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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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 조용균 원장, 일자리 창출 유공 근정포장 수상..."고용확대 공로 인정받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조용균 원장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8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근정포장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2018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창출에 공적이 있는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일자리 창출 실적과 일자리 질 개선, 일자리 창출 파급효과 등 여러 항목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상계백병원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93명의 정규직 근로자 증원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였고, 임신부 근로시간 단축 시행 및 직장어린이집 운영 등을 통한 일과 생활의 균형 실천으로 직장과 가정의 행복을 도모하였다. 또한, 여성 및 장애인 등을 위한 친화적 근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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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연세사랑병원, ‘2018 국제연골재생학회’에서 줄기세포 임상결과 발표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 강남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연골재생학회 포커스 미팅(ICRS Focus Meeting)’에 초청받아 ‘자가 지방 줄기세포’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국제연골재생학회(ICRS)’는 매년 전세계 연골 재생의학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결과를 통한 토론과 지견을 넓히기 위해 개최되는 재생의학계 대표적인 국제 학술대회이다. ‘국제연골재생학회’는 정식 학술대회 외, 재생의학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석학들만 따로 초청하는 ‘포커스 미팅(Focus Meeting)’을 별도로 개최한다. 이번 포커스미팅에 초청받은 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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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평가 대상’ 제약 부문 3년 연속 수상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지난 17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평가 대상’에서 3년 연속 제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알려왔다.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KCA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이 시상식은 매년 ‘소비자의 날’(12월 3일)을 기념해, 각 산업별로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사랑과 호평을 받은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평가 조사 대상은 주거/레저, 교통/운송, 전자, 통신, 식품, 패션, 생활, 유통, 금융, 서비스, 문화 등이다.특히, 동국제약은 인사돌과 마데카솔을 비롯해,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 탈모 치료제 판시딜, 여성 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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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미약품 그룹, 신년 임원 승진인사 단행
한미약품 그룹은 17일자로 2019년 새해 임원 승진 인사를 다음과 같이 단행했다. [한미약품]▲상근고문→부회장 : 이관순(글로벌전략).▲상무→전무 : 김수진(바이오플랜트 공장장).▲이사→상무 : 최인영(연구센터 바이오신약), 김용일(제제연구센터), 김정식(의원사업부), 조성룡(종병사업부).▲이사대우→이사 : 김석란(임상), 이지연(임상QA).▲이사대우 : 배성민(연구센터 바이오신약), 하태희(연구센터 합성신약), 임호택(제제연구센터), 김유리(QC), 구임근(바이오플랜트 기술지원), 채승일(세파플랜트), 정인기(해외BD), 김지영(개발), 한옥필(임상), 경대성(마케팅전략), 이정훈(종병사업부).[한미사이언스]▲이사→상무 : 송기호(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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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어르신 대상 ‘부정맥 바로알기’ 건강강좌 실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지난 17일 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에서 ‘부정맥 바로알기’ 건강강좌를 진행했다고 18일 알려왔다.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김유리 교수가 진행한 부정맥 바로알기 건강강좌는 복지관 회원 110여명을 대상으로 부정맥의 원인과 진단, 치료 방법 및 사례 등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부정맥이란 비정상적인 심장의 리듬으로 인해 맥박 혹은 박동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것을 말한다. 부정맥은 그 종류가 다양해 증상이 없고 장애를 주지 않아 치료가 필요 없는 경우도 있지만 적절한 치료 및 응급처치를 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정상 맥박은 분당 6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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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헬스케어, 친환경 순면 생리대 ‘맥심’ 국내 첫 론칭
