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
한미약품, 서울시 선정 모범∙유공 납세기업 표창
한미약품이 서울시가 선정한 모범 및 유공 납세기업으로 선정됐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지난 4일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2019년 서울시 모범∙유공납세자 표창’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모범∙유공 납세 표창은 ▲10년간 서울시 및 지자체 세금을 체납하지 않고 ▲전국 지방세 체납 내역이 없으며 ▲8년간 계속 납기 내에 세금을 납부한 자 중 서울시 재정에 많은 기여를 한 기업을 각 자치구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지방세 심의위원회의 과반수 찬성으로 최종 의결된 올해 수상자엔 한미약품을 비롯한 55개 법인 등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기업의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
-
메디톡스, 2019년 임직원 승진 인사 단행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5일자로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도약을 위한 2019년 임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에서는 생산본부장 박승범 이사가 상무로 승진 발령됐으며, 공무팀 이순만 부장이 이사대우로 승진 발령됐다. ▲ 임원 승진(2명)◇ 이사 → 상무 : 박승범(생산본부장)◇ 부장 → 이사대우 : 이순만(공무팀)▲ 직원 승진(108명)<생산/영업/관리부문>◇ 차장 → 부장 : 홍형표(DS팀), 신정훈(MA4팀), 이상윤(MA1팀)◇ 과장 → 차장 : 유승(MA2팀) 외 7명◇ 대리 → 과장 : 김대원(MA1팀) 외 22명◇ 주임 → 대리 : 이동욱(오창1공장 DP팀) 외 20명◇ 사원 → 주임 : 이형근(오창1공장 DP팀) 외 35
-
[부고] 한준희 GC녹십자셀 경영관리실 상무 부친상
▲ 한상욱씨 별세, 한준희(GC녹십자셀 경영관리실 상무) 제희(개인사업) 진희(고희선그룹 전무) 부친상, = 3월 4일(월), 아주대학병원장례식장 2층 25호실(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49번길 46 (원천동)), ☎(031)-219-6654, 발인 = 6일(수) 수원시 연화장승화원
-
[인사] 건국대병원 행정처장 인사
▲건국대병원 행정처장 인사 발령일자 : 2019년 3월 4일 △행정처장 구당회
-
메디톡스, "대웅제약 나보타 의혹 관련 모든 민·형사상 책임질 것"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대웅제약 및 에볼루스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조사 착수 관련 메디톡스의 입장을 5일 밝혔다.메디톡스에 따르면 ITC의 조사 착수는 지난1월 메디톡스가 앨러간과 함께 대웅제약과 에볼루스를 지적재산권 침해혐의로 제소한 이후 ITC에 배정된 변호사가 양측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결정한 사안이기 때문에 조사 착수가 결정된 것만으로도 통상적이 아닌 특수한 상황에 해당된다고 전했다.또한 대웅제약이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포함, 수 차례 무고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것처럼 대웅제약은 즉각 법적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면서,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에 제기한 균주의 출처 및 제조공정 도용 의혹과 관련
-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한양대학교병원장' 이취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4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한양대학교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보직교수, 의료진 등 15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제7대 최호순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취임사에서 “의과대학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메디컬 융복합 연구센터’ 구현과 각 병원은 ‘스마트한 연구중심병원’으로서 ‘공정하고 깨끗한 병원’ 환경 속에서 ‘선택과 집중’으로 지원하여 ‘함께하는 한양대학교의료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료원 100년 대계를 향한 새로운 도전에 구성원 모두가 함께
-
종근당 “장 내 건강 위한 프리락토 4종, 균주와 제형 살펴보고 복용해야”
종근당은 자사의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프리락토 4종’이 소비자가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균주와 제형을 다양화한 맞춤형 제품이라며, 전문가들은 균주와 제형을 꼼꼼히 살펴보고 소비자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복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근당에 따르면 ‘프리락토 프리미엄 장용캡슐’과 ‘프리락토 베베’는 장내에 다양한 유산균이 보급되도록 국내 최다인 19종의 유산균을 함유한 제품이다. 두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넣은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
-
인천성모병원, 외부 전광판에 태극기 게양 ‘눈길’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지난 1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외부에 설치된 대형 옥외 전광판에 태극기가 게양돼 눈길을 끌었다. 평소 같으면 병원 홍보영상이나 진료안내 등이 있어야 할 자리에 하루 종일 태극기가 환한 LED 조명을 내뿜었다. 이날 태극기 게양은 3.1만세운동 100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계획됐다는 게 병원 측 설명. 지난 1일 인천성모병원을 찾은 김대정(47) 씨는 “친척 병문안으로 찾았는데 병원 외벽 스크린에 태극기가 게양돼 있어 오늘이 3.1절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마음에 되새길 수 있었다”며 “최근 태극기 이미지가 조
-
CJ헬스케어,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및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달 28일 서울 삼정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열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주최 제20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30호 신약인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CJ헬스케어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인 케이캡정으로 지난 2016년 기술수출상을 받은 것에 이어 첫 신약개발상 대상을 받게 됐다. ‘Korea P-CAB’이라는 의미의 케이캡(K-CAB)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의 주 적응증인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과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모두에 허가를 받은 P-CAB(Potassium Competitive Acid Blocker; 칼륨 경
-
현대약품 대학생마케터 20기 수료식 성료
현대약품이 지난달 28일 오후 논현동 현대약품 본사에서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20기’ 수료식을진행했다고 4일 알려왔다.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2008년부터 10년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 실제 ‘콘텐츠 마케팅’ 전반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디지털마케팅 전문가의 강연도 무료로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대학생 마케터 20기는 지난 두 달간 복합마이녹실, 루핑점안액, 미에로화이바, 헬씨올리고프로바이오틱스 등 현대약품의 주요 브랜드 홍보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 홍보까지 전반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20기는 미션데이 프로그램
-
휴온스그룹, ‘미래 준비 포석’ 정기 인사 단행
휴온스그룹이 ‘미래 대응력을 강화’ 하고 그룹의 ‘신성장을 창조’ 하기 위한 포석으로 2019년도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휴온스그룹은 4일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사업 다각화와 신시장 개척, 경영실적 극대화 등을 이끈 김완섭 부사장과 윤보영 부사장을 사장으로, 전규섭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승진 인사 규모는 총 189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올해 혁신성장을 주도하고 성장 모멘텀 발굴 및 강화를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휴온스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및 바이오 R&D를 총괄하고 있는 김완섭 신임 사장은 휴온스그룹의 바이오 R&D 및 해외 사업을 총괄하며 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
[MD 칼럼] 봄철, 미세먼지와의 전쟁! 치아건강 지키는 슈퍼푸드 3가지는?
