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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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해외선물 ‘언택트 다이렉트 서비스’ 실시
교보증권 국제선물부는 해외선물 비대면 원격서비스인 ‘언택트 다이렉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신규고객 대상으로 교보증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유선으로 전문 투자상담 직원이 연락해 비대면계좌 개설이 진행되며 화상으로 해외선물관련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나아가 HTS 원격지원서비스인 온라인닥터를 통해 1:1 심층교육과 해외선물 화면 및 적용방법, 거래소별 주문유형 등을 안내한다. 또한 비대면계좌 개설시 계약당 $2.99 수수료 혜택이 적용되며 그 외 실전투자대회 및 신규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가할 수 있다. 우성문 교보증권 국제선물부장은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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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고객예탁 자산 300조원 돌파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8월 말 기준 고객예탁 자산이 300조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고객 예탁자산은 개인 및 법인 고객의 주식, 채권, 금융상품 등 총 고객 자산을 뜻한다.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예탁자산이 약 301조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9년 말 예탁자산 약 239조원 대비 8개월 만에 60조원 이상 증가한 것이다. 특히, 국내주식은 물론 해외주식, 연금자산 및 비대면 자산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신규 주식계좌만 약 70만개가 개설되었고, 1억원 이상 고객수도 21.5만명을 기록하며 업계 최초로 20만명을 돌파했다. 해외주식자산은 증권업계 최다 규모인 14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에만 7.2조원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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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 한중일콜라보랩(KPI) 출시
한국투자증권은 한국,중국,일본에 상장된 주식과 ETF 등에 분산투자하는 ‘한국투자 한중일콜라보랩(KPI/성과형)’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한투증권에 따르면 ‘한국투자 한중일콜라보랩(KPI/성과형)’은 KPI투자자문의 자문을 받아 운용하는 랩 상품으로 한,중,일을 관통하는 S(싱글).O(온라인).S(시니어) 트렌드와 관련된 산업에서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 집중 투자하며 국가별 분산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제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준재 한투증권 투자상품본부장은 “최근 미국 IT업종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한중일콜라보랩은 장기 불황에서 살아남은 일본의 컨텐츠 기업이나 중국의 급격한 고령화 사회 변화 속에서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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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이택스솔루션과 MOU 체결
SK증권은 지난 8일 조이택스솔루션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주식양도소득세 및 절세에 관한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 파트너사인 조이택스솔루션은 세무 프로그램 ‘FinTax’를 개발하고 Web 과 App에서 개인별 절세리포팅 및 세무 자산관리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핀테크사다. SK증권 강성호 상품혁신본부장은 "향후에도 코로나19 언텍트 시대에 맞춰 주식 양도소득세를 비롯한 세무 컨설팅과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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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KB KRX300 ETN’ 신규 상장
KB증권은 10일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 대표 우량종목 300종목에 투자하는 ‘KB KRX300 ETN’을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최근 금융위원회에서 ETP 시장의 건전화 방안의 일환으로 다양한 ETN 출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동안 ETF에 국한되어 있던 시장대표지수 사용을 ETN에 허용함에 따라 국내주식시장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KB KRX300 ETN’을 준비했다. 이는 시장대표지수 허용 규정 변경 후 출시되는 첫 번째 상품이다. ‘KB KRX300 ETN’은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을 대표하는 종목이 골고루 선정될 수 있도록 시장대표성, 유동성 및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00개 종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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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한화글로벌언택트펀드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변화된 세상에서 사회변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대형주에 투자하는 ‘한화 글로벌 언택트 펀드’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금투에 따르면 ‘한화 글로벌 언택트 펀드’는 언택트 산업 내 기업이 장기 성장을 견인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매출과 수익을 꾸준히 성장시키는 회사에 투자한다. 대표적인 투자 분야는 온라인 소비(신선식품, 차세대 모빌리티 등), 데이터 인프라(데이터 센터,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 헬스케어(진단기기, 백신 및 치료제, 원격 의료 서비스 등)와 같은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다. ‘한화 글로벌 언택트 펀드’는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리뷰를 통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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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혜택 가득 국내주식 이벤트' 실시
