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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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4기 두드림 주니어보드 위탁교육 실시
부안군은 제4기 두드림(DO-DREAM) 주니어보드를 대상으로 ‘똑똑하게 나답게 플러스 Up’ 위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니어보드 구성원들의 자기 이해와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더 창의적이고 활력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드림 주니어보드는 임용 5년 이내의 20~30대 젊은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정책 플랫폼으로 불합리한 관행 개선과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군정 발전과 조직문화 변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제4기 주니어보드에는 23개 부서에서 선발된 43명이 10개 팀으로 참여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젊은 공직자들이 미래 행정의 주역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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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다수 수상
김제시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정보화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혁신대회는 지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개 부문에 걸쳐 사전경진을 실시했으며 김제시는 블로그 포스팅(장년)에서 최우수상(김영식)과 우수상(양두관), UCC(쇼츠)에서 우수상(김종국), 라이브커머스에서 우수상(박미진), 정보화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장려상(임정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성과는 김제시 농업인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온라인 홍보와 소통, 마케팅 역량을 적극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블로그, 영상제작,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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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그린 바이오 산업 거점도시로 도약
익산시가 그린바이오 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한다. 익산시는 4일 원광대학교,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원광대학교에서 '익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 안호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을 비롯해 원광대 학생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유망기업 발굴과 입주 지원 △연구개발(R&D)·사업화 등 창업 전주기 지원 △교육·컨설팅 등 전문 인력 양성 △지역 인재 채용과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한다. 기관별로 익산시는 행정·재정적 지원과 정책 연계를 담당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기업 관리와 사업화 지원, 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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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5년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전주시는 구직난을 겪고 있는 청·장년층을 돕고, 인재를 찾지 못하는 중소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2025년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채용행사에는 △㈜한우물(볶음밥 제조업체) △㈜엄지식품(냉동만두 제조업체) △(주)폰드그룹(제조 및 도소매) △㈜제니엘(도시락 제조업체) 등 4개 업체와 청·장년층 구직자 등이 참여했다. 전주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이번 행사에 앞서 직업상담사를 통해 구인·구직 매칭률을 높이기 위해 주력했다. 특히 직업상담사들은 참여기업의 급여 및 근무 시간과 통근버스 노선 등 구인 조건에 맞춰 구직자 개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해 면접 대상자가 해당 업체의 면접을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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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차밭 경관과 빛의 연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카페 공간 조성
보성군은 차밭 경관과 빛의 연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카페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군민과 관광객이 보성의 대표 관광지인 차밭의 절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존 벽체를 철거해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하고, 사계절마다 다른 색으로 물드는 차밭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카페 내부는 ‘물결’과 ‘반딧불’을 형상화한 조명(고보라이트)이 설치돼, 은은한 빛이 공간을 물들이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기존 전시 공간은 ‘우주’를 모티브로 한 고보라이트로 꾸며져, 전통과 미래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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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관내 농·어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대상 인권교육 실시
신안군이 관내 농·어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대상 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남도와의 연계를 통해 신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문길주 전남노동권익센터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근로자 인권침해 사례와 고용주가 준수해야 할 법적 의무사항을 중심으로 강의를 펼쳤다.총 177명의 교육 대상자 중 125명(농업 분야 68명, 어업 분야 57명)이 참석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용주의 인권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신안군의 2025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현황은 농업 분야 206농가 840명, 어업 분야 85어가 234명으로, 총 1,074명에 달한다. 이는 전년 대비 341명 증가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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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5년 우수 경영기록 경진대회'서 3개 농가 수상
광양시는 ‘2025년 우수 경영기록 경진대회’에서 관내 3개 농가가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농가의 경영기록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심사는 경영기록의 성실성, 정확도, 활용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광양시에서는 ▲참다래를 재배하는 이재형 농가가 소득조사 부문 최우수상, ▲토마토를 재배하는 황영재 농가가 소득조사 부문 우수상, ▲파프리카를 재배하는 김희원 농가가 자유기장 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수상 농가들은 생산비, 노동력, 판매 수익 등을 체계적으로 기록해 경영 현황을 명확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합리적인 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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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년 로컬푸드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 개최
무안군은 '2025년 로컬푸드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무안군과 무안로컬푸드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관내 로컬푸드 생산농가와 직매장 출하농가 등 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무안군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광주 지구장터, 보자기장, 곡성 뚝방마켓 등 선진사례 기획자 초청 강의 ▲선진지역 직거래장터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무안군 일로읍 오룡2지구 오룡공원에서 운영될 '무안 로컬푸드 직거래장터'와 연계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획‧운영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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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6년 신규시책 보고회 개최
