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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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 실시
경기도는 ‘2024년도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를 실시한 결과 대상에 용인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는 시군별로 ▲주택공급 및 품질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시책추진 등 주택 관련 업무 전반을 평가한다. 대상을 받은 용인시는 신규 정책으로 공동주택 단위의 건강한 생활터 조성을 위한 ‘함께 만들어요! 우리동네 건강아파트’ 사업과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주거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용인청년 똑똑한 주거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공동주택의 화재 발생 시 옥상으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옥상피난 시설 3종(피난 안전 테이프,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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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내 ‘먹거리광장’ 조성
경기도가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내에 경기도 먹거리광장을 조성해 먹거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2월 7일부터 17일까지 수원시 서둔동에 위치한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쿠킹스튜디오 파일럿프로그램’과 ‘프렌드 십 데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민에게 먹거리광장을 소개하고, 내년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그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먹거리 광장은 지역내 먹거리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먹거리 산업을 활성화하고자 조성됐다. 수원시 권선구 경기상상캠퍼스 내 (구)서울대학교 유리온실을 리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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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 전해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7일 대구광역시 동구 방촌동 일대에서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심규헌 상생협력처장과 강정모 노동조합 부지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해 취약계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함께 힘을 모았다. 올해 가스공사는 기초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연탄 약 3만 5천 장을 지원했으며, 지난 2014년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한 후 지금까지 34만 장의 연탄을 1,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사활동에 참여한 심규헌 상생협력처장은 “오늘 연탄 나눔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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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초등학교‧유치원 휴교‧휴원 권고
26일부터 3일째 계속되고 있는 폭설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면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도내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휴교‧휴원을 긴급 권고했다. 경기도는 기록적 폭설로 인한 붕괴, 낙상, 교통사고 등의 위험이 높다고 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8일 새벽 경기도교육청과 긴급 협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휴교‧휴원 여부는 최종 학교장과 원장의 재량으로 결정된다. 도는 초등학교, 유치원의 휴교‧휴원이 이뤄질 경우 교통유발요인 감소에 따른 교통혼잡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는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이외 공무출장을 자제하도록 하고, 임산부 및 자녀 등교·돌봄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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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대설 긴급 대책회의 열고 네가지 특별 지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8일 긴급 소집한 ‘대설 대책회의(영상)’에서 “적당히 오면 아름다운 눈이지만, 이제부터는 눈과의 전쟁” 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지금은 (눈이) 우리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입니다. 눈과의 전쟁을 위해 김동연 지사는 ‘비상한 각오’와 ‘특별한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비상한 각오를 위해선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이럴 때가 돈을 쓸 때” 라면서 “재정을 아끼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재정을 아끼지 말고 제설제, 제설장비를 확보하고 (도의)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만전을 기하고, 만반의 대책을 세우라”고도 말했습니다. 특별한 대응을 위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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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4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 획득 및 생명존중 특별상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등급인 ‘레벨5’를 획득하고 생명존중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27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4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에서 취약계층 나눔 사업과 생명존중 가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한 점을 인정받아 생명보험사회공단재단으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 및 공공기관을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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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에콰도르와 ODA 사업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7일, 에콰도르 공공교통건설부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공동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시 공공교통건설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동주 관리원 기후대응연구실장과 에콰도르 공공교통건설부 인프라담당 차관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매년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에콰도르 도로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디지털 정보체계 구축, 데이터 기반 통합유지관리 등 한국형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관련 ODA 사업 발굴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리원과 에콰도르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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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국가 총 전력수요 데이터 서비스 개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전력정보 모바일앱을 통해 '국가 총 전력수요' 정보에 대한 대외 공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국가 총 전력수요 정보는 전력시장 내 수요뿐만 아니라, 전력시장 밖에서 운영되는 한전PPA 태양광 및 자가용 태양광(BTM)의 출력을 통계적 기법으로 실시간 추정한 것이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2024년 2월부터 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해, 4월부터 국가 총 전력수요 데이터의 검토 등 시범운영을 거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11월 28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게 됐다. 국가 총 전력수요 정보는 전력정보 모바일앱과 전력거래소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2024년 11월 23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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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민주당 악법 폭주...이재명 방탄 발악에 불과"