유진투자증권이 10월 31일까지 국내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혜택 가득 국내주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머저 신규 온라인(비대면) 고객 대상 ‘최대 5만원 투자지원금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다음달 31일까지 신규로 온라인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1만원 투자지원금이 제공되며 계좌 개설 당월에 국내주식을 300만원 이상 거래(매도, 매수 포함)하면 4만원을 추가로 받게 된다. 또한 계좌 개설 당월에 국내주식을 1회 이상만 거래해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상품권을 100% 받을 수 있다. ‘롯데 시그니엘 호텔 호캉스 이벤트’도 함께한다. 유진투자증권은 계좌 개설 당월에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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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디지털뱅크 뱅뱅뱅 ‘2020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大賞)’ 수상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은 9일, 상상인디지털뱅크 ‘뱅뱅뱅’이 ‘2020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大賞)’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상인저축은행은 지난 7월 대형 저축은행 중 가장 먼저 종합 디지털금융 플랫폼 ‘뱅뱅뱅'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모바일 금융시대를 열었다. 뱅크뱅크뱅크의 앞자리를 따와 고객이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 쉽도록 했다.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 실명 확인을 통해 24시간 365일 ▲입출금 자유 계좌 개설 ▲전화연결 없는 자동대출 ▲계좌관리 ▲대출관리 ▲송금수수료 0원 ▲즉시이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상상인저축은행은 ‘뱅뱅뱅’ 출시를 기념해 연 7.0%의 금리를 제공하는 ‘뱅뱅뱅 777 정기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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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보험계약대출 스마트출금’ 도입
교보생명 고객이라면 보다 쉽고 간편하게 보험계약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교보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보험계약대출 스마트출금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보험계약대출 스마트출금 서비스’란 실물카드 없이도 편의점이나 지하철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보험계약대출로 현금을 출금할 수 있는 서비스다.모바일이나 ARS를 활용해 전국 3만 4천여 개 편의점·지하철 ATM에서 손쉽게 현금을 수령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증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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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인베스트먼트 초기 투자 ‘중간성적표’ 공개.. 54개 기업에 84% 투자
DSC인베스트먼트(KOSDAQ 241520. 대표이사 윤건수)가 초기 기업 투자에 대한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초기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내용을 담아 성공적인 수익 회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9일 자사가 운영중인 ‘DSC초기기업성장지원펀드’가 2020년 9월 현재 54개 기업에 투자해 출자 약정액의 84%를 소진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2018년 12월 26일 결성된 펀드로 자산규모는 1200억원이다.공개내역에 따르면 ‘DSC초기기업성장지원펀드’의 투자액의 95%가 테크기업에 집중됐다. 구체적으로는 ▲ 바이오 ▲ 빅데이터 ▲ 게임 ▲ 로봇 ▲ 배터리 등의 분야의 초기기업이 대상이다.투자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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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전국 다문화가족 지원단체 14곳에 차량 후원 실시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국 14개 다문화가족 지원단체에 차량 14대(3억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수은에 따르면 이번 후원을 포함해 2011년부터 10년간 전국 각지 다문화가족 지원단체에 총 90대(16억5000만원 상당)의 차량을 기증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6대(1억4000만원 상당) 늘어난 14대의 차량을 다문화가족 지원단체에 지원했다. 방문규 수은 행장은 “최근 다문화가족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작년보다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면서 “이번 지원이 다문화 가족의 자유로운 이동에 도움이 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자동차 내수시장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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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빗, 5개 디파이(DeFi) 프로젝트 상장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 이하 플라이빗)가 디파이 프로젝트 흥행에 맞춰 커브(CRV), 세럼(SRM), 비지엑스프로토콜(BZRX), 샌드박스(SAND), 쿠사마(KSM) 등을 신규 상장한다고 9일 밝혔다. 