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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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서울경제진흥원, 게임·e스포츠 축제 'GES 2024' 참여자 모집
서울시와 서울시의 게임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아시아 최고의 게임 e스포츠 페어’를 비전으로 미래 서울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인 게임·e스포츠 산업의 성장과 산업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 제고, e스포츠 종주도시 서울의 글로벌 위상 확산을 도모하는 '게임·e스포츠 서울 2024(GamEsportSeoul 2024, 이하 GES 2024)'를 오는 9월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울경제진흥원에 따르면 오는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3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리는 'GES 2024'는 게임과 e스포츠 생태계의 핵심 플레이어들이 하나 되어 모이는 화합의 장으로써, 새로운 기술과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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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노경필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과반 찬성 필요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2일부터 대법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위는 22일 노경필 대법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특위는 24일과 25일 박영재·이숙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이어간다. 대법관 임명은 국회 동의가 필요한 사안으로 국회 본회의 표결에서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과반의 찬성으로 통과해야 대통령실이 신임 대법관으로 이들을 임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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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지역순회 경선서 누적 91% 득표 독주 체제
더불어민주당 유력 당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가 21일 대구·경북(TK) 및 강원 경선에서도 90%가 넘는 득표율로 압승을 거두며 독주 체제를 공고히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민주당 지역순회 경선의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에서 이 후보는 강원 90.02%, 대구 94.73%, 경북 93.97%를 각각 득표하며 전날 제주·인천 경선 합산 누적 득표율 91.70%를 기록했다. 김두관 후보의 누적 득표율은 7.19%(강원 8.90%·대구 4.51%·경북 5.20%), 김지수 후보는 1.11%(강원 1.08%·대구 0.76%·경북 0.83%)로 각각 집계됐다. 이 후보는 이제 승리를 넘어 2년 전 자신이 기록한 역대 민주당 전당대회 최고 득표율 77.77%까지 넘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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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미래형 체험놀이 ‘DDP 쇼룸 x 메가 부푸’ 개최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DDP SHOWROOM(이하 DDP 쇼룸)’ 개막식의 일환으로 이색적인 미래형 체험놀이 <DDP 쇼룸 × 메가 부푸> 콜라보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에 따르면 ‘DDP 쇼룸’과 엔에이유(NAU)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 전시는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디자인랩 1층에 자리한 DDP 쇼룸 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상시 개방된다. 또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매 시간 강풍기, 조명 등의 특수효과를 이용해 수 천 개의 크롬풍선을 하늘로 띄우며 역동적인 체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크롬풍선 수천개와 5M에 달하는 거대한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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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늘 전당대회 투표 종료... 23일 결과 발표 과반 부재시 28일 확정
국민의힘은 22일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투표를 마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전날부터 이틀째 투표권을 가진 당원 선거인단(84만1천614명) 중에서 모바일 투표 미참여자를 대상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를 진행하고 20% 비중으로 반영되는 일반 여론조사도 실시 중이다. 앞서 19∼20일 진행된 모바일 투표와 전날 진행한 ARS 투표 1일 차 결과를 합산하면 전체 선거인단의 45.98%(38만6천980명)가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3·8 전당대회 당시 3일 차 투표율(53.13%)보다 7.15%포인트 낮은 수치로 40% 후반 선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예측된다. 국민의힘은 투표 결과를 합산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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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미관광장4호 시민위한 환경 개선 이루어져야
본지는 인천 연수구 미관광장4호 ‘광장과 거리의 환경 훼손 문제’를 연속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이 따져 지적하는 것은 시민 입장으로는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끝으로 미관광장의 건물들의 환경 훼손 문제를 거론하며 보도를 마치고자 한다. 인근의 대다수 건물의 화단 등 주변이 어수선하기 짝이 없기 때문이다. 우선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를 소환해 인용하자면 프랑스어로 '귀족의 의무'를 의미를 한다. 구체적으론 최상위층의 일종의 도덕적인 권리와 의무다.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만큼 가져야 할 책임(덕목)과 품격을 말한다. 이는 그들에게 부여된 책임을 의미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보여야 한다는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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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권익위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그랜드코리아레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총 5개 기관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케어러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은 이혼 소송·별거 중인 남편의 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정부에서 시행하는 긴급 생계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주택 명의도용 사기를 당하여 기초생활수급 대상에서 탈락하는 등 특별한 사정으로 정부의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 가정을 발굴하여 1가구당 1회에 한하여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 한국마사회는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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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강원FC와 ‘하이원 브랜드 데이’ 개최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는 지난 20일 강릉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 제주유나이티드의 K리그1 24라운드 홈경기에서 ‘하이원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강원랜드는 지난 2009년부터 강원FC의 공식 스폰서사로 매년 강원지역 아동 청소년들을 축구 경기장으로 초청해 무료 관람을 지원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임을 알리고 있다.특히, 올해 행사에는 강원 폐광지역(정선, 태백, 영월, 삼척) 아동 청소년 160여 명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 강원랜드는 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응원용품 등의 다양한 선물도 전달했다.경기시작 전에는 강원랜드 임직원 자녀 44명이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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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농협 290억 강남땅 26년간 주차장…비싼 땅 방만 운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은 지난 16일 농협중앙회를 비롯한 24개 기관 업무보고에서 농협 설립 목적에 맞는 역할과 사업 등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강하게 질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삼석 의원은 “NH농협은 농업인의 경제·사회·문화적 지위와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농어촌은 소득 감소 등으로 인한 인구 소멸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농협은 설립 취지와는 달리 역행하는 경영을 펴는 탓에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직격했다. 여기에 “농어촌은 인건비·물가 상승으로 생산비가 올라가면서 주요 농산물 가격도 덩달아 불안정하게 되어 농가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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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심사청구 법률지원 업무협약 체결
