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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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곡성군수 재보궐선거 네거티브 없는 비전경쟁 이끌겠다”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위원회는 16일 곡성 군민회관에서 곡성군수 경선 후보자 클린 경선 서약식을 개최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날 서약식엔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위원장인 권향엽 국회의원을 비롯해 강대광·유근기·정환대 예비후보자 그리고 곡성군의회 강덕구 의장·김요순 부의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사 자리를 더욱 빛냈다.오는 10월 16일 실시 예정인 곡성군수 재보궐선거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곡성군수 예비후보자 일동이 당내 경선부터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나갈 것을 지역 주민들에게 약속하기 위해 (서약식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당원과 지역주민들이 주인으로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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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자연재해로 훼손된 문화유산…복구비 전액지원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은 14일 자연 현상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재난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이 파손되면 복구비를 국비로 모두 뒷받침하는 내용이 핵심 골자로 담긴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국가지정문화유산이 훼손 시 국가는 경비의 전부나 일부를 보조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통상 복구하는데 드는 경비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국비 70%·지방비 30%의 비율로 지원되고 있다. 알다시피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화재·풍수해 등의 자연 재해로 예상치 못한 국가지정문화유산이 손상되는 사례가 예전과는 다르게 자주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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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3000억 규모 티몬・위메프 특별지원 시행
IBK기업은행은 티몬·위메프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기업을 위한 특별지원을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의 협약을 통해 판매대금을 받지 못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피해기업에 총 3,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부대출을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피해금액 범위 내에서 기업당 최대 30억원이며 대출금리를 최저 3.9%~최고 4.5%로 우대 적용한다. 또한 피해기업이 보유한 기존대출에 대해서도 최대 1년의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를 제공한다. 일시상환방식 대출 만기 도래 시 원금상환 없이 연장을 지원하며 분할상환 중인 대출의 할부금도 다음 회차까지 유예 가능하다. 이 밖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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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진행
지속되는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 직원들이 16일 서울 명동 일대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수원 홍보실 직원들은 이날 명동의 상점을 찾아 ▲문 닫고 냉방하기 ▲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26도 준수 등의 내용을 안내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하며 에너지 절약 기념품도 배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정호 한수원 홍보실장은 ʻʻ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했다ʼʼ면서, ʻʻ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인 한수원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에 힘쓰며, 에너지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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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최상목 경제부총리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은 16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을 접견했다.이 자리에서 우 의장은 "최근 고물가·고금리 현상과 1년 6개월만에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올해 2분기 경제 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 걱정스럽다"면서 "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가 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우 의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수 결손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현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국민의 삶을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며 "가까운 시일 내 민생경제 회복을 전망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민생을 살리기 위한 적극적인 재정투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최 부총리는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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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제46회 심평포럼'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평원)은 오는 27일 가톨릭대학교(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제46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심평포럼'은 심사평가정책연구소 주관으로 보건의료분야 및 건강보험정책 등 주요현안에 대해 연구자와 관련 전문가들이 논의하는 집단지성의 장으로 2007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다.특히 올해 포럼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는 자리로 보건의료 전문가들 간 현장 소통을 추진한다.이번 심평포럼은 ’건강보험 급여체계의 합리적 개선방안 모색’을 주제로 강중구 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의 축사, 함명일 심사평가정책연구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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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신한울 3,4호기 조립보험 가입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16일 신한울 3,4호기 건설공사 과정에서 발생할지 모를 위험에 대비해 삼성화재해상보험 조립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보험 가입으로 건설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수원뿐 아니라 신한울 3,4호기 관련 기자재 공급자와 시공사의 위험을 담보해 안전한 건설 및 적기 준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조립보험은 각종 건설에 수반되는 위험요소를 관리하기 위한 보험으로, 원전과 같은 대형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에 수반되는 위험요소의 처리를 위해 보험 가입은 필수다. 한수원은 사전 현장설명회 및 설문조사 등 철저한 시장분석을 통해 최적의 보험가입조건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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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세계직업능력교류협회·통계뱅크와 저탄소 식생활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세계직업능력교류협회(회장 서정욱), 통계뱅크 주식회사(대표이사 이경만)와 함께 저탄소 식생활 확산과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직업능력교류협회는 중소기업 직업군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호교류 네트워킹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통계뱅크는 다양한 분야의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는 통계 플랫폼 기업이다. 