플라이빗은 금일 15시부터 BTC 및 USDT 마켓에서 커브(Curve, CRV), 세럼(Serum, SRM), 비지엑스프로토콜(bZx Protocol, BZRX), 샌드박스(SANDBOX, SAND), 쿠사마(Kusama, KSM)등을 거래할 수 있는 동시에 매수/매도 주문이 빠르게 매칭될 수 있게 바이낸스 (Binance) 오더북과 연동된다.탈중앙화 거래 플랫폼 커브(Curve, CRV)는 유니스왑(Uniswap)처럼 효율적인 스테이블 코인 거래를 위해 설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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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올원뱅크 포스트 팔로우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9월 7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올원뱅크 네이버 포스트 팔로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농협은행은 올해 6월 온라인 공간에서의 고객소통 강화를 위해 ‘올원뱅크 포스트’를 오픈하여 올원뱅크 고객들에게 △앱 이용 방법 △디지털 여·수신 상품소개 △이벤트·서비스 소개 등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네이버 검색창에 올원뱅크를 검색하고 팔로우 이벤트를 클릭해서 응모할 수 있으며, 이벤트에 응모하고 게시글에 댓글을 남긴 고객 중 총 200명을 추첨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4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160명)을 제공한다. 이벤트 게시글을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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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한생명 서동수 재무본부 본부장
▲서호철 별세(향년 88세), 서진수·서영수·서현수·서동수(신한생명 재무본부장) 부친상 = 9일,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경기 부천시 조마루로 170), 발인 11일 오전 7시, 장지 인천 부펑구 인천가족공원 승화원, ☎ 032-327-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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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소셜 미디어 캠페인 '자산감 키우기' 실시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9일부터 3개월 간 우리사회의 미래 자산인 밀레니얼 세대의 자신감을 키우고,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을 통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산감’은 밀레니얼 세대의 ‘자신감’이 곧 ‘미래자산’이라는 뜻으로 두 단어를 합성해 신한금융이 새롭게 정의한 용어다.'자산감 키우기'캠페인은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2030세대의 미래 자산 증대를 위해 좋은 습관을 유도하고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SNS 캠페인이다.캠페인은 ▲취향(취미) ▲개념(환경/사회) ▲금손(재능) ▲운동 ▲인맥 등 2030세대의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5가지 미션을 2주 간격으로 부여하고 총 3개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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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원큐라이프 체크’ 서비스 오픈
하나생명(대표이사 김인석)은 손님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큐라이프 체크’ 서비스를 오픈하고 하나생명 모바일 앱에 런칭했다고 9일 밝혔다. ‘원큐라이프 체크’ 서비스는 손님의 건강정보, 연금, 대출 현황을 한눈에 조회하고 분석하여, 보장이 부족할 경우, 상품까지 추천해주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손님의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필요한 보장을 챙겨 건강을 지켜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지난 6월 모바일 서비스에 론칭해 자신의 보험 내역을 한번에 조회하고 중복된 보장들을 정리해 똑똑한 금융생활을 원하는 손님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던 보험진단 서비스에 이은 손님 맞춤형 서비스다.‘원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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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국내 시중은행 최초 적도원칙 가입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금융기관의 환경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적도원칙’(Equator Principles)에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적도원칙’이란 대규모 개발사업이 환경 훼손이나 해당 지역 인권 침해와 같은 환경 및 사회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경우 해당 프로젝트에 자금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금융회사의 자발적인 행동협약이다. 대규모 개발사업이 주로 적도 부근 열대 우림 지역의 개발도상국에서 시행되는 경우가 많아 ‘적도원칙’이라는 명칭이 붙었다.2020년 9월 현재 38개국 109개 금융회사가 ‘적도원칙’에 가입되어있다. 국내에서는 KDB산업은행이 소속돼 있고 신한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중에서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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