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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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 접견.. "일체형 확장억제 구축 기여해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사무엘 파파로 신임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을 접견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최근 북한의 지속적 도발에 대응해 굳건한 연합 대비 태세와 더불어 한미 일체형 확장억제 구축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파파로 사령관은 굳건한 연합 방위 태세 유지를 위해 한국 측과 더욱 긴밀히 공조해나가겠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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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민생지원금 차등지원' 수용 의견에 “여전히 포퓰리즘”
국민의힘이 3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전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의 차등 지원도 수용할 수 있다고 밝힌 데 대해 여전히 부정적 입장을 견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차등, 선별 지원에 대해 우리 당은 이미 입장을 밝혔다"며 '현금 살포 포퓰리즘'이라는 부정적인 입장에서 달라진 게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표는 그동안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전국민에게 동일하게 지급하자는 주장하다가 전날 소득에 따라 지급 액수를 달리하는 '차등 지원'도 수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권영진 의원은 SBS 라디오에서 "이 대표가 25만원을 모든 국민에게 주자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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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0일 강원지역 ‘공공정비사업 워크숍’ 개최
LH는 30일 강원 춘천시 소재 LH 강원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4년 강원지역 공공정비사업 Boom-Up 워크숍’을 개최했다. LH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따른 강원지역 내 성공적인 공공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공 합동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LH의 사업 추진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자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날 워크숍에는 LH 관계자를 비롯해 강원지역 18개 지자체 정비 담당 공무원, 교수, 강원도시개발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워크숍에서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공 재건축·재개발, 민간협력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LH가 추진 중인 다양한 정비사업과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고, 참여자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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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국당, 22대 국회 첫 당 법안으로 ‘채상병·한동훈특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22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채상병특검법'과 '한동훈특검법'을 각각 당 차원에서 제출할 1호 법안으로 결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채상병특검법과 전국민 25만원 지급을 골자로 하는 '민생위기극복 특별조치법' 등 2개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후 곧바로 국회에 접수할 예정이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국회 의안과에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검사·장관 재직 시 비위 의혹 및 자녀 논문대필 등 가족의 비위 의혹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출했다. 다만 이들 법안에 앞서 22대 국회에 가장 먼저 접수된 법안은 민주당 서미화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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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강서협의회, 노·사·정 상생 선언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은 5월 30일 오전 10시 부산 강서구지역 노사(강서협의회)와 함께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정 상생 선언문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50여명)은 일‧생활 균형 확산, 기초노동질서 준수, 사고없는 일터‧행복도시 부산을 만들자는 등의 내용으로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은 노사법치 주의를 기반으로 한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과 상생의 노사문화 확산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민광제 지청장은 "협력적 노사관계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사정이 뜻을 같이 했다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많은 곳에서 상생의 노사관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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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산업은행 회장 만나 에어부산 부산 존치 방안 마련 요청
국민의힘 조경태(부산사하을)의원은 5월 29일 산업은행 강석훈 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부산을 연고로 하는 에어부산이 계속 부산에 존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고 30일 밝혔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초읽기에 들어감에 따라 저가항공사(LCC)의 통합으로 에어부산은 사라질 처지에 놓여있다. 에어부산은 현재 산업은행이 관리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의 계열사로 LCC 통합의 희생양이 될 처지다.조경태 의원은 “가덕도신공항이 2029년 조기 개항을 하더라도 신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 없이 개항하게 될 우려가 크다”며 “앞으로도 에어부산이 부산의 대표 항공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은행 차원에서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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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든든전세주택 슬로건 공모전’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올해 하반기에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인 ‘HUG 든든전세주택‘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슬로건 공모전을 오는 31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든든전세주택’은 무주택자에게 주변 전세가 대비 9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전세사기 걱정 없는 안전한 주택이다. 공기업인 HUG가 집주인이라 안심할 수 있고 수도권에서 최장 8년간 거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대한민국 2030청년(신청일 기준 만 나이)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전셋집 고민이 많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더 공감 가는 슬로건을 만들 것으로 HUG는 기대하고 있다.지원자는 든든전세주택의 의미와 특성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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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동해상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30일 북한이 미상의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27일 군사정찰위성을 실은 발사체를 쐈다가 공중 폭발로 실패한 지 사흘 만이다. 군은 미사일의 기종과 비행거리 등 자세한 제원을 분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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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박2일 의원 워크숍 개최... 22대 입법 전략 방향 논의
