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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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현지통화로 실시간 수령하는 'NH웨스턴유니온현지통화송금' 출시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한국에서 미달러화(USD)로 송금하면 해외 179개국에서 119개 현지통화로 실시간 수령할 수 있는 'NH웨스턴유니온현지통화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NH웨스턴유니온현지통화송금'은 외국인을 포함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개인당 건별/일별 미화기준 7천불까지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송금수수료가 건당 10~20달러로 대폭 낮아졌고, 한국의 송금인이 송금수수료만 부담하면 수령자는 별도의 수수료 없이 수령할 수 있다. 이대훈 은행장은 “현지통화로 수령하길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본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고객의 편의성은 높이고 수수료 부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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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요주 금융사 선별 부동산PF 대출 실태점검 실시
금융당국이 최근 비은행권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늘고 있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과 관련, 요주의 금융사를 선별해 실태점검에 나서는 등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올 하반기 '부동산금융 익스포져 종합관리시스템'를 통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19일 금융위원회는 지난 17일 손병두 사무처장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제2차 거시건전성 분석협의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부동산 PF 익스포져 건전성 관리 방안'과 '채권대차시장 리스크 관리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관계기관 합동으로 발표했던 '비은행권 거시건전성 관리강화방안'의 후속 조치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은행권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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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무신용장 무역거래 지급보증 서비스 출시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수출입상간 무신용장 거래시 수입상 거래은행이 수출상에게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우리 AVAL’ 서비스를 시중은행 최초로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AVAL’은 은행이 신용장이나 지급보증서 대신 사용하는 보증의 형태로, 불어나 독어로 보증을 의미한다.‘우리 AVAL’ 은 무신용장 방식 D/A(Document against Acceptance) 으로 무역 대금결제가 이뤄질 때 수입상 거래은행인 우리은행이 이를 보증하는 서비스다. ‘우리 AVAL’을 이용하는 수입상은 별도의 기한부 수입신용장 개설 없이 이와 동일한 지급보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신용장 발행수수료 등 기타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우리 AVAL’ 서비스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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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상길(한화생명 상무)씨 모친상
△강의영씨 별세, 김상목(국가상징선양회 회장)·김상길(한화생명 법인사업부장·상무)·김상복·김경자·김상숙·김경숙씨 모친상, 김성년·노재복·김광호·김종문씨 장모상 = 18일 오전 1시께,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21일 오전 8시. 02-2030-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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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나눔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17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장애인거주시설 개.보수 및 차량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하나금융나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거주시설의 개.보수 및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성을 위한 차량 지원 대상을 확대하게 되어 실질적인 장애인 복지증진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하나금융나눔재단은 위험한 환경에 노출된 노후 장애인거주시설을 최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단순 수리, 보수작업을 넘어 혹한 혹서기 극복에 유리한 구조 변경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위급상황 대처, 직업ㆍ문화예술 체험 등 장애인들의 이동성 편의성 확보를 위한 차량 지원 대상도 확대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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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시장, 씨엘인터내셔널 신규 지정...21일부터 거래
금융투자협회는 씨엘인터내셔널을 17일자로 K-OTC시장에 신규 지정하고, 오는 21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인해 K-OTC시장의 총 법인수는 128사로 증가했다. 금투협에 따르면 1996년 설립된 씨엘인터내셔널은 통신장비 전문 중소기업으로 기간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통화서비스 관련 네트워크 장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씨엘인터내셔널은 2018년 매출액 122억원을 기록하였으며, 현재 자본금은 284억원이다. 주당 순자산가치는 58원이며, 첫 거래일에는 주당 순자산가치의 30%∼500% 범위에서 거래가 가능하고, 이후 가격 제한폭은 전일 가중평균가격의 ±30%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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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RBA기반 자금세탁방지시스템 구축 완료”
저축은행업계가 위험기반접근(RBA: Risk-based Approach) 방식의 자금세탁방지시스템을 새로 구축하고, 자금세탁방지업무를 한층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7개월여의 준비를 거쳐 특정금융정보법의 요구에 맞춘 새로운 자금세탁방지시스템을 지난달 29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안정화를 거쳐 16일 오픈행사를 진행했다. 중앙회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상호검사를 받고 있고, 오는 7월 1일자로 시행되는 ‘특정금융정보법’개정안이 내부 임직원의 업무지침 준수 및 감독 의무를 부과하며, 의무 불이행에 대한 제재 수위도 높아져 금융권이 그 대비에 여념이 없는 상황”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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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손보협회, 24일 ‘인슈어테크 세미나’ 공동 개최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24일 오후 3시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인슈어테크 세미나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위와 금감원이 주최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프로그램 중 하나로 개최된다. 양 협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보험산업과 디지털기술의 접목을 통한 인슈어테크 발전 방향과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헬스케어서비스 및 인슈어테크 활성화에 장애요인이 되고 있는 각종 규제와 이를 해소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세미나에선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디레몬’ 명기준 대표와 보험개발원 양경희 팀장,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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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코스트코 고객님, 서두르세요! 이제 1주일 남았습니다”