웰크론헬스케어가 미국의 친환경 위생용품 전문기업 ‘맥심(Maxim)’의 순면 생리대 제품을 국내에 공식 런칭, 유통에 나섰다. 18일 웰크론헬스케어에 따르면 맥심 순면생리대는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염소표백을 거치지 않은 100% 순면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맥심 순면 생리대의 탑시트는 세계적인 유기농 인증회사인 에코서트(Eco-Cert)를 통해 100% 유기농 인증인 ‘OCS100’인증을 받았으며, 백시트를 제외한 생리대 제품 자체에 대해 미국면화협회(Cotton Incorporated)의 ‘순면 인증마크(Seal of Cotton)’를 발급 받았다. 이 인증마크는 제품의 주요 구성물이 100% 순면으로 제작됐을 경우에만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독일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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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신약, 티 안 나게 바르는 ‘하이큐티 스킨패치’ 출시
JW신약(대표 백승호)은 바르는 여드름 패치 ‘하이큐티 스킨패치’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하이큐티 스킨패치’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병풀추출물과 자연유래성분인 달맞이꽃추출물, 대왕송잎추출물 등을 함유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이 제품은 바르는 겔 타입으로 피부에 투명한 막을 형성시켜 오염물질을 차단하고 자연스러운 화장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적용 범위가 제한적인 붙이는 패치 제품에 비해 움직임이 많고 굴곡진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JW신약 관계자는 “기존 붙이는 여드름 패치는 화장을 해도 제대로 가려지지 않는 단점이 있다”며 “피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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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한파 녹이는 따뜻한 선물 마련..."호스피스는 사랑입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에서 지난 13일 특별한 의료비 지원 전달식이 열렸다고 17일 알려왔다. 이번 의료비 전달식은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이하, 마리아 병동)에 입원 중인 말기 암 환자 김인철(가명)씨의 입원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일용직으로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왔던 김씨는 지난 달 말기 위암으로 국제성모병원 마리아 병동에 입원했다. 김씨는 의료급여 1종 수급 대상자였기에 대부분의 의료비를 정부에서 지원 받았지만 나머지 금액도 부담의 연속이었다. 의료비 마련을 위해 김씨의 어린 아들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하지만 김씨는 추운 겨울 날씨 속에 본인의 의료비를 감당하고 있는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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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항암치료제 ‘루피어데포’ 동종 제형 시장 1위 수성
대웅제약는 ‘루피어데포’가 ‘성선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 작용제(GnRH-a)’ 1개월 지속 제형 시장에서 리딩제품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고 17일 알려왔다.대웅제약의 루피어데포는 2014년 155억원에서 2017년 238억원을 기록하며 53%의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했다(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 2018년 누적매출은 올해 3분기까지 174억원을 기록했으며, 연매출 230억원 이상을 달성할 전망이다. 전형배 대웅제약 루피어 PM은 “루피어데포의 이러한 상승세는 오리지널을 앞선 제네릭의 사례로, 대웅제약의 차별화된 마케팅 검증4단계 전략과 우수한 영업력이 주효했기 때문”이라며, “내부의 항암제 조직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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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김건하 교수, ‘치매 케어 로봇’ 주제로 주한뉴질랜드대사관 초청 강연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김건하 교수가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대사: 필립 터너)에서 주최하는 포럼에 초청되어 ‘치매 케어 로봇’ 개발과 관련한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고 17일 알려왔다. 지난 14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에서 진행된 포럼은 주한 뉴질랜드대사관과 주한뉴질랜드상공회의소(The Kiwi Chamber)가 함께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김건하 교수는 개발 중인 치매 케어 로봇과 관련한 내용으로 강연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건하 교수는, 가정에서 치매 환자를 돌보기 위한 돌봄 로봇의 일상생활 보조 기능 및 지속적으로 인지기능을 강화시키는 훈련을 할 수 있는 로봇을 활용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에 대해 강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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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암병원, 외래 리모델링 완료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이 외래 공간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은 지난 7월 23일부터 외래 공간 확장 및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5개월 여 만에 공사를 완료했으며 지난 12일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확장 및 리모델링에 따라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은 기존 1,238㎡ 면적에서 1,450㎡로 공간이 넓어졌다. 또 각 센터별 특성화 및 전문화를 위해 공간배치를 개선했다. 초음파실 3실이 증설돼 당일 검사-진료 시스템을 더욱 강화했다. 