협약기관들은 향후 ▲ ‘저탄소 식생활’ 동참 등 먹거리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 대한민국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 관련 상호협력 등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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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수도권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CEO 현장경영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16일 지속되는 폭염과 전력수요 갱신에 대비해 수도권에 소재한 신인천빛드림본부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수도권 계통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증가에 따른 전력계통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가스터빈 활용 주파수 조정기술'을 세계 최초로 실증·확대 적용하는 등 전력계통 안정화의 최전선에 있는 발전기이다.이날 이승우 사장은 폭염에 따른 현장 온열질환 대책부터 발전소 취약부 보완 계획까지 전반적인 운영체계와 잦은 기동·정지에 따른 발전설비 비상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했으며, 이후 현장간담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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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0시 축제서 ‘대전 스타의 밤’ 성료..."시민 6000여 명 방문"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마련한 ‘K-water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하는 대전 스타의 밤’이 성황리에 열리며 ‘0시 축제’를 찾은 대전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대전 스타의 밤’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본사 대전 이전 5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을 넓히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15일 대전 중앙로역 네거리 특설무대에서 개최됐으며 0시 축제를 즐기는 관광객과 지역주민 등 6천여 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개그맨 서경석이 사회를 진행하는 등 대전 출신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대전 출신 가수인 코요태를 비롯해 V.O.S, 김의영, AB6IX, 뮤지컬 배우 차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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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DJ 서거 15주기 추모식 한 자리에... 18일 개최
김대중(DJ)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모식이 오는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다고 김대중평화센터가 16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추모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비롯한 여야 정치권 인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노태우·김영삼·노무현 전 대통령 아들인 노재헌·김현철·노건호 씨 등도 나란히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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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25만원법'·'노란봉투법' 재의요구안 재가"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이른바 '전 국민 25만원 지원법'으로 불리는 ‘민생회복지원금지급 특별조치법’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안을 재가해 국회로 돌려보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사회적 공감대가 없는 야당의 일방적 법안 강행 처리로 인해 또다시 재의요구권을 행사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지난 2일과 5일 각각 25만원 지원법과 노란봉투법을 단독으로 처리했는데 윤 대통령이 국회에 여야 합의 없이 처리된 법안의 재의를 요구한 것은 이번이 10번째이고 법안 수로는 21건째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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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읍, 주민 주도 마을복지사업 ‘시민작가 프로젝트’ 추진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송영종)는 8월부터 10월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진호) 및 마루성인미술학원(원장 차정현)과 함께 주민 주도 마을복지사업인 ‘시민작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미술 활동을 지원해, 내면 표출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참여자의 자아존중감 회복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지난 7월 30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정관읍행정복지센터,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루성인미술학원이 업무협약식을 가지며, 미술교육과 전시회 개최 등 각종 미술 활동을 통한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마루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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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제3자 '채상병특검법' 수용 의견에 "제보공작 의혹 포함의견 반영해 절차 진행"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6일 '채상병특검법'과 관련해서 제보공작 의혹에 대한 의견을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그동안 일관되게 대법원장이 선정하고 무소불위적 위헌적 요소를 제거한, 제대로 된 특검안을 내자는 입장을 밝혀왔다"며 "최근 드러난 소위 제보 공작 의혹까지 수사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등의 당 내외 의견을 반영해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민주당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언급한 제삼자 추천안도 수용할 수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한 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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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기’ 내실화 위한 역량 강화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기’ 내실화를 위해 학생평가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17일 롯데인재개발원(오산)에서 열리는 이번 연수에는 교육지원청이 추천한 중학교 학생평가 현장지원단 200여명이 참여한다.주요 내용은 ▲학생평가 정책 방향 안내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기’ 논술형 평가 운영 ▲교과별 특성에 맞는 평가계획 컨설팅 ▲교과별 수업 연계 논술형 평가의 이해와 실제 등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고차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신장을 위한 논술형 평가, 과목별 성취 수준에 맞는 맞춤형 피드백 강화 등 개별 학생의 학습과 성장 지원 평가를 구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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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국가위기상황 발생 대비 2024년 을지연습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오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3박 4일간 도교육청과 25개 교육지원청 직원이 24시간 비상 근무하는 ‘2024 을지연습’을 시행한다.을지연습은 국가위기상황 발생 시 국가 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국가적으로 추진하는 훈련이다. 신속한 국가 위기관리와 총력전 대응 역량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한다.도교육청은 을지연습 기간 군과 합동으로 방독면 착용 방법과 우의, 고무장화 등 화생방 방호를 위한 대체 장비 활용 훈련을 진행한다. 또 수원 영일중학교(학교장 이정임)를 대상으로 한 학교 대테러 훈련 등 전시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한 실제 훈련을 한다.청사 방문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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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김동연 지사와 ‘깜짝 회동’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16일 김동연 경기지사와의 ‘깜짝 회동’을 통해민생 위기 대응을 위한 의회와 경기도 간 소통 강화에 뜻을 모았다.김 의장 취임 후 처음 이뤄진 이날 회동은 김 지사의 도의회 ‘깜짝 방문’을통해 마련된 자리로, 김 의장과 김 지사는 의회 접견실 차담 후 오찬까지함께하며 도의회와 경기도 간 원활한 소통 체계를 강화하자는 데 의견을모았다.김 의장은 “장기화된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민생의 불안감과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며 “이런 때일수록 도의회와 경기도가 더욱 강한 협력의 의지를발휘해 도민들께 힘이 되는 의정, 도정을 만들어야 한다”는 뜻을 전했고,김 지사 또한 이에 공감을 표했다.특히 김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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