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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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쿠폰금리를 올린 ELS 등 총 5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쿠폰금리를 올린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22일 오후 1시 30분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나금투에 따르면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4.8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591회’를 3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40%(연 4.80%)의 쿠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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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대신증권은 20일 중구 삼일대로에 위치한 대신파이낸스센터 3층에서 인터넷 재테크 동호회인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세미나’를 30명 선착순으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는 2018년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을, 2부는 비용의 복리효과와 대신 로보어드바이저 소개 및 활용법을 설명한다. 이 세미나에 참가하려면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 카페에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대신증권 관계자에 의하면 대신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은 인간의 주관적 판단을 배제하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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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한화건설 채권 특판
키움증권이 한화건설 채권을 세전 연 4.1%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한화건설 채권은 신용등급 BBB+ 안정적이며(2018.05.30 / 한국신용평가), 만기는 2019년 12월 14일, 연수익률은 세전 4.1% 수준이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풍부한 수주잔고와 확대된 계열공사물량, 국내 주택 및 계열공사의 실적 기여로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해당 채권의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며,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이다. 김희재 키움증권 상무는 “저금리, 부동산 규제 등으로 투자 대안책을 마련하지 못했던 스마트한 투자자들이, 시중금리 + α 수익률(확정금리)과 안정적인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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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6월 19일 9:00)
[로이슈 지미옥 기자] 19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닥(841.09p, +0.86p, +0.10%) 상승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운송(1.36%), 일반전기전자(1.26%)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종이·목재(-0.65%), 기타 제조(-0.57%)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375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18개, 29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삼우엠스(+8.45%), 현대정보기술(+7.46%)이며, 하락 종목은 팜스웰바이오(-9.80%), 서진시스템(-9.75%)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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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6월 19일 9: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19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2,373.12p, -3.12p, -0.13%) 하락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0.94%), 전기,전자 (0.58%)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은행(-1.48%), 통신업(-1.46%)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308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90개, 21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국보(+9.38%), 동방(+9.22%)이며, 하락 종목은 HSD엔진(-30.28%), 한국특수형강(-7.93%)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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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업계 ’자율규제’ 강화 움직임 커진다
P2P금융 시장의 부실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협회 뿐만 아니라 단일 기업까지 신뢰 회복과 업계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자율규제를 강화하며 자정작용에 나섰다. 정부 규제가 한계가 있는 만큼, 업계 스스로가 나서서 모범 규준과 내부통제 절차의 수위를 높이며 시장 정상화에 일조하겠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 이에 로이슈는 자율규제 강화 의지를 밝힌 사례들을 모아봤다.■ 어니스트펀드, 국내 P2P 업체 중 최초로 ‘부동산 PF 취급규정’ 공표최근 P2P금융 기업 어니스트펀드(대표 서상훈)는 국내 P2P 업체 중 최초로 '부동산 PF 대출 취급 규정'을 공개, 이를 바탕으로 내부통제 강화는 물론 업계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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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동성화인텍, 미국 내 단열재 공급거래로 꾸준한 수출 실적 전망”
하나금융투자는 동성화인텍(033500, 전일 종가 6780원)이 최근 미국 내 액화플랜트(LNG 수출 터미널)에 170억원 규모의 단열재 공급거래를 달성했다며, 앞으로 미국이 액화플랜트 투자 수요를 확대할 예정인만큼 단열재 수출 실적의 꾸준한 증가가 예상된다고 19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1만200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투에 따르면 동성화인텍은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 지역 액화플랜트에 170억원(1600만 달러)규모의 단열재를 공급하는 첫 거래를 달성했다. 170억원의 공급금액은 올해 하반기에 70억원, 내년에는 100억원으로 나눠서 매출액으로 인식된다. 하나금투는 동성화인텍이 LNG선에 적용되는 단열재를 소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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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2P금융협회 “금융위의 투자자보호 강화 발표 환영”
한국P2P금융협회는 지난 14일 금융당국과 검·경 합동 P2P점검회의의 개최 및 투자자보호 강화 논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이번 계기로 P2P금융이 더욱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18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P2P금융시장은 일부 불건전업체의 불법적인 영업행태로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투자금의 손실이 우려되는 상황이 이어지며 발전에 제동이 걸렸다. 이에 금융당국은 14일 검·경 합동 P2P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투자자보호 강화 논의를 실시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금융위 부위원장은 “P2P금융이 중금리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투자처를 제공하는 대안금융으로써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함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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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대구교육박물관 개관 기념 사외보 특별 제작 기증