예로부터 우리나라 겨울 날씨는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하다는 뜻의 ‘삼한사온’으로 표현돼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며 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에 시달린다는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기온이 올라가며 추위는 한발 물러갔지만, 본격적인 ‘미세먼지의 계절’ 봄이 찾아왔다. 큰 일교차로 건조한 대기가 계속되어 황사와 미세먼지가 더욱 심해지는데 이것은 호흡기 질환뿐 아니라 치아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미세먼지 속의 유해물질은 입 속의 유해세균 농도를 높여 치주염, 치주질환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미세먼지로 인해 발생하는 구강질환과 면역력을 높이고 치아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 대
-
메디톡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대웅제약 및 에볼루스 혐의 조사 착수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앨러간과 함께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한 대웅제약 및 에볼루스의 불공정 행위에 대해 ITC가 지난 1일(현지시간)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ITC의 조사를 통해 대웅제약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가 메디톡스의 지적재산권을 탈취하여 개발되었음이 명백하게 밝혀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바이오제약 분야의 지적재산권 탈취 행위는 연구 개발 분야에 대한 바이오제약 기업들의 투자 의지를 꺾는 행위로 피해자의 법적 보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보툴리눔 독소에 대한 오랜 연구 과정을 통해 개발된 메디톡스의 지적재산권은 마땅히 보호되어야 한다”며
-
일동제약 아로골드 시리즈 비타민음료, 배우 김향기 광고모델로 발탁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자사의 비타민 드링크 ‘아로골드 시리즈’의 새 광고모델로 배우 김향기를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영화 ‘신과 함께’에 이어 최근 개봉한 ‘증인’ 등에서 열연을 펼친 김향기는, 출연 작품의 누적 관객수가 5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최연소 오천만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일동제약 아로골드D플러스는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 비타민B12 등의 비타민B군과 비타민C 500mg, 비타민D 15㎍(600IU)이 들어 있는 비타민 드링크이다. 특히,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D의 경우 1일 충분섭취량(10㎍, 400IU)의 150%가 함유돼 있다.아로골드 시리즈는 2016년 첫 출시 후 누적 판매량 5000만 병을 넘어섰으며,
-
폐경 수준의 난소기능저하 난임 여성도 40대 이하면 임신 성공률 3배 ↑
차의과대학교 분당 차병원(원장 김재화) 난임센터 송인옥 교수는 난소기능저하로 시험관아기 시술을 받은 환자 199명을 분석한 결과 환자의 나이가 40세 이전에 시술하는 것이 40세 이후에 시술하는 것 보다 임신 성공률이 3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4일 송인옥 교수팀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난소기능(AMH, Anti-Mullerian Hormone, 항뮬러관호르몬) 수치가 0.1~0.2ng/ml로 매우 낮은 난임 여성 199명을 대상으로 임신 성공률을 분석했다. 그 결과 40세 이하에서는 29.2%, 40~43세 8.9%로 여성의 나이 40세를 기점으로 임신 성공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난소기능저하군에서도 여성의 나이가 임신성공률
-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김청수 교수, 최신 치료·질환 상식 담은 ‘전립선암의 모든 것’ 출간
국내 전립선암 최고 전문가가 지난 36년 간 쌓은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전립선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을 출간했다.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김청수 교수는 전립선암 치료 최신 트렌드와 환자들이 쉽게 오해할 수 있는 전립선암 상식 등을 담은 책 ‘전립선암의 모든 것’을 최근 펴냈다.인터넷에서 전립선암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많은데, 일반적으로 환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김 교수가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책 전반부에는 전립선암에 대한 설명과 최신 치료법이 설명되어 있으며, 후반부에는 흔히 환자들이 잘못 알기 쉬운 보완통합의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담겨
-
GC녹십자, 고함량 활성비타민 ‘비맥스 엠지액티브’ 출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연질캡슐 제형의 고함량 활성비타민제 ‘비맥스 엠지액티브’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비맥스 엠지액티브’는 비타민의 빠른 체내 흡수를 돕는 활성비타민 B1과 비타민 B12, 마그네슘 등으로 구성돼 근육경련 및 혈액순환 개선에 특화된 제품이다.특히, 시중에 출시된 근육경련 및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비타민제 중 활성비타민 B1 성분인 ‘벤포티아민’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벤포티아민’은 채내 지속시간이 길고, 생체이용률이 높아 근육통과 신경통,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측 는 설명했다. 또한 회사 측은 이 제품이 연질캡슐 제형으로 만들어져 일반 정제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