코스트코와 현대카드의 파트너십 런칭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1주일 뒤인 24일부터 전국 모든 코스트코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현대카드와 현금 결제만 가능하며, 기존 결제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 17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현대카드 결제 개시 시점이 다가오면서 코스트코 매장 인근에 위치한 현대카드 영업소를 방문하는 코스트코 고객 수도 크게 늘고 있다. 이번 달 상품 상담과 발급을 위해 코스트코 매장 인근 현대카드 영업소를 방문한 고객은 전월 대비 2배 가까이 늘었으며, 카드 신청 역시 65% 이상 증가했다고 현대카드는 밝혔다. 현대카드는 자사 카드가 없는 코스트코 고객들을 위해 대표 카드 상품들의 특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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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체크러시 금토 할인 이벤트' 실시
KB국민카드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대형마트, 미용실 등 특정 업종에서 체크카드 결제 시 월 최대 2만원이 할인되는 ‘체크러시 매주 금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6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대형마트 △미용실 △택시 △커피전문점/제과점을 이용하는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행사 응모 후 KB국민 체크카드(KB국민 기업체크카드, KB국민 비씨플러스카드, KB국민 프리패스카드 제외)로 △대형마트에서 건당 10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 △미용실에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3천원 △택시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1천원 △커피전문점과 제과점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1천원이 각각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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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은성수 행장, 지역경제 해법 찾아 창원 산업현장 방문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이 최근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소재 중소중견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법을 찾기 위해 창원 산업현장과 수은 지점들을 연이어 방문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은성수 행장이 16일 경남 창원에 소재한 조선기자재기업 HSD엔진을 방문해 관련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고, 수은 창원지점을 들러 거래기업에 대한 적극적 금융지원을 당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고영열 HSD엔진 대표이사는, “최근 대형선박 수주 등으로 수주물량이 증가하는 등 영업환경이 일부 개선되고는 있으나, 조선관련업종이 기나긴 불황의 터널을 지나 본격적인 회복세로 전환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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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코리아, 원화마켓 거래 수수료 ‘0원’ 정책 지속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원화 마켓 거래 수수료 무료 정책을 연장하고 코인 간 거래 수수료 역시 국내 최저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17일 밝혔다.후오비 코리아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원화 마켓 수수료 무료 정책과 코인 간 마켓(BTC/ETH/USDT/HT) 거래 수수료율 0.05%를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유지할 방침이다.후오비 코리아는 지난 1월 원화(KRW) 마켓 오픈을 기념해 본인인증(Lv.2)을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 원화 마켓 수수료를 없애고, 코인 간 거래 수수료는 기존 0.2%에서 0.05%로 대폭 낮췄다. 이는 국내 주요 거래소 대비 최저 수준이다.현재 후오비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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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해피 비트코인 피자데이 이벤트 개최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운영하는 글로벌 표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비트코인 피자데이는 1만 비트코인과 피자 두 판의 거래가 성사된 날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이 일화는 2010년 5월 18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한 이용자가 암호화폐 커뮤니티에 비트코인을 사용한 피자 거래를 제안했고, 나흘이 지난 시점인 22일에 실제 거래가 성사됐다.이 역사적 피자 거래는 암호화폐를 활용한 최초의 실물 거래로 알려졌으며, 매년 5월 22일은 암호화폐 투자자들 사이에서 일종의 기념일처럼 여겨져 왔다.업비트는 올해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0.0001 비트코인에 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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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증권 교육도 실시간 온라인으로 수강 가능”
키움증권은 키움아카데미 강좌를 여의도 교육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어디서든 실시간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키움아카데미는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국내 주식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파생상품, 영웅문활용법 등 다양한 주제로 수준별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매월 정규과정을 운영하는 키움아카데미는 지방에 거주하거나 시간을 맞춰 교육장 참석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채널K 방송으로 생중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9일 진행된 조건검색 과정에서는 온라인으로 2200여명이 수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으로 수강하기 위해서는 키움증권 홈페이지 또는 영웅문4 ‘채널K’, 스마트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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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개인투자자 채권 판매 2000억 돌파”
키움증권은 올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채권 판매액이 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온라인을 통한 개인투자자의 채권 판매 기록으로는 업계 최초라고 키움증권은 전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회사가 회사채를 발행하면 이를 여러 증권사에서 인수하여 판매마진을 제하고 각기 다른 판매금리로 판매한다. 키움증권은 가격 비교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온라인에서 채권의 판매금리를 공개하여 매수가능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키움증권 구명훈 리테일금융팀장은 “당 팀의 회사채와 전자단기사채의 판매액이 15일자로 2천억 원을 돌파했다”라며 “개인투자자 대상의 채권(장외채권)의 판매는 대부분 지점의 영업직원을 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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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교보교육재단과 손잡고 ‘체.인.지’ 4기 프로그램 진행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보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체.인.지’>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체.인.지’는 교과서 중심의 제도권 교육을 벗어나 ‘체험중심·인성개발·지혜함양(體.人.智)’을 테마로 청소년들이 리더십·팔로워십 역량을 기르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참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체계화된 리더십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참사람 육성’이라는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시작됐다.4회째를 맞이하는 올해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청소년 36명이 참여한다. 18일부터 1박 2일간 열리는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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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목동중앙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목동중앙WM은 20일 오후 4시부터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이번 투자설명회는 WM컨설팅본부 한상춘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와 '세계경제 동향 및 전망'을 주제로 강의한다. 투자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목동중앙WM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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