박효진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장은 “각 암센터를 전문화, 특성화하되 유기적인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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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마이니’, 2018 한국색채대상 한국색채학회장상 수상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마이니 시리즈’의 패키지 디자인이 한국색채학회(회장 백진경)가 주관하는 ‘2018 한국색채대상 한국색채학회장상(RED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마이니는 ‘내 몸에 맞는 영양정보(My Nutrition Information)’라는 의미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제품 설계 △철저한 품질 관리 △맞춤형 상담 서비스라는 3대 원칙을 통해 건강과 신뢰 전달을 표방하는 브랜드다.일동제약은 신뢰, 정직, 프리미엄 등 마이니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에 부합하면서, 다양한 카테고리 전개에 용이한 블랙을 메인 색상으로 설정하는 한편, 성분, 효능 등 제품 분류에 따라 연관되는 포인트 색상을 활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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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겨울철 발목 염좌 방치 시 인대손상 심화
본격적으로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스키나 스노보드, 겨울산행, 빙벽타기 등 겨울 레포츠를 즐길 사람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격렬한 운동을 통해 점프나 방향 전환 등 관절이나 근육에 무리를 주는 행동을 할 경우, 인대나 관절 손상 등 부상을 당할 위험이 높다. 특히 겨울철 스포츠의 대명사인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타다가 넘어질 경우 발목관절에 부상을 입을 위험이 높다. 부상이 약할 경우 발목을 삐거나 인대가 손상을 입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심하면 발목관절이 부러지기도 한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발목염좌 환자수는 2011년 약 118만명에서 2015년 129만명으로 11만명이 증가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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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 2019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원장 윤태기)가 서울관광재단의 ‘2019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2019 의료관광 협력기관’은 의료관광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으로, 의료기관 및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관광분야 등 3개 분야에 걸쳐 선정됐다.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는 의료기관 부문에서 보유 역량 및 외국인 유치 성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관은 2019년부터 3년 동안 ‘서울의료관광 웹사이트 내 홍보플랫폼 제공 • 의료관광객 편의서비스 우선지원 • 해외 의료관광 홍보마케팅 우선기회 부여’ 등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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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서울서부지부, 강서어르신 사랑방 노래자랑 대회 '건강캠페인'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 지난 12일 강서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강서어르신 사랑방 노래자랑 대회 건강체험터에서 건강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13일 밝혔다.건협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건강체험터(평화의 공원)에서 혈압측정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경품 증정 룰렛 돌리기 및 옛날 교복 포토존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서울서부지부는 앞으로도 건강증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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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병원, 노화 원인 안검하수 눈매교정 환자대상 설문조사 ‘10명 중 8명 젊은층’
아이디병원이 2017년 3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눈매교정 수술환자 연령대를 조사해본 결과 ‘10대’가 31.8%, ‘20대’가 48.0%, ‘30대’가 14.6% 였다. 노화가 원인인 줄 알았던 안검하수(눈꺼풀처짐) 증상이 10대와 20대에서 현저히 높게 나타났다. 이는 눈꺼풀처짐의 원인이 노화에만 극한 되지 않았음을 반증한다.안검하수는 눈꺼풀을 올려주는 근육인 상안검거근(눈꺼풀올림근)의 힘이 약해 윗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것을 말한다. 원인은 유전이나 체질 등 선천적 요인 외에도 노화, 뇌종양•뇌출혈 등으로 인한 마비, 외상으로 상안검거근을 다친 경우 등 매우 다양하다.최근에는 물리적인 힘이 반복적으로 눈꺼풀에 가해져 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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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임직원 헌혈증 2,000매 소아암 환우에 전달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1일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돕기의 일환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2,000매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헌혈증은 GC녹십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모아진 것으로 전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아암 백혈병 환우에게 우선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헌혈증은 수혈에 드는 비용 중 건강보험재정으로 처리되지 않는 자기부담금 일부를 공제해주기 때문에 많은 양의 수혈을 필요로 하는 중증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GC녹십자는 지금까지 총 8,000매가 넘는 헌혈증을 병원 및 소아암 환우 지원 단체 등에 기부해 생명나눔 운동에 힘쓰고 있다.김재왕 GC녹십자 GH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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