강승규 의원(국민의힘, 충남 홍성·예산)은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를 예고한 28일 국회 본회의에 ‘상설특검 규칙 개정안’과 양곡관리법 개정안 등의 법안들이 회부되자 "모두가 민생을 망치고 헌법에 반하는 악법"이라며 "이재명 방탄의 발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법독주로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민주당을 강력 규탄한다"며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강 의원은 "‘상설특검 규칙 개정안’은 여권의 추천권을 박탈시켜, 야권이 사실상 상설특검 후보 추천권을 독점하는 내용"이라며 "대통령의 임명권과 행정부의 수사·기소권을 침해함으로써, 삼권분립 원칙을 형해화하는 명백한 위헌이다. 사법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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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024 올해의 영웅소방관’ 시상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와 함께 28일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소방영웅 시상식’을 개최하고, ‘영웅 소방관’ 8명에게 상패와 상금 9000만원을 수여했다.이날 시상식에서 에쓰오일은 소방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고 영웅 소방관’으로 선정된 유승걸 소방위(경기 남양주소방서)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을 시상했다. 또 김광수 소방장(경상 청송소방서) 등 ‘영웅 소방관’ 7명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영예의 ‘최고 영웅 소방관’에 선정된 유승걸 소방위는 올해 6월 남양주시 화도읍창현리 수난 사고시 수중수색으로 구조대상자 1명을 구조하고, 4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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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폭설과의 전쟁 선포
김동연 지사는 27~28일 이틀간 내린 눈으로 인명사고와 재산피해가 속출하자 눈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수도권 지역에 117년 만의 11월 폭설을 기록한 눈은 28일 새벽까지 이어져 이틀간 내린 눈으로 경기지역에서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습설(습기를 머금은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안양농수산물센터의 지붕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곳곳에 눈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경기도의 수장 김 지사는 “눈이 경기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다”며 눈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어 “제설제와 제설차량 등 눈을 치우는 모든 장비를 동원하여 경기도민의 재산과 인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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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국민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서비스에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4 대국민 서비스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올해로 세 번째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철도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공모 주제는 △영업제도 △시설 △디지털 서비스 전반으로 철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12월 20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의 ‘고객참여’-‘서비스 아이디어 제안’ 코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안을 선정해 내달 30일 발표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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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국화분재 전시회 작품 판매 수익금 기부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수서역 국화분재 전시회를 통해 모금된 작품 판매 수익금을 27일 사랑의 열매에 전액 기부했다.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수서역 지하 1층 맞이방에서 열린 국화분재 작품전시회는 SRT 기장들이 수서승무센터 국호분재 동호회 활동을 통해 준비한 대형·소형 국화분재 30여점을 선보였다.수서승무센터는 전시 기간 국화분재 소품을 판매해 모금된 수익금 130만원 전액을 이날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했으며,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노숙인 등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연말을 앞두고 소외 받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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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서울성모병원 방문 간담회... 이른둥이 지원책 강화 약속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서울성모병원을 방문해 이 병원에서 지난 9월 국내 최초 자연 임신으로 다섯쌍둥이를 낳은 김준영·사공혜란씨 부부 등 이른둥이 부모, 병원 의료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이른둥이 출산과 치료, 양육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다섯쌍둥이 아기들을 보니 정말 오밀조밀하고 예쁘다. 하나님의 섭리가 참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저도 어머니께서 바쁜 직장 생활을 하셨기 때문에 칠삭둥이 2.3㎏ 미숙아로 태어나 아이를 보는 마음이 더욱 각별했다"고 말했다. 이른둥이는 과거 미숙아라는 용어를 대채한 말로 임신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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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탄핵추진' 관련 검사 집단반발 움직임 비판... "헌법위반 정치행위 징계해야"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검사 탄핵소추 추진에 대한 검찰의 집단 반발 움직임이 일자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사법 정의 실현 및 검찰 독재 대책위원회'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집단 반발은 검찰이 안하무인의 지경에 이르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국회에 대한 부정이자 도전이고,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정치 행위이자 집단 행위"라고 밝혔다. 사검독위는 "국가공무원법은 공무원의 정치 행위와 집단 행위를 금지한다"며 "검찰총장은 이들을 헌법과 법률 위반으로 당장 수사하고 징계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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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게시판 논란’ 갈등... 친윤계 한 대표 향해 연일 ‘쓴소리’ vs "소모적 논쟁 그만"
국민의힘에서 '당원 게시판'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오히려 갈등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연뉴스에 따르면 친윤(윤석열)계인 권성동 의원은 28일 보수 진영 외곽조직인 '새로운미래준비위원회'의 정기세미나 강연에서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동훈 대표를 공개 비판했다. 권 의원은 "한 대표나 그 가족 명의로 1천건에 가까운 의견이 게시판에 올라왔는데 그러면 당심이 왜곡된다"며 "가족이 글을 올렸는지, 제삼자가 가족 이름으로 올렸냐를 알려달란 것이지, 대통령을 비판한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민전 최고위원은 지난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원 게시판 논란을 두고 한 대표와 공개 충돌을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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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홍 전 방사청장 '변호사법 위반' 혐의 등 경찰 구속영장 청구... 법원 내일 영장심사
경찰이 왕정홍 전 방위사업청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8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왕 전 청장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과 검찰의 영장 청구에 따라 29일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다고 밝혔다. 왕 전 청장에 대해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전해졌는데 2020년 방사청장 자리에서 퇴직해 한 세무법인에서 재직할 때 컨설팅 명목으로 활동하면서 특정 업체로부터 방사청과의 알선을 대가로 주식 거래 등 금전적 이익을 얻은 정황을 경찰은 포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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