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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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장하준 교수 초청…글로벌 경제질서와 대한민국 특강 실시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민기)는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장하준 교수를 초청하여 ‘글로벌 경제질서 변화와 대한민국 경제정책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회경제특강을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글로벌 경제는 △미국의 관세정책 전환에 따른 주요국 보복관세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기후변화 대응 위한 경제구조 전환 등으로 전례 없는 불확실성과 복잡성에 직면해 있다. 대한민국 경제 또한 △저출생·고령화 △양극화 심화 △주력산업의 경쟁력 변화 등 다양한 도전과제들이 눈앞에 놓여 있다. 국회사무처는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 대한민국의 경제상황을 더 폭넓고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향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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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국 하이난 국제 소비재박람회’ 참가로 中 프리미엄 소비시장 진출 박차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에서 개최된 ‘중국 국제 소비재박람회’에 참가해, 프리미엄 소비재 제품을 집중 홍보하는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관은 ▲기업 전시관 ▲프리미엄 소비재 쇼케이스 ▲이도면세(Offshore Duty Free) 제도 활용 바이어 상담회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 상담회 ▲방한 관광 및 K-콘텐츠 홍보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중국 내수 회복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이도면세 제도’를 활용해, 참가기업이 하이난 지역 유통망 및 바이어와의 연결을 확대할 수 있도록 맞춤형 B2B 상담기회를 제공했다.한국관에는 뷰티, 건강식품,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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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두바이 왕실 주관 ‘AI 어셈블리’에 8개 한국 기업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21일부터 22일까지 두바이 미래박물관에서 열리는 ‘AI 어셈블리(AI Assembly)’에 국내 AI 유망기업 8개사의 참가를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두바이 왕실 산하 두바이 미래재단(Dubai Future Foundation)이 주관하는 ‘두바이 AI 위크(Dubai AI Week)’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AI 산업 동향과 정책을 공유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공공 주도 AI 행사로, 전 세계 주요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두바이 미래재단은 함단(Hamdan) 왕세자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인공지능부 장관과 교통청장 등 정부 주요 인사가 참여하는 UAE의 미래산업 전략의 컨트롤타워다. 두바이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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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서 10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 최우수 등급 도입 이후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평가 대상인 134개 공공기관 중 10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곳은 중부발전이 유일하다.중부발전은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며,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협력 중소기업의 발전기자재 혁신제품 수출을 위해 민·관·공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해외실증을 추진하며 총 5.7억원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또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해 발굴한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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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모두의 안심주택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와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 한국도시계획가협회(회장 이승일)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모두의 안심주택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안심주택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을 기반으로 추진 중인 청년, 어르신, 신혼부부 대상 안심주택과 임대형 기숙사를 통합 개발·공급하는 새로운 공공주택 모델로, 모든 계층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이번 토론회는 저출산, 청년 주거 불안, 초고령사회 진입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모두의 안심주택’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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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청년인재 발굴 위한 '풍력 발전량 예측 공모전'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에너지·디지털 전환을 대비해 청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2025 풍력 발전량 예측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한국동서발전은 대학(원)생에게 출자회사인 경주풍력발전의 실제 데이터를 제공하고, 참가 학생들이 이를 분석해 발전량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기반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수상팀의 예측 모델은 향후 한국동서발전의 풍력 디지털트윈 플랫폼과 통합발전소(VPP)에 적용되어, 실제 에너지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계획이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디지털트윈 플랫폼이란 현실 세계의 사물을 디지털 공간에 똑같이 구현한 가상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플랫폼으로 발전 설비를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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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한수원은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동반성장 사업을 시행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창사 이래 최초로 ‘동반성장 활동 추진 실적’ 평가에서 만점을 받았다.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해마다 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중소기업의 체감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관의 동반성장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2024년도에는 총 134개 기관에 대해 평가를 시행했다. 지난해 한수원은 신한울3・4호기 본격 건설 등 국내 원자력 산업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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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사전 정비진단 서비스 누적 수행 50건 돌파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공사 전 전문인력을 투입해 최적화된 정비 전략을 도출해내는 사전 종합진단서비스가 고객사의 신뢰를 얻으며 각광 받고 있다. 한전KPS는 지난 2011년 당진2호기를 시작으로 2019년 신평택복합발전소 시운전 공사부터 본격적으로 사전 발전설비 종합진단서비스를 시행해 최근 태안화력발전소에 이르기까지 누적 수행실적 50건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사전 종합진단서비스는 발전소 계획예방정비 공사를 시행하기 전 건설․시운전 단계부터 경상운전 중인 설비까지 사전에 이상징후를 포착하고 정밀분석을 통해 최적의 정비방안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받은 발전소 운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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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 에너지 자원 유연화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본부장 신춘호, 이하 `신세종본부’)가 지난 17일 신세종본부 대회의실에서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과 '융복합 차세대 LNG 발전'을 향한 에너지 자원 유연화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세종본부의 에너지 자원을 이용하여 열병합 모드(열/전력 병행) 운전의 전력 자원 유연성 확보, LNG 직도입을 활용한 연료 전지 등 신규 전원 및 열 공급 최적화 방안 도출을 위해 마련됐다.신세종본부는 630MW급 발전소와 시간당 340Gcal 용량의 열에너지 공급 설비로 구성된 집단에너지 사업으로 2024년 6월 30일 상업운전을 개시하며 세종시민들에게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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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K-Food+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서 141억원 규모 수출 상담 성과