DGB대구은행은 15일 개관한 대구교육박물관 개관을 기념해 DGB대구은행 사외보 ‘근대의 학교 – 대구편’을 특별 제작, 발간하고 개관식 당일 1000부를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대구교육박물관은 대구광역시교육청이 3년여간 준비해 개관하는 영남권 최초 교육박물관으로,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의 위상을 정립하며 마음이 통하는 교육콘텐츠의 탄생을 알리는 공간이다. 옛 대구대동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개관한 대구교육박물관은 2만 여점의 소중한 역사적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기획전시실을 비롯해 교육역사관, 대구교육관, 문화체험실, 학교체험 무빙 VR실 등 다양한 전시와 차별화된 교육체험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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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서울보증보험·수협은행, 공동 사회공헌활동 '밥퍼나눔 봉사' 실시
예금보험공사와 서울보증보험, 수협은행은 18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소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노숙자 등 소외이웃에 대한 무료급식 ‘밥퍼나눔 봉사활동’을 공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에 대한 공통된 인식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 공동실시에 대해 뜻을 같이 하고, 첫 공동 사회공헌활동으로서 금번 무료급식 행사가 추진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무료급식 행사에서 세 기관의 임직원은 요리 등 직접 식사 준비, 배식,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세 기관이 공동으로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에 참여한 예보 직원 손상석씨는 “공공기관의 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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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저축은행, 학익여고에서 1사1교 금융교육 진행
모아저축은행은 14일 인천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학익여자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모아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날 금융 교육은 모아저축은행 김상견 위험관리본부장, 변호사 출신의 안재범 금융소비자보호팀장이 방문해 전반적인 금융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와 건전한 금융생활, 금융소비자의 권리 등에 대한 내용을 위주로 진행됐다. 모아저축은행 관계자는 “2017년부터 학익여자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시작해 합리적인 금융마인드 및 금융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사회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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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금융노조 “한국증권금융, 낙하산 상근감사 선임 철회하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 18일 한국증권금융의 상근감사 선임이 ‘전문성 없는 무자격 낙하산 인사’라는 성명을 발표하며 반대하고 나섰다. 사무금융노조는 최근 정부의 금융권 및 공공기관 채용비리 조사를 언급하며 한국증권금융에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을 역행하는 낙하산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무금융노조에 따르면 한국증권금융은 신규 상근감사 선임 과정에서 상임이사후보 추천위원회의 후보 추천이 있기도 전에 모 기업체 법무실장으로 근무하는 경희대 출신의 인물을 차기 감사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무금융노조는 이어서 자본시장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전무한 낙하산 인사가 한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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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6월 18일 15:30)
[로이슈 심준보 기자] 18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피(2,376.33p, -28.35p, -1.18%) 하락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보험업(1.68%), 은행(1.43%)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건설업(-3.25%), 종이,목재(-2.94%)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25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944개, 4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금강공업우(+27.27%), 휴스틸(+22.82%)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대한제당3우B(-29.33%), 백광소재(-14.84%)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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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6월 18일 15:30)
[로이슈 지미옥 기자] 18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닥(866.44p, +0.22p, +0.03%) 상승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0.13%)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컴퓨터서비스(-5.07%), 반도체(-4.33%)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153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058개, 2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판타지오(+25.18%), 삼현철강(+20.23%)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루미마이크로(-15.66%), 바이오톡스텍(-13.80%)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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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18 Liiv 콘서트 개최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오는 8월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KB금융그룹 거래 고객 등 1만여명을 초청해 '2018 Liiv(리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Liiv 콘서트』는 KB국민은행이 모바일 브랜드‘Liiv(리브)’를 론칭한 이후 매년 개최했던 유스(Youth)고객 대상 대규모 문화이벤트다. 올해 콘서트에는 Liiv(리브) 등 주요 스마트 상품 및 유스 브랜드 이용 고객 1만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2018 Liiv 콘서트에는 아이콘(iKON), 걸스데이, 멜로망스 등 유명 K-POP 인기가수를 비롯해, 힙합계의 레전드급 레이블인‘AOMG’소속의 박재범, 사이먼도미닉, 로꼬, 그레이, 우원재가 출연해 K-POP과 힙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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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블록체인 전자투표 파일럿 관련 계획 발표
예탁결제원은 18일 4차 산업혁명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바람직한 대응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혁신기술위원회’ 및 ‘혁신기술자문위원회’를 합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탁원은 올해 안에 블록체인 기반 전자투표 파일럿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예탁원에 따르면 이날 혁신기술위원회는 내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예탁결제원의 ‘2018년 4차 산업혁명 대응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에서 예탁원은 우선, 지난해 12월 성공적으로 완수한 전자투표업무에 대한 블록체인 개념검증의 후속사업으로 블록체인 기반 전자투표 파일럿사업을 올해 안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음 달 착수 예정인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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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 시행
신한금융투자는 환전을 하지 않고 해외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금투에 따르면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는 별도의 환전 없이 보유 중인 원화와 외화(USD, JPY, HKD) 뿐 아니라, 당일 매도한 국내주식 자금으로 해외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해외주식 매수 시 해당 외화를 환전하고 그 금액만큼 매수 주문이 가능했다. 그러나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원화 주문가능 금액과 외화(USD, JPY, HKD)의 인출가능 금액까지 통합해 해외주식 매수를 위한 증거금으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전 없이 바로 주문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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