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
[15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8월 5일 15:30)
[로이슈 한정아 기자] 5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닥(569.96p, -44.73p, -7.28%) 하락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KOSDAQ 기술성장기업(-14.53%), 기타서비스(-11.02%)가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5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226개, 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제낙스(+16.93%), 픽셀플러스(+11.23%)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디에이테크놀로지(-28.57%), 대유에이피(-28.13%) 이었다.
-
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 ‘2019 하계 꿈나무 금융캠프’ 개최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세계적 아동구호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난 달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3일 동안 부산 아르피나(청소년 유스호스텔)에서 ‘2019 하계 꿈나무 금융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예탁원에 따르면 부산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80명이 참가한 이번 금융캠프에서는 금융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보드게임’, ‘경제 골든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서 마련한 진로 적성 탐색 및 진로체험활동을 진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게임 등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금융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다양한 금융관련 직업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
-
[속보] 거래소, 코스닥시장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는 5일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코스닥150)의 변동으로 향후 5분간 프로그램 매도 호가의 효력이 정지(사이드카 발동)된다고 공시했다.
-
KB국민은행, 2019 Liiv 콘서트 종료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만여 명의 고객을 초청해 '2019 Liiv(리브)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Liiv 콘서트'는 KB금융그룹의 유스(Youth)고객을 위한 문화이벤트이다. 'Liiv 콘서트'는 매년 무더위가 한창인 8월에 1만여 명이 넘는 고객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한데 어우러져 공연장을 달구는 대표적인 여름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2019 Liiv 콘서트'는 역대급 출연진의 참여와 더불어 고객 티켓이벤트 5천명(1인2매) 추첨에 총 7만여명이 응모하는 등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를 반영하듯 무더운 날씨임에도 티켓교환 1시간 전부터 3천여명
-
신한금융투자, ELS 24시간 청약서비스 론칭 이벤트 실시
신한금융투자는 온라인 ELS(B)/DLS(B)(이하 온라인 ELS) 청약가능시간을 주말포함 24시간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기존 온라인 ELS의 청약시간은 주말을 제외한 영업일 오전 8시에서 오후 10시까지였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주말을 포함한 24시간(전산작업시간 제외) 온라인 ELS 청약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 청약시간 확대는 최소가입금액이 10만원인 온라인 ELS 소액 투자에 관심있는 투자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온라인 ELS 저변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를 기념해 신한금투가 진행하는 ‘한 여름 밤 ELS(B) / DLS(B) 이벤트’는 온라인 100만원 이상 매수 고객 중 가입 시간별
-
흥국생명, 그룹홈 여성 청소년을 위한 자립 교육 진행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이 자립을 앞둔 그룹홈 고3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진출 위한 자립교육 ‘봄볕학교’를 진행하고 지난 2일 수료식을 가졌다.그룹홈은 부모의 학대, 사망, 경제적 곤란 등의 이유로 원가정이 해체된 아동에게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7인 이하의 생활시설이다. 그룹홈 아동청소년은 만 19세 이후에는 시설에서 퇴소해 자립해야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자립에 대해 어려움을 느낀다. 흥국생명은 이런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자립을 앞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자립교육은 고3 여성청소년 12명이 참여해 총 2주간의
-
[12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8월 5일 12:00)
[로이슈 한정아 기자] 5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닥(614.69p, -1.01p, -0.16%)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종이·목재(0.37%)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KOSDAQ 기술성장기업(-9.08%), 기타서비스(-6.83%)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101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1172개, 2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픽셀플러스(+19.79%), 그리티(+17.96%)이며, 하락 종목은 대유에이피(-25.74%), 아이텍(-24.33%) 이다.
-
[12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8월 5일 12:00)
[로이슈 한정아 기자] 5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피(1,956.35p, -29.58p, -1.49%)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통신업(1.32%), 의료정밀(0.72%)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의약품(-5.29%), 소형주(-3.01%)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192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1071개, 4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대양금속(+27.46%), 크라운제과우(+15.10%)이며, 하락 종목은 필룩스(-15.46%), 삼일제약(-14.80%) 이다.