국민의힘은 30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갖고 22대 국회 입법 과제 및 원내 전략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워크숍은 22대 국회가 개원한 뒤 소속 의원들과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추경호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함께하는 첫 공식행사로 충남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된다. 강사 초청 특강과 선수별, 지역별 분임 토의 진행 후 첫 당 차원 ‘1호 법안’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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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오늘 개원... 내달 5일 첫 본회의 '의장단 선출'
22대 국회 임기가 30일 시작돼 향후 4년간의 입법을 담당하게 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월 5일 첫 본회의가 개최되고 이날 의장단 선출을 위한 표결이 이뤄진다. 더불어민주당은 22대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우원식 의원,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이학영 의원을 선출했다. 국민의힘 몫 부의장 후보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정식 개원식은 상임위원장을 모두 확정한 후 여야 합의로 일정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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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승강기 사고 대응훈련·안전이용 캠페인’ 전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9일 수서역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강남지사와 함께 승강기 갇힘 사고 대응훈련과 안전이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훈련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강남지사 전문 강사를 초빙해 수서역장 등 역무원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고객이 승강기 내에 갇힘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출을 위한 대처방법을 훈련했다.또 열차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이용 수칙이 담긴 안내문과 함께 휴대용 휴지 300개를 나누며 안전한 승강기 이용을 강조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안전경영 활동을 최우선으로 주기적인 상황별 대응훈련을 반복하여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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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 수소발전소 반대하는 주민모임 출범, ‘주민 반대 서명운동’ 본격화
천왕 수소발전소 반대하는 주민모임은 지난 28일 오후 8시, 천왕동 영광제일교회에서 주민들과 모임을 갖고 본격적으로 '수소발전소 반대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현재 구로구 천왕동 주민들은 서울시와 구로구청이 사전에 주민들에게 자세한 설명이나 고지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천왕수소연료전지발전소 공사를 강행하려하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 상태다.특히, 천왕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상가,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이 밀집돼 있는 곳으로 이곳 주민들은 대기오염의 주범인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 백지화'에 뜻을 모으고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천왕동 주민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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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아동학대 신고 2배 급증…그런데 사망건수 줄지 않아”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이 29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만 4484건이었던 아동학대 112신고 건수가 5년 만에 2만 8292건으로 약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아동학대 112신고 건수는 △2019년 1만4484건 △2020년 1만6149건 △2만6048건 △2022년 2만5383건 △2023년 2만8292건으로 드러났다. 올들어 3월까지 112신고는 5846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동학대로 검거된 경우 역시 해마다 늘어났다. 연도별론 △2019년 4645건 △2020년 5551건 △2021년 1만1572건 △2022년 1만1970건 △2023년 1만3008건 검거된 것으로 확인됐다. 올 1분기는 총 2784건이 검거됐다. 이 가운데 아동학대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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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창립 50년·전북이전 10년 기념음악회 성료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28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본사 대운동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봄·여름, 그 사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김태우, 배아현, 경서예지, 니나파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가수의 공연뿐만 아니라 ESG캠페인, 플리마켓, 포토존 등 재미와 의미가 있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박지현 사장은 “올해는 우리공사에게 의미 깊은 해로, 그 동안 지역주민들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해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음악회가 전북지역의 화합과 발전의 장(場)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문화예술 공연 등 즐길거리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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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윤리의 날 맞아 청렴 캠페인 전개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이 기업 윤리의 날(6월 2일)을 맞아 기관장부터 사원까지 참여하는 청렴 릴레이 챌린지인 ‘다함께 W.I.N.K(윙크)해’를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W.I.N.K는 공단 윤리경영 4대 전략방향인 글로벌 수준의 전문성(World Class), 소통(Interaction), 부패제로(No Corruption), 상호존중(Kindness)을 약자로 하는 자체 브랜드이다. 공단은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다짐 WINK 릴레이 챌린지, ▲출근길 청렴 캠페인, ▲청렴 포토부스 이벤트 등 다양한 직원 참여형 활동을 추진하며 전 임직원의 윤리 의식을 고취했다.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오늘날 부패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부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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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환경 분야 빅데이터 민간 개방 및 활용 방안 논의 나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기상산업기술원 분원에서 ‘2024 기상․기후 데이터 및 분석기술 공유&활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사업으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2019년 구축해 운영 중인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획한 ‘데이터 부가가치 창출 시리즈’의 첫 행사다. 기상․기후 전문기관인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후원하며, 국가 빅데이터 플랫폼 주관기관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참여하여 데이터 활성화 및 융합 활용을 지원한다.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은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을 포함한 18개의 민·관·학 참여 기관으로부터 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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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4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 성료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28일 ‘2024년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를 한국표준협회 퓨처밸류캠퍼스 강남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DB손해보험, 서울교통공사, 오리온,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총 5개 사업장에서 총 16개 분임조가 참가했으며 또한 200여 명이 참관해 성황리에 종료됐다.최근 1년 이내 완료한 분임조별 품질혁신활동 개선 사례 발표를 통해 최종 수상팀이 선정됐으며, 분야별로 출전한 16개 분임조는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오는 8월 말 경기도 수원시가 개최하는 ‘국가품질혁신대회(제50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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