앞으로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이하 공단)의 처분에 이의가 있어 취소나 변경을 요구하는 심사청구인은 무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공단은 이와 관련된 업무협약을 지난 19일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공단에 심사청구하는 국민은 대한법률구조공단으로부터 심사청구 전반에 걸쳐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특히 심사청구 할 때 제출하는 ‘심사청구 이유서’에 어떤 근거자료를 넣을지, 무슨 내용을 담을지 등을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심사청구 이유서’는 심사청구인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서류로 심사청구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법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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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노사발전재단과 신중년 직업역량 강화 방안 논의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 이하 ‘폴리텍대학’)은 폴리텍대학과 노사발전재단 실무담당자들이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를 방문해 꿈드림공작소 신중년 직업 체험 현장을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폴리텍대학에 따르면 꿈드림공작소는 국민의 직업능력개발 서비스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폴리텍대학 35개 캠퍼스가 보유한 시설·장비를 개방하고, 단기 기술교육과 체험학습 등을 제공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 방문은 상반기 꿈드림공작소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올해부터 폴리텍대학이 노사발전재단과 협업해 시행 중인 신중년 직업 체험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폴리텍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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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년 연속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2년 연속으로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SH공사는 이해관계자 맞춤형 인권경영 체계 구축 및 인권존중문화 확산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2년 연속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SH에 따르면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인권경영 전문 평가 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이 기관의 국제사회 인권경영 요구사항 이행여부를 객관적으로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SH공사는 지난 2023년 최초로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인권경영위원회를 ESG 경영위원회로 확대 개편해 인권경영 활동을 수행하고,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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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024년 SH 청렴문화 공모전’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청렴문화 실천과 확산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을 개최한다.SH공사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2024년 SH 청렴문화 공모전’ 작품 접수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공고문은 22일 오전 10시부터 SH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모전은 ▲ 슬로건(캘리그라피,손글씨) ▲ 웹툰 ▲ 쇼츠영상 등 3개 분야로 진행한다. 작품 주제는 ▲ 공사의 윤리경영 비전·부조리 척결의지·청렴문화를 표현할 수 있는 메시지 ▲ 직장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반부패 법규정 위반·실천 사례 ▲ 일상 속에서 청렴·부패방지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 또는 경각심을 주는 메시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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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위원장 “금투세 시행…자본유출 가속화 계기 될 듯”
송언석 국민의힘 재정·세제개편특위 위원장(경북 김천시·국회 기재위원장)은 18일 국회에서 한국증시 밸류업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세제개편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주제로 국민의힘 재정세제개편특위 5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송언석 위원장은 “지난 2020년 文정권과 압도적인 의석을 갖고 있던 민주당에 의해 만들어진 금투세는 도입과정 때부터 문제점에 대해 시장과 전문가들의 지적을 꾸준히 받아 왔다”며 “이에 尹정부와 국민의힘은 금투세 시행을 2년 유예하는 합의안을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하지만 내년 1월 금투세 시행을 앞두고 아직까지 근본적인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송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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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노인복지선진화 연구회, 일본 사회복지법인과 정책간담회 가져
부산 부산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노인복지선진화 연구회'(회장 손재호 의원외 8명)는 지난 18일 부산진구의회를 방문한 일본 사회복지법인 스마일링 파크(이사장과 직원등 8명)와 노인복지정책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일본 사회복지법인 ‘스마일링 파크’는 1969년 설립되어 50여개소의 종합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첨단 IT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고 있어 해당 시설이 일본 내에서 주목받고 있다. 스마일링 파크 이사장 일행은 일본 개호보험 및 방문 간호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등 일본의 노인복지제도에 대해 발표하고, 부산진구의회 노인복지선진화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의견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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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눈앞의 미관광장4호 환경 뒷전···이 구청장 홍보 열 올려
본지는 인천 연수구 미관광장4호 경관 훼손과 인접한 상가와 거리의 환경 문제를 타 언론과 연속보도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인천 연수구 뉴스편을 검색하면 2건의 보도가 눈에 들어온다. 지난 7월 14일 인천시 연수구, 민선8기 2년 각종 평가서 72개 수상 실적이라는 제목이다. 아래는 보도다. (중략) 이재호 연수구청장, 매니페스토 공약, 혁신대상 등 개인 영예도 잇따라, 연수구는 민선 8기가 시작된 지난 2022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2년 동안 국무총리, 중앙 장관 및 처·청장상 26건, 시장·교육감상 11건, 기타 우수기관 인증 및 민간 포상 35건 등 모두 72곳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아. (중략) 총리·장관 26건, 시장·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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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천왕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전면 재검토 요구' 주장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구로2)은 구로구 천왕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설치에 대한 전면 재검토 요구를 19일, 주장하고 나섰다.김 부의장은 지난 18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풍수해 피해 현장을 점검한 후, 천왕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설치 계획의 안전성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발전소 설치 허가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했다.김 부의장은 "발전소 허가 과정의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발전용량이 3MW를 초과하면 전기위원회의 심의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허가가 필요하지만, 이를 회피하기 위해 2.7MW와 2.95MW로 두 차례로 나누어 허가를 신청했는데 이는 명백한 쪼개기 꼼수 허가 신청"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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