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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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신임 이동철 대표이사 사장 취임
KB국민카드는 1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이동철 대표이사 사장의 취임식을 가졌다.신임 이동철 사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카드 시장은 기존 핵심 가치가 하루 아침에 소멸되는 ‘역량파괴적 변화(Competence Destroying Change)’에 직면해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고객의 가치’를 되새겨 봐야 한다”고 밝혔다.“고객은 변화하지 않는 가치인 만큼 KB국민카드의 존재 이유는 바로 ‘고객’이라는 대명제를 기억하고 새로운 도전을 지속해 나간다면 어떠한 혼돈 속에서도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KB국민카드가 수 많은 위기에서 보여준 단결력과 추진력은 가장 큰 저력이자 힘”이라며 “1등 카드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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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Redefine 신한, Be the NEXT’
신한은행은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2018년 시무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날 위성호 은행장은 고객과 주주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올해 전략목표인 ‘Redefine 신한, Be the NEXT’를 선포하고 부제로 ‘2018, 통·쾌·력(通·快·力) 영업현장’을 설정했다고 밝혔다.위 행장은 시무식에서 10여년만에 자동차가 마차를 대신하고 있는 1900년대 초 뉴욕 거리의 변화된 사진을 보여주며 “지금 이 순간도 진행되고 있는 변화를 읽는 것이 미래 금융을 주도하는 첫 걸음”이라며, 거리에 마차가 가득했던 시절 자동차 회사를 설립한 헨리 포드의 성공을 예로 들어 “변화를 꿰뚫고 방향을 제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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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1대 주주로 올라선 이병철 부회장…경영권 분쟁 일단락
이병철 KTB투자증권 부회장이 2일 KTB투자증권 1대 주주 자리를 확보했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이 부회장이 우선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권성문 회장이 보유한 1324만4956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의결권이 있는 주식을 기준으로 18.76%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부회장의 지분은 32.76%로 늘어났고 권 회장의 지분은 5.52%로 줄었다. 기존 권 회장의 지분은 24.28%, 이 부회장의 지분은 14.00%였다.거래는 오는 2월 말~3월 초 완료될 예정이다.이번 공시를 통해 이병철 부회장과 권성문 회장과의 경영권 분쟁이 마무리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앞서 권 회장은 여러 차례 장내 매수를 통해 경영권 강화를 꾀했다. 하지만 권 회장이 횡령·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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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2018년 시무식 개최
IBK기업은행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김도진 은행장과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열었다. 김 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중소기업 대출 시장과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일대 격전이 예상된다며 △ 중기금융시장, 압도적인 차별로 선도 △ 디지털 혁신인재 1만명 육성 △ ‘동반자 금융’을 통한 역동적인 창업시장 조성 등을 강조 했다. 또 “낙관론자는 어려움 속에서도 기회를 찾아낸다”며,“열정적으로 도전하고, 한계를 뛰어넘어,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김 행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고객과 현장을 가장 중요한 경영의 축으로 삼을 것을 재차 강조하며, 이날 오전 시무식을 마친 뒤 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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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 출시
KB손해보험은 자사 대표 히트상품인 'KB The드림365건강보험'에 단기간병 및 재진단/재수술 보장을 확대하는 등 기존 보장을 대폭 Up-Grade한‘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를 2018년 새해 첫 신상품으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 상품은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질병,상해,배상책임 등 종합보장이 가능한 상품으로, 기본적인 실손의료 보장은 물론 사망,후유장해,각종 진단비 등 일생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대비할 수 있는 종합건강보험이다.특히 기존 상품에 핵심 4대 기능(▲간병자금 보장 강화 ▲중대질병에 대한 재진단/재수술 보장 확대 ▲부상 정도에 따른 등급별 골절진단비/수술비 신설 ▲헬스케어서비스 신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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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DB손해보험
<임원 승진>■ 부사장▲ 경영관리팀 조원성 ▲ 보험금융연구소 김남호■ 부문장▲ 고객상품전략실 박성식■ 상무▲ 융자사업본부 유재호 ▲ 총무팀 이우열▲ 호남사업본부 이석동 ▲ 법인1사업본부 이남규▲ 리스크관리팀 고인철 ▲ U/W팀 남승형■ 담당 ▲ 방카사업본부 신환순 ▲ GA사업본부 이화석▲ 전략마케팅팀 안승기 ▲ 강북사업본부 남석원▲ 법인2사업본부 박철 ▲ 다이렉트사업본부 여태훈 <임원 이동>■ 상무 ▲ 대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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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종범(국민은행 중국 법인장)씨 부친상
▲김창곤씨 별세, 김종범(국민은행 중국 법인장)·김진희·김성희(선린인터넷고 교사)씨 부친상, 김석규(삼성복지재단 상무)씨 장인상, 1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857-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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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운수대통 정기예금, 정기적금’ 출시