한국농어촌공사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상반기 K-Food+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Buy Korea Food+)’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16일부터 2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공사는 농산업 분야에 대해 110만 달러(약 15억원) 규모의 수출을 돕는 등 수출 활성화 성과를 달성했다.공사에 따르면 ‘K-Food+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농산업 수출상담회이다. 공사는 농산업 부문을 맡아, 유럽, 중동 등 해외 구매기업 10곳을 초청하고, 국내기업과 해외 구매기업 간 상담을 연계하는 등 행사 전반을 지원했다.특히, 국내 농자재 기업을 대상으로 예비 교육을 시행하고, 해외 구매기업을 위한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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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유통원 이태식 대표이사, '온판상담소' 현장 방문해 운영 현황 점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가 지난 18일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전용 상담센터인 ‘온판상담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4월 개소한 ‘온판상담소’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과 관련된 사업 안내, 공고 알림, 문의 응대, 애로사항 해소 등 다양한 정보제공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4년 개소 이후 약 8만건이 넘는 안내, 문의 응대를 수행했다. 현장을 찾은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온판상담소’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 성과 등을 보고받았으며,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상담사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지는 간담회에서는 상담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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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공직사회, 지역상권 소비 활성화에 나서
광주 남구는 각 부서별로 동네 상점을 이용하는 등 지역상권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남구는 21일 “고금리와 고물가 등 경기 불황으로 소비경제가 크게 위축됨에 따라 공직사회를 중심으로 소비 활동을 촉진하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사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손님들로 북적였던 골목 상권이 쥐 죽은 듯이 고요한데다 동네 곳곳에 임대 문의 현수막을 내건 빈 상점이 증가하는 등 지역상권이 크게 위축된 상황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주민들도 고물가와 고금리 영향으로 가계부채가 늘면서 필수 생계비 외에는 지출을 줄이고 있어서 현 상황이 단순한 업황 침체가 아닌 지역경제의 토대마저 뒤흔드는 심각한 신호로 작용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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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태안군이 민방위 1~2년차 대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을 확립하고 각종 재난에 대비한 대비태세와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으로 3일간 대원 총 300여 명이 참여했다.군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민방위 대원의 기본 소양 △방독면 착용법 △지진 및 화재 대응법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등 효과성 높은 교육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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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대책 보고회' 개최
평택시는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앞두고 작년 집중호우 대비 재난대응의 문제점을 도출해 호우피해 최소화와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시는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고자 부시장(임종철)을 단장으로 사전 대비 전담팀(T/F)을 3월부터 운영해 배수펌프장, 지하차도, 하천, 배수로 등 소관부서별 방재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추진했으며,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사전준설 및 응급조치를 완료했다.또한,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정해 여름철 대책기간동안 집중모니터링 실시, 주민대피계획 수립, 극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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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본격 추진
보은군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지속되는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합법 체류 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의 거주 비자 발급 조건을 완화해 지역 정착을 유도해 경제활동 촉진, 인구유입 등 선순환 구조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지역우수인재(F-2-R) △재외동포 대상 지역특화동포(F-4-R) △지역특화형 숙련기능인력(E-7-4R) 분야에서 수시 모집한다.지역우수인재 대상자는 보은군에 실거주 및 취업하는 합법 체류 외국인으로 △한국어능력시험 4급 이상 취득 또는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 이상 이수(사전평가 5단계 이상 배정) △국내 전문학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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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반려견 안전조치 강화 및 펫티켓에 대한 캠페인 추진
청주시는 반려견 안전조치 강화 및 펫티켓에 대한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반려견 목줄 미착용, 배설물 미처리 등 기본 수칙을 지키지 않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시민 불편과 민원이 계속 발생해 추진하게 됐다. 시는 반려견 외출 시 목줄 길이 2m 이내 유지 및 배설물 처리에 관한 현수막을 공원 내에 게시하고 공원 이용객을 대상으로 직접 대면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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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고층민원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서천군은 ‘고충민원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복잡·다양해지는 민원 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군민 중심의 민원 행정 구현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조덕현 고충민원심의관이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특이·고충 민원 응대 요령과 갈등 상황별 대처 방안, 후속 조치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2시간에 걸쳐 생생하게 전달했다. 민원인의 감정을 공감하면서도 공정하고 일관된 행정 처리를 위한 소통 기법 등도 중점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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