도래에 따라 호우, 태풍 등 각종 여름철 재난대비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사전대비 기간 중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사전대비 T/F팀을 구성해 재난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황관리총괄팀 등 13개 팀을 구성해 재해취약지에 대해 시설물 정비 및 보강 등 부서별 중점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재해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한다. 또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소관 시설물의 전수조사를 실시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재정비하고, 재난에 대한 책임행정을 강화한다. 지난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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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대 병원장 간담회 개최... 의료계 설득 매진
한덕수 국무총리는 29일 5대 병원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개혁에 대해 의견을 듣고 협조를 요청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간담회에는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병원장들이 참석한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의과대학 정원 증원의 필요성을 거듭 역설하고, 전공의·의대 교수 집단 사직 사태에 있어 주요 병원장들의 중재 역할에 매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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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 성남서 현장 선대위 출정식 개최
더불어민주당은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29일 경기도 성남에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성남분당갑 이광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리는 이날 선대위는 이해찬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의 주재로 열린다. 김부겸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오전부터 광주와 전북 전주, 대전을 차례로 방문해 이 지역에 출마한 후보들의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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