우리은행은 2018년 새해 첫 재테크 상품으로 복잡한 우대조건 없이 정기예금 연2.0%, 정기적금 연2.3%의 금리를 제공하는 ‘운수대통 정기예금’과 ‘운수대통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운수대통 정기예금·정기적금’은 복잡한 금리 우대조건이 없다.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할 경우, 정기예금은 연2.0%, 정기적금은 연2.3%이고, 영업점에서 가입할 경우, 각각 연1.8%, 연2.2%이다. 정기예금은 가입금액의 제한이 없고, 정기적금은 월 50만원 이내로 가입할 수 있다.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모두 가입기간은 1년이며, 2월 14일까지 가입가능하다.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술술 풀려라 운수대통’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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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라이나생명
<신규 선임>◆전무▲정유식 투자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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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2018년 경영전략 워크샵 개최
NH농협은행은 지난 12월 30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2018년 경영전략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워크샵에는 이대훈 신임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손익목표 및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의지를 다짐하였으며, 고객중심의 마케팅 추진과 핀테크 선도은행 전략 등의 다양한 사항이 논의됐다.또한, 소통전문가 김창옥 대표(김창옥 아카데미)를 초청해 현대사회의 가장 큰 화두인 소통과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갖고, 영업현장과의 소통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대훈 은행장은 “농협은행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손익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농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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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ABL생명보험
◇승진▲FC기획부장 안중신 ▲중부지역단장 정도영 ▲강원지역단장 오승철 ▲제주부지역단장 김현직 ▲강북GA사업단장 권오덕 ▲강남GA사업단장 엄홍식 ▲서부GA사업단장 김도진 ◇전보▲GA전략기획부장 김유성 ▲GA영업지원부장 오상진 ▲대전지역단장 이민호 ▲광주지역단장 노희금 ▲영남GA사업단장 이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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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고영완(삼성증권 런던법인장)씨 부친상
▲고영완(삼성증권 런던법인장)·태영(우리은행 과장)씨 부친상 = 28일 오후 3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6시30분, 장지 분당 휴 추모공원, 02-3410-6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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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앱캐시' 전면 개편
NH농협은행은 농협상호금융과 공동 개발한 현금카드 앱인 'NH앱캐시'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전면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NH앱캐시'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은행권 최초의 현금카드 앱으로 신용/체크카드 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카드에 부여된 현금카드 번호를 자동으로 앱에 등록해 스마트폰만으로 전국 2만6천여 대의 농협 자동화기기에서 간편출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현금카드 가맹점에서 간편결제가 가능하다.이번 개편으로 현금카드를 소지하지 않은 고객도 계좌번호만으로 'NH앱캐시」를 이용할 수 있고, 6자리 거래비밀번호 또는 지문인증만으로 입금이 가능한 간편입금 서비스도 추가되었다.또한, 모든 은행의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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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증권
<승진>◇상무보▲기업금융1부 강진두 ▲기업금융2부 주태영 ▲SF1부 문성철 ▲Equity파생운용부 강승희 ▲외화자금팀 민경섭◇이사대우▲신용공여부 김국년 ▲신기술사업금융부 강석원 ▲스마트시스템부 손호영 ▲PB지원부 김상혁 ▲리스크관리부 이염무 ▲양천지점 정경화 ▲비즈니스시스템부 김영학 ▲동래지점 남헌식 ▲상품기획부 류재동 ▲강남지점 이승우 ▲평택지점 전현호 ▲수유지점 김남희<신규>◇부서장▲외환컨설팅부 민경섭 ▲FICC파생운용부 윤상호 ▲채권영업부 정준 ▲Trading Quant부 안청희 ▲디지털혁신부 심완엽 ▲기업분석부 유승창 ▲기업금융4부 김영동 ▲해외사업지원부 윤법렬 ▲투자금융3부 한민규 ▲SF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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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금융투자
<임원 승진>◇전무 ▲채권본부장 김 희◇상무 ▲투자금융2본부장 강성근 ▲경영지원본부장 송인범◇상무대우 ▲PI실장 김학우 ▲부동산솔루션실장 김학정 ▲SOC실장 신명철 ▲신기술금융팀장 한진규 ▲멀티에셋운용팀장 신동현 ▲청주지점장 권영진 ▲강남지점장 서강학<부서장 승진>▲올림픽지점장 문경식 ▲e-Business실장 조대헌 ▲소비자보호팀장 편도욱 ▲법무팀장 김도형 ▲Alpha Quant팀장 클라우디우람바 ▲전주지점장 이정남 ▲수원지점장 송희주 ▲미금역지점장 김주형▲ 창원지점장 서한주<임원 전보>◇상무 ▲투자금융1본부장 편충현 ▲마케팅본부장 윤병군 ▲남부지역본부장 박재익<부서장 전보>▲목동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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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사무총장(이사) 조남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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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GOLD& WISE 수지PB센터, 역삼동종금센터' 복합점포 오픈
KB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은행·증권 복합점포인 'KB GOLD& WISE 신중동종금센터'와 18일 'KB GOLD& WISE 부산종금센터'를 신규 오픈한데 이어 29일 'KB GOLD& WISE 수지PB센터, 역삼동종금센터'를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KB금융은 2016년말 수도권을 중심으로 24개에 불과했던 복합점포를 2017년 26개의 복합점포를 추가로 오픈하며 총 50개의 은행·증권 복합점포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로써 지방 및 대도시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들에게는 보다 다양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복합점포에서는 고객의 자산을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고객의 투자성향과 니즈에 맞는 최적의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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