-
미래에셋대우 “온라인 전용 펀드 설정액 1조원 돌파”
미래에셋대우는 5일 온라인 전용 펀드 설정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온라인펀드 시장에서 증권업계 1위 자리를 탈환한 미래에셋대우는 4개월 만에 설정액 1조원을 돌파하며 1위 자리를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설정액은 지난 2일 1조71억원으로 지난해 말 8071억원 대비 약 25% 증가했으며 현재의 성장 속도를 감안하면 연말까지 1조 1,000억원 돌파가 무난할 것이라고 미래에셋대우는 전햇다.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 윤상화본부장은 “우리가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은 고객의 필요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상품, 서비스, 가
-
미래에셋은퇴연구소, 2저1고 시대 가계자산 운용 해법 제시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일본 사례를 통해 가계자산 운용해법을 모색한 『넥스트 20년, 내 자산 어디에 둘까 - 일본의 과거 20년이 주는 교훈』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1990년대 중반 일본은 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디플레이션 함정에 빠져들었다. 버블 붕괴의 트라우마와 고령화로 인해 가계의 상당 부분이 안전자산에 머물렀고, 지속되는 저성장과 자산시장 침체 속에 일본 가계는 20년 동안 부를 증식하지 못했다. 지금도 가계 총자산 규모는 버블기 정점 수준과 큰 차이가 없는 상황이다.우리나라도 2저(低) 1고(高)로 표현되는 저성장,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직면했다. 총서는 일본의 버블 붕괴 전후와 90년대부터 20년간의 투자 환경을 자산
-
교보생명, 창립 61주년 맞아 임직원 나눔 봉사활동 나서
교보생명이 창립 61주년을 맞아 뜻깊은 임직원 봉사활동에 나섰다.교보생명은 5일 서울지방보훈청과 독립·국가유공자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임직원들이 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독립운동 정신을 이어온 기업으로서 7일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나눔 실천에 나선 것. 보험사가 국가보훈처 소속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봉사활동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국가유공자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특
-
하이투자증권, 9일까지 E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9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총 3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HI ELS 1879호는 코스피(KOSPI)200 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5.9%(연 5.3%)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종가 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
KB증권, 월적립식 ‘KB able 발행어음’ 특판 상품 출시
KB증권은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연 5%(세전) 월적립식 ‘KB able 발행어음’ 특판 상품을 300억원 한도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이 상품은 기준금리 인하 등 저금리 기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지난 특판과 동일한 연 5%(세전)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월적립식 발행어음의 월 납입 금액은 10만원에서 50만원(연간 최대 600만원) 범위 내에서 1만원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납입기간은 12개월이다. 만기 이전 중도 해지 시 8개월 미만 납입고객에게는 중도해지수수료가 부과된다. 가입 대상은 KB증권 발행어음 출시일인 6월 3일(월) 이후 신규고객이다. 단, 더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특판에
-
하나카드, 뮤즈투나잇 14번째 이야기 행사 진행
하나카드(대표이사 장경훈)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공연을 뮤즈투나잇(Muze Tonight) 14번째 행사로 오는 30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하나카드의 뮤즈투나잇은 인기 있는 뮤지컬을 엄선해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뮤지컬 대관행사로 출연 배우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15년 8월부터 진행해 이번 행사가 14번째 공연이다.하나카드의 14번째 뮤즈투나잇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로 김소현, 박강현, 민영기 등 탄탄한 실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해 오는 30일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이번 하나카드의 뮤즈투나잇 ‘마리 앙투아네트’ 관람을 원하는 하나카드 손님은 오는 29일, 17시까
-
메리츠증권, 2분기 순이익 1459억원...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
메리츠종금증권은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459억원(전 분기 대비 3.2% 증가, 전년 동기 대비 33.8%증가)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이로써 2018년 1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 1000억원대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2분기 영업이익은 166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5%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 1659억원 대비 소폭 성장한 수치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기업금융(IB)·Wholesale·리테일 등의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했으며 사옥매각차익이 일회성 이익으로 반영됐다”며 “사옥매각과 통합 이전으로 분산됐던 증권과 캐피탈의 인력이 한 공간에 모여 유기적 융합을 이뤄냈
-
신영증권 “SK텔레콤, 호실적 더불어 5G 가입자 순증 고무적”
신영증권은 SK텔레콤(017670, 전일 종가 25만2000원)이 2분기 양호한 실적과 더불어 특히 5G 가입자가 순증하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라며 하반기 5G단말 출시 등 무선 수익 개선과 더불어 커머스 흑자전환과 보안사업부 이익 증가 등도 기대된다고 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37만원을 유지했다. 신영증권에 따르면 SK텔레콤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4% 증가한 4조437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9% 감소한 322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4조 3,828억원, 영업이익 3,199억원)를 상회했다. 선택약정요금할인의 영향이 줄어들고 5G 상용화로 인해 고가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나면서 별도
-
키움증권 “엘비세미콘, DDI 테스터 매출 상승으로 3분기 최대 실적 전망”
키움증권은 엘비세미콘(061970, 전일 종가 9240원)이 2분기 일회성 비용을 감안할 때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3분기 DDI 테스터 매출 상승을 예상할 때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한다고 5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엘비세미콘의 2분기 연결실적은 매출액 1002억원(전 분기 대비 +23%), 영업이익 144억원(전 분기 대비 +21%)으로 매출액은 당사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15% 하회했다. Bumping, Test, A’ssy 등 전 사업부분의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지만 노후화 된 클린룸 정비 및 호실적에 따른 상여금 지급 등 40억원 중반 수준의 일회성 비용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