무안군이 각 실단과소별 2026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와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에너지, AI, 로봇 등 신산업 분야, 자연재난에 대응한 안전 분야 등 183개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보고된 주요 신규시책사업으로는 ▲첨단로봇·AI 활용 중소기업 제조혁신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실증 ▲마을 영농형 태양광 설치 시범사업 추진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추진 ▲무안 영원 신혼부부 임대주택 사업 ▲무안군 장애인종합복지관 분관 운영 ▲(가칭)무안문화재단 설립 추진 ▲마을주변 산불확산 위험요인 제거사업 ▲무안군 생활임금제 시행 ▲무안 신학서호지구 배수개선사업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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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이동특허상담실' 운영
충주시는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이동특허상담실’을 운영했다.이번 상담실은 충청북도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충주시와 충북·충주지식재산센터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특허정보 종합컨설팅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특히 변리사와 FTA 관세사, 특허 및 브랜드 전문 컨설턴트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위원들이 참여해 고품질의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이날 상담실을 운영한 결과, 시간과 공간적 제약으로 지식재산권 컨설팅을 받지 못했던 지역 수출기업과 중소벤처기업 그리고 개인사업자 등 40여 개 업체 60여 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특히 참여한 업체에는 △산업재산권 출원비 △해외출원비 △특허 선행 기술조사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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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소년 대학 및 진로탐방' 프로그램 운영
옥천군이 4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주요 연구기관이 모여있는 대전의 연구 클러스터 단지를 방문해 '청소년 대학 및 진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옥천고등학교와 청산고등학교 학생 총 60명(옥천고 38명, 청산고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학생들이 실제 대학 캠퍼스와 연구기관을 탐방함으로써 진로 및 진학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다양한 정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탐방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졌다. 참가 학생들은 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한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옥천중학교 출신인 신소재공학과 육종민 교수를 만나 학과 소개와 함께 진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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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찾아가는 나무 놀이터' 운영
진천군은 ‘우리 동네 늘봄 놀이터’ 사업의 하나로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나무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규모 학교에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늘봄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 발전 특구 사업인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급 규모나 시설․인력 부족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을 여러 소규모 학교의 협력으로 공동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찾아가는 나무 놀이터’는 관내 소규모 학교 9개교 대상으로 △4일에 문백초․문상초 △5일에 이월초․학성초․금구초 △23일에 초평초․구정초 등 권역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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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어린이집 영유아를 위한 놀이체육 행사' 개최
충주시는 ‘2025년 어린이집 영유아를 위한 놀이체육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와 보육교사 1,500여 명이 참여해 함께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특히, 행사장에는 영아와 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춰 체험 공간이 구분됐으며, 총 9종의 놀이체험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공놀이 △협동 게임 △신체 균형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체력활동을 장려하고, 화합하며 협동성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됐다.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자유롭게 뛰어놀며 또래와 서로 돕고 뭉치며 즐거움을 경험했으며, 교사들은 아이들의 성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뜻깊은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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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 직지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청주시는 청주고인쇄박물관 일원에서 ‘2025 직지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 처음 열린 직지의 날 기념식은 기존 짝수 해에 열리는 직지문화축제와는 별도로, 직지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범석 청주시장 등 시 관계자와 청주시의회, 직지가치증진위원회,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는 간소하지만 의미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고인쇄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미래세대를 대표한 흥덕초등학교 학생이 축하 떡케이크 커팅에 참여해 직지를 미래세대에 계승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또한 시민참여 축하 메시지로 만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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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부름와유' 개통식 개최
제천시가 수요응답형 버스 ‘부름와유’의 개통식을 지난 4일 오후 3시 봉양읍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이날 개통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시의원, 교통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롭게 도입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의 출발을 함께했다.봉양읍과 백운면에서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버스 ‘부름와유’는 스마트폰 앱과 전화 예약을 통해 승객이 원하는 시간·장소를 지정하면, 차량이 이를 반영해 최적의 노선을 운행하는 방식이다. 정해진 노선을 순환하는 기존 시내버스와 달리, 필요한 곳만 운행해 농촌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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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우리동네살리기 신규 공모사업' 최종 선정
예산군이 ‘2025년 우리동네살리기 신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창소3리 지역이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총 99억9000만원 규모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4차례의 공모 실패에도 불구하고 주민 역량 강화와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이뤄낸 것으로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주민 공동체 회복 등 마을 전반의 변화를 이끌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창소3리 마을은 주변 마을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 만큼 번성했던 마을이었으나 2001년 충남방적 공장 폐쇄 후 젊은 층이 급격히 빠져나갔고 현재까지 별다른 여건 변화 없이 쇠퇴가 진행되고 있다. 군은 해당 지역에 대해 2019년 도시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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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기본사회 이해' 교육 진행
부여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본사회 이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기본사회’라는 사회 패러다임을 공직사회가 어떻게 수용하고 실천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군정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공직사회의 책임과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사회학 및 정책 분야의 권위자인 정균승 군산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았다. 정 교수는 ▲기본사회의 개념과 등장 배경 ▲공공조직의 변화 필요성 ▲행정 현장에서의 실천 전략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 사례와 함께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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